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깼는데 꿈에서 맨첨에 내가 친구랑 놀고 있었음. 아마 서면이나 홍대나.. 그런데였던듯 근데 갑자기 땅이 무너지는거임

그러더니 지하세계로 떨어짐 내 밑에 폭신한 꽃밭이 있어서 많이 안다쳤음 언더테일 과몰입인가

아무튼 ㅋㅋㅋㅋㅋㅋㅋ 언텔 보면 처음에 플라위가 플레잉캐릭터한테 말걸듯이 쥐가 내 앞에 오는거임..... 근데 더러운 쥐가 내 입술에 뽀뽀할라 그래서 토끼다가 결국 뽀뽀당했는데 갑자기 사람으로 변신함 개구리왕자냐?

근데 더러웠던 몸은 인간이 되면서 자동으로 세척되고.. 존잘 미남이라 미연시찍기 시작함 그 지하세계 탐험하기 시작

가는데마다 구ㅏ여운 동물들이 나옴 고양이 곰 사자.... 다 나랑 뽀뽀하고 존잘이 되는거임 하렘 차리고 지하세계 여왕하려는데

갑자기 존잘들이 자기들끼리 사랑하겠다면서 게이물 찍고 떠남;;; 아 씨발 내 미연시 돌려줘요

억울하게 지하세계에서 내쫓겨서 다시 지상으로 왔는데 어머니께서 그 동안 어디 가있었냐고 통곡하시는거임 난 지하에서 미연시하던게 머쓱해서 좀... 힘들게 탐험하다 온척했음 그 날 밤에 꿈에서 잠들려구 누웟는데 창문으로 괴도가 들어오는거임

존잘이엇음 무튼;; 괴도가 내 손목을 잡고 "넌 마법소녀다' ㅇㅈㄹ임 지금 생각해보면 존잘괴도의 컨셉이 천사소녀네티였던 듯???

무튼 파랑 드레스 입고 야밤에 괴물들 죽이다가 갑자기 이게 꿈인거 같은거임 ㅋㅋㅋㅋ 근데 괴도자식이 마법소녀 일 하는걸 도와줬는데 꿈인거 깨닫자마자 세계의 비밀을 알아차리다니 죽어야겠어! 이러고 죽이려는데

갑자기 위에 존잘 게이 동물들이 등장함 어?? 아무튼 사랑의 힘으로 널 구하겠어! 이러는데ㅜ너네ㅜ게이아니었냐

괴도랑 싸우다가 동물들이 많이 다치거나 죽어서 내가 복수를 다짐함(다시 꿈인걸 까먹음) 첩보기관에 들어가서 블랙요원이 되어서 갑자기 황태자를 죽이기 시작함 시대배경 현대한국인데

무튼;; 현대 군주제배경이었나봄 내가 금발의 마린나로 위장해서 황태자 꼬시기로 함 얘도 존잘이었음 한국인인주제에 서양인처럼 생김 황태자 어머니가 서양인이셨던듯 내가 황태자 미인계로 꼬셔서 목에 칼댔는데 갑자기 황태자가 펑하고 변함

e3dff2d15279eff9a3e3200293140e5e5e6c4a84a1261749ccb74ee65bfdbbdb1a2c7f2da90b72208cd45d7e8c7a2f8061dc04db0547c4146ec228eb663.jpg사실 황태자로 위장한 괴도의 친구 A엿던거임 걔가 나보고 스레주! 넌 함정에 걸렸다! 이러고 주변에서 치징칭 하는 소리가 나더니 전차포들이주변에서 날 겨누는거임 난 살고 싶어서 악 살려주십쇼! 이랫는데 갑자기 괴도키드가 등장함

키드가 날 잡아가더니 감방으로 데려다줌 날 가둔건 아니고 위장 황태자 말고 찐태자가 감방에 갇혀있었던거임!!

한참 태자랑 쳐놀다가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동물친구들과의 복수가 있었음이 떠오름. 태자를 잘 쫄라서 태자가 감방에서 나가게 되면 내 복수 도와조 이러고 있는데 감방에 갇힌게 태자뿐이 아니었거든? 자주 누가 들어오고 나갔음. 뉴비 수감자가 들어왔는데 얘도 사실 마법소녀였음.

그러고보니까 내 안에 마법 능력이 있더라고 ㅋㅋㅋㅋ 깨닫고 감방에서 태자랑 탈출함 까먹고 있던 설정이었는데

태자가 탈출해서 권력이 다시 생긴 다음에 날 첩보기관의 요원들 중에 짱을 먹게 해줌 기관장 자리같은걸 줬음 기관 굴려서 과도에 관련한 정보들을 모으기 시작함. 근데 사실 괴도와 친구들은 신원도 없는 애들인거임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 꿈 장르가 몇 개야 ㅋㄹ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아니 판타지 동화 퀴어 액션 스릴러 로맨스판타지 장르가 도대체 몇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ㄲㄱㄱ ㄱㄱㄲㄱ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합물미친ㅋㅋㅋㅋㅋㅋ

다시 자다옴 >>17 아무튼 걔네를 조사하는데귀염상 존잘인 연이인가 정이인가 하여튼 첩보요원중 하나가 걔네 조직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가져옴(뭐 중요한걸 안가지고 있다고 걔네들이) 중요한게 뭐냐면 이 세계 사람들한테는 그 문신? 이 있었음 왼팔에 까맣고 이상한거. 사람마다 문신의 생김새가 다름. 난 손모양이었던거 같음. 뭔가를 잡는것 같은 하여튼 구부정한 모양 근데 걔네 팔에는 문신이 없었던거임.

근데 ㅋㅋㅋㅋ먼가 찝찝해서 생각해보니까 동물친구들이 맨 첨에 펑펑 변했잖아? 그래서 내가... 맨몸을 봤단말이야 얘네의 근데 예네 팔도 문신이 없었음. 얘네 전부 이세계 사람이 아니었던거임;;; 위에서 싸우다가 동물친구들이 많이 죽거나 다쳤댔잖아 동물들 중에 가장 상태가 멀쩡한 고양이네를 찾아가사 이게 뭐냐고 멱살을 잡았는데 고양이가 들켰군!! 이러더니 날카러운 발톱으로 내 멱살을 잡고 어디로 끌고감 절벽이엇음;;;;;;;;;

강이 밑에 있는 절벽이었는데 아무튼 내가 강에 던져졌단 말이야 정신차려보니 아느 섬에 떨어져있었음;; 아니 강이었잖아,,,,,,, 한때 무인도 표류기 이런거만 읽던 인간이라 무인도라도 잘 살아남겠어! 이러는데 누가 나한테 다가옴!,!,, 아 무인도가 아니었나봄.........

무제202_20210217143819.png.jpg다가온 사람은 이번엔 처음으로 여자였음 ㅋㅋㅋ 쫀예 여자 아무튼 첨부사진 처럼 생김. 근데 여자가 나시를 입고 있는데 팔이 딱 보이잖아? 위에 말했던 문신의 설정은 문신은 이세상에 겹치는 건 한명도 없다는 거였는데 여자 문신이 나랑 같음. "새로운 마법소녀가 왔군요." 인가? 대강 이런 대사를 치더니 날 끌고 어딘가로 데리고 감. 중앙에 그.. 콜로세움? 같은게 있는거임 섬에 이 섬에서 나고 자라는 식물들과 생물들은 전부 독이 있어서 인간들은 못먹고 범죄를 저지른 이 섬의 주민들을 매주 콜로세움에 올려서 지는 쪽을... 그...음..식인..응 하는 머 그런거엿음

근데 이 섬의 주민들은 모두 마법소녀였던거임. 다들 마법을 써서 싸웠음. 근데 이곳의 사람은 다 마법소녀네여? 하고 상단의 그림을 첨부한 미인에게 물었더니 "모두 진실을 깨달아서 여기에 갇힌거야" 이러는거임 나도 갇혔으니까 나도 뭔가 깨달았었나? 고민했더니 이 세계가 꿈인게 다시 떠오름. 아마 설정값상 이세계에는 마법소녀들이라는 존재들이 있고, 세계에 침입한 외부 침입자 괴도 집단과 지하 동물 집단이 있는것 같음. 그리고 마법 소녀들에게는 동물들을 인간으로 바꿔줄 수 있는 힘이 있고. 근데 마법소녀들은 마법 능력이 있어서 세계의 비밀을 종종 깨닫게 되는거지 여기가 꿈속이라는게 그 비밀인 듯 그러다가 잠에서 퍼뜩 깼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hot

7레스 너넨 꿈이뭐야? 1시간 전 new 34 Hit
2021/03/05 14:18:04 이름 : 이름없음
334레스 매일마다 지하철에서 한명씩 추가되는 이상한 꿈 꾸는 중이야 4시간 전 new 8982 Hit
2018/05/05 19:56:05 이름 : 이름없음
355레스 아이디에 대문자 3개 이상 나오면 원하는 꿈 꾼다 2판 5시간 전 new 689 Hit
2020/12/19 16:59:28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같은 꿈을 네번째 꿨어.. 혹시 비슷한 꿈 꾸는 사람 있을까? 5시간 전 new 26 Hit
2021/03/06 22:01:5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꿈에서 뭔가 가지고 깬적있어? 5시간 전 new 30 Hit
2021/03/07 20:01:32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나 중딩때 전쟁꿈? 내용 똑같이 3일연속으로 꾼적이 있어 19시간 전 new 21 Hit
2021/03/08 01:32:57 이름 : 이름없음
62레스 유체이탈 기록 📜 20시간 전 new 273 Hit
2021/01/31 23:29:16 이름 : ◆9dClA4Y8nSI
6레스 꿈 해몽 부탁해 2021.03.07 19 Hit
2021/03/07 03:47:0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자살하는 꿈 해몽 좀 2021.03.07 38 Hit
2021/03/04 19:18:3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너희들이 알려줘)방금 꾼 꿈 바로적는다 찝찝하네.. 2021.03.06 32 Hit
2021/03/06 18:55:0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꿈이 실현됐어 2021.03.06 34 Hit
2021/03/05 23:18:45 이름 : 이름없음
240레스 1년 전에 네 달간 다른 세계에서 사랑했던 꿈을 꿨는데 아직도 못 잊겠어 2021.03.06 2692 Hit
2021/01/02 20:10:25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꿈 질문&해몽 통합스레 2021.03.06 1098 Hit
2018/12/02 15:34:17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꿈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꿈 2021.03.05 28 Hit
2021/03/05 05:45:0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좀비꿈 2021.03.05 10 Hit
2021/03/05 13:07:5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