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있었는데요 없습니다 이제 스레주가 제목이랑 내용 .으로 수정하고 스탑 누르고 써달래서 그냥 하나 세움. 까먹을 수도 있고 .이라서 찾기 힘들잖아 >.0 ㅗ, ㅜ로 말하는 거야 ex) 1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07:41 ID : threju00057 ㅜ 민트초코를 극혐하는 친구가 어느 날 직접 만들었다며 민초 디저트를 선물했습니다 2 이름 : 이름없음 2021/03/01 14:15:37 ID : rethjulala1 ㅗ 하지만 내 입은 못 속이죠, 이건 치약이잖아. ㅜ 삐, 삐, 삐-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

ㅗ 뭔소리야..? 며칠전에 땅콩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고 장례 치뤘다며.. ㅜ 야야 나 일바구함 ㅋㅋㅋㅋ 개꿀이야 일주일만 일해도 100만원이라고ㅜㅜㅜㅜ 이게 웬 떡이야!

ㅗ그 알바는 특수 청소부였습니다 ㅜ아파트 들어가는 중... 뭐야 쓰레기장이잖아;;

ㅗ 호호호... 그래그래... 여기서 뭘 잡지...? ㅜ님은 바로 사회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부우우우운!!!!!!!!!!!!!

ㅋㅋㅋ 뭐야 난장판 스레 인 줄 알았네 왜이리 병맛쪽으로 흘러가고있어

>>504 ㅗ시끄럽고 석탄 하나라도 더 캐! ㅜ산 속에서 조난되었는데 휴대폰 배터리가 1%가 남았다.

ㅗ 분명 1시간 전에도 1%였을 터이다. 그리고 여긴 아까 내가 지나 온 길이였다. ㅜ 나 자신을 바쳐서리도 너희를 살리고 싶었다.

ㅗ이제 너희들도 나를 위해 바쳐야지...?

ㅜ 우린 오늘도 나아간다 ㅗ 이 끝없는 폐허가 된 도시를 빠져나가려고... ㅜ 2021년 12월 31일

ㅗ 내일은 2022년이 오지 않아. ㅜ 집에 가는데

ㅗ 왼쪽 골목길에서 칼 든 사람과 눈을 마주쳤어 "다음은 너" ㅜ야 야!! 저기 창문 좀 봐봐!!!

ㅗ 야 저기 사람 대롱대롱 매달려 있잖아!! ㅜ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기를 원했던 나의 이기적인 욕심이라 생각해 주길 바란다

ㅗ (주머니 속에 숨기고 있던 단검을 꺼낸다....) ㅜ 스레딕에 와버린 여러분~ 환영환영해~

ㅗ 어? 왜 이렇게 격하게 환영하냐구? 먹잇감이 또 늘어났잖아~ ㅎㅎ ㅜ 난 니가 안 그럴거라고 생각했어...

ㅗ 그치만 누군가를 죽이는 건 즐거운 일인 걸 ㅜ 오늘 우리 집에서 마라탕 같이 먹지 않을래?

ㅗ 응? 고기 뭐 들어갔냐고? 글쎄.. 일단 너는 아니야 ㅎㅎ ㅜ 있잖아 너 뒤에...

ㅗ 아, 말하지 않는 편이 더 나았으려나..? 아니지, 어차피 죽을 목숨 인데 그런게 뭐 중요 하겠어-, ㅜ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아니아니아니 이게 아니라고

ㅗ 내가 원하던건 이렇게 체포되서 감옥에 오는 엔딩이 아니었다고!!!! ㅜ 한치 앞도 보이지않는 어둠...

ㅗ 하지만 지금은 여름 한낮의 길거리이다. ㅜ 날씨가 너무 추워. 담요 좀 빌려줄래?

ㅗ 라고 하며 허공을 향해 손을 휘저었다. ㅜ 내일이 온다는게 가끔 굉장히 신기해.

ㅗ 그치?...아,넌 오늘이 마지막이겠구나 ㅜ 자는데 깨워서 몇신지 물어서 알려주었다..잠이 안와

ㅗ 아... 애초부터 잘 수 없었구나... ㅜ 00아 나 안경 좀 주워줘

ㅗ 아 맞다, 손이 다 잘렸지? 잊고 있었네, 미안 ㅜ 이젠 이 소리도 지긋지긋해

ㅗ 여기엔 아무것도 없지만 ㅜ친구가 불러서 편의점 앞으로 갔어

ㅗ 아! 가까이 오시면 안돼요!!! 여기 근처 편의점에서 살인사건이... ㅜ 안녕하세요~ 여기 처음 오시는 분이신가요?

ㅗ 처음 오신 분들은 치아나 손발톱을 몇개씩 뽑아주셔야 하는데, 당신은 뭘 어디까지 뽑아주실 수 있나요? ㅜ 식당에 들어갔더니, 그 안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ㅗ접시엔 손가락이 보였다 ㅜ아까부터 창문밖에서 누가 처다보고있어

ㅗ 여긴 지하인데? ㅜ 노랫소리 안 들려?

ㅗ 무슨 소리야? 여긴 우리밖에 없는 폐가라고. ㅜ 지는 해와 붉게 물든 거리

ㅗ 싸늘한 너와 가녀린 핏빛 손. 손가락. 머리카락. 너. 나. 그리고 우리. 저무는 해. 떠오르는 달. 투명한 피부. 달빛. 탐스러운 너. 너. 너. 너. 너. 너. ㅜ 오늘이 마지막이길 바랐어.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2레스 아는 강령술중에 유명하지 않은거 있어??? 16분 전 new 58 Hit
괴담 2021/06/16 16:28:1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하늘이 묘한데 27분 전 new 15 Hit
괴담 2021/06/16 19:31:07 이름 : 이름없음
530레스 » 2문장으로 괴담 만들기 33분 전 new 3955 Hit
괴담 2021/03/01 14:07:41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세계가 다 가짜같아 54분 전 new 445 Hit
괴담 2021/06/14 19:33:20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이 주술 알아? 1시간 전 new 284 Hit
괴담 2021/06/12 11:15:20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여기에 나 같은 사람 좀 있겠지? 1시간 전 new 204 Hit
괴담 2021/06/14 07:24:36 이름 : 이름없음
363레스 다들 인터넷 떠돌아다니다 무서운/잔인한 사진/동영상 본 경험 있지?? 2시간 전 new 15835 Hit
괴담 2019/07/08 14:02:19 이름 : 이름없음
208레스 이상한 사진들 2시간 전 new 8411 Hit
괴담 2020/12/14 10:52:00 이름 : ◆Y3BdSGrhBy5
191레스 내가 아는것 전부를 말해줄게. 2시간 전 new 3322 Hit
괴담 2021/05/06 16:41:0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무덤에 인사드리고 바라는 일 부탁드리면 안된다는데 드렸을때 2시간 전 new 31 Hit
괴담 2021/06/16 17:31:01 이름 : 이름없음
486레스 <<<스레 찾아주는 스레>>2판 2시간 전 new 14648 Hit
괴담 2020/04/23 16:23:08 이름 : ◆i7hwMmLhtbc
494레스 17일째 겪고있고, 언제까지일지 모르겠어요 읽어주세요. 3시간 전 new 31740 Hit
괴담 2018/07/10 13:07:33 이름 : Aakkjjqqwwee
4레스 안 아프게 죽는 법 3시간 전 new 101 Hit
괴담 2021/06/15 22:51:35 이름 : 이름없음
217레스 내 손목의 자국에 관한 친구들과 나의 이야기야. 3시간 전 new 881 Hit
괴담 2021/06/10 21:38:00 이름 : 이름없음
149레스 애들아 나 2023년에 죽는거 아니지..? 4시간 전 new 3145 Hit
괴담 2020/09/08 15:05:3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