안녕!!아까 괴담판에 있다가 앵커로 가라길래 여기로 와서 선택지 게임 하려그러는데 테마는 다 짜놨고 관심있어하는사람 있음 시작할게!!

당신은 한 여고의 학생입니다.요새 유명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해외에서 떠돌아다니는 좀비영상이 유행중이네요??오늘도 평범하게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던 당신은 갑작스런 경보소리와 선생님들의 지시로 가방을 싸고 대기하고 있게 됩니다. 여.기.서>>6 1)반장에게 부탁해 교무실에 무슨일이 있는지 물어보러 간다. 2)부모님께 연락드린다.

*글을 처음 써봐서 좀 미숙한 부분이 많을거야,,이해 좀 해줘;;ㅎㅎ 그리고 선택은 과반수투표로 결정이야!!

당신은 휴대폰을 켜고 부모님께 연락을 하게 됩니다.부모님도 안전안내문자를 받으셨는지 현재 자택 문을 걸어잠그고 또다른 지시에 대해 대기하고 계시네요!부모님의 소식을 듣고 그나마 안정이 된 당신입니다.흠....점점 반애들이 불안해져가고 있는게 눈에 띄네요?선생님들은 아직까지 반으로 오지 않고 계시고....당신은 가장 친한 친구에게로 다가갑니다.친구도 불안해하고 있는 눈치네요.당신에게 친구가 다른반 친구에게서 받은 메세지를 보여줍니다.깜짝 놀랄만한 소식이 있다고 하네요?근데 잠시만 반 바깥으로 나와보라고 합니다. 여.기.서>>8 1)밖에 나가 그 소식을 확인한다. 2)벌다른 지시가 없으니 그래도 반에서 대기한다.

레주 나도 ㅂㄱㅇㅇ 근데 앵커판에서 할 거면 앵커... 지정해야하지 않을까? 일단 1 이런 건 나가봐야 진행되지!

>>8 흠...괴담이나 잡담쪽에선 활동해봤어도 앵커는 쌩첨이라서...혹시 앵커를 지정한다는게 무슨뜻인지 알수있을까?ㅠㅠㅠ 쑥맹이라 아직 잘 몰라유ㅠㅠ

예를 들면 >>n 1) 일일일일일 2) 이이이이이 이렇게 쓰면 저기 n번째 레스주가 선택하는 거야. 이게 앵커판 기본 규칙이거든ㅠㅠ 원래 쓰던 판에서 쫒겨난 건 알겠지만 다른 판 스레 쓰기 전에 기본 규칙은 꼭 읽어줘!ㅎㅎ

>>10 앜앜 그런거였구나ㅠㅠㅠ 고마워

>>11 응응 이제 빨뤼 진행해줘!

당신은 친구와 함께 2학년N반으로 향하게 됩니다.N반은 복도 끝에 있는데 다행히도 선생님들께 걸리지 않았군요!!친구의 친구가 보여준것은 수도 서울,유명 대학가에서 사람 2명이 서로 물고뜯는 영상이었습니다.그렇습니다,해외의 영상이랑 아주 판박이었네요!!당신과 친구는 상황을 파악하게 됩니다.그리고 반으로 달려가 이 소식을 친구들에게 통보해주죠.확실친 않아서 그런지 반신반의하는 반응도 있었지만,역시나 대부분이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여.기.서>>16 1)처음 생각한대로 교무실에 가서 상황을 여쭈어본다. 2)혹시 모르니 119에 연락한다.

음.... 레주...? 그래서 몇 번 앵커...?

응응 1 어차피 전화해봤자 형식적인 대답만 돌아올 거고... 쌤들이 아직 안 돌아왔단 건 아직 교무실서 회의 중일 듯!

반장과 부반장에게 부탁해 교무실에 다녀오게 하는 반아이들입니다!!그렇게 반장과 부반장이 내려간 후,반에서는 수많은 토론과 억측이 오고가네요.사건의 진원지부터 대응과 미래는 또 어떻게 될지,,10분쯤 지났을려나요?교실창문밖으로 반장과 부반장이 돌아옵니다.궁금해진 친구들은 반장에게 무슨일인지 묻습니다.그런데 세상에나,교무실에는 현재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행정실까지도 다녀와봤는데 더이상 학교에는 학생들은 제외한채 어른들은 남아있지 않으것 같다고 합니다.그때,한 친구가 창밖을 보고 기겁하며 소리를 지르네요!!모두들 밖을 보니 정체모를 그 감염자들이 대거 몰려오고 있네요!!학교전체가 소란스러워진 지금, 여.기.서>>20 1)방송실에 가서 상황을 전한 후,교내 학생들을 안정시킨다. 2)일단 우리반 창문부터 교과서나 종이등으로 막는다.

흠..보고있는 사람없닁.?장난껏이라도 눌러주고가라가ㅠㅠㅠ

2번 일단 우리부터 살고보자

현관문을 잠굴 순 없는 것이었나...!!!ㅠㅠ

반아이들이 힘을 합쳐 창문을 막는것에 성공했네요!빛이들어오지 않아 교실전등을 켜게됐네요.다행히도 다른학생들도 그에맞는 대응을 하고있는가 봅니다.그리고 경보가 나왔을때 이미 학교출입문등은 다 잠가져있었을겁니다.그렇게 고립된지 10분정도 지났나요?갑자기 1층으로부터 덜컹거리는 소리와 알수없는 신음등이 들려옵니다.그들이 오게됬나보군요..다시 반들은 혼비백산이 되었습니다.반들의 반장과 부반장끼리 모여 회의를 하는 모양이네요.학교에는 선생님들을 비롯한 어른들은 없는 상태..세가지의 의견으로 갈리게 됩니다. 여.기.서>>23 1)학교통로 너머에 있는 매점에서 비상식량을 챙긴다. 2)구조요청을 한다 3)5층 소극장으로 전원 대피한다.

1 일단 식량 먼저 확인하는 게 생존물의 기본!ㅎㅎ 레주야 됐...이야! 그리고 혹시 문장부호 뒤러 띄어쓰기 해줄 수 있어? 가독성이 조곰 떨어지는 거 같아ㅠ

2학년의 반들은 모두 8반입니다.그중,우선적으로 운동부들이 향하게 되었네요. 1학년과 3학년까지 합치면 전원 40명 정도네요!!일단은 운동성적이 우수한 학생들10명이 2층 매점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그들의 행운을 빌어주며 학생들은 다시 침착하게 자리를 지키며 있습니다. 감염자들이 닥쳐올지도 모를상황.. 리더를 정하게 되었네요!! 후보는 반장,그리고 매점에 가지 않고 반에 남아있던 우수한 운동부원입니다. 설명을 하자면,반장은 학업이 우수하므로,게임이라던지 공부같은 역량에서 전략을 잘짭니다.하지만 체력은 그다지..;; 그리고 운동부원은 역시 만물 스포츠인으로써 반아이들의 체력과 자세를 기본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위급상황때 어떤 체력을 가진 아이들을 어떤자리에 배치해야하는지,자세와 기본적인 도구들을 잘 사용합니다.하지만 공부는 영...;; 극과극인 2명사이에서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기.서>>25 1)전략을 잘짜는 반장 2)체력이 우수한 운동부원

리더라면 역시 전략을 잘짜야지 운동부원은 행동대장 하면 딱이겠다 1번!

반의 과반수의 투표로 리더는 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아름대로 계획을 열심히 짜던도중,식량을 조달하러 갔던 운동부원들이 돌아왔네요. 그들이 가져온것은 흔히 볼 수 있는 과자,컵라면,불량식품등이 주를 이루었습니다.혹시 모르니 밤까지는 먹지 않기로 하는데,쿵-하고 밑에서 큰소리가 들려오네요!! 이윽고 들리는 이상한 소리와 비명소리..그리고 1학년 학생들이 위로 우르르 달려오며 당장 대피하라는 소리가 들립니다.당신의 반아이들은 세가지 갈림길에 나뉘게 됩니다. 여.기.서>>27 1)4층에 체육관으로 향하는 또다른 통로를 이용한다.(무기로 쓸만한게 있음) 2)매점쪽으로 향하면 밖으로 향하는 문이 따로있는데 그곳으로 간다. 3)반에서 문을 잠그고 조용히 있는다.

당신과 반아이들은 급한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체육관으로 이동할 수 있었네요!체육관으로 향하니 우리와 같은 길을 선택해온 반들은 24반 중에 5반 정도입니다. 그때,갑자기 체육관 통유리 너머에서 그놈들이 우르르 몰려오는게 보입니다.학교 학생까지 보이네요..안타깝지만 지금은 당신의 안전을 가장 우선시 해야할때입니다.체육관창고에는 꽤나 많은 무기들이 있는데요,학생수가 많은 탓에 합의 한 결과 공격팀과 수비팀우로 나누기로 합니다. 당신은 체력이 보통정도라 운동부원의 말로는 둘중에 아무거나 해도 가능하다 합니다. 여.기.서>>29 1)공격팀에 들어간다. 2)수비팀에 들어간다.

당신은 장거리에서 대응할 수 있는 양궁도구를 얻었습니다.하지만 양궁을 접해본적도 없는터라 미숙하기만 할 뿐입니다.그래도 쇠파이프,하키채나 야구방망이,배드민터채나 테니스채를 엮은걸로 단거리에서 저들과 맞서야하는 운동부원들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당신이었습니다. 그때,그놈들이 유리문을 뚫고 들어오려하는게 눈에 선합니다.학생들은 체육관 뒷문을 통해 밖으로 향하게 됩니다.다행히 뒷문쪽에는 그들은 없는 걸로 보이는대요,다른 건물들을 봐도 반응은 커녕 사람하나 안보이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어디로 갈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여.기.서>>31 1)소방서로 향한다. 2)경찰서로 향한다.

음.....소방서로 가보자

소방서로 가기 위해 5반뿐이긴 했지만 일단은 조를 짜기로 한 학생들이었습니다.아무래도 여고인터라 전략적 자리배치를 하는게 좀 힘들었긴 했지만 10조로,12명씩 배치를 하게되어 당신은 a~j조 중 B조에 배치받게 되었습니다.한꺼번에 몰려다니면 위험성이 있고,또한 동네에는 소방서가 2개였으므로 조를 a~e,f~j 2개로 나뉘어 다니게 됩니다. ㅇㅇ소방서로 향하기 위해 2조는 앞쪽을 전담하고,3조는 뒤에서 방어하기로 했습니다.당신의 조는 뒷쪽을 전담하기로 한 조에 포함되게 되었습니다.이상하게도 가는길에 사람들은 커녕 차 한대도 보이지 않군요.. 그때,길가에 편의점이 보입니다.매점의 식량으로는 역부족인데..하지만 편의점 안쪽에 그놈 3마리가 있습니다. 여.기.서>>33 1)위험하지만 그놈들을 무찌르고 편의점의 음식,용품등을 가져간다. 2)곧바로 소방서로 간다.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으니까 2번?

당신을 포함한 조들은 편의점에 가볼까도 생각했지만 구조를 최우선으로 하여 소방서로 향합니다.다행히도 얼마 안가서 소방서가 나왔군요!!근데 그때,반장이 어째서 소방서로 오기까지 편의점을 빼고선 그놈들을 포함한 인간은 한명도 보이지않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냈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들어가보기로 한 그들이었죠..소방서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소방차는 있지만 인간은 존재하지 않군요?!하지만 다행히도 구급약품등 쓸만한건 건진듯 합니다.갑작스레 화장실에 가고싶어진 당신,친구와 함께 화장실로 향하게 됩니다. 근데,화징실 칸안에 그놈들이 있는 모양입니다!!당신과 친구는 급히 청소용구함으로 몸을 숨기게 되죠..다행히도 놈들은 화장실 칸안에 갖혀있는 모양이었지만 문은 거의 뚫리게 생겼죠.게다가 양궁도 놨두고 왔습니다 여.기.서>>35 1)소리를 질러 구조요청을 한다.하지만 그놈들이 들을 가능성이 있다.그리고 칸안에 몇마리가 있을진 불명,, 2)청소용구함에 대걸레등 무기로 쓸만한 도구들이 있으니 그걸로 무찌른다.

당신은 상의끝에 친구와 대걸레,양동이를 챙깁니다.그리고 문밖으로 나오능순간,그놈들도 뛰어나옵니다.숫자는 4마리..가까이서 본 그놈들의 얼굴은 구더기가 가득하고 핏발이 가득선,흰자밖에 없는 그저 살기가 가득한 얼굴이었습니다. 먼저 대걸레로 그들을 최소한 막고있을때,친구는 물이 들어있던 양동이로 바닥에 흩뿌려 그들을 넘어뜨립니다.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빈 양동이를 덮어씌어 겨우겨우 빠져나오게됩니다.대걸레로 문을 잠금당신!!재빨리 조가 있는곳으로 뛰어갑니다.조원들한테 아까 일을 설명해주고 최대한 정보가 될만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조원들은 혹시 모르니 옷을벗어 확인해보라고 했고 다행히도 아무 상처도 없군요!!그런데 그때,소방서 2층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얼핏얼핏 들리는 사람의 말소리... 여.기.서>>38 1)사람일지도 모르니 확인한다. 2)구급용품등을 챙겨 촤대한 빨리 이곳을 벗어난다.

a조원들이 2층에 올라가 확인해보기로 합니다.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각각의 자리에 맞춰서있는 조들...그때,a조원들중 4명만이 1층으로 내려오며 빨리 도망가라고 소리를 지릅니다.그리고 뒤이어 들려오는 그놈들의 발소리..소방서 바깥으로 도망치기에는 구조때문에 많은 수의 조 인원이 잡힐수도 있습니다.그렇다면 소수의 인원으로 버티기에는 위험이 있겠죠.. 그때,옆에 보이는 직원휴게실..그쪽으로 간다면 더 빨리 더 많은 인원의 생명을 살리수야 있겠죠,하지만 그들이 소방서안에 있을경우 완전히 고립되어버리는것이겠죠... 여.기.서>>40 1)바깥으로 대피한다.*그러나 구조상 많은 인원이 죽을 수 있음 2)직원휴게실로 대피한다.*고립될 수 있음

음 죽는것보다 고립되는 쪽이 훨씬 안전한가....? 2번

당신은 급한대로 휴게실로 들어갑니다.60명이나 되던 인원중에 살아남아온건 45명..소파로 문을 막은뒤 한시름 놓은 조원들이었습니다..하지만 마냥 기뻐할수도 없는것이 바깥에는 그놈들과 그놈들에게 붙잡힌 조원들의 비명이 들려나왔습니다. 친구들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우는 몇몇조원들..하지만 이상황에 조원들을 도와줄 수 있돈 틈이란 하나도 없었겠죠.리더는 침착하게 휴게실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틈이 있는지 살펴보자고 합니다.그때,조원 하나가 서랍속에서 무언가를 찾아낸것 같군요. 확성기와 무전기,호루라기를 발견해냈습니다.아마 위급시 사용하는 도구인것 같은데...무전기의 수는 6개,다른 소방서로 갔던 조와 교류하면 서로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귀중한 물건입니다.그리고 또다른 한명이 천장 위쪽에 있던 환풍구를 발견한것 같군요!!이 환풍구를 이용하면 뭔가 도움이 될만한 게 있을거라 추측하는 리더,,그때 다른 조원이 소방서데스크에서 발견한 지도를 꺼냅니다.아마 소방서의 구조적도면을 표현한것 같군요!! 위의 환풍구는 여러 갈림길로 놓여져있지만 분명 다른 위치에도 환풍구가 있을터이기 때문에 휴게실에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이제 환풍구를 이용할 방법밖에 없습니다.그렇다면 이젠 환풍구를 통해가야할 학생과 미끼로 이용할만한 도구를 지정하는것입니다. 여.기.서>>42 1)마른 학생을 환풍구로 통과하게 한다. 2)유연한 학생을 통과하게 한다

유연한 학생을 보내자

조원들의 투표결과 유연한 학생이 환풍구로 향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다행히도 서랍이 발판이 되주었군요!!리더와 학생은 무전기를 하나씩 들고 위치를 알리며 가고있습니다.가다가 길을 잘못들어 다시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무사히 그놈들이 있는 소방서 본관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놈들을 유인할 미끼를 투척해야하는데,호루라기는 사람이 계속 불어야해서 바닥에 미끼로 투척할 수는 없고,무전기와 확성기 둘 중 하나를 내보내야 하는데... 여.기.서>>44 1)무전기를 이용해 유인한다. 2)확성기를 사용해 유인한다.

학생은 그자리에서 용구함에 있던 드라이버로 환풍구를 열고 확성기를 틀어 바닥으로 떨어트립니다.무전기 너머로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당신과 조원들은 한시름 놓인 모양이군요!놈들은 확성기가 있는쪽으로 향하게 되고,학생도 무사히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45명 전원 다 소방서 바깥으로 조용히,그리고 빠르게 나왔습니다.이제 그녀들이 향할곳은 f~j조랑 만나기로 한 어느 공원이었습니다.공원으로 향하던 도중,3가지의 갈림길이 나왔습니다.첫번째는 그놈들이 있는 골목길..눈여겨보아 10마리는 넘어가보입니다.그리고 두번째는 아주 비좁은 길입니다.양옆으로 건물이 있어 한명씩 통과해야합니다.단,마저 통과하기 전에 그놈들에게 발각될 수도 있겠지요..세번째는 지름길입니다.공원으로 가는 가장 빠른길이지만 담을 넘어가야합니다.평소에는 사다리가 있었지만 어째서인지 보이지 않군요?! 여.기.서>>47 1)놈들이 있는 골목길*10마리는 넘어보임,길은 넉넉함 2)비좁은 길*한명씩 통과해야해서 다 통과하기전에 공격받을수도.. 3)담장*지름길이지만 어찌된 일인지 평소에 있돈 사다리가 없어짐

조원들운 고민끝에 비좁은길로 결정했습니다.부디 아무일도 일어나질 않길바라며...당신은 중간정도의 위치로 지나갑니다.그때,뒤에서 비명소리가 들립니다.하늘도 무심하시지..길을 지나갈때 골목길에 있던 그놈들에게 발각된것입니다.갑작스런 공격상황에 혼비백산이 된 조원들..리더는 어떻게든 안정시키려하지만 상황은 도무지 진정되지 않습니다. 결국 무사히 빠져나온건 37명...하지만 더이상 슬퍼할 겨를이 없던 그녀들은 약속의 공원으로 향하게됩니다.그러나 공원에도 놈들이 있는건 매한가지입니다.어쩔수없이 놈들과 대치상황에 맞서게 된 당신과 조원들...그때,공원 화장실에서 뒷조조원들이 부르고 있는게 보입니다.당신을 포함한 조원들은 열심히 싸우고 있습니다만 갑자기 덜컥 겁이 나는 당신입니다. 여.기.서>>50 1)싸우고 있는 조원들을 무시한 채 화장실로 달려간다. 2)같은 조원들이니 나도 맞서싸워야한다 *중요한 문항

당신은 역시 같은 조원들과 싸우길 결심하고 난생처음으로 양궁을 들게됩니다.처음이라서 적중률도 적고 기본자세부터가 엉성했지만 그래도 한두마리 정도는 처리해 조금이라도 도움은 됐네요:)하지만 공원이라 그런지 놈들의 숫자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때,운동부원이 호루라기를 들고 자신쪽으로 유도하는게 보입니다.놈들은 달리며 쫓아가지만 그녀 역시 육상부원이었고 전교에서도 손에 꼽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잡히지 않고 뛰어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사람이니깐 곧있으면 체력이 방전되겠죠..멀리서 공격을 해야할 차례입니다. 당신을 비롯한 양궁부원들,그리고 양궁을 맡은 학생들은 계속 활을 당기지만 얼마안가 활은 다 떨어져버립니다.하지만 멀리서 보이는 놈들의 숫자는 5마리는 넘습니다.이대로 가다간 분명 육상부원은 잡혀버리겠죠..그때,당신의 머릿속에 뒷조조원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그들에게로 빠르게 달러가는 당신,그들에게서 무언가 도움이 될만한 게 없느냐고 물어보지만 그들에게 있는 것은 생고기와 호신용 스프레이,어디서 얻었는지 모를 식용유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52 1)생고기를 사용한다. 2)호신용 스프레이를 사용한다. 3)식용유를 사용한다.

당신은 뒷조한테 있던 생고기를 가져와 그놈들에게로 투척합니다.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들은 무시한 채 육상부원을 쫓아가버립니다.결국 당신을 비롯한 조원들이 계속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육상부원은....당황한 조원들은 다시 우왕좌왕 하며 뒷조의 조원들과 함께 대피하기로 합니다. 자세히보니 뒷조의 조원들도 출발할 땐 60명이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14명밖에 보이지 않네요?그렇게 궁금증을 않고 조원들과 당신은 황급히 주위에 있던 경찰서로 피하게 됩니다.그래도 이번에는 그놈들은 없었습니다만...당신은 뒷조의 조원들에게 어째서 14명밖에 있지 않는지 물어보려고 합니다.조심스레 리더에게 부탁해 뒷조의 조원들에게 묻는 당신.. 조원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우울한 표정입니다.그들도 소방서에 갔지만 당신의 조가 갔던 소방서의 상황과 비슷해서 기습을 당해 14명밖에 살아돌오지못했다고 합니다.그런 상황에 함께 안타까워하는 당신...갑자기 배가 고파오네요.다른 조원들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여.기.서*쉬어가는 느낌으로 준비함>>55 1)젤리를 먹는다 2)과자를 먹는다 3)초콜릿을 먹는다 4)컵라면을 먹는다. 5)빵을 먹는다.

컵라면은 필요한게 많으니깐 빠르게 포도당을 보충하려면 초콜릿이지. 3번!

당신과 조원들은 초콜릿을 먹게됩니다.혹시라도 식량은 최대한 아끼기위해 초콜릿의 반씩만 갈라먹고 있네요.방송국은 이미 당해버린건지 이미 전화는 먹통이었고 생존자들이 있어도 집안에만 숨어있는지 여태까지 감염된 놈들만 보았을 뿐입니다. 부모님이 너무나 그립지만 그렇다고 집으로 가기위해 단독행동을 하면 언제든 공격받기 쉽상이라 구조를 받기 전까진 단체로 다녀야할듯 싶습니다.그때,꽉 닫혀있던 자료실로 추정되는 공간안에서 인기척이 들립니다.다시한번 경직된 분위기...운동부원들이 무기를 쥐고 천천히 그곳으로 다가가네요.그리고 그 뒤에서 당신은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무언의 분위기속에 하나..둘..셋이라는 타이밍이 지나간것만같은 그때,운동부원하나가 문을 확!하고 열어재낍니다.모두가 움찔거리는 그 순간이었죠."살려주세요!"하고 남자하나가 말합니다. 여.기.서>>59 이 남자에게 무엇을 물어볼까요?

사람들의 행방과 구조 가능성, 그리고 남자의 신상정보를 물어본다.

리더는 남자에게 신원을 물어보았습니다.그러자 그 남자는 "전 경찰은 아니고 오늘 친척관련 문제로 짐시 와있던 사람이었는데 웬 경보문자가 오더니 경찰들 표정이 심각해져선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가더라고요?근데 몇분뒤에 이상한 사람들(그놈들)이 막 사람들을 공격하길래 무서워서 그냥 데스크에 있던 자료실 열쇠로 문열고 숨어들어와있었어요.." 이후 남자의 말을 더 들어본 결과 경찰서 안에있던 사람들은 문자가 오자마자 황급히 어디론가 가버렸고,구조에 대해선 자기도 확실하게 알지못한다고 얘기합니다.큰 수확은 얻지못했지만 갑자기 경찰들이 밖으로 뛰쳐나간거에 대해선 정말 의구심이 들군요.근데 그때,뒷조의 조원들이 자기네들도 소방서에 갔을때 기습을 한 놈들은 단순한 민간인이었다고 합니다.정황상 소방관과 경찰관은 이 일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었단게 되겠네요. 조원들 사이에서 다시 추리가 오고가고 있습니다.이때,이미 바깥은 해가 지고 있네요.그놈들을 더러 마주친 당신과 조원은 피곤함을 느낍니다.리더에 의해 오늘은 경찰서에서 하룻밤 묵고 가기로 합니다.그렇게 모두가 짐을 놨두고 한시름 놓고 자고있습니다.모두들 피곤에 쩔은 얼굴이군요.그렇게 아침이 밝아왔습니다.다음날이 오면 악몽이 끝난줄 알았지만 그런 소원은 무색하게도 달라진건 없었을 뿐입니다. 그렇게 한명씩 화장실로 가서 세안을 하고 있을적 리더가 이런 제안을 하네요??다같이 다닐지 다시 조를 나눠서 다닐지에 대해 말입니다.단체로 다니면 방어력은 올라가겠지만 수가 많아 눈에 띌것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조를 나뉘어 다니면 분명 방어성은 약화되겠지만 민첩성은 올라갈것입니다. 여.기.서>>61 1)단체로 다니는것에 찬성한다. 2)조를 나뉘어 다니는 것에 찬성한다.

조를 나뉘어 다니는 것에 찬성한다

리더는 조를 나뉘어 다니기로 합니다.무전기도 있겠다 이제 위급상황에도 유용하게 사용하며 상황을 보고할 수 있을것입니다.또한 남자도 같이 다니기로 합니다.딱히 사태와는 상관이 없어보이고 단순한 일반인으로 보이니깐요.이제 서로의 수를 합치면 51명밖에 되지 않습니다.이젠 세팀씩 17명으로 다니기로 하네요. A,B,C 딱 이 3조입니다.안타깝게도 친구와는 떨어졌네요.남자와는 같은조가 됬습니다.무전기가 6개이니 한 조에 2개씩 받고,리더와 부리더가 가지고 있기로합니다.어쩌다보니 조원들의 투표로 당신은 부리더가 되셨군요!!이제 B조의 부리더인 당신은 웬지 모르게 막중한 책임감이 생긴 모양이네요..활을꼭 쥐고 무전기를 체육복바지 한켠에 눌러넣은 모습은 마치 영락없는 전투에 나가는 군인의 모습같습니다. 마냥 경찰서에 있을수도 없는 모양이고 소방서때처럼 그놈들이 기습을 햐올수도 있는마당에 편하게 있는것은 이상황엔 어울리지 않네요.한조씩 모여앉아 이제 어디로 향할 지의 계획과 앞날을 구상합니다.생존자가 있을만한 건물을 생각해보는 당신!! 여.기.서*진지하게 답변해줘:)>>64 어디로 향할까요?

리더와 상의하에 투표를 한 결과 b조는 동네 대형 쇼핑몰로 향하기로 하였습니다.아마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생존자들이 존재할수도?친구네 조는 시청을,나머지 조는 근처 항공에 가보가로 합니다.이제 서로의 건투를 빌며,경찰서 바깥으로 향하는 3조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드디어 쇼핑몰의 트레이드마트였던 쇼핑백을 들고있는 동상이 보이기 시작합니다.갈때 몇번 그놈들과 대치가 일어나긴 했지만 디행히도 누구하나 다침없이 처리하거나 피할 수 있었네요.근데 가보니 쇼핑몰이 밝아보입니다.누군가 있을수도 있겠네요.5:5라는 기회의 확률로 쇼핑몰문을 열고 들어가려는 그때,문이 잠겨져있습니다. 완전 큰일이네요.어떡하죠?왠지모르게 안에 있는 것이 놈들이란 생각이 덮쳐옵니다.그런데 안쪽에서 누군가 사람이다!!라고 소리가 들려옵니다!드디어 생존자를 확인했네요.슬슬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하지만 이 쇼핑몰 문을 어떻게 열어야할까요?다시 주위를 둘러봅니다.뒤쪽으로 향하는당신!!다행히도 뒤쪽문은 잠겨져있지 않습니다.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이런,이중문으로 되어있네요.근데 이중문이 안쪽에서 바깥으로 잠겨있는듯 하네요.아무래도 생존자들이 잠근듯 한데..리더는 생존자들에게 구조를 요청합니다.그러자 생존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간신히 안으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먹을거 내놔"다짜고짜 생존자 무리의 리더로 보이는 사람이 먹을것을 내놓으라고 합니다.같은 생존잔데. 설마 먹을것만 가지고 내쫓을건가 라는 불안한 생각이 덮처옵니다. 여.기.서>>68 생존자의 리더에게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그들에게 상황이 어떻게 된건지 먼저 물어본다.

그들은 잠시 쇼핑몰에 들렀다가 당신과 마찬가지로 안내문자를 받고 빠쟈나오지 못한 사람들이라 설명했습니다.자세히는 앞전에 빠져나간 사람들이 이상한 놈들에게 물어뜯기는걸 보고 당황해서 갇혀버린 것이지만..그런데 같은 생존자인데 어째서 조원들에게 적대적인지 당신은 궁금합니다.분명 이 소핑몰 지하에는 음식점들이 있는데 말이죠.. 생존자의 리더는"사실 하룻동안 넘는 시간에 배가고픈적이 한두번이 아니여야지..사람수도(대강 백명은 넘음)많아서 음식이 금방 동나버렸어.식료품코너쪽도 이미 먹어버려서.." 당신은 아마 속으로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것입니다.위급상황일수록 침착하게 행동해야하는데 충동적으로 행동하면 이런 사태가 나버리기 마련입니다. 이때,조의 리더가 말하네요."아무리 그렇다고 음식을 다먹어버리면 당신들만 손해에요,그래놓고선 우리에게 음식을 요구하다니..어른들이면서 조금이라도 더 생각을 했어야죠"아무래도 리더도 비슷한 생각을 핬나봅니다.그래도 리더가 대신 말해줘서 응어리는 내려갔네요;;그러자 생존자의 리더는 사과합니다.듣자하니 어젯밤부터 음식이 동이 난 모양인데..이해해보려해도 정말 미련하네요.그때,당신은 방안을 하나 생각해냅니다. 여.기.서>>71 1)이 사람들과 식량을 나눠먹는다*동떨어지는건 시간문제 2)몇몇을 불러내어 바깥에 식량을 조달하러간다*그들과 싸워야하는 위험을 감수해야하고 아예 못돌아올수도... 3)그냥 무시하고 조원들끼리 아껴먹는다*하지만 이사람들이 어떻게 나올지는..

이거 재밌어 보인다! 발판!

당신의 조는 상의끝에 운동부원과 생존자들중 남:7 여:3이렇게 10명을 내보내기로 했습니다.뽑힌 사람들은 내심 내키진 않아한것 같지만 그래도 살려면 어쩔수없는것이겠죠..그렇게 그들은 무전기를 한개가지고 바깥으로 향합니다.리더는 무전기로 통신하며 상황을 파악하며 얘기를 하고있는듯 합니다.식량을 조달할만한 마트가 어디에 있고 놈들을 최대한 피해갈만한 길을 선택하는둥 상황은 쉽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때,리더가 당신에게 다가와 몰래 이런제안을 했습니다.그들이 위험상황에 처하게 되면 도움을 줘야하니깐 뒤에 몇명을 따라붙이는게 어떻겠내고 말입니다.처음에는 리더가 생존자들과 조원들중 조금이라도 좋으니깐 따라가줄 사람을 구했지만 조원들은 이미 지쳐있고 생존자들도 다 기피하는듯 합니다.결국 당신은 리더에게 자신혼자 나가겠다고 합니다. 리더는 걱정스런 얼굴로 차라리 안나가는것을 제안하지민 당신은 왠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에 결국 혼자 바깥으로 향하네요.식량팀은 그리 멀리 나기지 않은터라 조금만 더 가면 따라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그때,주위에서 놈들의 소리가 들리고 이윽고 저멀리서 놈들의 무리가 보입니다.숫자는 13마리..혼자 상대하기엔 터무니없이 많은 숫자입니다.딩신은 주위에 숨을 곳이 없는지 둘러봅니다. 여.기.서>>73 1)주위에 있는 재활용쓰레기통으로 숨는다. 2)널부러저있는 천막안으로 숨는다. 3)근처 건물안으로 숨는다*뭐가 있을진 불명..

당신은 급히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 숨습니다.다행히도 쓰레기들은 몇없어 몸은 다 숨길수 있었네요.그렇게 그놈들이 지나가길 잠자코 기다리고 있는 당신이네요.그렇게 한 몇분쯤이 지났을려나?더이상 신음소리가 들리지않습니다.혹시라도 나갔을때 그놈들이 있으면 어떡하지라며 걱정스런 기분으로 몰래 뚜껑을 엽니다.다행히 좌우 아무도 없네요. 그렇게 당신은 다시 식량팀을 쫓아가기 시작합니다.리더가 알려준 길로 가니 정말 그들이 슬슬 보이네요.세명정도 식량을 챙기기 시작하는그때,멀리서 놈들이 오는게 보이네요.식량도 저정도 됐으면 슬슬 그만 챙겨도 될법한데...꾸역꾸역 챙기는걸 보자니 답답합니다.어떡하죠?벌써 놈들이 30m안으로 다가왔습니다.운동부원은 열심히 싸우는데..정작 뒤에 있는 생존자들은 가만히 지켜보기만 합니다.자기들끼리 뭔가 의논하고 있는듯한데.. 일은 한순간에 일어났습니다.생존자중 한명이 운동부원을 놈들이 있는쪽으러 밀쳐버렸습니다.운동부원이 쓰러지자마자 놈들은 운동부원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위로 마치 담을 쌓듯 계속 둘러싸고있네요..분명 생존다들한테도 제일 효율성 좋은 무기를 줬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시도조차 하지 않은거네요.그렇게 식량을 채우곤 가자는 제스처를 취합니다. 당신도 뛰쳐나가 도와줄려 했으나 도저히 기회가 되지 못했고 결국 식량팀이 오기전에 재빨리 쇼핑몰안으로 들어옵니다.리더가 어떻게 됐냐고 물으려던 찰나,식량팀이 들어와서 갑자기 울기시작합니다.운동부원이 싸우다 미처빠져나어지 못했다고...리더도 굉장히 안쓰러워하는 표정입니다.하지만 당신은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조원들과 남아있던 생존자들도 안타까워하는때.. 여.기.서>>76 1)몰래 리더를 구석으로 데리고가 진실을 밝힌다*믿어줄진 불명.. 2)그냥 진실을 묻어둔다

이럴 땐 말하는 게 답이다... 이 스뤠기 자식덜... 내가 모를 줄 앟앗어...??

당신은 생존자와 나머지 조원들이 식량들을 거두어 정리하고 있을때,몰래 리더를 불러내옵니다.그리고 앞서 당신이 목격한 것을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게 은밀하게 얘기하네요.하지만 리더는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입니다.그도 그럴것이 식량팀의 표정은 정말 순수했으니깐요..당신도 그것에 깜빡속아넘어갈뻔했기도 하고.. 하지만 식량팀중에서 제일 운동신경이 좋았고 학교내에세도 특히 탑을 달리고 있던 운동부원이 쉽게 죽는건 좀 이상한 일이었기에 리더도 조금씩 납득이 가는모양입니다.딩신은 식량팀 사람들에게 따지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하지만 리더는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보자합니다.만약 섣불리 그들에게 따져물었다간 앞날이 어떻게 될진 보장못하기 때문이죠..사람들이 있는곳으로 왔지만 살인자라는 생각을 품고있는 당신이었습니다. 결국 그날 하루는 어쩔수없이 그곳에서 머물게 됬네요.리더의 말로는 일단은 하루만 머물다가 다음날이 되어서 이곳을 나간다든지라는 방안을 마련하겠다합니다.똑딱이는 시계를 보며 당신은 건전지마저 딸려버리면 아예 세상의 시각을 구분못할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엄습해옵니다.그때,2개의 무전기중 하나의 무전기에서 신호가 흘러나왔습니다.당신은 현재 쇼필몰 3층에서 혼자 머무르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뭔일이 있나싶어 걱정이 되는 모양이네요.발신자는 친구의 조였습니다. 항공에 간 조였는데 그쪽에서 군인들로 추정되는 무장한 사람들이 보인다는 겁니다.당신은 희망을 품습니다.드디어 이곳에서 벗어날수 있구나..하고 말이죠.그때,당신에게 끔찍한 생각이 들기시작합니다.과연 조원들을 제외한 이 쇼핑몰의 생존자들은 데리고 나갈건지에 대해.. 여.기.서>>79 1)같이 데리고 나간다. 2)이들은 둔채 빠져나온다.

하지만 당신은 윤리를 더 중요시했기 때문에,그리고 이들도 살아남으려고 어쩔수없이 그랬나란 생각도 들며 나쁜마음은 버리기로 합니다.그렇게 쇼핑몰에서 하룻밤 머루고 있던 사람들...그때,시계는 3시로 가고 있을즈음,갑자기 1층 로비에서 덜컹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사람들은 침구가 있는 3층에서 자고있었는데 소리가 다 들릴 정도였죠. 깨어난 사람들사이에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리더와 남자가 1층을 내려다보는듯합니다.그때,얼굴이 창백해지며 당장 어디론가 도망갈곳이 없냐고 말하는 둘..예상대로 그놈들인가 보네요.당신은 생존자무리들에게 1층외에 빠져나갈곳은 없냐고 묻습니다.무리의 리더의 말로는 이 쇼핑몰의 구조는 꽤나 특이해서 옥상으로 올라가면 지상 주차장이 있는데,그 주차장을 통해 다시 1층으로 가야하는 수 밖에 없다합니다. 당신은 사람들에게 불안해하지 말고 최대한 침착하라고 합니다.지시에 따라 무기와 식량을 챙기는 사람들..그때,1층에서 우르르-하는 소리가 들립니다.아미 그들의 무게에 감당하지 못해 유리창이 깨져버린 모양입니다.당장 물건들을 가지고 위로 향하는 사람들,전기때문에 멈춰져버린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올라가고 있네요.그리고 맨 뒤에서 상황을 지시해주고 있는 리더,,당신은 리더와 함께 생존자들이 올라가고 있는 방향으로 뛰어갑니다.그놈들의 발소리도 2층 입구쪽에서 바짝 들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올라고 있는 생존자들을 쫓아 옥상으로 향했을때..옥상으로 향하는 통로인 유일한 문은 잠겨있습니다.그것도 생존자들에 의해서 말이죠.조원들은 생존자들한테 잡혀있었습니다.그덕에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고 있네요.리더와 당신은 당장 문을 열어달라합니다.그놈들은 바로 반층 아래에 있는 상태인데..생존자들은 살사람은 살아야하지 않겠냐며 타이밍이 너무 늦었다 합니다.당신은 다시한번 분노가 치밀어오르려했지만 리더가 당신에게 주위에 숨을곳을 찾아야한다며 말합니다. 여.기.서>>83 *참고로 중요하다 1)근처에 있던 창고에 숨는다*문은 조금 낡아서 헐렁해보임 2)바깥으로 향하는 환풍구 통로를 사용한다. 3)청소용구함 안에 숨는다*크기가 작아서 둘다 들어갈수 있을진..

당신과 리더는 그렇게 눈에 띄이진 않는 환풍구 속으로 들어갑니다.다행히도 생존자 무리들은 통로를 발견하지 못한것인지 통로는 뚫려있군요!!환풍구문을 열고 안으로 차례차례 들어가고 있네요,그때,반쯤 갔을려나?미쳐 가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바로 뒤쪽 아래에서 큰 굉음이 들립니다.당신의 뒤에서 따라가고 있던 리더는 놀라서 문을 확 닫아버립니다. 결국 이렇게 통로 안에 고립되고 말았네요..좀 시간이 지나니 슬슬 숨이 텁텁 막혀옵니다.아무래도 좁은 공간에 계속 같은 자세로 엎드려 있어서 그런걸까요?그때,우장창 하고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들립니다.아마 옥상 유리문이 깨진 모양이겠지요.아마 바깥에 생존자 무리들과 붙잡혀있던 조원들은 그길로 지상으로 간 것 같네요. 조금만 더 기다려보기로 하는 둘이었습니다.후에 다시 뒤로 돌아가 정말로 폐가 숨을 못쉴때까지 고립됐다가 나온 리더와 당신..다행히 그놈들은 옥상에 있는 모양이었습니다.놈들이 눈치를 채지 못할때쯔음,다시 쇼핑몰 안으로 내려가 1층으로 가기로 합니다.근데 내려갈때 슬쩍 옥상을 쳐다봤는데 그놈들의 수가 적네요?좀 의아하지만 목숨이 의험했기에 민첩하게 내려가는 둘이네요.근데 놈들이 옥상에 별로 없었던 이유가 있네요.미쳐 올라오지못한 놈들이 쇼핑몰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숫자는 옥상과 쇼핑몰 5:5인것 같네요.그나마 쇼핑몰내에는 층이 나눠져있어서 한층마다 어떻게든 처리는 할수 있겠지만..1층까지 가기에는 체력때문에 무리겠죠.게다가 2명이고 하니깐,,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더 구체적인 방안이 확립되지 않네요.그때,리더가 몇가지 제안을 합니다.이중에 가장 좋은 제안을 말해보라네요. 여.기.서>>86 *이것도 중요한 문항..희생을 감수해야할수도 1)청소용구함에 있던 용구들을 1층으로 던지면 큰 소리가 날터이니 그걸로 유인한다. 2)둘이 쇼핑몰 서로 반대쪽으로 가 양쪽으로 유인한 후 그들을 어디론가 묶어버린다. 3)리더가 살펴보니 창고에 전력공급기가 있는 모양인데 그것을 조종하여 놈들을 교란시킨다.

당신은 두번째 수단을 선택합니다.다행히 옥상바로 밑층인 5층에는 놈들이 그다지 없네요.6마리이니 일단은 무기를 어찌저찌 놈들을 처리하는데 성공합니다.이제 4층..흠 여기는 놈들이 아예 보이지 않네요?리더와 당신은 좀 이상하다 싶었지만 그 해답은 3층에 있었습니다.놈들은 15마리가 넘어보이네요.드디어 작전을 실행해야 할것같네요. 일단은 원형구조인 쇼핑몰의 가장 먼거리로 양끝쪽에 빨리 띄어갑니다.육상부가 아닌이상 시간은 얼마 없었고 그만큼 한번에 성공해야만 하는거죠.리더와 당신은 신호를 보낼때 바로 소리를 지르는데까진 성공합니다.이제 남은건 놈들이 쫒아오는것 뿐이네요.예상대로 쫓아오네요.전에 정한대로 3층에서 가장 큰규모인 매장에 놈들을 넣기로합니다. 어떻게보면 작전중에서는 가장 어려운것일수도 있겠네요.일단은 먼저 도달한 리더가 놈들을 빙둘러 옷매장에 넣고 문을 확 닫아버립니다.이제 당신도 놈들을 옷매장에 넣으려 하던 찰나에..이런 놈들이 잠겨있던 문을 무력으로 뚫습니다.거의 성공할뻔 했는데..모든 놈들이 당신을 쫓네요..이대로면 죽을수도 있겠다 생각이듭니다.그때,리더가 앞에서 빠르게 달려오며 놈들이 갈길에 식용유를 뿌립니다. 역시 리더네요.놈들이 한꺼번에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져버리네요.나무의 뿌리처럼 엉키고 설킨 놈들을 보며 당신과 리더는 2층으로 내러갑니다.다행히 3층이 제일 큰 고비였던걸까요?2층에는 놈들이 별로없어서 눈에 띄지않게 조용히 내랴올수있었습니다.1층에는 3층의 방식과 마찬가지로 놈들을 넘어트립니다.겨우겨우 쇼핑몰문을 잠그며 구사일생으로 탈출합니다.리더는 자기 혼자였다면 엄두도 못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네요:)그때,아까 생존자무리들한테 건넸던 무전기로 발신이 옵니다.조원이 말하고 있는 모양입니다."아깐 버리고 가서 미안해..!생존자들이 묶어서..읔!!절대 공항에 오지ㅁ.."이 말을 끝으로 두절됩니다..갑작스런 내용에 놀란 둘 여.기.서>>89 1)경고를 따라 항공으로 가지 않는다. 2)혹시 모르니깐 공항으로 가본다.

>>88 ..미안 레스주 나 왤케 띨빡이지?공항이 기억 안나서 항공으로 썼엌ㅋㅋㅋ오해하지 마세요ㅠㅠ

당신은 일단은 저질러보는 성격이라 리더와 공항으로 출발하기로 합니다.혹시 몰라 시청으로 간 조한테 연락을 해보는 리더.무전기로 회신을 해보았으나 몇번 신호음만 잡힐뿐 결국 연락이 닿지 않았네요..그 조에는 당신의 친구도 있었는데 갑자기 불안한 마음에 사로잡힙니다.혹시 시청에서 놈들에게 전멸당해버린게 아닐지..라고 말이죠.꽤나 간것 같은데 아직 반빡에 가지 못한것 같네요.그때,멀리서 놈들이 보입니다. 이번에도 2명이서 상대하기엔 도저히 힘든 숫자..이제는 무기마저 다 떨어져버렀네요!..숨을 곳을 찾아봐도 주위에는 뻥 뚫린 도로뿐입니다.다시 도망치려하는 그때,뒤에서 놈들이 턱-하고 쓰러지는 소리가 납니다.급하게 뒤를 돌아본 둘!!..도로 주변 산 옆에서 누군가가 내려옵니다.이윽고 누군가의 무리들로 보이는 사람들도 따라 내려오네요. 사람들은 총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리더로 보이는 건장고 훤칠한 남성 한명과 정말 민첩해보이고 수준급의 근육을 가지고 있는 여성한명..그둘을 필두로 사람들이 5명정도 있는것 같습니다.즉,7명정도 되는 것이네요.당신과 리더는 갑자기 나온 무리를 보고 동경과 호기심의 눈빛을 합니다.여성이 먼저 당신들의 신원을 밝히라 합니다.순차적으로 신원을 밝히고 어디에 거주고 있는지도 밝힙니다.이제 리더와 당신이 질문할 때네요. 신원을 물어본 결과 일단 남성은 인근에서 사격장을 운영하고 있었다 합니다.아버지는 사냥에 사용하는 산탄총을 파는 전당포를 운영하고요.남성의 나이는 28살..그래서 총기가 그들의 손에 쥐어져 있던 것이겠죠.여성은 아버지의 도장에서 합기도를 배우고 있었다합니다.나이는 21살..꽤나 어려보이는 둘의 나이에 놀란 당신과 리더..그리고 5명의 사람들은 이들의 친구들이라고 합나다.그러던 와중,갑자기 질문하고 싶은게 떠오릅니다. 어.기.서>>92 1)혹시 자신들만한 여고생무리들을 봤냐고 물어본다. 2)어떻게 여기까지 살아남았는지 물어본다. 3)구조요청 할만한곳은 없는지 물어본다. 4)어디로 가고 있었는지에 대해 물어본다. 5)이외의 생존 자들을 더 봤는지 물어본다.

3! 원래 이런건 미리미리 알아둬아해

리더는 무리에게 구조요청을 할만한곳은 없냐고 물어봤습니다.처음엔 연락수단을 다 동원해 연락을 했지만 통신사에 문제가 생긴건지 아예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상황이 심각해진것을 깨달은 사람들은 직접 가보았지만 이미 경찰서와 소방서는 텅 비었다고 하네요.당신이 보았던 광경과 아주 유사합니다.그래서 본인들이 고민한 결과 현재 마지막 희망이 있을 군부대로 향하고 있다합니다. 리더가 교통수단을 이용하면 되지 않냐 물었더니 차를 이용하면 소리가 날터이니 놈들이 몰려와 차를 막고 유리창을 뚫는다고 하네요.즉 놈들의 단합력은 높고 생존력이 강하니 그만큼 직접적인 공격만 통한다는 것입니다.당신은 다시 불안한 생각만 듭니다.그러면 집안에만 머물면 되는데 어째서 바깥으로 나왔냐고 물으니 본인들이 나왔을따 일이 터져버렸고 우연하게 만난 사람들이라 합니다.무기는 남성의 사격장에서 가져온것이고요.그덕에 당신처럼 부모님과는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애초에 생사도 잘 모르고있지만;; 남성과 여성은 편하게 부르라 합니다. 여.기.서*쉬어가는 느낌으로 준비 >>95 남성 >>96 여성 남성과 여성의 이름을 지어주세요(한국식 느낌으로 부탁할게!!

ㅂㅍ 곽덕팔처럼 세보이는 이름은 어떄?

남자의 이름은 강하다,여자의 이름은 김춘자이군요.꽤나 유니크한 이름이네요.둘은 편하게 언니 오빠라고 부르라합니다.혹시 당신만한 여고생들을 봤냐고 물었더니 아까 전 여자애들 몇명이 공항쪽으로 가고있는걸 보긴봤다거 하네요.리더는 공항팀과의 무전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아무래도 무장한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당했으리라 추측하기는 한데..강하다와 김춘자는 리더와 당신애게 합류하자는 제안을 합니다. 확실히 지금 상황으로는 생존자들이 절실히 필요한것 같습니다.총기라는 확실한 무기도 있고 이들은 적어도 쇼핑몰때처럼 배신을 할것같이 보이진 않습니다.우선 강하다가 군부대로 가서 도움을 요청하자고 합니다.그렇게 무리에 합류하게된 리더와 당신은 인근 군훈련소로 향합니다.꽤나 빨리 도착해ㅛ군요.근데..훈련소정문앞에는 아무도 없습니다.혹시 모르니 일단은 안으로 향해보자는 그들,그때!한 건물 안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황급히 공격준비를 하는 강하다와 김춘자,그리고 무리의 사람들..강하다가 먼저 건물에 누군가 있내고 소리칩니다.그때,건물안에서 생존자입니까?라며 소리가 들려옵니다.드디어 도움을 줄만한 곳을 찾은것 같군요!!건물밖으로 하사명찰을 단 사람이 나와 무리를 건물 안으로 안내합니다.건물안에는 군인들이 꽤나 있었습니다.하지만 소위이상의 계급은 보이지 않군요..김춘자가 고위계급군인분들은 어디갔는지 묻습니다. 당신과 무리들의 신원을 파악한 후,아마 건물안의 제일 높은 계급으로 추정되는 원사계급을 단 사람의 말로는 안전안내문자가 들린이후 군장교들은 대기하라는 말 이후 모두들 어디론가 갔다고 합니다.당신의 학교상황과 똑같군요.강하다가 우리외의 생존자들을 봤냐고 물었더니 아직까진 못봤다고 합니다.아마 집안에 있거나 공격받은걸로 예상되기는 한데...군장교들과 연락을 해봤냐고 물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다합니다.본인들도 빠져나가고 싶긴한데 고위직인 장교의 지시에 이도저도 못하고 있었다합니다.이외의 다른 부대들과의 상황보고결과 상황은 유사하다고 합니다. 강하다는 군인들에게 자신들이 아는 모든 상황을 범위이내에 알려줍니다.원사난 한참을 고민하더니 일단은 여기서 하룻밤만 묵으라고 선뜻 의사를 표합니다.그리고 선택권을 주는데..(여자라 군대에 대해 잘몰라서 미숙ㅎ하긴 한데 이해부탁드립니다ㅠㅜ) 여.기.서 >>99 1)군인들이 그곳의 상황을 파악하러 갈동안 이곳에서 대기한다. 2)같이 따라나간다. 3)그냥 군인들과 함께 다음 지시가 내려올때까지 대기한다.

아무래도 생사도 파악해야하고 이곳에 남아있긴 좀 불편할것 같습니다.결국 군인들과 함께 공항으로 향하는걸로 판정났군요!!어떤 미래가 기다리고 있어도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당신입니다.그렇게 그날밤..모두가 자고 있을때입니다.그때,리더가 당신을 몰래 깨우군요.얼굴에는 시름이 가득해보이네요.리더가 따라오라는 손짓을 하고 이윽고 당신도 따라나갑니다.리더가 향한곳은 고위계급 사람들이 머무는곳인듯하네요. 리더가 갑자기 서랍을 엽니다.당신은 놀라서 함부로 열었다가 혼나면 어떡하냐거 물었는데 리더가 보여주는것은 흰색종이였습니다.이름은 5819메뉴얼이라 적혀있네요.리더에게 이게 뭐냐고 물어보는 당신입니다.히지만 리더는 아무말 말고 일거옵라고 하네요.살짝의 기대감이 들어 펼쳐보는 당신..하지만 심상치않은 내용에 리더의 반응이 이해가는듯합니다.아마 메뉴얼은 위급상황,즉 이 상황에 대비하라고 만든것일겁니다. 1.전국내 모든 군부대 장교에게 사태 하루전,메세지 도착 2.메세지 도착후,병사들에게 들키지 않게 은밀히 준비할것 3.모든 태세가 준비되면 다음날,민간인과 병사들에게 문자가 가면 대기지시를 내리고 민간인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바리게이트를 치고있을것 4.그러나,플래티넘카드를 보여준 민간인은 은밀히 데려나갈것 5.이 사태는 #~@&%에서 발병된 초대량 생체화학무기임 6.주위에 알리지 않을것,이 종이를 들키지 않게 할것 ※이 조항 중 하나라도 어기면 명령불복종으로 간주,즉시 형벌에 처함..감시망을 통과할 생각은 일체 하지 않을것※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분명 나라끼리의 비밀로 생각이 됩니다.당신은 리더에게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냐고 묻습니다.리더는 뭔가 좀 불안한 느낌이 들어서 남들이 자고 있을때 이 주위를 돌아다녔다고 합니다.그러다가 이곳으로 들어오게 됬는데 서랍을 열려다가 서랍 맨 밑,그곳에서 열쇠의 감촉이 느껴졌다고 합니다.그 열쇠를 꽂아본 결과 2번째 서랍에서 이 종이가 나왔다는것입니다.당신은 문득 생각합니다.만약 이것을 이곳에 남아있는 군인들에게 알려주면 고위급 군인들이 우릴 어떻게 하지 않을까,피해를 입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여.기.서>>101 1)이 사실을 리더와 나만 알고 있는다. 2)강하다와 김춘자 무리에게만 공유한다. 3)이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유한다.

음...어...고위급 간부들이 입힐 피해보다 이 사실이 알려졌을 때 병사들이 혼란스러워해서 난장판이 될까 걱정되네...원사가 어느정도 계급인지 몰라서 나머지 병사들을 통솔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아는게 거의 없네 하여간 난 2번! 강하다와 김춘자 무리에게만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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