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결국 모든 것은 그들 자신의 탓일 뿐. " 🎭 게임 '호텔 소울즈' 기반 스레입니다. 🎭 게임의 배경과 등장인물만 일부 가져오고, 거의 모든 스토리를 스레주의 입맛대로 갈아엎었습니다. 🎭 따라서 원작 게임에 대해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 장르는 미스터리 90 개그 10 입니다. 레주가 개그욕심은 있는데 유머감각은 없어서 그렇습니다. 🎭 스레주의 첫 앵커스레입니다. 많이 미숙할 것이고 반응이 저조하면 부끄러워 도망쳐버릴지도 모릅니다. 🎭 스토리를 수정해 기존의 논란 요소를 없앴습니다. 🎭 천천히, 느긋하게 굴러갑니다. 엔딩까지 그리 길진 않습니다. >>2 ??? >>3 ??? [???]

선배가 실종된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다. >>5 대학에서 만난 그의 이름은 E.트왈린. 나의 가장 친한 선배였던 그는 졸업논문을 위해 어떤 조사를 하던 중 자취를 감추었고, 나는 지금 그가 내게 쓴 편지를 발견했다. To. >>6 안녕. 네가 이 편지를 읽고 있다면 아마 내게 무슨 일이 생긴 거겠지. 실종됐거나 혹은 죽었거나. 내가 졸업논문을 준비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알 거야. 근데, 그게 말이야, 조금 이상한 걸 발견했어. 무언가 잘못된 것 같아. 점점 내 전공인 >>7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걸 연구하게 되어서 말이야. 자문? 그래 나도 자문을 구하려 했지. 문제는 그게 잘 안 돼서. 여기에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게 위험할 거라 생각됐거든. 그래서 너한테 편지를 쓴다. 미안하지만 >>6, 네가 내 논문을 마쳐주었으면 해. 물론 위험한 일이야. 위에서 말했듯 나는 죽었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내가 부탁할 사람이 너밖에 없어. 알잖아? 나 아싸라서 친한 친구가 너밖에 없다고. 아무튼 부탁해! 밑에 적은 주소로 가서 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조사해줘. 내 자취방 두번째 서랍을 열어보면 쓰다 만 졸업논문이 든 usb가 있으니 그걸 참고하렴. 그곳에서 알아낸 사실들은 호텔 안에, 스태프들은 눈치채지 못 할 곳에 숨겨뒀어. 그 쪽지들도 찾아내면 훨씬 수월할 거야. 그럼,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 p.s. xx도 xx군 xx면 xx로 xxx-xx from. E.트왈린 🎭 주인공에 대해 이름 : >>6 성별 : >>8 나이 : >>9 (대학생 설정입니다. 미성년자만은 피해주세요.) 전공 : >>10

엘릭 오언 호텔 소울즈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이 스레 좀 보면서 결정내려야지 +트왈린 선배의 전공이 발판이란 의미로 쓴게 아닐까?

"나보고 연구를 계속 해달라니?" 어이가 없어 정신이 혼미하다. 아니. 애초에 말이 안 되지 않나? 선배가 쓰던 논문은 당연히 내 전공인 천문학과도 전혀 관련 없는 주제였다. 선배의 논문을 내가 이어쓰라고. 이게 지금 선배의 유언이란 거 아닌가! 이럴 줄 알았으면 트왈린 선배와 친하게 지내지 말 걸 그랬다. 항상 혼자 다니길래, 호기심에 말을 한 번 걸었던 것 뿐인데 그 결과가 이거라니! 내가 동아리까지 같이 해줬는데, 군대 갔을 때도 챙겨준다고 매달 편지까지 써줬건만! 허. 기가 차네. 일단 USB에서 논문을 좀 찾아 읽어봐야겠어. system; 실종된 선배의 편지를 동방에서 발견한 당신. 편지에 적힌대로 선배가 자취했던 곳을 찾아가기로 했다. 선배의 자취방과 당신의 학교는 >>12 km 정도 거리이다. 어떻게 이동할까? >>14 🎭 >>6 그런데 이거 정말 제맘대로 막 바꾼 거라서!ㅋㅋㅋ 아직 엔딩 몇 개 못봤지만 전 재밌게 플레이했어요. 정가로 사긴 좀 아깝고 세일할 때 사면 가볍게 돌리기 좋은 게임 같아요. (ˊᗜˋ*)

ㅂㅍ 근데 이거 개그레스됨?

13킬로면 걸어가는건 진짜 무리고... 버스 타고 가자

USB는 선배 자취방의 두번째 서랍에 있다고 했지. 선배의 자취방... 여기서 적어도 10km는 더 가야 했던 거 같은데. 아무래도 먼 거리이니 버스를 타는 게 낫겠어. 그래도 한번에 가는 버스가 있었지. 근데 거기 아직 빈 집인 거야...? system; 당신은 괜한 집세 걱정을 하며 동방에서 나왔다. 당신이 가입한 >>16 동아리는 부원이 적고 인기도 없어 구교사에 위치해있다. 30년 전 지어진 건물이라 엘리베이터는 무슨 가파른 나무계단이 이 건물의 옥상까지 이어져 있다. 당신이 >>17 층에서 1층까지 내려왔을 때, 교양 강의에서 본 적 있는 >>18 교수님이 현관에서 큰 짐을 들고 끙끙대고 있는 걸 발견한다. 저분, 지난번 심리학총론 강의하셨던 교수님이잖아? 내게 유일한 A+을 주신 교수님... 덕분에 겨우 청년인턴 학점 맞췄는데. 근데 저기서 뭐하시는 거지? 말을 걸어볼까? >>19 말을 건다 / 무시하고 버스 정거장에 간다. (system;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이다.) 🎭 >>13 개그일까요? 게임 속 어이없는 웃음코드를 따라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제겐 역부족이었으려나요...ㅎ

수상하니까 말 걸어보자

그래도 교수님인데 무시하고 지나칠 순 없지. 가까이서 보니... 옆에 놓인 건 서류박스인가? 상당히 무거워 보이는데. "에른스트 교수님!" "오, 자네는 엘릭양이 아닌가!" "절 기억하고 계시군요. 현관 앞에서 들어오시진 않고 뭐하고 계십니까?" "그때 자네의 발표가 잊혀져야 말이지! 아, 나 말인가? 이걸 여기 >>21 (2~70) 층까지 옮겨야 하는데, 글쎄, 부탁했던 조교가 오늘 아파서 못 온다지 뭔가? 그래서 내가 옮기게 되었다만 내 나이가 어지간히 지긋해야지. 이 뻑뻑한 구교사 문 열기도 힘이 드네. 그렇지! 미안하지만 자네가 날 좀 도와주지 않겠나? 이번 학기 끝나면 밥 한 번 사줄테니." 음... 도와드려야 할까? >>23 도와드리자 / 힘들 것 같으니 거절하자 (system;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이다.)

"네. 3층까지야 뭐, 바로 올려다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 부탁 좀 하지. 3층 계단참 바로 옆에 두면 될세. 정말 고맙네." "아닙니다. 다음에 밥 사실 때 >>25 (음식) (으)로 부탁드립니다." 계단이 좀 가파르긴 해도 매주 70층에 있는 동방을 왔다갔다하는 내 다린 튼튼하니까. 3층이야 숨쉬기 운동이지. 상자도... 으차. 뭐 엄청 무거운 건 아니네. system; 당신은 서류박스를 3층 계단참에 가져다 두었다. (1/3) 이런. 벌써 오후 3시라니? 해가 지기 전에 선배의 논문을 찾아야 해. 오늘은 저녁 7시에 약속이 있으니까. 이동 시간을 생각하면 상당히 빠듯하군. 서둘러야겠어. system; 당신은 서둘러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 그곳은 버스가 한 대밖에 다니지 않아 당신과 어느 한 아이만이 다음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 아이가 쓰러진다. "애야?" 아무리 흔들어도 미동조차 없어. 이 아이를 어떡해야 하지? >>28 (system;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이다.)

눈앞에서 쓰러졌으면 보통 신고부터 해야하지 않을까? 핸드폰으로 구급차를 불러보자

"아, 119죠? 아이가 쓰러졌는데요. 네. 전 엘릭 오언입니다. 버스정거장이요. 조지프대학 뒤 산골육교 아래 정류소입니다. 네. 아뇨 모르는 사람인데요. 별 다른 증상은 안 보이는 것 같아요. 네. 네. 감사합니다. 빨리 와주세요." 일단 침착하게 신고는 했고, 구급차가 오려면 10분은 걸릴 거야. 버스도 비슷하게 올텐데 어떡하지? 생판 모르는 남이라 해도 이런 어린아이 혼자 구급차에 실려 보내자니 마음에 걸려. 근데 병원까지 가버리면 약속에 늦고. 정말 오랜만에 잡은 어머니와의 식사약속인데... system; 당신이 열심히 고민하는 사이 시간은 흘러 구급차가 도착했다. 버스 도착 안내 전광판에는 당신이 타야 할 >>30 번 버스가 곧 도착한다고 한다. "신고자 되십니까?" "네, 제가 신고했는데요." "감사합니다. 환자분은 바로 이송하겠습니다." "네." "잠깐만요! 저 혹시..." 아이와 동행할까? (동행 시 약속은 취소됨.) >>37 보호자가 올 때까지만 같이 있어주자 / 선배의 논문이나 서둘러 찾자 (system;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이다.) 🎭 여러분 죄송합니다 제가 내일 못 들어오게 돼서 마지막 앵커 번호를 조금 미룰게요...ㅜ 앵커 번호 끝나고도 스레 달리는 거 괜찮으니 앞의로의 게임 진행 같은 거 서로 얘기 나누시거나 그러셔도 돼요!(대충 관심 많이 가져달라는 말) 그리고 선배 전공인 발판(>>7)과가 어떤 걸 배우는 학과인지도 정해주세요! >>39

음 신고해준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굳이 동행까지 할 필요는...??

ㅂㅍ! 하필 엄마랑 약속....ㅜㅜ 근데 >>24 중간에 있는 1/3? 저건 뭘까??

뭔가 마음에 걸린다면 임시 보호자를 자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전화번호를 건넨 뒤 무슨 일 생기면 여기로 연락하라고 말하는 식으로.

그러네 전화번호만 건네는 것도 좋을 듯해

동행할 필요까진 없지. 전화번호도 줄 필요가 있나? 그냥 갈길 가면 되지 않나?

선배의 논문이나 서둘러 찾자

발판과는 무엇을 배우는 학과일까

약간 신소재 공학과처럼 여러가지 소재로 발판 잘 만드는 법을 배우는 학과?

"잠시만요! 저 혹시..." "네?" "이런 버스가... 아, 아닙니다. 그럼 부탁드려요." "네. 신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급환자를 발견하신다면 지체 없이 신고 부탁드려요." "네..." 그래. 어머니와의 약속을 취소할 수는 없지. 마침 버스도 왔고. system; 당신은 버스에 올라탔다. (1/3) 이런 저런 일이 있었더니 피곤한데 눈 좀 붙일까? >>42

그래도 좋지 않을까!! 대신 목적지에서 깰 수 있도록 핸드폰 알람 맞추고 이어폰 낀 채로

음...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도 아니니까 그냥 자도 상관없겠지

그래. 어차피 1시간은 가야 하니까 조금 자 두는 게 나을 거야. system; 당신은 자세를 잡고 눈을 감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앞자리가 조금 소란스러운 것 같다. "야! 어디 한 번 보자니까?" "미.. 미안... 미안해..." "ㅋㅋㅋㅋ야 그만해ㅋㅋㅋ 무서워하잖아ㅋㅋㅋ" "아니 내가 뭘 했다고? 그냥 좀 보자는 거잖아ㅋㅋㅋ" 중학생? 아니. 그보단 더 어려보여. 대충 보기엔 둘이서 한 명을 괴롭히는 거 같은데... 어떡할까? >>45 (system; 엔딩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지이다. 앞선 진행을 떠올리면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지금까지 선택지에서 주인공은 다 누굴 도와주거나 그런 모습을 보였으니까 이번에도 도와주는게 나으려나 괴롭히는 학생들을 향해 말을 걸며 말린다

"아이 씨... 야! >>47 ! 짜증나게 하지 말고 빨리 달라고!" 이런. 점점 심해지는데? 저 아이 이름이 >>47(이)라고 했지? 조금 도와줘야겠어. "어머, 너 >>47(이) 아니니?" "네...?" "나 모르겠어? 그 왜, 너희 어머니랑 몇번 봤었는데. 어릴 때라 기억 안 나려나?" "아... 아, 아뇨...! 그... 성함이... 에스핀..? 맞...으시죠...?" "응, 맞아. 기억하고 있구나. 어디까지 가?" "저 종점까지..." "그래? 잘됐다. 나도 거기서 내리거든. 같이 내리면 되겠네. 옆에 앉아도 될까?" "네...!" "하... 재수가 없으려나. 너 학교에서 두고 봐!" "가만 안 둘 테니까!" 저 두 녀석 허둥대는 꼴이 참 가관인 걸. 그래도 아직 어려서 그런가, 나한테까지 시비 걸 생각은 않아서 다행이야. 종점까진 아직 2정거장이나 남았는데 쟤네는 왜 벌써 내리지? "쟤네랑 같은 동네 사는 건 아니야?" "아, 아뇨... 쟤네도 원래 종점까지 가는데..." "그냥 내린 거구나?" "그런 거 같아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야. 뭐 한 것도 없는데." "진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엘릭 오언이야. 이제 종점이네. 내릴까?" "네." "...엘릭씨! '그들'의 말을 너무 신뢰하지는 마세요." "뭐?" ...아니, 자기 할 말만 하고 저렇게 가버린다고? 요즘 애들은 참 알 수가 없단 말이야... 그나저나 '그들'이라니? 누구의 말을 믿지 말라는 거지? 도무지 영문을 모르겠어. system; 당신은 버스에서 내려 선배의 자취방으로 향했다. (2/3) 두번째 서랍... 이건가. 폴더 개수가 참... 선배의 인간관계를 보는 것 같네. 어느 폴더를 열어야 할까? >>49 >영화 >中 >高 >大 >직박구리

중, 고, 대는 학교 때랑 관련된 파일인가

음 그러면 대학교 파일? 大

이야... 중학교 때 파일을 아직까지 갖고있어? 어째 무섭네. 어떤 폴더를 열어볼까? >>51 >과제 >축제 >일기 >그 외

이야~ 이거 추억이지. 축제 때 동아리 좀 살려보겠다고 문집에 북카페에 이것저것 다 준비했다가 대차게 망했는데. 근데 대체 왜 문집 파일을 이 선배가 갖고 있는 거야? 편집 담당은 다른 선배였을텐데 말야. 심지어 자기 담당이었던 북카페 계획서는 없네?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 어떤 폴더를 열어볼까? >>53 >과제 >축제 >일기 >그 외

일기가 하나밖에 없는데 굳이 폴더를...? 내가 볼까 봐 필요한 거만 두고 다 지운 걸까? '10월 13일 드디어 됐다! 우리나라에서 >>55(실존하진 않지만 그럴싸 하게 멋진 금속이름)이 묻혀 있는 광산을 찾았어! 알아보니 그 주변에 호텔도 하나 있고. 광산 주인과 인맥이 닿아 며칠이고 견학할 수도 있어. >>55도 무려 반값이나 싸게 주신다고 했다고! 이론적인 연구는 모두 마쳤으니 이제 실전만 남은 셈이지. 이번 연구만 성공하면 나는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위대한 발판을 만들 수 있을 거야!' ...이래서 그 깊은 산골짜기에 들어갔다고. 응. 이건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어떤 폴더를 열어볼까? >>56 >과제 >축제 >일기 >그 외

발판과가 원래 이렇게 과제가 많았나? 이 정도면 거의 매주 발판만 만들었을 것 같은데. 듣는 수업별로 정갈하게도 정리해놨네. 그래도 여기엔 정말 과제밖에 없는 것 같아. 어떤 폴더를 열어볼까? >>58 >과제 >축제 >일기 >그 외

대체 누가 논문자료를 '그 외'라는 파일에 넣어두는 거야? 다른 거라도 있으면 몰라 논문자료밖에 없잖아! 뭐, 찾았으니까 됐어. 음. 음. 그래. 대충 읽어도 알겠네. 다 발판 얘기지 뭐. 아무튼 이 발판을 만들겠다는 거잖아. 근데 이걸 나보고 완성해달라고? 난 천문학관데?? 다른 폴더도 더 열어볼까? >>60 >과제 >축제 >일기 >그 외 >뒤로가기

뒤로가기 직박구리랑 영화 폴더가 수상해보이는데

어떤 폴더를 열어볼까? >>62 >영화 >中 >高 >大 >직박구리

뭐지? '10월 29일.txt'이면... 일기인가? '10월 29일 가려던 호텔에 대한 이상한 소문을 들었다. 영업을 안 한다나? 찾아보니 정말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는다. 뭐, 일단 가보고 진짜 닫혀있으면 매일 왔다갔다 하면 되지! 일단 11월 1일에 갈 계획을 잡았어. 꽤 설레는데?' 미친 걸까... 그나저나 왜 이건 다른 폴더에 들어있는 거야? 이름이 직박구리인 데다 이거밖에 없는 걸 봐선... 잘못 만든 파일에 잘못 넣어둔 건가 봐. 다른 폴더도 열어볼까? >>64 >영화 >中 >高 >大 >직박구리 >보지 않는다 🎭 여러분 스레주가 파일과 폴더를 헷갈리는... 실수를 했습니다...ㅜㅜ 진행에 큰 문제는 없지만 전면 수정했습니다. 게임은 아직 극초반부를 달리고 있습니다?

들어있는 영화는 >>66, >>67 그리고 >>68 고작 세 개? USB 용량이 얼마 안 찬 이유가 있었네. 여기엔 정말 영화밖에 들어있지 않은 것 같아. 다른 폴더도 열어볼까? >>69 >영화 >中 >高 >大 >직박구리 >보지 않는다

온갖 수행평가 파일과 진학에 필요한 정보들이 들어있네. 내게 필요한 건 없는 것 같아. 다른 폴더도 열어볼까? >>71 >영화 >中 >高 >大 >직박구리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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