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입, 질문 자유. 🎓 맷새는 고3. 🚮 감정 쓰레기통.

문이 안열려. 이 곳에 갇혔나봐. 끝없는 어둠 속에서.

알고있어. 머리는 잘 알고있지만, 몸은 움직여주지 않더라.

발끝에서부터 한기가 올라오는 것 같아. 몸을 점점 삼키다가 이내 영혼까지 갉아먹을거야.

구태여 내가 너를 신경쓸 이유가 있냐는 말이다.

학원에 늦지 않게 도착했어. 너는 언제 오는 거니?

고등학생들 모두 힘내! 언제나 응원할게.

트위터는 진작에 탈퇴했어. 거기 들어가니까 정신만 피폐해지더라. 후유증으로 지금도 약간 그래. 과거의 나에게 말을 전할 수 있다면 하지 말라고 후회한다고 말했을 거야.

우울이 떠나갔으면 좋겠다. 진짜 사람을 미치도록 만드는 원인이야.

>>108 라고 해도 마음 속에 있는 말을 전하던 것이 라디오 특집이었으니까.

보라색이 싫어. 날 괴롭힌 사람들이 좋아하던 색이 보라색이었거든.

가끔은 저렇게 하고 싶은 말 이외에도 떠오르는 구절을 라디오로 표현을 해. 아이디어는 좋지만, 역시 소설로 써보는 것이 더 나을까?

다른 사람 눈치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계속 신경을 쓰다보니까 더 아픈 것 같아. 그런데 눈치는 조금 없다는 점. 정말 슬프다.

음악을 들을 때마다 그 분위기 속이 머릿속으로 흘러들어와. 부작용은 조금 어두운 내용들 뿐이라는 거? 예를 들자면 현실을 피하고 싶은 주인공의 이야기랄까.

걱정을 덜어내기 위해 방문했는데 담당 선생님이 자꾸 이야기를 안좋게 하신다. 나는 머리 짧은 것이 좋은데, 왜 자꾸 기르라고 하는 거야.

미쳐버릴 것 같다. 슬픔과 분노가 동시에 있으니까, 감정이 뒤섞인 기분이다.

내가 노력하고 소설 조언 구하는 것은 좋아. 그런데 선생님이나, 다른 애들이나 내 소설에 대해 굳이 이건 별로라고 강하게 이야기 하는 것은 뭐야?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너무 강하게 이야기 하는 것 같아.

다들 자신이 안 좋은 일 당했다면서 하소연할 때는 언제고.

우울하면 안되는데 다른 사람 욕하면 안되는데 계속해서 해버리니까 내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겠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기계가 작동 안하는 것을 보면 배터리다 다 되었나봐요. 아니면 고장난 걸까요?

새벽에 잠이 안와. 휴대폰 해놓고도 잠이 안와.

힘들어도 살아가야 해. 하지만 그 점을 알고 있어도 포기하라는 악마의 전언이 나를 괴롭혀.

난 불량품이야. 조금만 정상으로 태어났어도, 행동했어도. 이토록 불행하지도, 남들이 부정적인 감정을 내세우지 않았을 텐데.

P. 그 놈처럼 되어가고 있어. 얘도 우울증 있다고 권리처럼 내세우던 놈인데. 어느세 나도 그렇게 변해가고 있다. 놈은 점점 발전하는 중인데, 네 자신은 뭐하냐?

맞춤법이 뭐였지? 이게 정확한 것이 맞나? 그것마저도 기억이 나질 않아. 뭐, 다른 사람들 이름도 기억하지 않지만.

헐, 오늘 삼일절이네? 타 스레보고 깨달았어. 대한독립만세! 🇰🇷🇰🇷🇰🇷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당신들은 제 영웅입니다!

유튜브 추천 목록에 조커 뜨더라. 해석 영상을 너무 많이 본 것 같다.

오늘도 나는 사죄한다. 평생을 끊임없이 용서를 구하며 사죄해야할 것이다. 나 이외의 또 다른 누군가에게.

스레딕에 같은 닉넴이 있었구나.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이재 슬슬 자러 가볼게. 다들 잘자.

오늘은 나른하게 누워있어야지.

내일 개학이야. 잘할 수 있을까?

포기하고 싶어. 이제 그만 내려놓고 싶어.

제가 사라지게 해주세요.

왼쪽 눈이 비이상적으로 오른쪽 눈보다 큼.

친구에게 다가가지 말라. 이 시간 이후로 말이야.

아~ 망했어요~ 뭔가 잘못되었음을 느끼게 되었네요.

사이가 안 좋던 얘가 나에게 마이쮸를 주었다. 고맙다고 말하기는 했는데, 잘 전달 되었을지 무섭다.

아니야. 오히려 내가 섣부르게 행동해서 벌어진 일이야. 속상하고 욱한 마음에 속으로 욕해서 죄송해요.

창피해서 머리를 쓰레기통 안으로 넣는 것이 더 빠를거야.

남의 눈치를 안봤으면 좋겠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인데.

머리 좀 치워줬으면.

아무 일 없게 해주세요. 오늘이 그냥 넘어가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오늘 망할 삼총사와 그 무리 부하랑 눈 마주쳤어. 기분이 굉장히 더럽고 불쾌했지만 겨우 참아냈다.

S는 나에게 진심인 걸까?

무서워. 두려워. 어둠이 나를 집어삼킬까봐.

시간이 없어. 과거를 둘러보지 마. 무서워도 돌아보지 마. 두억시니는 더욱 커져있을 거야.

너희는 내 발 아래에 두 발을 무뤂꿇어 살려달라고 빌어야할 것이다.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나를 쫓아올 거야.

>>146 오늘 인사를 건네기에 손을 흔들어줬다.

전산회계 사이트 가입해놓아야지.

쓸 때 없는 걱정이 많다고 해. 하지만 언제든 붙잡히면 큰일나는 걸.

어서 저에게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욕 먹을까봐 두려워. 어둠으로 둘러쌓인 암흑 안에 갇혀버린 것 같아.

미래가 두렵다. 언제 올 지 모르는 미래가. 나를 죽이러 오는 미래가.

제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격증 취득할 수 있을까? FAT도 해야하는데, 언제 연습해.

도망가고싶어. 하지만 열심히 해야 해.

포기하고 싶어도 넘어져도 일어나렴. 신께서 널 지켜주실 거란다.

3일 째, 벌써부터 작심삼일하고 싶다. 근육통이 장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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