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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레주야 어디갔어 나 폰타자 쓰기 힘들어서 컴으로 넘어온 사이에 다 점 됐네.. 그냥 후루룩 읽어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수험생이라고 했지?? 입시만으로도 머리가 복잡할텐데 일이 겹쳐서 어떡해. 아픈 분은 몸 컨디션이 안 좋으셔서 그랬을거야. 너 미워하는 거 아니야. 네 탓도 아니고 네가 나쁜 것도 아니야. 너무 자책하지 말자. 스스로 더 힘든 짐을 짊어지지 말자. 레주 토닥토닥 해주고 싶어서 쓰는 레스라 말이 좀 엉망진창인데 레주야 너 혼자 아니야. 미안.. 더이상은 레스가 기억이 안 난다. 아이고 이거 쓰는 사이에 4레스도 바뀌었네.

>>5 고마워요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6 아냐 우리 레주 울고 싶으면 맘껏 울고 속상한 거 있으면 오늘처럼 이런 데에 글이라도 써주면 좋겠다. 힘든 거 말해줘서 고마워. 참다 참다 안 되니까 글쓴 거 맞지?? 오늘은 꿈이라도 예쁜 꿈 꿨으면 해. 그리고 혹시라도 내 레스에 네 고민 관련 내용이 담겨 있어서 부담스러우면 말해줘 점으로 바꿀게!!

>>7 너무 다정해서 미안해졌어 고마워 별 것 아닌데 나 신경써줘서 넌 되게 다정한 사람이니꺼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 좋겠다 내 얘기 듣고 우울해진 건 아닌가 걱정 돼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우지 않아도 괜찮아 가끔 와서 위로해준 거 읽고 갈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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