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아등바등 사는지 모르겠어 진짜 학생들은 학업에 미쳐서 정신병 걸리고 사회초년생은 취업난에 시달리다가 아예 취업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지 집값은 ㅈ나 오르지 고령화사회 되어가지 코로나 블루지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간이라지만 적어도 미래가 어느정도의 희망은 있어야 살맛이 나지 않겠어..? 아니 쓴맛만 맛보다 뒤지는 건 원하지 않는단 말임 나도 단맛은 보고싶다고.. 울 엄마아빠 보면 두분도 아직 단맛 못보신거같은데 나 뒷바라지 하느라 노후는 준비도 못하시고 외동이라 두분 책임져야 하는 건 잘 되야한다는 압박에 투자하신만큼 못해낼거같은 두려움까지 안고 잘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향해 달려간다? 말이야 방구야 미래가 밝다는 전망이라도 있으면 그 끊이라도 붙잡고 살아보겠는데... 이런 생각 하다보면 한없이 우울해져서 굳이 100세까지 살고싶지도 않고 서른정도면 아 괜찮겠다 싶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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