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는게 맨날 사람이 하고싶은걸 하고 살아야지 엄마아빠가 말만하면 다 해줄게 이러면서 해줄 돈은 없고 내가 음악연기가 좋다고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고1지금까지 말해도 안보내준다 그럴거면 희망고문이나 하지 말던가 진짜

마음만은 보내고 싶어하실거야. 예체능은 미래가 불투명해서 그렇지.

>>2 모르겠어 약간 내가 끼도 없고 재능도 없없서 무시하는 느낌,,

솔직히 요샌 암만 잘나도 운없으면 좀 불확실하지. 부모님 입장에선 마음아파도 너가 다른길을 찾길 원하실듯....돈 문제도 있을거고. 음악이나 연기가 얼핏봐도 쉽게 전공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너가 정말 열정적이라면 집에서도 음악하고 연기연습하는 모습을 보여줘봐. 너도 부모님한테 확신을 줘야할 것 같아

>>4 근데 그냥 아예 내 말을 한귀로 흘리는것 같애 학원 얘기를 해도 무시하다가 나중에 갑자기 막 좋아하는거 하게 해준다고 뭐 좋아하는거 생기면 말해달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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