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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꿈을 기록하는 공간 - 꿈에는 상징이 있고 내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알려준다. 그 상징이 맞는지는 꿈을 꾼 본인만 알 수 있으며 상징과 해석이 맞는 경우 아! 알겠다! 하는 느낌이 들어 그것을 아하 체험이라고 한다. - 혹시 지나가는 레더들 중에 내가 꾼 꿈을 보고 드는 느낌이 있다면 난입해서 적어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아. - 자각몽 유경험자. 자각몽 꾸기 위해 노력중. 와일드 보다는 딜드 선호. 난입 환영(대화O 꿈일기장 공유X)

3/23 오전 낮잠 남편네 짐에 밥을 먹으러 가기 위해 뒷좌석에 남편이 타고 남편 동생이 내 차를 타고 운전하는데 차 운전을 험하게 하고 사고가 날 것 같은데 조수석에 탄 나한테 장난을 너무 많이쳐서 화가 나서 멈추라고 하고 내가 운전하겠다고 내렸다. 내리고 나니 차가 내 차가 아니어서 나한테 장난을 쳤던게 너무 화가나서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가다보니 오늘 출장이 있다는 게 생각나서 일찍 회사로 가게 되었다. 생각보다 일찍 회사에 오게 되어서 사무실에 들어가려다 다시 되돌아 나왔고 집에 가서 차를 끌고 오려고 계단으리 향하는 문을 열었는데다 계단이 청소를 하는지 뭔지 물을 콸콸 넘치게 나왔고 아래층은 이미 잠겨서 물이 넘쳘듯이 많았다. 그래서 안으로 들어갔는데 외할머니 환갑잔치를 하고 있었고 그쟤서야 나는 그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집안에 일이 있는 것이니까 남편을 부르려고 했는데 옷을 입어야해서 한복으로 갈아 입고 고름을 어떻게 해야하나하다가 외할머니랑 아빠가 도와줬다. 이제 남편을 부르기 위해 전화를 하려고 밖으로 나가는데 문을 여니 다리였다. 다리에서 앉아서 휴대폰으로 남편의 번호를 찾는데 계속 아니라고 뜨고 겨우 남편 업무폰으로 전화해서 오라고 하니 가는데 한시간 걸린다고 했다. 나는 미리 말하지 않은 것이 미안했고 알겠다고하고 다시 들어가려고하는데 다리가 양 옆에 난간이 없는 흔들다리가 되어버렸다. 나는 너무 무서웠지만 떨어지겠다 싶어 기다싶이 해서 다리의 끝으로 가 문을 열고 계우겨우 떨어지지 않고 올라갔고 다리는 끊어져버렸다. 그런데 안에도 위태롭고 좁은 공간이었고 떨어지지 않으려면 다른 문으로 들어가야만 했다. 그 문 안으로 들어가려는데 바닥이 계속 꺼지려고 했고 나는 문 손잡이와 발판 끝을 겨우 밟고 가까스로 그 문을 열고 들어갈수있었다. 그 안은 컨테이너 박스 안이고 굉장히 어질러져있고 커다란 가구 같은게 쓰러져있어서 꽉 차있었다.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다가 이것이 꿈임을 깨닫고 깨어나려고 했고 깨어날 수 있었다.

>>2 전체적인 감정은 짜증나고 미안하고 두렵고 위태로운 부정적인 감정. 뭐 원래 꿈은 재미있는 꿈 보다는 이런 꿈이 많으니까. 흠. 근데 깨고 나서도 무서울 정도로 강렬한 느낌이었다 최근에 결혼을 준비하고 결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결혼 이후 두 집안의 행사나 여러 압박을 받았어서 그런 것도 표출이 된 것이 아닌가 싶다 근데 초반부에 남편 동생은 왜 나온건지 잘 모르겠다 ㅋㅋㅋ 나한테 이렇게 할 애가 아닌데 왜 그 때는 이상함을 못느꼈을까 해몽 관련한 것들을 찾아보면 물은 재물운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회사에 갔다가 계단에서 물을 많이 본 것을 보면 내가 결혼 이후에 계속 일에 치여서 초과를 많이 찍다보니 돈을 많이 받는 것인지 아니면 이번달에 성과금을 받아서 그것을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완전 콸콸 물이 들어오고 가득차는 것을 보니 좋은 징조로 보인다. 물도 깨끗한 편이었고. 내 생각에는 이 꿈은 결혼 이후 달라진 것(한복을 입는 나의 모습처럼 기득권 혹은 전통적인 삶에 편입되는 것, 답답하고 제한적인 삶)에 대해 내가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 투영되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힘들기도 하고. 그것을 극복하려고 했지만 결국 도착한 곳은 답답하고 좁고 어질러져있는 공간인 것을 보면 아직도 내가 답을 내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내가 적응하는 것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2 이 꿈을 기록하는 행위가 자각몽을 다시 시도해보는 것과 관련이 있는데 꿈인 것을 자각했을 때는 너무 무섭고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깨는 것 밖에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는 좀더 빨리 꿈인 것을 깨닫도록 노력해봐야지

3/24 아침 ㄱㅅㅅ라고 중학교 동창이 있는데 걔가 나옴. 졸업식 같은 행사인데 고등학생인 것 같음. 나와 여려명이 책상을 붙여놓은 곳에 앉아있는데 앞에서는 진행을 하고 있고. 근데 3학년인데다 아주 뒷자리에 있어서 아무도 여기 신경 안씀. 그래서 막 떠들고 있는데 내 옆자리에 ㄱㅅㅅ 친구인지 여친인지 모를 애가 앉아있었는데 얘기를 하다가 친해짐. 서로 얘기를 하다가 내가 물음. 내가 이전부터 궁금하던 건데 어떤 물건이 어떤 것이 되는거엔 얼만큼의 양이 함유되어야 그 물건이 되는 걸까? 애들이 못알아듯길래 예를 들어 설명해 주었다. "물잔에 아이스티 가루를 넣는데 아이스티 가루를 얼마정도 넣은 이후에야 아이스티가 될까?" 뭐 이런 질문이었다. 내가 납득할만한 답은 나오지 않았고 시덥잖은 얘기를 하던 중(ㄱㅅㅅ - 내가 술을 안좋아해서 술모임에는 안 부른다, 나 - 우리 서로 얼굴 볼 만큰 친하지는 않잖아? 등) 갑자기 수여를 받는데 내 이름이 불렸다. 나는 뭐지 하고 앞으로 가서 받아왔는데 편지였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편지는 내가 회사 들어가기 전 거치는 교육기관에서 친하게 지냈던 교수님이 준 편지였다. 나 외에도 우리 학급 애들이 그려져 있길래 사진 찍어서 단톡에 올려줘야 겠다 생각했었는데... 장면이 바뀌고 나는 그 교수님 집에 초대받아있었다. 교수님 딸이 한명 있었는데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주 작은 아이었다. 교수님은 코로나에 아이가 걸리지 않길 바라서(모두가 불안해하는 코로나 초기 시기였다.) 아이를 밖으로 못나가게 하고 강박적일 정도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아이에게 시켰다. 나는 아이와 한 방에 있으면서 과자도 함께 까먹고 얘기를 들어주고 했는데 아이가 속마음이 깊었다. 나는 아이와 함께 잠을 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이 오셔서 졸업식 장으로 돌아가야한다고 그랬다. 나는 교수님과 밖으로 나갔고 교문으로 보이는 곳을 교수님 출입증을 제시하고 들어가려고하는데 내가 물었다. 교수님은 애기가 ㅇㅇ하는 속마음을 알고 있어요? 이 말은 아이랑 얘기하는데 ㅇㅇ하는(뭐였는지 기억 안난다) 진짜 이유는 교수님 때문이었던 것 때문에 속이 깊어서 한 말이엇다. 교수님이 대답하려고하는데 잠에세 깨버렸다

>>5 고등학생 졸업식에 왜 술얘기가 나왘ㅋㅋㅋ 생각해보니 이상하네 이 꿈은 어떤 걸 상징하는지 잘 모르겠당 자주 읽어보면서 생각해봐야지 전체적인 감정은 평온하고 조금은 즐거운 느낌이었다. 이런 꿈에서 자각하면 좀 자각몽을 즐길 수 있을텐데 엄청 이상하고 기괴한 느낌이 안나면 또 자각하기 힘들단 말이지 보통 휴대폰을 못찾겠거나 휴대폰을 하는데 번호를 못찾겠거나 길을 못찾겠거나하면 꿈이긴 한데 ㅋㅋㅋ 하도 그런 꿈을 많이 꿔서 이젠 좀 알것같기도?

3/25 아침 꿈 없음 / 흐릿하게 뭔가 잔상이 남았던 것 같은데 잊어버렸당

>>5 ㄱㅅㅅ는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동창인데 공부를 엄청 잘하는 애였음. 같은 학원을 다녔던가 그랬던 것 같기도하고 기억안남. 말 섞는 사이도 아니었는데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 상징이 있다면 공부 잘하는(전교권) 관련된 무언가일까? 내가 그 사람들한테 했던 질문은 연속성과 관련된 질문인데 이 질문은 갑자기 왜 한건지 모르겠다. 흠 교수님은 최근에도 가끔 연락하는 진짜 좋은 교수님인데 최근 교수직에서 나와 현장으로 돌아가셨다. 그것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5 공부 하니까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요즘 공부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것이 있음. 직장에서 자격 시험을 봐야 하는게 있는데 요즘 계속 바쁘고 운동가느라 1도 못함. 그래서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고있는데 그것과 관련 있는 걸까?

>>5 승진 공부도 1도 안하고 있는데 그래서 공부로 상징듸는 ㄱㅅㅅ한테 내가 우리 친하지 않잖아 라고 한건가?ㅋㅋㅋㅋㅋㅋ 그럼 걔네한테 연속성과 관련한 얘기는 왜 한걸까? 연속성은 철학적 개념인데 나는 이런 실질적인 것(공부)보다는 철학적이고 실용적이지 않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맞는 것 같기도하다!

>>5 교수님과 교수님의 아이는 무엇을 나타내는 걸까... 아이는 나 자신의 내면아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순수히고 본능적인 것.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를 강박적으로 억제하는 교수님. 그리고 그 교수님에게 말은 하지 않았지만 내심으로는 교수님에 대해 속깊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이.. 뭔가 알듯 하면서도 정확히 모르겠다는 기분이다

하루밤 지나니까 좀 더 꿈의 해석에 가까워진 기분. 조금씩 계속 읽어보면서 새로운 생각이 나면 계속 추가해서 적어야겠다

3/26 아침 꿈 없음 / 흐릿하게 우리집 고양이 사료를 푸다가 엎지르는장면이 떠오름

3/27 오전 낮잠 토끼가 여러마리 나오고 그 토끼를 고양이용 빗으로 빗어주는 꿈을 꿨당

3/28 아침 기억하고있었는데 기록 까먹었다가 내용 까먹음.... 직장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내가 사건의 목격자까지는 아니고 대략적인 진술을 하면 도움이 되는 사안으로 참고인으로 진술하는 내용이었는데...

3/29 아침 고양이가 나왔던 걸로 기억함. 감정은 폄온했던 것 같음.

요즘 계속 꿈을 기억 못하네 ㅠㅠ 자다 일이나서 바로 적어야 생생한데 그러치 못해서 그런 것 같다 꿈 기억 열심히 해서 기억력 높여야지. 조만간 심상화 연습도 시작해야겠다

>>5 최근 추상적인 것(영적인 것, 영적 수양)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꿈을 꾼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일어났다. 내 생각에는 이 꿈이 내 직장에서의 공부(시험 공부)를 봐야 한다고 합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내 모습과 추상적인 것을 탐구하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을 상징하는 것 같다. 교수님 또한 내 직업적인 공부를 뜻하고 그 아이는 내 내면의 모습을 뜻하는 것 같다. 나는 공부를 하지만 추상적인 것도 하고싶어하고 그것은 또 공부를 위한(혹은 공부에 도움이 되기위해) 하는 행동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지금으로서는 시험을 준비중이니 명상을 하면서 시험공부도 이어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3/30 뭔가 세미나나 모임이나 그런 일박이일 캠프같은 것 같은데 화장실이 이상한 구조로 되어있어서 불편했던 꿈...ㅋㅋㅋ 이게 미ㅓ야...

3/31 학교같은 공간인데 일을 하는 것 보니 학교랑 직장이 섞인 것 같음. 여기도 학교처럼 날나리 같은 애들하고 모범생들 히고 섞여있는데 나는 모범생 중 하나임. 모범생인데 겁은 없어서 친구가 일진 애들한테 담배 뜯기는 거 도와주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음. 같은 사무실에 ㅇㅇ씨가 있는데 되게 잘생겼음. 근데 나한테 자꾸 미묘하게 플러팅 하는 거임. 일단 ㅇㅇ씨같은 잘생긴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고 그냥 잘해주는 모양이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다른 사무실 상사한테 서류 결제 할 게 있어서 몇 명이서 가는데 그 중 ㅇㅇ씨도 포함되어 있었음.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내가 엘리베이터 벽에 기대고 있었음.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내가 조금 어지러워서 천천히 일어나려고했느데 ㅇㅇ씨가 눈치를 챘는지 어깨를 누르면서 좀더 기대 있으라고 함. 그렇게 하니까

진짜로 어지러운거야 앞이 잘 안 보이고. 그러니 ㅇㅇ씨가 어깨를 감싸안듯 잡아줬음. 그래서 내가 이제 괜찮다고 내릴 수 있다고 하는데 또 눈앞이 어지러운거야. 근데 ㅇㅇ씨가 뒤에서 잡아줌. 근데 뒤에서 끌어안듯이 잡아줘서 막 심장이 두근거리더라. 이사람 왜이러나 싶고 진짜 생생해서 온기까지 다 느껴졌음. 내 심장소리를 그 사림이 들을 것만 같았음. 그렇게 좀 있으니까 진짜로 괜찮아져서 고맙다고 하고 품에서 빠져나왔다 그리고 결제를 받으러갔는데 결제 해줄 사람이 뭐 보러 가야한다고 잠시 기다렸음. 그래서 소파에 앉아있는데 이상하게 나는 옷을 다 벗고 있고 이불을 위로 추켜올려서 몸을 가리며 끌어안고 있었음. 뭔가 이상한 행동을 한 건 아니었고. ㅇㅇ씨와 나는 어떤 대화를 하다가 내가 결국 물어봄 저 한테 왜 그러시는 거에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러나요? 음... 글쎄 왜 그렇디고 생각해? 저랑 자고싶으신 거에요? 그렇다면? 나는 그 때 벙쪘음. 이 사람이 왜 이러나 싶은 마음이라고해야하나? 그래서 말했음 저는 이미 결혼한 사람인데 이혼하라는 말인거에요? 라고 물으니 ㅇㅇ씨가 뭐라고 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자기는 이미 한 번 이혼했다는 식으로 얘기했음. 나는 놀랬음 돌아갈 때는 옷을 입은채로(언제부터인가 옷을 입고 있었음) 사무실로 돌아가면서 나는 내 남편을 생각했고 ㅇㅇ씨가 잘생겼긴 했지만 남편과 이혼을 할 만큼 ㅇㅇ씨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꿈에서 깨어났다

>>21 누가 나를 좋아하는 꿈, 이성과 스킨십 하는 꿈은 너무 좋다 꿈에서 피는 바람도 바람으로 생각해야하나?ㅋㅋㅋ 꿈은 욕망의 발현이라는데.... 그래도 꿈인데 어때 하고 생각하게 된다

3/31 오후 낮잠 아주 완벽한 여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망나니 흉내를 내는 오빠로 무도회에 참석하는 꿈을 꿨당ㅋㅋㅋ

4/3 아침 남편이랑 지하철역을 지나가는데 어떤 호리호리하고 찌들어있는 노숙자같은 남자가 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짝 때리고 지나가는 거임. 내가 강제추행을 당해서 화가나서 지나가는 사람한테 크게 욕을 했음. 그 사람이 열받아서 다시 돌아오고 나는 주변에 신고해달라고하고 그 사람이랑 몸싸움하느넫 남편은 그 모습을 폰으로 찍고 있음. 아무리 증거 채취라고 해도...; 근데 남자는내가 충분히 제압할 정도였고 경찰이 와서 진술서 작성함(진술서 양식은 고소장에 더 가까웠던 것같음) 다른 꿈인데 이번엔 학교였음. 나는 그 웹툰 중에 ㅍㄹㅁㄷ 게임의 성수지인것 같았음. 자세히는 기억이 안남.

4/3 아침 내가 마녀라서 막 빗자루타고 날라다녔는데 빗자루가 부러져서 새거 사려고 아르바이트 하는 꿈 꿨어... 뭔 알바였는진 기억이 안난다 엄청 힘들었던거만 기억남..

>>26 안녕, 레더! 빗자루 타고 날아다니는 꿈 꿨다니 재밌었겠다! 나도날아다니는 꿈 좋아하거든ㅋㅋㅋ 그런데 미안한데 여기는 내 꿈일지 적어놓는 곳이라 다른 사람 꿈일지는 안 받고 있어;ㅅ; 내 꿈이랑 섞여서 헷갈릴수 있어서 ㅠㅠ

내가 따로 인코를 안쓰고 아이디도 매번 바뀌어서 헷갈렸나보다 미안해ㅠㅠ!

>>27 헉 그랬구나 미안ㅠㅠㅠㅠ 위에 스레주가 쓴 꿈일기 재밌게 봤어! (>U<)bb

>>29 재밌게 봐줬다니 고마워!! 꿈일기 보고있었다니 부끄럽다ㅋㅋㅋ 레더는 꿈을 자주 꾸는 편이야?

>>30 꽤 자주!! 근데 바로바로 까먹는 편이야ㅋㅋㅋ

>>31 나도ㅋㅋㅋ 자꾸 까먹어서 꿈일지 쓰려고~ 스레딕이 은근 꿈일지 쓰기 편해서 좋아! 한번 사용해봐봐

>>32 그래야겠어!! 꿈일지 자주 쓰면 자각몽도 꾸고 한다는데 완전 기대중이야ㅋㅋ 스레주 잘자고 좋은꿈 꿔!

>>33 맞아 나도 그래서 쓰는 중이야 ㅋㅋㅋ 고마워! 너레더도 좋은 꿈 꿔~

4/5 아침 시간이 지나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새끼오리가 나왔고 ㅇㄱㅅ가 나왔고... 학교 생활 섞여있었고.... 역시 자고 일어나서 바로 적어야하는데 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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