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뭐있니

젤 웃겼던 사람 햄버거

내 친구한테 한국사 복습퀴즈 내고 있었는데 내가 질문으로 "고종이 뭐 했지?" 이렇게 물어봤어 근데 친구가 ㅋㅋㅋㅋㅋ 죽었지 ㅇㅈㄹ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씨밤바 내가 배가 고픈거야 아니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조용하고 여유로운 교실에서 진짜 꼬르륵 소리가 날려하는겨;; 시바 고요한데 꼬로록? 댓츠 노논 쿠르르르르룸 이소리남... 씨발 그리고 조금 더 있다가는 아침에 뭘 잘못 쳐먹었는지 방귀랑 설ㅅㅏ가 동시에 마려운거임 이게 무슨일이야 무슨일이긴 존나 스펙타클한 일이지..하여튼 또 배에서는 꾸르륵 소리가 나고, 설사방구는 나오려그러고..시발 아직도 그때생각하면 한숨 챙피함 다나온ㄷㅏ..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배에서 소리 많이남.. 무슨 음식끼리 배에서 공연하는줄 그럴땐 배를 누른다 그다음 의자를 드리드드듥ㄱ 탁탁 책을 차차라라각 해서 소리 줄이기^^

>>6 아 쌉인정ㅋㅋㅋㅋㅋㅋ 의자끌어 괜히ㄱㅋ

학교에선 아니지만 울 사회쌤 줌 수업 ㅈㄴ 아프리카처럼 함 수업 시작했을때 "아 예 행님들 누님들 수업시작하겠습니다~" 원하는 대답 안나왔을때 "뭐라고? 응 님 강퇴" 수업 끝났을때 "그럼 구독과 좋아요 말고 과제제출 한 번씩 꾹 눌러주십쇼~" 약속은 또 잘지키심 10분간 쌤 렉 조지게걸랴서 하 X분까지 그러면 오늘 수업 없어 끝 그냥 나가 그러샸는데 ㄹㅇ 15분동안 아무것도 안하다 수업끝남

>>8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때 온 건물의 교실들 바닥이 다 회색 대리석이었거든 근데 애들이 비눗방울 가지고 놀다 쏟아서 대걸레로 닦았더니 딱 비눗방울 쏟은부분만 바닥이 새하얗게 세척된거임... 진짜 지금 이 스레 바탕색깔처럼 새하얘짐 그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을 수 없어

>>10 헐 비눗방울 ㅁ물이 무슨 성분있나봐 개신기해

중학교때 반 애들끼리 피자랑 콜라 먹고 있었는데 인싸 남자애 한 명이 개그치다가 실수로 트름하고 입가리면서 헉! 이러는 거임. 그래서 다같이 웃는데 몇명애들은 막 웃으면서 "ㅋ크크큭큭억ㅋ크크끄억"이런 식으로 트름하면서 웃고 몇 명은 콜라 막 뿜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창문 열었음

>>12 아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햄버거

>>13 앗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하옼ㅋㅋㅋ

우리학교애들 점심시간마다 담넘고 탈출에서 편의점 갔었는데 진짜 그 좁아터진 편의점에 울학교 애들 스무명 서른명? 있을때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결국엔 쌤들한테 들켜서 쌤들이 수업시간에 방송으로 편의점 간애들 다 오라고 해서 교무실 앞에 다 모였는데 쌤이 세어보니까 100명 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들이 맘 약해서 캠페인? 같은걸로 넘어갔는데 진짜 제일 웃겼던 레전드 썰이야

중학교 1학년인가에 사회쌤이 사회 수업 하시다가 그 우리나라 한참 애들 조금만 낳으라고 하던 시기 있었잖아 그 부분 설명하시면서 표어 몇 개를 말씀해주셨는데 그 중 하나가 "밤에는 잠만 자자"이거였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듣고 나만 표정관리 못하고 빵 터져서 애들이 두고두고 놀려... 지들도 웃음 참았으면서 ㅠ 사회쌤이 그래서 기집애가 건전하지 못하고 어쩌구 막 이랬음 ㅋㅋㅋㅋㅋㅋ

>>8 이거 뭐냐곸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다들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3 기말도 다 끝나고 모든 놀이를 섭렵한 나머지 사족보행으로 1층~4층까지 달리기를 하기로 했음ㅋㅋㅋㅋ 3학년이 급식도 제일 일찍 먹으니 당연히 다른 학년은 없어서 달리기 경주를 시작함 미친듯이 계단을 오르다가 이 계단 근처에 있는 교무실에서 선생님 한 분이 나오시는 거임. 손 새까매져서 어떻게 변명할까 한 2초 고민을 하다가 “야, 빨리 500원 찾아! 어디에 흘린 거야~“하면서 연기시작. 다른 친구들이 그 선생님과 눈빛교환이 딱 된 순간 “그니까 어디다가 흘린 거야, 이 계단 아닌 거 아니야?” “아니야, 분명히 여기 흘린 거 같았는데...”등 혼신의 연기를 이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손이 새까매진 우리를 보고 열심히 찾았다고 생각했는지 천원짜리 한 장을 잃어버린 척하는 친구에게 주시면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씻어, 손이 새까맣네” 멘트를 투척하심ㅋㅋㅋㅋ 3명이서 웃참하면서 “와 선생님 감사합니다!”등 감사를 전함. 선생님 죄송해요 개 뻘짓하다가....천원까지 받고....... 그 천원은 고이 가지고 있다가 졸업식 때 가위바위보해서 내가 받음. 아직 사용 못하고 봉투에 들어있음, 스승의 날에 돌려드릴 예정

우리학교는 2학년때부터 전공반으로 바껴서 2~3학년 반애들이 똑같아서 그러다보니 반장이 2년동안 반장을 하는데, 얘가 좀 미쳤음. 키크고 얼굴 반반하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짖굳긴해도 착해 단점이 아재개그야.. 근데 아재개그를 막 선생님이 수업중에 얘기할때마다 덧붙여서 그거에 아재개그해. 예를 들면 선생님이 소녀시대 얘기하면 "소녀시대가 다크면 여성시대인가~" 하면서 푸킼키 거림. 문제는 수업 내용에도 그러고 우리는 이걸 2년동안 들었어.. 2년동안 들으니까 사람이 어떻게 변하냐면.. 개 어이없게 실소를 터트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게 됨.. ㅋㅋㅋ 담임은 바뀌었는데, 애들은 안바뀌니까 이제 그개그에 반애들이 다같이 웃고, 담임 표정은 개썩어.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그상태로 졸업해서 한동안 힘들었어..

Screenshot_20210223-020500_Samsung아 고2~3때 우리는 1년에 한번씩 같은 전공을 가진 과 2~3학년 해서 2개의 반 선후배가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데, 우리반은 엄청난 남초과여서 3학년은 여자한명 없고, 우리학년는 여자 3명이였어. 선생님이 현장체험학습이 1박 2일이라 펜션잡아주시고 작은 원룸형 집엔 여자셋이 쓰게하고 남자애들은 큰 원룸형 집에 7~8명씩 넣어버리고 선생님 세분(2학년 담임, 3학년 담임 부담임)은 큰 원룸형 집을 썻어. ㅋㅋㅋ여기서 중요한건 3학년 담임이 술에 관대하다는거야. 오늘 먹을거 내일 먹을거 장봐오셨는데, 안에 쌀, 담날 먹을 오뚜기 육계장, 당일먹을 돼지고기(삼겹살, 전지), 쌈장, 김치 등 이런거 들어있었어, 근데 육계장하면 감오지 않니.. 갑자기 트렁크에서 겁나 커다란 정사각형의 박스가 세개가 나오는거야.ㅋㅋㅋㅋㅋ 박스 하나 안에 소주, 맥주, 막걸리 종류별로 선물세트처럼 담아서 2학년하고 3학년한테 선물세트 주듯이 주고 박스 하나는 선생님 방으로 가져갔어ㅋㅋ 이때 사진찍었어야 했는데, 다들 미쳐가지고...ㅋㅋㅋ 애들 흥오르고 술도 많이 마시고, 밥도 다먹더니 애들이 놀겠다면서 말뚝박기를 한데, 그당시에 3학년에 애버랜드 고졸채용으로 들어가는 선배 있었는데, 그선배랑 몇몇 흥오른 다른 선배들 우리반 남자애들 3학년 담임이 말둑박기 시작하는데, 어디다했냐면.. 장봐온 3학년 담임 차 트렁크닫고 거기 기대서 하기 시작했어. 근데 얘네가 흥이 너무 올르고 취기도 있어서 몸을 제대로 못가누고 막 ㅋㅋㅋ넘어지기 시작하는데다, 우리과 특성상 힘이 좀 세.. 많이 쎄 얘네가 너무 과격해서 등 긁어버려서 피나고 너무 과격하게 넘어져서 팔꿈치부터 손목까지 피흘리고 돌아다님... 여자애들은 구경하다 들어갔는데 남자애들이 놀자고 왔는데 반장 팔뚬치부터 손목까지 피질질흘리면서 놀재 애들 자녜,,;;; 미치광이들.. 와중에 우리반에 학생회장 있었는데, 걔는 뒤에 손톱자국 10개가 날개뼈부터 등허리 중간까지 쫙나서 피흘리면서 윗 옷벗고 다님 마지막이 젤 웃긴게 3학년 담임 트렁크 찌그러짐 너무 과격하게 놀아서..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식사 준비하기로해서 오뚜기 육계장 나눠준거 하려고 하는데 애들이 전날에 우리집 밥솥 가지고 튀어가지고 빌리려고 돌아다녔는데, 남자애 방가서 돌려받는데 문에서 정면이 화장실 문이였어.. 거기서 학생회장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눈딱마주침 다행히 앞에 선 친구 머리가 하반신 가려서 못봤는데, 내표정 이상하니까 걔가 뒤돌아보려해서 바로 얼굴 우측으로 돌리고 여자방 가는데, 학생회장이 개큰 목소리로 "야!!!!!봤지!!!!!"이래서 "아! 안봤어 안봣어!!", 이러니까 더 큰 목소리로 "봤잖아!!!" 이래서 "아! 00이 머리가 가려서 못봤다고!!!;;" 하면서 달려감ㅋㅋㅋㅋ 육계장해서 쌤들은 여자애들 방에서 같이 먹음. 3학년때도 갔는데, 그땐 좀 낡은 호텔 (밑에 목욕탕있는) 가서 애들이랑 술먹고 여자애들끼리 새벽2시에 목욕탕가서 탕에 물받고 목욕한거 빼고는 그냥 그랬음

Screenshot_20210223-020058_Samsung앗 이건 그냥 웃긴건데.. 우리학교에 기계과가 있어서, 트랙터, 굴삭기, 로더, 이앙기, 스피드스프레이어, 지게차 등등 있어. 그리고 우리학교는 엄청 넓어서 몇몇 선생님들은 차타고 학교내에 돌아다니고 계단이 중간중간 있어서 차타면 학교 외각으로 돌면서 가아해 근데 우리 교장이 부임한지 얼마 안돼서 계단이 어디어디 있는지 몰랐나봐. 중간에는 거의 계단 있어서 거기는 차가 안온단 말야. 체육관 정면으로 봤을때 우측에 계단이 있어. 그리고 그계단 올라가면 기계창고랑 배양실 등이 있어서 판판하게 도로라기보단 그냥 차도 다닐수있는 길이 있고.. 근데 이제 교장이 점심시간에 차몰고가다가 거기 계단 못보고 체육관쪽으로 차를 몬거야.. 나는 1층 현관에서 서서 열심히 관전함. 자동차 밑에 끼익하면서 약간 기울어서 앞바퀴가 계단중간에 간당간당하게 닿아있고 뒷바퀴는 아직 안내려온거 교장 혼자 스릴러 찍고있었어.. 그당시 나랑 친한 기계과 담임쌤한테 전화했는지 얼마 안돼서 오더라.. 밥도 제대로 못먹고 달려왔을까봐 너무 걱정됐다. ㅋㅋㅋ그뒤에 기계과 애들 총집합됐어.. 처음에 굴삭기를 끌고와서 앞에 달린 샆으로 자동차 앞을 툭툭치면서 살짝 들었는데 교장이 안되겠데. 로더를 가져왔어.. 길이랑 높이가 낮아서 안돼. ㅋㅋㅋ 나 구경하는데 나 1학년때 담임이 양치하면서 오더니 "저 멍청한 차주는 누구야?" 이럼ㅋㅋㅋ 내가 "교장이던데여??"이러니까 묵묵하게 양치하러가고.ㅋㅋㅋ 로더가고 지게차도 데려왔는데 안돼서 결국 기계과 남자애들 20명정도가 모여서 자동차를 손으로 들었어.. ㅋㅋㅋㅋㅋㅋ 교장 차는 에쿠스 흰색깔이였는데, 난 차가 저렇게 쉽게 들리는지 처음 알았어..ㅋㅋㅋㅋ 왠지 1학년때 담임이나 기계과 담임은 이글보면 내가 누군지 기억할거같아서 사설 몇개는 지웠어..ㅋㅋㅋㅋ

>>21 ㄴ..나도 아재개그 많이하는데..ㅎㅎ

>>24 걔 개그는 아제개그 보다는 외계에서 온거같은 하이개그의 클라스였어..

>>25 ㅋ캬컄ㅋㅋ컄컄ㅋ!!킄ㅋㅋㅋㅋㅋ!!껵!!!!!

나 작년 창체 쌤 행아웃하면서 애들 다 들어올 때까지 노래 부르심 근데 성량도 엄청 크셔서 진짜 쩌렁쩌렁해 ㅋㅋㅋㅋ 곡은 최신가요고 일주일마다 바뀜 내가 들은 노래는 블핑의 how you like that과 방탄의 다이너마이트 오마이걸 돌핀 등이 있음...... 몇 번 겪고 나니까 애들이 노래 안 들을려고 창체 시간에만 시작 5분 전부터 미리 들어와서 대기타고 있었음

>>27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들을려고 미리 들어와있는거봐ㅠㅠㅠㅠㅠㅠ

나 이거 레스주인디 지금 독서실이라 아이디가 바뀜 저 쌤 오프라인 수업에서도 노래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돌았음 춤도 추셔서 강제 뮤지컬관람..>>2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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