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부터 도전 매일매일 할거야

>>100 상상하니까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 사람이 저 말을 했을때 꿈의 사람들은 이럴것이다! 라는 생각에서 반응이 바뀐다고 생각해. 나같은 경우에는 저때 꽤나 어렸어서 이게 꿈이면 나만의 친구겠네! 라는 생각을 했었거든. 그래서 저런 반응이 나왔나봐. 나중엔 좀 모른체 속아줘 봐라. 이런말도 장난삼아 하는 걸 봐선 말이야 ㅋㅋㅋ

얘뜰ㅇ아 잠시만 아 띠ㅏ발 글ㅇ을 쓰고싶은데 위가안좋아서 너무 아픔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어어ㅓ어엉 우엑 잠시만 금방 절리해서 올겡

어젯밤에 딱히 먹고잔게 없는데 오늘 새벽부터 위가 오지게 아파오기 시작함 그거 알아 얘드라?? 너무 아프면 꿈까지 나오느ㅡㄴ거ㅜㅠㅠ 심지어 나는 반수면상태로 꿈을 꿔서 꿈에서도 아프고 실제로도 아픈상태로 꿈을꿨음..

물을 마시면 괜찮은거같아서 물을 마시고싶은데 어디에도 정수기가 없었음 그래서 우유를 사려고했는데 동생 띠발러미 내가 우유를 카트에 담으면 빼는거임 내 바나나우유를 암튼 그래서 차를 타고 집으러 감 아파 죽을거같아서 배잡고 누워있고 가족들은 나 빼고 명륜진사갈비를 무한으로 즐기러 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불 돌돌 말고 우엥뿌엥하면서 헛구역질하면서 언니방에 있는 위약을 먹을라했는데 너무 아파서 못움직이겠어서 누워서 헛구역질만 조올라했음

고생했네 ㅠㅠㅠㅠ 명륜진사갈비라니 ㅋㅋㅋ큐ㅠㅠㅠㅠㅠ 힘내 스레주

지금 현실레주가 생리를 4달인가 안하고있는데 띠발 생리할때 아랫배부터 거시기까지 아프잔아??? 위만으로도 모자라 거기까지 아파씀. 띠발띠발하면서 누가 물 좀 떠다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했는데 존나 차가운건지 따뜻한건지 헷갈리는데 암튼 그 손이 내 배를.... 은 아니고 이마에 가져다줌

>>108 꿈에서도 아프고 지금도 고생중..ㅎㅎ

손 자체는 따뜻한데 내 이마에 올라온손이 엄청 시원해서 기분 좋았음 이게 먼소리얌 나는 울 친오빤줄알고 오빠 나 물 ㅠㅠㅠㅠㅠㅠ 레주 죽어 물ㅠㅠㅠ 배잡고 이러면서 움

누가 내 배 위에서 존나 뛰ㅣ는거!!!!!! 사람처럼 생기진 않았는데 걍 그래.... 물어보면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줄게 궁금하면 물어봐줭 암튼 이 슈발 아파 디지겟는데 물 좀 달라니까 이 미친넘이 머하는거야 띱발 이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아파 뒤져가는 레주는 더이상 말을 할 수가 없어씀

누가 내 위를 밟고 난아프고 헛구역질만 죤나 나오고 할 수 있는건 울음 뿐! 나 레주는 할 수 있는거라도 존나 열심히 해봄. 존나 열심히 목놓아 울어따

현관에서 도어락 푸는 소리가 남 시발 역시 가족들은 내가 걱정돼서 무한으로 즐기지 않고 돌아왔구나ㅠㅠㅠ 감동을 먹고 울음을 그쳐봄

방 문을 똑똑하면서 들어가도 괜찮냐길래 당근빠따 어서 들어와 띠발 이라거 하려했지만 내 배에서 콩콩 뛰던 이 콩콩이새끼가 양손으로 목을 조르는거임 이 개샛기... 그리곤 나의 입술을 훔쳐갔다....라고 하면 로코물이 대니까 이 십발 개 서당에서 교육 좀 받아야할놈의 새끼가 예 뭐 가랏 콩콩몬! 입술박치기!

왜 공포글을 이따구로 쓰냐? 나도 무섭기 때문임

나의 초크초크한 앵두입술을 뺏겨버린 사실과 내 목을 조르고있는 손 때문에 소리를 또 지름 으으으으으으으으으읍!!!!!!!!!!!!!!!!!!!!!!!!!!!! ㅏㅇ으으ㅡㅇ으ㅡㅇ읍!!!!!!!!!!!!!!!!!!!!!!!!!!!!!!!!

밖에선 문 따는 소리가 들리지만 기다리고만 있을 순 없엇음!

근데 여기서 더 발작하면 뺨이라도 맞지 않을까해서 걍 몸에 힘 빼고 그새끼 입이 가는대로 있었음 아 이거 야설아니에여

우엥우엥 하면서 몇분인지 몇촌지가 지났을때 문을 누가 따고 열었음

우엥 나 좀 도와줘ㅠㅠㅠ 이걸 눈빛으로 전함

여기서 질문 문을 따고 들어온사람은 누구일가용 1. 남친분 2. 바나나우유 3. 정수기 4. 가족

정답은 당연히 예상대러 1이겠죵ㅇ~? 제 꿈은 1도 빗나가지 않는답니다 ㅎㅎ

혹시 내 글쓰는방법에 불만이있다면 토킹해줘

암튼 그래 그 오빠가 날 보더니... 뭐했더라...? 눈을 감으라했던거같기도하고 이 부분은 기억이 잘 안남...

암튼 그래서! 와 해결이다!

해결하면 머해 ㅅㅂ 아프고 무섭고 땀범벅에 존나 슬프거 이게머람 내 입쯀ㅠㅠ 이런 상태로 뿌에에엥 오빠한테 안겨서 움

보고있다니 감사감사 암튼 오빠가 나 왼쪽으로 눕히고 (이러면 좀 괜찮음 ㅎㅎㅎㅎㅎ) 손잡아주고 내가 왜 이제왔냐고 죰 짜증냄...헤

나는 이 때 내가 아픈지 우리집은 어케알았는지 비번은 어케알았는지 따윈 중요하지 않았음

대충 죽 떠먹여주는거 받아먹으면서 (그래도 아파서) 계속 헛구역질만 했다

그리고 요즘 꿈에서 이거 꿈이지는 잘 안외친당

아이고 스레주 고생했어 토닥토닥

>>138 헤헤 고마웡... 현실레주는 약먹었으니 걱정...우웨에에엑

띠발 꿈자리가 안좋더니 생리가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참고로 나 안올땐 꿈 안꾼날!

어 오늘 왔다는건 꿨다는거겟찌?

오늘은 별로 무서운 꿈 아니얌 너희가 그러케 조아하는 달다구리다 에잇 룸카페를 한 번도 안가본 나레주. 꿈에서 가보다! 색도 기억난다 연두색 벽지에 ㄱㅏ운데 테이블에 쿠키랑 컵라면같은것도 있었엉 방은 15ㅐ개정도였나 암튼 오른쪽에 있는 방에 들어감 와! 티비도 있자낭! 나는 당장 펜트하우스를 틀고 오빠랑 뭐 먹으면서 저 띠발넘 뭔발넘 이러면서 보고있었음 근데 펜트하우스를 틀었는데 내용이 좀 달랐음 왜 윤철이랑 단태가 불륜을 하는진 모르겠지만 내 머리의 마구니겠지용 미친거아냐 허어어어 어머어머 하면서 오빠랑 떠드는데 남친 이 색기가 나한테 자꾸 음식을 멕임 누굴 돼지로 키워서 잡아먹으려고 그러냐니까 배고플텐데 먹으래서 걍 받아먹음 ㅎㅎㅎㅎ 뒷내용은 존나 어이없어서 안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을사람 있으면 말은 해줄게............

음.... 그래...... 레주는 물고빠는걸 굉장히 좋아함 깨끗하게씻은 손을 냠냠하는걸 좋아하는데 머 그냥 별거아니야............. 남의 손가락 빠는것도 조아하는데 그냥................................................................손가락 쫍쫍...................... 그게 다였어 정말 아무것도 아냐...... 티비보면서 오빠님 손가락을 냠냠했습니다. 씹진 않았다. ㅅㅂ 이상성욕이 이상하게 온거냐? 어떻게 그딴꿈을...

>>151 ㅋㅋㅋㅋㅋㅋ귀여워

나도 뭔가 서바이벌?처럼 어떤 건물에서 게임인마냥 싸우는 꿈 꿨는데 뭔가 꿨던꿈같아서 옆에 있는 남자애한테 이거 꿈이야? 아니지??ㅋㅋ 이랬는데 먼가 씁쓸하게 웃으면서 그럴리가 없잖아....ㅎ 이랬음

>>151 ㅋㅋㅋㅋㅋㅋ아 귀엽다

요즘들어 왜 이거 꿈이다 안 외쳐? 달달구리든 뭐든 어차피 꿈이고 현실에서는 이뤄 질 수 없는거잖아. 레주가 애인을 사귀고 싶다는 욕망으로 인해 그 꿈을 꾸는건지, 아니면 그것들이 달달한 꿈만 보여줘서 그 꿈에 빠져들게 해서 영영 깨어나지 못 하게 만드려고 하는건지 잘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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