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O 쌉소리 多 욕설 난무 필터링 X 트리거 요소 有

네 하루에 내가 살게 해줘

생선구이에 따끈한 밥 올려서 김치하고 먹고싶다

숙제로 줄넘기 280개 해야 하는데 어떤 애가 70개 남았을 때 끊은 후로 안돼서 ㅈ빡쳐서 걍 집 옴 ㅋㅋ

아 집 가고싶다 존나

속이 울렁거려 진짜 기분 뭔가 더러워

그와는 별개로 안읽씹 당하는거 이젠 지친다 정말

무릎 꿇고 살려달라고

!...!..!...!...!...!.!...!..!!...!!.......!...!..!!.!.

존나 피폐물 볼 땐 재밌는데 다 보면 정신력 소모 씹오짐 정신 나갈듯 이 기세를 이어 하나더 조진다.

??난 반대일줄 알았지.. 이럴줄은 몰랐는데 이것도 좋네..

내가 아무리 엉겨붙어도 너는 내게 관심 하나 주지 않는 이 상황이

종말의 세라프 재밌다 존나 대사가 좀 오글거리긴 하는게 그 맛에 보는 거라니까요

끝끝내 펼치지 못 했던 빛 바랜 너와 나의 장 사이사이 쌓인 먼지조차 간직하고 싶었는지 한 번의 매만짐도 없는 온전한 그 상태로 오래도록 침묵을 머금어 온 쓸쓸한 너와 나의 터

나만 널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는 네 말을 듣자마자 온통 흑백이던 내 세상에 환한 빛이 새겨졌다

곧 땅속으로 녹아 흘러내릴 것 같은 기분

나는 가끔 내가 재가 되어 훨훨 날아가 버리는 꿈을 꿔

인생이 너무 힘들다고여~ 물론 나보다 힘든 사람이 수백 수천배는 있겠지만여

근데 널 더 못 볼까 봐 좋은 날들로 포장하려해 나

네 앞에 내가 어떤 모습일지

존나 인생은 다 재능빨 같음 근데 난 재능이 없음 씨발 좆같음..ㅜㅜ

오랜만에 다시 이름이나 써 볼까 이 이름도 오랜만이네

아마.. 녹아버린 얼음에서 나왔을거야 내 처지가 녹아버린 얼음 같아서 아님 곧장 녹아내려 버릴 것 같아서

>>435 녹아내려도 봄이 올거야!

광한루 가고 싶다

사진 보고 울어본 적 없었는데 광한루 사진을 보고 갑자기 눈물이 났어

나한텐 네가 깨고싶지 않은 꿈인데

어느 분야든 재능있는 사람은 정말 부러워 나한테 없어서 그렇겠지

>>436 아 지금 봤네 녹아내린 얼음도 봄을 느낄 수 있을까 땅에 이미 들어갔을 텐데

>>443 땅 속에도 봄이 찾아올거야!! 뿌리에 흡수되어서 밖으로 나갈 수도 있고..

>>444 내가 싹을 틔울 수도 있다는 말이네 그리 생각 해보니 좀 낫다 고마워

옛날 이야기에서 나올법한 무명 예술가

내 꿈이 뭔지조차 모르겠어

내가 정신과에 대한 말을 엄마한테 꺼낸건 싸웠을 때 엄마가 나한테 정신과가보라고 했을때그래서 내가 나도 가고싶다고같이가자고나만이상한거 아니랬는데엄마가나만문제랬어맞아사실내가문제야시발시발시발내가문제야내가정신과가야지내가병신이지내가입원해야지내가죽어야지내가

항상 내 문제에 대해서 깊게 파고 들어가면 우울해져서 그냥 덮어두려고 해 언젠간 썩어버릴지도 모르지만 난 지금의 내가 더 중요해서

그나저나 방금 전 까지 저런 말 썼으면서 지금은 이러는거 병신같아

난 그냥 간절하지 않은 거구나

이 모든건 그저 신기루였구나

스레딕 요즘 왜 이렇게 튕길까나

4시간밖에 못 잔다니 ..말도 안돼

어쩔 수 있나 뭐... 자야지 잘자

또 두통 별로 못 자서 그런가 머리가 깨질 것 같아

규ㅣ여유ㅓ.ㅡㅡㄱㅇㅇ....ㄱㅇㅇ.. 님 왜케 왕창귀여우세요존나좋아진짜 ㄱㅇ..ㅇ..

초초초콜릿 좋아하세요? ㅅㅂ ㅅㅂ ㅅ ㅂㅅ ㅂ ㅅ ㅈ ㄱ ㄱ귀여워

어디로 갈까 금방이라도 사라져 버릴 것 같아서 혹시 갈거면 날 데리고 가줘 어디든 따라갈게 네가 가는 곳은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현실을 가린 가면들을 쓰고서

스레딕이 너무 개 튕겨요..

존나 정신 나갈 것 같삼바 왜 모바일만 이지랄인지 쇤네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2시 20분 전엔 자고.. 7시엔 일어나야지 공부해야지 그치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98레스 난 정말 qt! 14분 전 new 411 Hit
일기 2020/11/08 18:24:42 이름 : NASA
932레스 뭐하지 26분 전 new 1365 Hit
일기 2020/10/26 10:53:18 이름 : 이름없음
763레스 새 책 줄게 장미 다오 49분 전 new 920 Hit
일기 2021/03/08 23:24:29 이름 : 이름없음
160레스 월루 전문 직장인 일기 1시간 전 new 293 Hit
일기 2020/06/19 14:11:24 이름 : 이름없음
964레스 또 내 잘못이지 1시간 전 new 1330 Hit
일기 2020/12/26 15:26:34 이름 : 노마
42레스 23, Restart🌸 1시간 전 new 33 Hit
일기 2021/04/12 11:22:40 이름 : ◆85RyK588rAk
483레스 갈비에 버무린 간장양념 1시간 전 new 698 Hit
일기 2021/02/05 18:50:57 이름 : ◆5SLdQlhhule
104레스 오늘도 파란버스를 타고🚌 2시간 전 new 141 Hit
일기 2021/03/17 23:51:04 이름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472레스 » 신기루 2시간 전 new 572 Hit
일기 2021/03/09 16:37:52 이름 : 이름없음
791레스 🎻 tranquillo: 조용하게 차분하게🎻 2시간 전 new 721 Hit
일기 2021/02/05 19:20:52 이름 : ◆JXxUZclg59c
432레스 🌱 새싹레주는 고삼 3시간 전 new 1306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
146레스 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3시간 전 new 815 Hit
일기 2020/11/11 09:42:33 이름 : 이름없음
798레스 🌺 그때는 아직 꽃이 아름다운 걸 3시간 전 new 821 Hit
일기 2021/02/12 00:26:46 이름 : ◆hhvA1wk7dXx
697레스 Where to go? 3시간 전 new 987 Hit
일기 2020/08/12 13:42:40 이름 : 이름없음
203레스 나의 라임 개쩌는 오렌지나무 3시간 전 new 208 Hit
일기 2021/04/04 20:14:56 이름 : ㄴㅇㄷㅎㅇ ◆o584NwNuq4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