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친구해도됨? 원래 나 귀신 안믿고 무당 사기꾼이라고 생각한단말야 근데 지 어릴때 신내림 안받아서 주변에 안좋은일이 생긴댔나??그래서 신내림받을꺼래 사실좀 미친거같긴한데 나도 쟤랑 친구하자마자 교통사고 낫었거든 우연일수도있음 그리고 얘가 나 그런거싫어하는거 아니까 계속 친구해줄꺼냐고 물어봄 어떡해?

나 스렏ㄱ 처음해봄ㅠㅠ 이렇게쓰는거맞지? 페북에서 타고왓음

신내림 받았으면 이제 된거 아냐?

>>3 신내림받으면 무당되는거자나 그럼 좀 그렇지않나

상관없어 친구는 친구지 신이 먼상관이야 너가 친해지고싶음 친구먹고 싫으면 해어져

내친구집이 무당집인데 1도 신경 안쓰고 잘 지냇음 걱정ㄴㄴ

친구가 무당됐다고 친구 계속해도 되냐고 물어보는 네가 더 이상해보이는데. 걔는 뭐 신내림 받고 싶어서 받았겠냐 진짜 친구로 생각하면 그냥 평소처럼 친구로 대해줘 네가 걜 블편해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솔직히 난 이런 질문 자체가 이해 안된다 신내림 받았다고 친구가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는 것도 아닌데..

>>7 22 무당도 사람이야;; 머그리 어린애가 편견에 쩔어있는지 몰겟네

>>7 >>8 333 종교적인걸로 차별하는것은 인권 침해임

>>7 먼저 물어봤다잖아 십새들아

스레주가 꺼려 할 권리는 인정 안해?

유튜브 댓글 보고 일침병이라도 들었는지 인권을 들먹이질 않나 네가 더 이상하다질 않나 애초에 이상하다고 한 적도 없거든요

좀 그럴 수도 있지 사람이니까 잘 모르는 거에 대해서 그럴 수 있지 잘 알지 못하고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그렇게 썩 좋지많은 않은 그런 것에 대해서 좀 꺼릴 수도 있지

레주가 친구할 마음 있으면 하는거고 불편하면 마는거지 뭐..

>>10 왜 보자마자 욕해 ㅅㅂ ㅋㅋㅋㅋ 첫줄에 계속 친구해도 되냐는게 원초적인 질문이잖아 마지막에 걔가 물어본 거 이미 봤고 스레주가 듣고 싶어하는 말은 첫줄에 관련된 대답인데 뭔 소리임

>>15 원초적이 뭔뜻인지는 알고 써?

>>15 먼저 물어봤잖아 친구가

>>17 스레주가 듣고 싶은 말은 친구가 물어봤다는 게 주제가 아니잖아;; "친구해도 됨?" 이 제일 앞에 있는데 글 읽긴 했어??

>>18 그걸 물어봤다잖아 백번 말해줄까?

>>17 그래서 친구해도 됨? <- 여기에 맞는 답변을 해줬는데 갑자기 왜 "친구가 물어봤다잖아 ㅋㅋ" 가 왜나옴 도대체가 누가 보면 난 안읽은 줄 알겠네

내가 본인이 어떻게 해야될지 처세를 여기에 물어본 걸 부정했어? 다들 국어 몇등급?

존나 답답하다 잼민이들아

>>19 너 아까부터 왜 이렇게 말에 갈피를 못잡니..? 자 네 수준에 맞춰서 설명을 해줄게 스레주는 뭔가 물어보기 위해 스레를 세웠어 그치? Q. 그러면 스레주의 질문이 뭘까? A. 내 친구가 신내림을 받았는데 계속 친구해도 될까? <- 이거지? Q. 근데 맨 뒤에 친구가 자기랑 친구해줄거냐고 먼저 물어봤대는데? ㅋㅋ A. 그건 스레주가 상황 설명을 하기 위한 부가적인 설명일 뿐이고 그게 이 스레의 중점은 아니잖아 친구가 물어봤건 안물어봤건을 떠나서 본인이 계속 친구 해도 되냐면서 고민중인건데. 너도 눈이 있으면 보이잖아??

>>23 애초에 니가 뭔 말인지를 못 알아먹고 있구나

네가 이긴 걸로 해 그냥 ㅇㅇ 네 일침이 존나게 옳았습니다

>>24 ㅇㄴ ㅋㅋㅋㅋㅋ 네가 지금까지 한 말 정리해드림 나 : 친구가 무당 됐다고 해서 그 친구의 본질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왜 그걸 고민하니? 그냥 원래대로 지내면 돼 (대충 줄여서 말한거임) 너 : 친구가 먼저 물어봤다잖아 십새들아 ㅋㅋ 자 그럼 여기서 니가 뭔 말을 하고싶었던건데 ㅋㅋ????? 난 네가 말한 거에 대한 충분한 답변을 한 것 같거든 위에??

>>26 아 그래? 먼저 물어본 사람이 존나 이상한 거네? 그치?

>>25 논리 딸린다고 아 ㅈ됐구나 싶어서 튀지 말고 정말 니가 당당하고 네 말이 맞다면 제대로 대답해 ㅋㅋ 초반부터 욕박는 자신감 다 어디갔??

>>27 도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임..;; 물어본 친구가 이상하다는 게 아니고 내가 스레주한테 한 말 이후에 친구가 물어본 게 나올 이유가 없는데 니가 갖다붙이면서 욕박았잖아 ㅋㅋㅋㅋ

>>28 먼저 물어봤고 그거에 대해 의문을 갖는게 잘못된 거였어? 네가 인과관계 맥락을 진짜 한숨이 나올 정도로 파악을 못해서 내가 더 말을 해봤자 소용이 없을껄?

거울로 관자놀이를 두들겨 패주면 정신이 좀 들려나?

자신의 개인적 신념과 생각과 가치관과 전혀 반대의 길로 친구가 빠지면 무조건 이해해주고 포용해야 돼? 거기서 흔들릴 수 있다는 게 왜 이상하거니와 하물며 먼저 스레주의 의지를 물어보고 관계를 지속할 건지 끝낼 건지 의견을 먼저 물어서 본인의 처세의 양자택일을 갈등하는 게 이상한거냐? 먼저 물어봤잖아? 상대가?

무슨 너는 시나리오 희극 대본이라도 쓰고 싶은지 역할극 까지 해가면서 하나하나 이해 못하는 새끼 이해 시킨다며 개 지랄 떠는데 네 대가리 수준 존나 낮은 거 증명하는 꼴이니까 손가락 적당히 묵념해

>>30 잘못됐다고 한 적도 없는데 아까부터 저 얘기는 왜 계속 해대는거;; 정리도 해줬는데 말 진짜 못알아먹네 자, 저는 말이죠?? 스레주가 물어본 질문에 대해 (계속 친구해도 됨?) 에 대해 답변(그걸 왜 고민함? 어차피 신내림만 받았을 뿐이지 같은 친구인걸?)을 해줬습니다. 근데 니 답변은요~ "친구가 먼저 물어봤잖아 ㅋㅋ" 오~ 여기서 제일 맥아리 없는 동문서답을 한 건 누구일까요? 친구가 먼저 물어봤던 걸 제가 알면(알고 있었지만) 대답이 달라지나 볼까요?? 스레주 : 친구가 신내림을 받았는데 자기랑 계속 친구해줄거녜, 계속 친구해도 됨? 나 : 그걸 왜 고민함? 어차피 신내림만 받았을 뿐이지 같은 친구인걸? 자~ 제 답변에서 뭐가 달라졌을까요?

>>34 글이나 좀 더 정독하고 오세요 남의 교제 문제에 대해서 이상하고 안 이상하고 따지는 병신아

나 무속쪽일하는데 하기전엔 친구들 많이사겨도 인간관계 개폭망하고 한 후엔 미신같은거 안믿는애들은 다 손절하거나 손절당했거든 나같은 경우엔 신들이알려줬음 누구가 너 뒤에서 안좋은이야기한다고. 현재까지 친구로 남아있는애들은 미신같은거 안믿어도 친구니까 나 하는일 신경도안쓰고 너는 그대로 너다 해주는애들이라 여전히 친하게지내고있어 무속적인걸 안믿는 스레주의 생각은 존중하지만 친구일인데 미친거같다하는걸보면.. 그 생각이 고쳐지지않는이상 친구로서 남는다해도 오래갈 인연은 아니지않을까싶다.

니가 무슨 말 했고 내가 무슨 말 하는지 글자로 써 있어도 모르면 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해주니

내가 한 말이 지내면 돼 이거 뿐이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그랬니 네가 더 이상해 이지랄 떨지 말고

지내면 돼 ! *^^* 이렇게 말했으면 욕 박았겠니?

>>32 무조건 이해해주고 포용해줘야 하라는 게 아니잖아. 같이 학생인 친구가 갑자기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어요~ 아니면 술을 먹기 시작했어요~ 도 아니고 이상한 일들이 자꾸 일어나서 어쩔 수 없이 무당이 됐어요 ㅠㅠ 라는데 좀 이해해줄 수 없냐는 거잖아 물론 불편할 수 있지 당황스러울 수 있어 근데 넌 그럼 그 친구한테 "아;; 싫은데 손절" 이럴거임? 그냥 직업 달라졌을뿐인데? >>35 활자보고 흥분 한 건 알겠는데 욕 그만해주겠니? 난 못해서 안해?? 니가 더 저급해보이니까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말해 ㅋㅋㅋ 그리고 태그한 걸 봐 이전에 니가 답변한거에 대해 말을 해주고 있구만 뭐 난 글 쓰면서 새로고침 계속 눌러야 하냐?? ㅋㅋ

내가 무슨 말을 더 해주면 네가 성찰을 할까 거울보고 오라고 하면 되니? 네가 이겼다고 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닌가봐

>>38 그래그래 스레주한테 한 말인데 네 심기가 많이 거슬리셨군요~ 이상하다는 말이 그 정도로 기분이 나쁘셨으면 본인도 생각해서 레스를 달아야하지 않을까요?? 초반부터 십새야 ㅋㅋ 하는 분이 그렇게 말을 하시니 참 믿음직하네요!! ^^

너 걔랑 친구하지마라 니 마인드부터 글러먹었음 이게 자칭 친구라는 사람의 마인드임? 걔가 아까운거 같네 걘 자기주변 피해받으니 신받을려는데 정작 주변인 자칭친구라는 작자는 이런걸로 고민하고 있네 ㅋㅋ 이런걸로 고민한다는거 자체가 너랑 걔 사이가 그정도 밖에 안된다는거임 부끄러운줄 아삼

>>38 그쪽도 "친구가 먼저 물어봤다잖는데용 *^^*" 이라고 레스를 달았더라면 저도 이러지 않지 않았을까요?? *^^*

딱 이렇게 정리하자 너는 사람은 바뀐 거 없다 교제 계속해도 괜찮아 그걸 물어보는 네가 더 이상해 나는 꺼릴 수도 있다 십새끼야 먼저 물어봤기도 하고 친구가 가치관과 반대로 되려는 상황에서 교제의 지속과 단절을 고민하는 건 이상하지 않다

이상하다는 건 비난이다.

말 더 필요하니? 거울보고 올래?

>>44 여기서 인과와 순서를 살피자 그리고 네가 손으로 싼 수많은 똥들을 보고 와라

>>45 스읍.. 거울은 왜 자꾸 찾는지 본인 집에 거울이 부족하신가봐요? 하나 사다드려야 하나.. 아니면 뭨ㅋㅋㅋ 내면의 거울이라도 꺼내라 하시게욬? 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과 채찍이 있어야지~ 위에서 다른 래더들이 착하게 말 해줬잖아용? *^^* 저 십새는 그래서 조금 세게 말해보았던 것 같아용 *^^* 본인은 제가 이상하다고 말하는 거에 대해서 비난이고 기분 나쁘고 짜증나지만 십새, 병신, 손가락에 묵념하라는 건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용! ^^ 아주 아름다음 논리에 감탄하고 갑니다!!

>>48 제가 그쪽에게 이상하다고 했나요? 그리고 뭔 논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고 말 한건 내가 잘못했다고 쳐 그럼 넌 나한테 십새라고 해도 되는거임? 자꾸 개논리 가져오지 말자~

>>50 이 레더 갈피 못잡고 스레 논점 흐리는 건 둘째 치고 말하는 게 너무너무웅 천해서 상종하기 싫다...관자놀이를 친다느니 처음부터 욕박고 보고...ㅋㅋ 스레주가 이 스레를 세운 이유가 친구의 질문 때문이 아니라 자기가 원래 귀신도 무당도 다 싫은데 손절쳐야할까? 고민해서잖아.... 그와중에 친구가 우연히도 물어본거지....이래도 이해 못하면 걍...발닦고 구몬이나 풀어ㅠㅠ

그냥 전형적인... 자기애에 취한 급식잼민이 같음 할 줄 아는 게 욕뿐이고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말하는 건 불가하며 자기 생각이 굉장히 논리적이고 타당한 의견이라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정리해서 꺼내지도 논리적으로 설득하지도 못하겠으니 욕이나 다다다 내뱉고 교과서에서 몇번 본 유식해보이는 말들이나 나열하는...ㅋㅋ 여기서 싸워서? 스레주한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귀신 안믿고 무당안믿고 사기꾼이라 생각하는데 친구가 신내림 받았다에 원래 어쩌다 친구 된건데? 친구됬으면 친구지 이제와서 그사실을 알았다고 해서 그친구가 달라지지도 않고 너만 마음바낀거지 너한테 친구해도 되냐는걸 묻는거도 너가 가진 편견이 많으니까 그걸 생각해서 물어보는걸텐데 그걸 여기와서 묻는게 먼저가 아니라 친구랑 대화해야 할문제일듯

앞에 сp.. 뭐야. 레스 낭비, 쓸데없이 계속 물고 늘어지네. 끝까지 남 무시하고 분위기 흐리기 금지 스레딕은 싸움 금지임

레주 스레딕 들어오면 당황하겠다

싸울거면 따로 레스 파서 싸워... 분위기 흐리지 말고 그리고 그건 이런 익명 사이트에 묻는것보단 네 판단에 맡겨야 할듯

그냥 레주야 친구가 너가 무당을 꺼리는 정도보다 소중하면 계속 친구하고 무당을 꺼리는 정도가 더 심하다면 손절하면 되지 근데 나는 무당친구 있어보고 싶어서 계속 친구할거 같아

..? 왜 싸움.. 싸움 겁나 많이 일어나네.. 친구랑 계속 지낼지 말지는 레주 맘이지 뭐.. 이제 위험한 일 안일어나면 계속 지내도 되지 않을까?

너네 왜 싸우는데 ㅜ 윗 레스들을 읽어보니까 친구랑 관점이 다르다는 말에 어느정도는 동의 해. 그래서 나는 레주의 생각도 고려해서 의견을 내야한다고 보는데 관점이 다르다면 친구측에서 친구해줄거냐고 질문한 의도가 친구가 레주가 그런거 싫어하는거 이미 알고 질문한거면 레주 친구 관점에선 레주를 배려해준거라고 생각함..

나 좀 지켜달라고해봐

뭐야 대체 왜 싸우는 거임...? 지금쯤이면 잘 풀렸을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계속 친구할거 같아

이틀 전에 있었던 일이라 잊고있다가 갱신된 거 보고 들어왔어 fT어쩌곤데 레주한테도, 래더한테도 다 보는 판에서 싸운 건 정말 나도 반성하고 있어.. 보는 중에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 ㅠㅠ

머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ㅋㅋㅋㅋㅋ

미친거같다고 한건 그친구가 아니라 내가 미신 안믿는데 그런일에 일어나고 하니까 혼란스럽다 이런뜻으로 말한거야

계속 친구할꺼지 당연히 난 이친구가 뭘하든 응원해줄수 있엉

무당이랑 친하게 지낸다던가 그런거 진짜 생각안해봐서 친구해도 그친구한테 피해가 안가나? 하고 물어본거야 나는 머글이니까 ㅋㅋ

얘 무당할머니 뵈러간다는데 따라가도 되냐? 작두타고 그런거하나 재밌겠당

>>65 ㅇㅎ.. 근데 1스레만 봐서는 친구할까말까 고민하는거 같아서 오해한건가봄 할머니 따라가도됨 무당이라는것만 빼면 그냥 친구 할머니일듯

>>69 땡큐 고마웡♥️♥️ 좀잇다 놀기로했당

>>50 스레딕에서는 욕설하고 싸움 금지야 그리고 왜 욕부터 적어? 만약 자기 의견이랑 다르다고 해도 욕을 쓰면 안돼지;;;; 그리고 논리가 전혀 말이 안 돼는데? 그리고 잼민이는 너인 것 같은데... 너가 답답한게 아니라 내가 답답해 죽겠어...앞으로 사회생활 할 때 여기서 한 것 처럼 하면 이상한 사람취급 받아^^

스레주야. 이미 이 글 싸지른것 부터가 넌 그 친구가 무당이라는 자체만으로 친구 관계를 맺는게 싫은거여.. 무당이 뭐 어때서. 너한테 뭐 피해를 줬니 뭘했니.. 귀신이 있다 없다 믿고 안 믿고는 너님의 선택이지만 무당이 사기꾼이라는거 자체는 그냥 너의 선입견. 세상에 진짜 별로인 사람도 있지. 무당이라고 해서 다 옳은 분만 있는게 아니라 욕심에 눈 먼 사람도 존재는 해. 근데 그러지는 말아야지. 친구 하고 자시고는 니가 결정할 일 아니야. 그곳 신령님이 보기에 니가 별로라고 생각 들면 나중에 자연스레 연락 끊어질테니까. 무당이라는게 그렇다. 해가 될것 같으면 주위 사람이 알아서 스물스물 정리가 되더라. 나 역시 그렇고. 지금은 일반인이지만 나도 먼훗날 무당길을 걷는 사람이 될거라 그래서 이야기 해주고 간다

>>72 윗레스좀 읽어줄래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앉아있네 그냥 난 스레주가 지금 하는 생각들 모두 맞다고 생각함. 그냥 무당은 사기꾼 이면서도 친구이긴한데 어쩌고 저쩌고 생각이 들거 어니야 그냥 그 생각 전부 맞고 그 친구는 그런 널 알아서 먼저 물어봐준거 아니양? 너도 그냥 깊숙히 생각해봐 여기에 물어봐 봤자 일케 쌈났눈뎅ㅋㅋㅋ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904레스 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4 1분 전 new 7197 Hit
괴담 2020/03/29 23:01:17 이름 : 이름없음
177레스 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21분 전 new 1554 Hit
괴담 2021/04/08 01:55:4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신 받아야 된대 35분 전 new 8 Hit
괴담 2021/04/16 02:16:16 이름 : 이름없음
37레스 저주할수있는 방법 있을까? 1시간 전 new 149 Hit
괴담 2021/04/14 16:15:00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어이,거기 지나가는 방구석탐정!~미제사건 토론부서~ 2시간 전 new 52 Hit
괴담 2021/04/15 21:50:22 이름 : 이름없음
22레스 그건 뭐였을까 2시간 전 new 164 Hit
괴담 2021/04/14 06:39:45 이름 : 이름없음
61레스 점 도구에 소금을 뿌리자 귀신이 한 말 2시간 전 new 504 Hit
괴담 2021/04/13 15:23:24 이름 : 이름없음
173레스 꿈에서 "이거 꿈이지" 외치기할거야 3시간 전 new 2599 Hit
괴담 2021/03/17 13:48:42 이름 : ◆1A5alfSMnPg
601레스 자 너희들의 악행을 고백해보실까 2 3시간 전 new 12516 Hit
괴담 2020/03/24 22:42:47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선녀가 많다는건 무슨 소리야..? 3시간 전 new 266 Hit
괴담 2021/04/14 21:18:25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천기누설이 쓰인 책을 같이 해석하자. 5시간 전 new 947 Hit
괴담 2021/01/01 16:04:57 이름 : 이름없음
98레스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5시간 전 new 756 Hit
괴담 2021/03/01 14:07:41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우리집이 뭔가 소름돋아 8시간 전 new 62 Hit
괴담 2021/04/15 18:29:18 이름 : 이름없음
105레스 귀신에 대해 궁금한거 있으면 다 물어봐 9시간 전 new 631 Hit
괴담 2021/04/05 23:48:00 이름 : 이름없음
87레스 건축쪽에서 20년 일하신 엄마가 얘기해준 이야기 12시간 전 new 1168 Hit
괴담 2021/04/09 21:30: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