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을 어디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로 할게 잘못됐으면 말해줘!! 그쪽으로 옮기게 음 하여튼, 우리 엄마는 주식을 하시고 아빠에겐 비밀로 하고있어. 그리고 그 주식으로 번 돈으로 공부 하라고 아이패드를 사주셨어. 기쁘긴 기쁘지..근데 문제가 뭐냐면 솔직히.. 아빠는 조곰 구시대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거든.. 전자기기 비싼거 사는거는 쓸데없는거라 생각하셔 그래서 들키면 이렇게 돼 아이패드 들킴→1차적으로 나 혼남→2차적으로 돈의 출처는 어디??→엄마 주식하시는거 들킴→파★탄 그리고 하나 더 평소라면 아빠는 내 방 들어오지도 않으셔서 들킬걱정 1도 없는데, 엄마가 할머니 돌봐드리러 잠시 내려갔단 말이지. 그럼 엄마의 일을 아빠가 할 거 아니야? 그래서 엄마가 없으니까 이제 이것저것 물어보고 막 양치해 같은거 말하러 들어오시는데..간발의 차로 숨기거나 아직은 안들켰거든? 어떻게 해야할까ㅠㅠ 크기도 커서 ..ㅜㅜ

아이패드를 책가방이나 옷 서랍 옷들 사이에 숨겨놔!

이벤트 당첨됐다고 하는거 어때?? 증거 달라고 하면 친구한테 대충 당첨메일처럼 보내라고 해서 !

>>3 와 미친 아이디어 개좋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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