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제군주제 국가에다가 의회도 없는 주제에 사교회는 잘만 열린다.(실제 사교시즌은 의회에 따라 돌아가기때문에 전제군주제 국가는 사교계가 없다.) 2. 악녀로 빙의한 주인공은 작중 평판이 낮음에도 무도회 등에서의 초대장을 잘만 받는다.( 실제 무도회나 사교계는 결혼 면접장이나 마찬가지였기에 평판이 낮으면 참석하는것이 불가능했다.) 3. 드레스에 보석을 세공해 붙일 기술력이 있는 주제에 아직도 깃펜을 쓴다. 4. 작중 배경은 19세기 중후반에 가깝지만, 증기기관이 있을 법한데도 굳이 불편하게 마차타고 다닌다. 5. 여주는 벌건 대낮에 어깨를 노출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다니는 미친년이지만 아무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 (요즘으로 따지면 대낮 도시 한가운데에서 클럽에서 입는 크롭티에 똥꼬치마같은 야한 옷 입고 활보하는거랑 똑같습니다.) 6. 영애, 영식 호칭. 영애는 그냥 '따님'의 한자어고, 영식또한 그냥 '아드님'의 한자어다.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에밀리 영애는 정말 아름답군요."에서 영애를 따님으로 고쳐보라. 어색하지 않은가? 단 예외는 있다. 이름이 아닌, 성 뒤에는 영애/영식을 붙이는 것이 가능하다. ex)에밀리 영애는 정말 아름답군요 (X) ○○가의 영애는 정말 아름답군요(○) 7. 공녀 호칭 ('공녀'는 공작가의 여식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백녀, 후녀는 없지 않은가. 공녀 호칭은 그저 귀한집 따님을 부르는 말로서, 백작가 아가씨에게도 공녀 호칭을 붙이는것이 가능하다.)

받고 항상 소드마스터 남주나옴 저 기술력이면 라인배틀 할 때 아님? 검에서 총으로 넘어갈 때라 검 갖고 다니는 것 까진 인정해도 검사가 좋은 취급을 받으려면... 슈발리에 데옹이니

나머지 전부 다 공감해! 그런데 태클까지는 아니고 궁금한 게 하나 있는데, 4번은 혹시 장거리에 한해서 쓴 거야? 19세기 중후반~20세기 초를 배경으로 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에서도 주인공들이 런던 시내는 마차로 이동하고 먼 거리는 기차를 탔던 것 같은데... 그리고 차고 넘치는 로판들은 대부분 19세기 중후반보다는 그 전을 많이들 생각하는 것 같아

>>3 맞아 셜록홈즈에서 마차 타고 어디 간다는 묘사도 많이 나왔던 것 같아

이거 좋다 소설 쓸 때 참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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