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너츠 사올까? 했는데 다들 됐어 줄 서서 기다리지 말고 집에 오세요 그랬는데 왠지 엄마는 먹고 싶은 거 같아서 내가 이따가 사와야지 해서 사왔는데 엄마가 아까 돈까스 얘기였다고 그러면서 왜 사왔냐고 짜증냄 내 알바비로 사온 건데

엥...그래두 사온건디ㅜㅜ 그렇게까지 화를 내셨어야했는지..ㅠㅠ

어머니 왜 짜증이라뇨 그냥 엇 이 말 아녔는데 오모 하시면 되실걸 증말 어머니지금딸내미의심정을모르세요?어머니따님께서어머니생각해서그러신건데외구로세요어머니?ㅠㅠ어먼ㅣ..

>>2 >>3 ㅎㅎㅎ 모두 고마워 !!!!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6레스 사람들한테 주목 받는게 너무 싫어 11분 전 new 5 Hit
하소연 2021/03/09 13:27:2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아 공부가 왜 이렇게 하기싫냐 13분 전 new 16 Hit
하소연 2021/03/08 11:50:13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얘들아.....살려줘...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 31분 전 new 8 Hit
하소연 2021/03/09 13:11:4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보고 어쩌란거야 2시간 전 new 9 Hit
하소연 2021/03/09 11:13:3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남자친구 맞춤법이랑 문장구조 틀리는거 못보겠어진짜 2시간 전 new 6 Hit
하소연 2021/03/09 11:09:57 이름 : 이름없음
239레스 오늘은 ~했기 때문에 좋아서 하루 더 살기로 했어. 2시간 전 new 1498 Hit
하소연 2020/03/09 04:53:40 이름 : 이름없음9
9레스 친구관계 넘 어렵다 2시간 전 new 31 Hit
하소연 2021/03/08 12:39:04 이름 : 이름없음
36레스 자살이 합법화 됐으면 좋겠다 2시간 전 new 900 Hit
하소연 2018/05/03 01:26:37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니들이 재미없고 유치한거야 ㅏㅘ 3시간 전 new 28 Hit
하소연 2021/03/08 23:15:5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층간소음 너무 힘들다.. 4시간 전 new 9 Hit
하소연 2021/03/09 08:58:32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고3 이과한테 사탐 왜 안하냐고 꾸짖는 엄마가 있다?! 5시간 전 new 50 Hit
하소연 2021/03/08 20:32:5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자해하는 사람에게 그냥 아무말이나 위로하는말 하나만 던져주고 가줘. 10시간 전 new 73 Hit
하소연 2021/03/07 19:36:3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 불안장애인가봐 10시간 전 new 5 Hit
하소연 2021/03/09 03:34:24 이름 : 이름없음
32레스 너희는 과거로 돌아갈수 있다면 언제로? 11시간 전 new 135 Hit
하소연 2021/03/02 20:16:45 이름 : 이름없음
575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2🗑🗑 12시간 전 new 2412 Hit
하소연 2020/11/26 21:50:2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