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 평범한 고등학생. 집순(돌)이 운동을 안해서 근력 없음. 100m 달리기 22초 집돌이는 170 집순이는 165정도의 키를 가지고 있다. 공통점으로는 둘다 김전일과 코난을 즐겨봤음 집안은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진 전원주택 1층 : 거실 부엌 화장실 부모님방 붙박이장 2층 : 창고 주인공방 동생방 다락방 : 잡다한 물건과 정원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창문이 있다. 다만 숨을 공간은 없음. 지하실: 어둡고 계단은 삐걱거린다. 숨으면 들키지 않을수도 있겠지만...혹시 모르니 오래 있지는 말자. 내이름은 ㅇㅇㅇ. 애인없는 경력 18년.. 그날도 나를 빼놓고 동생과 외식을 나간부모님몰래 피자를 시켜서 쥬투브를 보면서 먹고 있었다. 마침 생방하던 쥬투버가 호들갑을 떨며 ㅇㅇ동에 살인마가 도주하였다고 말했다. 그 지역이 우리 동네이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다. 사람이 죽어나가는 추리만화를 자주봤지만 이제까지 아무일도 내게 일어나지 않아 친구들은 내 별명을 평범이라고 할 정도니까. 그때 아랫층에서 무슨 소리가 났다. 나는 부모님이 돌아오신줄 알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화면이 깜빡거려서 확인해보니 부모님과 동생은 이제 식당에서 출발한다고 연락이 왔기때문이다. 나는 무의식적으로 창밖을 쳐다보았다.가로등 밑으로 희미하게 붉은색의 발자국이 보였다. 아마 그 살인마는 우리집에 있는 것 같다. (주의: 살인마는 한곳에 있지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른 장소로 옮겨갑니다. 살인마의 주의를 끌 수 있는 행동이 지문에 포함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것을 선택시 빠른 죽음에 이를 수 있으나 어쩌면 주의를 돌리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이 게임의 목표는 살인마에게 살아남아 경찰에 신고하는 것입니다. ) 현재시간 7시 30분 1. 가만히 있는다. 1분 소모 2. 경찰에 신고한다. 5분소모 3. 옷장에 숨어있는다. 1분 소모 >>3

1! 가만히 있는 게 어쩌면 해답일지도 모르지!

시간이 흘렀다. 아직 살인마는 내 방에 오지 않았다. 나는 가만히 있는동안 생각을 정리했다. 2층에 있거나 계단을 올랐다면 분명 발소리가 들렸을 것이다. 그럼 아직 살인마는 1층에 있다는 뜻이된다. 1. 1층으로 내려간다. 2. 동생방으로 간다. 3. 창고로간다. (순서가 오기전에 적은 스레의 의견을 종합해 주인공이 생각합니다. 예시 : 살인범 부엌에 있는거 아냐? 몸 지키려면 무기를 주워야 하지 않을까 결과 : 전판 선택지 결과+스레 생각+다음 행동 선택 지문) >>9

창고가서 무기 주워도 되지... 않을까???

이럴땐 창고가서 파밍하고 살인마 잡는게 국룰이지!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네. 그냥 방에 있어도 괜찮지 않을까

창고에 무기가 있을지도 모른다. 잘하면 살인범을 지킬 무기를 가질 수 있을지도 내 기억으론 엄마가 식칼세트를 선물받았던걸로 기억하는데... 로봇청소기때문에 실직된 유선청소기 아빠회사분이 맡기신 골프채세트 물감 법전 텐가 조각칼세트 아쉽게도 식칼은 보이지않는다. 1.물건을 챙긴다. (스레로) 2.창고에 있는다.(5분) 3. 창고에서 나간다.(2층 복도) >>18

텐가...? 암튼 쓸만한거 많아보이니까 챙기자 일단은

골프채 무기로 좋을 듯

골프채가 좋겠지. 가장 길이가 길고 날이 없으니깐

물감도 괜찮지 않을까?

법전이랑 골프채 둘 다 챙길 순 없나...?? 법전으로 어그로 끌고 골프채 무기로 쓰면 짱인데

계속 있으면 안될거같은데 무기 챙기거나 나가야할듯..(

1번 물건을 챙긴다 골프채. 여러개 챙길 수 있는거면 골프채랑 조각칼이랑 물감 물감은 주머니에 넣고 골프채랑 조각칼은 손에 쥐고 다니자

골프채와 조각칼 물감을 손에 넣었다. 물감은 일단 주머니에 넣고 조각칼도 휴지를 감아 주머니에 넣었다. 골프채는 두손으로 들었다. 그때 무슨 소리가 들렸다. 살인자가 온것인가...? 1. 조용히 죽은듯 침묵한다. 2. 죽기전에 죽이자! 문을 열고 뛰쳐나간다! 3. 창밖을 본다. (집안에서 난 소리) >> 27

동생이니까 일단 3? 동생 온거 아녀?

2번 했다가는 바로 죽을 거 같고...

집에서 난 소리야 밖에서 난 소리야?

움직이면안돼 살인마가 무슨 무기를 갖고있을지 모르잖아 죽음당할수도있으니까 그냥 조용ㅇ히 있는건 어땡

집안에서 난 소리라니까 창밖을 보는 것보단 1, 2번이 낫지 않을까?

근데 레주야 앵커가 너무 넓어서 진행이 느려지는것같아...

1번!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

>>30 살인마가 무기를 들고 있을 수 있으니 일단 상황을 지켜보았다. 죽은듯 조용히 있으면 넘어갈지도 몰라...방마다 옷장이나 침대밑을 뒤지려면 시간이 조금 걸릴것이다. 하지만 결국 이방을 뒤지기전에 몰래 나가야하는데 어떻하지? 1. 창문으로 뛰어내린다. (소음 유발, 1-10 주사위 굴려서 1~3사이면 다리부상) 2. 1층으로 몰래 내려간다(5분 소요 걸릴 가능성 주사위 굴려서 5~7 나오면 걸림) 3. 미러볼을 켜고 막춤을 춘다 헤이 호! (무야-호! 춤을춘다! 100퍼센트 살인마 창고출현 단 주사위 굴려서 10이 나왔을시...?)

창문으로 뛰어내리면 소리가 크게 나지 않을까

2번이 가장 무난해 보이네

>>33 >>34 대충 다이스값 5나왔다는 글 살인마 몰래 계단을 내려가려고 했지만 들켰다! 1. 골프채로 공격한다. 2. 죽을힘을 다해 도망친다! 3. 살인마에게 욕을한다. 이것도 다이스 결과값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33은 선택 34는 다이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37레스 판타지 세계를 모험하자 1시간 전 new 1153 Hit
앵커 2021/01/15 22:36:21 이름 : ◆2pSKZeE7ffe
741레스 소녀 육성 기록 ~ 아이에서 어른으로 ~ 2시간 전 new 1495 Hit
앵커 2020/12/29 18:18:55 이름 : ◆tvxveGrhwFb
354레스 해리포커와 불나방의 잔(1) 2시간 전 new 1135 Hit
앵커 2020/12/17 20:58:05 이름 : ◆hhxU3Pg6jg7
186레스 당신은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선택되셨습니다 -3- 7시간 전 new 421 Hit
앵커 2021/02/11 00:07:34 이름 : ◆1ck8qnTXyZi
85레스 ♤선택지게임~정체모를 전염병~♤ 7시간 전 new 261 Hit
앵커 2021/02/13 22:21:38 이름 : 이름없음
218레스 보드게임천국 2판 =아홉번째 게임:육목= 8시간 전 new 409 Hit
앵커 2021/01/25 10:31:31 이름 : GM
23레스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 10시간 전 new 40 Hit
앵커 2021/02/23 17:04:04 이름 : 무쵁
9레스 까다로운 여친의 비위를 맞춰라!!!~Game~ 10시간 전 new 30 Hit
앵커 2021/02/24 23:43:24 이름 : 이름없음
27레스 달짝지근한 네가 11시간 전 new 110 Hit
앵커 2021/02/22 00:36:56 이름 : ◆oNAphwFeFeK
31레스 » 살인마가 내 집에 숨어있다. 12시간 전 new 153 Hit
앵커 2021/02/22 01:52:33 이름 : 이름없음
641레스 8대 용사 나가규의 모험 -리부트- 12시간 전 new 1226 Hit
앵커 2020/09/17 22:05:06 이름 : ◆5gp9fWjdzU0
451레스 사과문 쓰는 앵커(9) 13시간 전 new 1548 Hit
앵커 2020/06/07 10:56:29 이름 : ◆zU42JVasnSL
788레스 ☆★앵커판 잡담스레3★☆ 13시간 전 new 2629 Hit
앵커 2020/12/05 01:28:11 이름 : 이름없음
110레스 여름이 끝나는 날이 오면 16시간 전 new 218 Hit
앵커 2021/02/18 13:36:35 이름 : ◆WrAjeFfSK0o
184레스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 20시간 전 new 947 Hit
앵커 2021/01/13 22:21:13 이름 : ◆VdXwLbBgjg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