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어렸을 때부터 꼭 달에 1번씩 꿈에 나타나는 존재의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 무섭지는 않아서 꿈 판으로 가야 하나 싶었는데 그냥 꿈같지는 않아서 괴담 판에 쓸게. 참고로 무당집, 절, 교회, 성당, 정신병원 등등 가봤는데도 딱히 별 이야기를 듣지 못했고 여기에서 이렇게 쓰다가 뭔가 힌트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고 익명이기도 하니 그냥 써보려고. 일단 잘 부탁해

>>201 동네사람중에 그 신사를 아는사람 하나쯤은 있을거 아냐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알수있지 근데 코로나라 위험하긴 하네.. 이거 아니면 직접물어보는수 밖에 없지 ㅋㅋ

>>202 무당집에서 쫒겨난거 그것도 무당집 많이 다니니 잡귀 붙을수있어서 그런듯? 게다가 몽실님은 매달 하루만 꿈을 통해서 보는거라 직접 붙어있는 귀신같은 존재가 아니라 무당이 알 수 없을지도 모름 또 일본신이니깐!

>>200 그치??? 내 맘 뭔지 알지..????

>>201 >>202 삼촌이 말씀하셨던 곳은(작은 축제를 하는 신사) 거기서 차로 한 15분 정도 떨어져 있던 곳이었어. 그 캠핑장 자체도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이었고, 여쭤봐서 캠핑장을 다시 가서 올라가 보는 수밖에 없으려나? 아니면 그 지역 좀 많이 어르신 같은 분께 혹시 저 산에 신사 같은 거 있지 않냐고 물어봐야 하나;;???

>>203 오.. 일리있어 대단해👏👏👏

>>206 코로나 잠잠해지면 꼭 가봐!! 그리고 주변 어르신분한테 물어보는거 좋은거같음 ㅋㅋ 아마 가면 몽실님도 기뻐하고 또 이왕신사에 도착하고 몽실님보러 일본까지 왔으니 대신 이것저것 물어볼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

>>196 그러면 무당이 먼저 뭐라했겠지...그치 생각이 짧았어 걍 레주가 건강했으면 좋겠어 영양제 챙기고 밥 잘 먹엉 햇빛도 보고 쇠약해져 보이는 건 건강치 않다는 거잖아 ㅠㅠ 걱정된다 진짜

안녕. 일단 이야기는 거의 다 적은 것 같아서 쓸게 없어...!!! 그러니 3월 21일에 올게! 아니면 띄엄띄엄 일기 보면서 여기에 이야기 안 해준 거 있으면 적으러 오거나 :>

>>209 스크랩 해두고 기다릴테니까 꼭 와줘! 몽실님이랑 네 이야기 항상 잘 보고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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