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찍어서 올려드릴거고 님들이 원하는 방향을 집으시면 그쪽으로 가드림 괴담판에 올리는 이유는 동네 분위기가 음산해서 그럼 시작 ㄱㄱ

커터칼 같기도 하고...

뭐 ?? 아직 못 따돌렸어 ??

다행이야... 대체 무슨일이있었길래 그래..

>>105 기다려봐 일단 집꺼지 가서 이야기 해줄게

>>106 알았어 !! 아직 쫒아오는걸수도 있으니까 빨리 집 가줘ㅠㅠ

>>108 집에 드디어 왔다 계속 뛰었더니 온몸이 쑤시네

왜 튀었는지 이야기해줄께

뒤에서 쫓아오던 남자? 여자? 암튼 그놈이 주머니에서 뭘 꺼내더라 눈으로 안보여서 카메라로 확대하니깐 뭔가 금속재질인 물건같은게 들어있었는데 언뜻보니 칼날같았어 그래서 골목으로 한바퀴 삥 돌아서 따돌릴려 했는데

내가 뛰니까 그놈도 뛰어서 쫓아오드라 골목으로 한바퀴 돌고 어디로 튀어야하나 생각중이였는데 그놈이 서있던 자리에 뭐가 떨어져 있더라고

스레주 오디갔어..ㅠㅠ

아 미안 별거아니야 이시간에 어딜 싸돌아다니냐고 꾸중좀 듣고 왔어

16146068471836757870580977985187.jpg종이를 펼쳐봤는데 이게 뭐지...진단서를 프린트 한것 같은데

16146069196525373635838357550489.jpg이게 뭔지 아는사람?>>117 >>118 >>120

지금보니 뒤에 전화번호가 적혀있어 어떻게 할까?

공포영화라면전화하겟지...>>124

>>126 전화를 걸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어 oo아 무슨일이고?'라고 하셔서 아무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한 5초있다가 '니 누구냐?'하고 전화가 끊겼어...

원하는 장소로 가는건 여건이 되면 나중에 계속 진행할게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

>>127 ㅁㅇ 무서워 ㅠ ㅠ

엥 전화번호 안 보고 그냥 받으셨나

위에건 포르딘?민 시럽 아래건 포단겔현탁액(내복)??? 뒷글자들은 그나마 알아보겠는데 앞글자는 뭔 단어인지 모르겠다ㅠㅠ

Screenshot_20210302-011516_NAVER.jpg검색해보니까 포타겔현탁액 뜨던데 확실히 이 약이 맞는 건진 모르겠다..

Screenshot_20210302-012130_NAVER.jpg위에건 코대원포르테시럽 기침•가래용이래 다행히 종이는 수상한 것 같지는 않아

다운로드파일-64.jpg어쩌면 칼이 아닌데 분위기때문에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다..! 약이 저렇게 빤딱빤딱하게하게 생겨가지고.. 혹시 저사람이 따라오기 시작한 곳 근처에 병원이나 약국 있어? 길에서 약 까려던건 아니려나..?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뛰니까 같이 뛰어서 쫓아왔다는 점이 수상하긴 해

>>130 번호 안보고 받았다가 확인하고 누구냐고 물어본거겠지

엥 멀리서 반짝반짝하게 빛난건 약이라고 쳐도 왜 쫒아온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

와 이건 내가 봤던 스레드 중 제일 현실적이었어 ㅎㄷㄷ

헐 사진 익숙하다 했더니 우리 동네...개 무섭네

>>134 이거일 가능성이 높겠다. 어떤 미친놈이 주머니에 칼을,,,,,,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렇다고 쳐도 그걸 왜 꺼낸거지?

>>139 시간대를 보니 보통 자기전 약먹을 시간 같은거 아닐까? 근데 이상하지않아? >>122 이 사진 속 처방횟수 잘 보면 2번째 칸에 35 라고 적혀있어. 그 말은 전에도 이 병원을 계속 들려서 쳐방하고 갔다는건가?

>>122 대구에 '건강한 내과와 튼튼한 소아과' 라는 병원이 있어.

헐 뭐야 재밌네 스레

엥?? 여기 우리 동네잖아; 아니 사진이 비오는 날에다 밤이라 그렇지 여기 무서운 동네 아냐ㅋㅋㅋ 장난하나..

비 안 오고 대낮에 가면 하나도 안 무서운 동네임; 아니 애초에 밤ㅇㅣ라도 비만 안 오면 멀쩡한 동네라고ㅋㅋㅋ 비오는 밤이니까 분위기 저러는 거지.. 그리고 나름 사람들도 많이 지나다니는 동네임 정 궁금하면 인증할 수 있다

앝ㅋㅋㅋㅌ 우리동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구리

>>145 뭐야 여기 같은 동네 사람 왜캐 많앜ㅋㄱㅋㅋㄱㅋ

여기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고 큰 도로변이라 안 무서워 진짜ㅋㅋ 밤에도 산책 나오는 사람 많고 그럼ㅋㅋㅋ 그런데 누가 길에서 칼을 꺼내면서 쫓아온다? 정신병있는 묻지마 살인 아니고서야 있을수 없음

아니 사촌집 나와서 존나 놀랬네 세상 좁다...~

쫓아오는 사람 야잔지 남잔지 모르고?

약인 건 그렇다치더라도 쫓아온 건 모지

건강요정ᆢ스레주의 몸에서 기생준비하는 병균을 미리 물릳지러 온 존재엿나

와 장기 따일것같애 조심해

워워 다들 진정해 우리 동네가 망했다거나 치안이 안좋다고 폄하할 의도는 전혀없었어

가게들이 하나둘씩 빠져나가서 점점 유령도시가 되가고 있긴해도 다들 정많은 좋은 동네야

16147771747405311159036285270361.jpg근데 동네분위기 음산하다는게 거짓말은 아녀

16147773423141210959876977735516.jpg왠지 모르게 좀 무섭네

16147774612832043529349326050856.jpg자 이번에는 어디로 가볼까?말만해

16147776090525521163010473685867.jpg말이없으면 5분간격으로 알아서 이동할께

스레주 집에 갔으려나

덕천초등학교랑 대동아아파트

서울 갱냄도 후미진곳 들어가면 뺨치게 무서운 길들 많앙... 밤에 골목드가서 찍은걸로 음산한 분위기의 동네야. 라고 하는거면 전국에 해당안되는 동네 없을듯

>>164 내말이ㅋㅋ 어이없네 저기 다 사람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고 스레주가 일부러 사람 없을 때 음산해보이게 찍은거임. 별로 올려주고 싶진 않아서 스탑 걸고 쓴다

>>166 난 사람 안다니는 곳이라고 말한적은 없는디

>>167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데 뭐가 음산하냐고. 하나도 안 음산함

>>168 밤이니깐 사람이 안다녀서 음산한거지

왜 이렇게 다들 진지하게 굴어 그냥 밤에 인적 적은 동네에서 돌아다녀보기~~이런거잖아 달동네에서 막 진짜 귀신 목격하고 그런걸 원해서 들어온 것도 아닐거아냐

글게 ㅋㅋ 가게 다 문닫고 불 꺼져 있는데다 비오는 밤이면 동네가 음산하다고 할수도 있는건데 왜그래

>>172 엄....엄청 먼데 생각좀 해볼게

그냥 잡담판 가서 해~ 괴담이랑 무슨 상관임 이게

>>174 잡담판이랑은 더더욱 상관없다 보는데?

으슥한 곳으로 들어가서 노상방변을 한다

첫 레스 사진 저기 동네 ㅎㄱ 아님?

>>177 맞음 ㄱㅁ에있는 ㅎㄱ동 ㅋㅋ

이 스레 완전 재미지당 어디로 갈 거야 그래서?

걸어서 국토대장정 한번 해줘

으슥한 곳에서 대변보기 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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