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크다스 멘탈 데학셍이 현실에서 오글거려서 못 할 말들을 혼잣말하는 일기 난입가능

나 아무래도 호구잡혔나봐... 화 안낸다고 막 다뤄도 된다는 뜻은 아닌데

이젠 진짜로 멀어져야지... 너무 외롭다. 누가 날 좋아해 줄까...? 벌써 CC도 생겼다는데 나는 아직 친한 동기들도 몇 없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야...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건 정말 슬픈일이야..

교수님 뇌가 너무 아파요,,,ㅠㅠ

교수님 제 뇌가 불타고있어요 뼈면 뼈지 무슨 표면에 울퉁불퉁한것들까지도 이름이 있을진 몰랐어요 하 싯방 뇌정지온당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 나는 그저 조연일 뿐이라는걸 더욱 느끼고 있다... 대단한 동기들 나는 외우는것 하나 제대로 못하는데... 그렇다고 잘 노는것도 아니고 내가 할 수 있는건 끝까지 살아남는것밖에 없어

개강 2주차 후기 :고3때가 좋았지,,

나는 언제 연애하나,,,,

차라리 종교를 가지고 있었으면 좀 달라졌을까 모든것이 의미없지만 바쁘게 흘러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걸 담아둬서 무엇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고서 새로운 시간으로 떠날까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 나는 잘 모르겠어요

나 인생 살면서 처음으로 손절당해보네 나 잘 할 수 있겠지?

난 왜이렇까 진짜 ㅂㅅ같아

아 내가 뭘한거지 제대로 사과하기에도 얄팍한 관계인데 그 관계를 잡고있었다는건 상대방의 노력이 있어서였는데 나도 상대방한테 상처를 줬는데

그걸 몰랐어 이제 돌이킬 수는 없겠지? 나는 왜이렇게 멍청할까 이제 다 끝났나봐...

나를 선역으로 칭하는 순간 다른사람들은 모두 악역이 되어버려

아하 앞으로 쭉 계속 봐야하니까 대놓고 손절하긴 뭐해서 그러는건가? 그러면 제가 눈치껏 행동해 드릴게요

장래희망을 정하는건 좋지만 그것에 매몰되어서 이걸 하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위험해 난 뭘 하든 행복하게 살 수 있을텐데

이걸 내가 고등학생때 알았다면 조금 더 행복했을 지도 모르겠다

내가 진로를 잘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대학을 오니까 공부쪽으론 힘들어도 진로의 측면에선 좀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되네 나 잘 한거겠지? 어차피 후회해봤자 소용 없으니까. 앞으로도 마음에 드는 선택들을 해 나가야지

>>6 지금 생각해보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지ㅋㅋㅋ 이렇게 무뎌져가는걸까,,

하고 싶은 일들을 하고, 사고 싶은 것들을 사고, 배우고 싶은 것들을 배우고, 먹고 싶은 것들을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는 삶을 살고 싶다

공부하다 방안에 들어오는 햇살만으로 행복해지는 날들이 이어졌으면 좋겠어

>>17 과도한 상상력 발휘하지 말기,,, 또 흑역사 만들었당😅

연애하고싶다...ㅠㅠㅠ

이미 딱딱하게 굳어진 내게 찬 비를 내려줘요 멈춰버릴 것 같은 이 계절을 계속 흘러가게 해줘요

물결을 거슬러 나 돌아가 내 안의 바다가 태어난 곳으로 휩쓸려 길을 잃어도 자유로와 더이상 날 가두는 어둠에 눈 감지 않아

익숙해지는건 참 무섭다 어제 내 말들이 너무 후회돼... 첫날에는 그렇게 울어놓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일기 쓸 틈도 없이 바쁘당

다 하고 자야지 핸드폰 off 이러다 진짜 또한다

쓸데없는데에 시간 쓰지 말고 온라인은 원래 그런 곳이니까

상황이 이해가 안되? 족보에서 점수를 나눠주고 있잖아. 삽으로 퍼서 배포 하고 있잖아 ㅋㅋ. 점수을 그냥 공짜로 삽으로 퍼다가 주겠다는데도. 족보공부 안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뭐야? 왜살아? 무슨 생각하면서 살아? ㅋㅋ 특히 이상황에서. 참공부하겠답시고. 강의자료 n회독하는 새끼들. 교재 원서 정독하는 새끼들. 씨발 깝치지마. 정직하게 사는게 답이라고 생각하냐? 니들이 정직하게 살고있을 동안에. 족보공부 하는 새끼들은 그냥 점수를 무료로 받고 있다고. 그냥 점수를 창조하고 있다고. 더 이상 답답해서 말할 필요도 못느끼는데. 하나 경고하겠다. 참공부하는 새끼들 내앞에서 공부 열심히하는 '척' 스마트한 '척' 꼴깝떨다가는 그냥 죽탱이랑 싸다구 마구 갈겨버린다. 나는 무적이다. 족보는 "신"이고

족보 열심히 안봐서 조졋당 히히... 그렇다고 다시 다닐 정도까진 아닌 것 같긴 한데 다음부턴 참공부<<<<<족보 이래야지 시험 전날엔 무조건 족보만 봐야겠다 그 전까지 공부 앵간히 끝내놓고 족보 안탄다는 교수님도 조금씩은 다 타시네,,, 이번이 특수한 경운가 근데 어제도 점심먹고나서부턴 거의 족보공부만 했는데 생각보다 족보만 파는것도 오래걸리네...ㅠ

하지만 끝난 일에 대해선 후회하지 않기로 했당 반성은 해도 후회는 하지 말자. 앞으로 더 나아지면 되는거지 삶의 질을 높여주는것 1. 매일 6시간 이상의 수면 2. 끝난 일은 후회하지 않기 3. 미래의 일은 걱정하지 않기 이것만 잘 지켜도 나름 행복하게 살 수 있는듯

개처럼 살자. 개는 밥을 먹으면서 어제의 공놀이를 후회하지 않는다. 잠을 자면서 내일의 꼬리치기를 미리 걱정하지 않는다.

진인사대천명 이미 일어난 일은 어쩔 수 없고 앞으로 일어날 일은 미리 알 수 없어 그냥 하루하루 잘 살고 건강하고 행복한 데학셍이 되자

그러니까 오늘은 최선을 다해서 목욕하고 과제하고 일찍 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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