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딕 처음써보는데 어떤 판에 써야될지 고민하다가 씀. 아직까지 현재진행형이고 그냥 기억을 되새긴다는 느낌으로 줄줄이 쓰려고함.

어떻게하면 자기가 알면 화내는 사실이 햄스터를 키운다는게 구라라는 말까지 갈수있냐며 머리속이 우동사리로 가득 차있냐며 A한테 화를 조지게 냈음. 별 쓰답잖은게 구라면 I가 화낼거같냐며 엄청 혼냈다.

그냥 레주말을 안듣는 수준인데

얘가 이렇게 주제를 돌아가니 나도 주제를 돌아가려고 했다. 주 " I만의 매력이 뭐냐. 뭐때문에 I를 좋아한다고 하는거냐. " A "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고 .. 자기 생각을 서스럼없이 주루룩 말하고.. 웃는거.. 앙증맞은거.. 다른사람 잘 챙기는거.. 마음이 여리면서도 소극적인거 ... " 조금은 그럴싸하게 말하는가 싶었다.

주 " 니가 그렇게 느끼는건 순수하게 전화나 카톡으로만 느낀거 아니냐. 그럼 좀더 거슬러 올라서 물어보겠음. 예전 일본인. 지금은 싫다는건 알겠음. 그당시에는 도대체 어떤점을 오해해서 좋아했던것이냐. 설명해봐라 " 나는 A의 사랑의 기준에대해 물어보려고 했다, A " 그건 그냥 소꿉장난이였어 " 뭐 이 ㅅ1ㅂ ㅏㄹ???

A " 그건 연애를 한게 아니라고 그사람이랑 " 주 " 그럼내가 그지랄나고 그사단이 난건 그냥 니 장난에 놀아준거냐?? " < 이때 감정이 좀 격했음 A " 그냥 일본사람이여서. 그땐 그거고 지금은 장난이 아니야" 주 " 지랄마라. 일주일에 어떻게든 한번씩 당일치기라도 일본으로 가서 그사람 만난다고 별 개지랄 떨은거 다 기억한다 괜한 헛소리 하려 하지말고 어떤점을 좋아하는지 말해봐라. I랑 얼마나 다른가. 너 하는짓이 좋아해서 연애를 하는게 아니고 연애를 하기위해 좋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니가 이짓거리를 계속하면 I한테도 안좋은 영향이 갈거다. 확인을 해둬야된다. " 좀 장황히 썼는데 지금 카톡보면서 쓰고있음. 저런식으로 써놨네

그러자 A는 자기가 밤새 울고불고 I때문에 애간장타고 맘이 찢어져가는걸 느끼는데 지금 자기가 느끼는 감정은 거짓이냐고 나한테 오히려 큰소리를 냈다. 근데 그건 내 알바가 아니였다. A는 자신이 그떄는 자기가 어려서 세상을 몰랐던거고 지금은 자기가 변했다고 하지만 중딩때부터 내눈으로 봤던 A는 절대 변하는 일은 없었다.

나는 A보고 너는 I와 대면해서 이야기한적도 없고 실제로 어떤놈인지 모른다. 넌 그냥 카톡이나 전화 몇번해서 I가 자기한테 마음이 있다는 소리만을 듣고 연애를 해야되는걸 판단한거다. 여기서 I의 명찰을 빼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꿔도 니 마음이 여전할거다. 똑같이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니.. 이런식으로 팩폭을 때렸다.

이런식으로 말했지만 결국 변함은 딱히 없었다. 시간은 이미 새벽이였고 슬슬 피곤했던 나는 이제 포기하고 자려고했음. 그러면서 A보고 사실은 I가 나보고 널 도와달라고 부탁받았다. I는 널 포기하지않았고 니가 좋게 변하기를 바라고 있다. I가 더이상 비참해지지않게 니가 알아서 잘 판단하고 해결하라 이러고 잤음.

다음날 밤. 슬슬 전화가 오겠지 싶어서 운동도 할겸 밖으로 나왔다. 아니나 다를까 I한테서 연락이 왔다. 요약하자면 친구사이부터.. 라는듯 하다 난 와 파국을 맞이했구나라며 내심 싱글벙글 했었다. 그리고 같은 시간. A한테서도 연락이 왔다. 전화가 한 7통 온거같다. 난 I보고 얼마없는 개인정비 즐기라 하고 A쪽으로 다시 넘어갔음.

A의 내용은 처참했다. 그 옛날 일본인한테 호소하던 그 감정과 비슷하게. 왜 내 사랑을 안받아주는거지? 왜이렇게 말이 안통하지? 왜케 얘가 부정적이지? ㅅㅂㅅㅂ 하면서 자기는 문제가 없는데 라는식으로 나한테 하소연을 하기 시작했다. 귀찮았다.

한참을 하소연을 푼 A한테 I한테 부탁받아서 너와 연락을 계속했던건데 너희 둘이 파국을 맞이했으니 난 더이상 관여하지않겠다. 라고 선언을 하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며 빠바이를 외쳤다. 하지만 날 가만히 내버려 둘 A가 아니였다.

연락이 진짜 ㅈ나게 왔다. 절실하다면서.. 막 울고있다고.. 맘이 찢어질거같다고..심장이 아프다고.. I 좀 어떻게 해달라고.. 몇시간째 우는건지도 모르겠다고.. 나중에는 I 한테도 연락이와서 A가 전화좀 받으라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A는 나보고 어떻게든 I를 구슬려달라.. A자신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해봐라.. 그런식으로 이야기 해달라고 요청하며 자기가 이렇게 아픈적은 처음이라고 횡설수설 하기 시작했다. 내 알바는 아니였기 떄문에 흘려넘기려했는데 내(스레주)말은 믿을거 아니냐면서 부탁한다면서 헛소리를 지껄였음.

일단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임. 이번주에 I 가 휴가를 나오기로했는데 A를 만나기로 했다나봄. 그럼에도 A는 이런식으로 급발진을 해서 이 사단을 만들었음. I는 그래도 아직 만날 생각이 있다고는 하는데... A가 직접 만나서 어떤식으로 행동할지는 미지수임. 읽어줘서 고마워

아이고 겁나재밌었어 더 풀거 있음 와죵

ㅋㅋㅋㅋ... 둘다 손절쳐라 레주야 이거 욕하는 게 아니라 걱정이야... 뒤로 갈 수록 글의 두서가 슬슬 사라져가는 것 같거든...? 곁에 둬 봤자 좋을 거 없는 사람이니까 빠른손절 부탁한다...

좀 후반갈수록 더 카오스해져서 노잼인거같은데 A가 말하는걸 내가 설명하기 힘들어서 그럼. 워낙 횡설수설하는게 많아서.. 이걸 다 표현하는건 내 뇌로는 조금 벅참. 나중에 갱신할거 있으면 또 일기쓰는 느낌으로 이어감

>>118 I는 그래도 엄청 괜찮은 얘라서 포기못하겠다. 내 입장에선 I가 어서 A를 손절쳐줬으면 좋겠는데

A는 정신상담같은 거 받게해주고 케어할 만큼의 책임감없으면 진짜 손절해. 그 의존성성격장애? 그런거 아닐까? 2ch속이나 내 맘같으면 빡쳐서 앵커받고 더 막장내고 할 것 같다. 수고했어 스레주

>>120 레주야 일단 I가 A 갱생시키겠다고 뛰어든 시점부터가 잘못이야... 이거 I 혼자서 백퍼 성공 못한다 A한테 물들었으면 물들었지... A 정말로 정신과 상담 필요해 보여

정신병은 정신과에 가야지 왜 l인지 I인지 하는 놈이 고쳐준대... 그거 아니라고 정신과류 보내서 상담이라도 받게 하라고 해라. 경계성 인격장애인 애들이랑 사귀고 인생 고쳐주려다가 파국 난 썰 그 I한테 보여줘라. 검색하면 나올거같거든? 물론 그 A라는 애가 경계성 인격장애라고 단정하는건 아니다. 내가 아는놈도 정신 불안정한 사람이랑 사귀었다가 파국났다. 정신 불안정한 사람은 자기가 뭘 원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예를 들면 애인)만 찾다가 그사람한테 과하게 의지하면서 그사람 정신력도 쪽쪽 빨아먹는다. 이가 보는 다른 레더들도 정신병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을 위해 자기가 희생하려 하지 말고 병원에 데려가던지 병원에 갈 것을 추천하든지 해 줘라.

다들 정신상담 보내라는거같은데 이런걸 어떤식으로 전하면 되는거야? 면전에다가 너 정신과 상담받아야돼 ! 이럴수도 없고... 물론 면전에다가 말했다쳐도 얘가 상처받고 그러진 않을거같긴함.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추천해주는건 어떨까. 그런 기관이 있거든. 상담도 무료로 해 주고(상담내용은 가족한테도 비밀이야) 심한것 같으면 병원도 연결해주는 곳이야.

상담앱같은 거 쓰면 굳이 가지않아도 되니까 부담이 덜 할 거같아. 정신상담이라고 하면 막 정신병,입원해서 어렵고 무섭게 들리는데 그렇지않으니까 간단하게 마음정리, 감정자각하기위해 한 번 해보라고 하는 건 어때?

지금 I 랑 연락중인데 A한테 무슨소리 들은거 없냐고한다. 전혀 모른다 했더니 A가 너(I) 때문에 가슴이 부숴지는거 같다 이번에 만났을때(I가 휴가나와서) 니가 놀랄정도로 무슨일을 해버릴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다고 함. 정확히는 " 너 생각 다시해야될걸. 내가 너 만나면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르거든. " 이렇게 왔다고한다. 이정도면 살인예고 아닌가 I는 목요일 이후로 연락이 안되면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한다.

멘헤라나 얀데레란 단어 좀 그렇다...일본 오타쿠들이 캐릭터에게나 쓰는 표현이라서 솔직히 그냥 정신병자 아님?ㄷㄷ

혹시 A가 예쁘니? 누군가의 첫사랑일 정도면... 아나면 중딩 땐 예뻤니?

이런 애들 많구나 나도 이런 일 겪었는데 손절말고 답이 없음 레주도 지금 흥미롭고 친구일이라 엮였지만 I는 I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언만 해주고 A가 관련된 일에는 빠지는게 레주 정신건강에 좋음 아니면 나중에 걷잡을 수 없이 피곤할거임 일본인 사건처럼 오히려 그보다 발전해서 맨날 잡고 늘어지는데 I와 깊게 연관되어 있어 발빼지도 못하고 진짜 피곤하게 됨

꼭 나중에 인복 몰아서 받았으면 좋겠다 스레주야..

그냥 차단해라... 걔를 그렇게 붙잡아야만하는 이유라도있음? 평생동안 저렇게 도와주고 책임져주고 위로해줄거야? 그러다가 스레주까지 피폐해진다 걍 여기서 끝내.

카오스네 둘다 빠르게 손절 때리는걸 추천할게...내생각에 저둘 붙어있느면 스레주만 정신병자됨... 사실 초반엔 A가 스레주 좋아해서 관심끌려고 저러는줄알았는데 읽다보니 그냥 ㄸㄹㅇ네...저 집착이 스레주한테 오기전에 둘다 손절하길 바랄게🙏

스레주임. 오늘밤이나 내일쯤 고구마로 갱신예정...

왔다. 지금 좀 취해서 잘 쓸 수나 있을지 모르겠는데 최대한 좀 열심히 쓰겠음. >>127 이때 이후부터 풀겠음. 저 다음날에 A가 나한테 재밌다면서 유튜브 영상 하나를 보내줌 뭔 커플 썰풀어주는 느낌의 채널이였는데. 영상에 나오는 여자가 A와 비슷했음. 완전 노답에 말안통. A보고 " 이거 완전 너닮았다. 이 영상 I한테 보내줬으면 리얼 자폭인데" 라고 말을 했음. 그리고 괜히 스레주는 I가 이 영상을 봤을때 반응이 궁금해서 I한테 보내고 A에게 그 사실을 전했음. A는 자기한테도 반응을 알려달라했는데 여기서 나도모르게 나만봐야징 이지랄을 해버렸음; 그러자 A는 내가 영상을 보낸지도 10분도 안됐는데 지도 똑같은 영상을 보냄

I가 나한테 "A가 똑같은 영상을 보냈는데 이게 무슨 일이냐" 라고함. 당황한 나머지 스레주는 I한테 말을 잇지 못하고 케장콘을 보냈고 A한테 너 좆됐다. 라고 전함 당황한 A. 뭘 잘못했는지는 일단 본인의 뇌로는 모르지만 내가 좆됐다 했으니 I한테 사과를함. 과도한 사과 , 지 잘못을 모르는 A , 부담되는 I , 결국엔 I도 빡쳐버려 A를 만날 예정을 파토시켜버림. A 멘탈 붕괴

하지만 물러날 A가 아니였음. 진짜 밤낮으로 난리법석을 쳤음. 전화는 계속 오지 카톡도 오지 해결해달라. 설득해달라. 하 .... 좃같았음 ... I 쪽도 비슷한 느낌이였나봄. 하지만 I 의 의지는 확고했고 절대 만날 생각이 없었음. 그래도 A의 연락은 끊기지 않았다.

근데 A의 말에는 꼭 " 자기를 직접 보고 판단해달라 " 는 말(변명)이 많았음 이 말은 반대로 ' 직접 봤으면 A도 빼도박도 못하지않을까? ' 라는 의문이 든 스레주는 I 보고 " 나도 참여할테니 3명이서 만나자 " 라고 전했고 I 는 좀 어쩔수 없이 받아들었다. 그렇게 25일. 삼자대면을 하기로 했음. 그와중에 A는 나보고 25일날 얼마들고가냐고 물어보기도 했음. 뭔 초딩도 아니고

그리고 25일이 왔음. 약속시간보다 한참 일찍 도착했지만 스레주와 I는 먼저 만나서 좀 놀고있었음. 그러다가 예전에 K와 놀았을때 근처에 괜찮은 노래방이 있었다는게 기억나서 K한테 연락해서 위치를 물어봄 근데 K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음. 딱 잘라서 누구랑 만나는거냐 라고 듣자마자 '아 이건 A한테 이야기를 들었다' 싶어서 떠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A가 K한테 최근에 연락해서 어떻게 하면 I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가 상담했다한다 (참고로 K와 I는 면식이 전혀 없음) 아무튼 사정을 알고있는 K는 나를 보고싶다며 자기도 참여해도 되냐고 물어봄. 그러다가보니 어쩌다가 3인큐가 4인큐가 되버렸다.

점심이 현미해진다...

실제로 만난 A는 말수가 거의 없었음. 진짜 벙어리라 봐도 될 정도. 그러면서도 I한테 귀척 어필은 빼먹지 않고 계속 했었다. 보는것도 좀 힘들었긴헀지만.. 노래방에서도 뭔 사랑노래 부르던데 꼭 부를때마다 I한테 붙어서 얼굴 들이대고 부르는건 심했다 봄 보면서 좀 ㅈ같음을 많이 느꼈음. 이후 K는 일이 있어서 빠졌고 원래 멤버 3명이서 술을 마시러 갔음.

먼저 말해두자면 A는 I한테는 소주 2병밖에 못마신다고 구라치고 스레주에겐 4병까지 가능하다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었음. 참고로 스레주는 술을 잘 못마셔서 일찍 취한척하고 더 안마시는편임. 3명이니까 둘이 진지한 이야기 하기를 망설여 하는거같아서 스레주는 얼렁 취한척을 했다. 스레주가 제대로 취했다고 판단한 2명은 이내 진지한 이야기로 돌입. 하지만 진짜 놀라운게 A는 메신저상이든 실제로 만나든 노답인건 다름이 없었음 와 이렇게까지 말안통일줄은....

어떻게든 밀어붙이려는 A와 그걸 어떻게든 거부하려는 I. 이것은 마치 창과 방패의 모습과 똑같았음. 스레주는 보다못해서 진짜 완전 꽐라가 된거마냥 뻘소리인척 I를 지원했음. I는 진짜 내가 취한줄 알고있어서 A한테는 안보이게 몰래 I에게 폰으로 안취했다고 적어놓은 메모를 보여줌. 대충 알아먹은 I는 내가 몰아붙이는 말에 편승해서 A를 거부하기 시작함. 하지만 A는 포기하지않음.

하.... 진짜 이렇게 노답일줄은 몰랐는데 .. 결국엔 딱히 진전은 없었다. 근데 이제 다 먹고 가려고하는데 A의 상태가 뭔가 이상했음. 말걸어도 반응이 딱히 없고 처음에는 I가 완고하게 거부를 해서 충격을 받은건가? 했었는데 좀 달랐음. 얘가 몸을 가누지 못하더니 술잔을 쳐버리고 깨트렸음. 당황한 I와 스레주. 이게 머선일이고 ㄷㄷ 하면서 가게 밖으로 나감.

얘가 뭔 정신을 못차리는거임 ㅋㅋㅋ 보다못해서 I가 A폰들고 A부모님께 전화를 함. 얘가 술을 너무 쳐마셔서 제정신이 아닌데 죄송한데 찾아와서 끌고가주실수 있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A는 분명 나한테 4병까지는 된다고 했단말임. 근데 부모님들이 말하길 얘가 술을 아예 못마신다함. 술 잘마시는 I에게 맞춰보이려고 그렇게 구라를 친거였음 알고보니.

그이후로는 말도아니였음. 길바닥에서 누워서 쳐자려는 A. 그걸 막 어떻게든 낑낑 부축하는 I 결국엔 스레주도 보다 못해서 부축해주고 하는데 막 지갑도 떨구고 삼각뿔 쓰러트리고;; 전봇대에 기대서 자고 막 진짜 힘들었다. 그거 도와주느라 술 제대로 깼었음. 부모님들 차끌고 오셔서 얘 태우는데 아버님하고 남정네 2명이서 낑낑대서 겨우 태웠다.

이야기는 여기까지임; 좀 짧긴한데 아쉬운건 근본적인 해결이 안됐다는거임. 얘가 말안통인것도 있는데 꽐라가 되서 ㅡ;; 어쨋든 이제 뭐만하면 만나서 판단해라 라는 꼼수는 이제 통용되지않겠지. 게다가 꽐라되서 한 짓거리도 있고. 아마 이제 자중도 하느라 조용해지지 않을까.... 라는 희망사항을 품어봄.

아이고 고생햇다 스레주...

요즘 나르시시스트 관련해서 찾아보는데 나르시시즘까진 아니어도 다른 비슷한 정신장애? 가 있는거같아 자기 문제를 알지못하고, 아무리 논리적으로 말해줘도 못알아듣는 면에서는? 물론 이런거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쓰는거니까 맹신하진 말아줘

인격장애 이런거 아니냐 걔..

A 무슨 순정만화 여주인공처럼 생겼대? 나는 I도 이해 안 된다...

아 존나 재미없다 글도 두서없고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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