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기적 갱신 *귀찮으면 관둠 *난입 OK

아침: 엄마가 해준 낚지볶음+밥 좀 짰지만 먹을만했음

점심: 짜왕 이거 짜다... 짜왕이아니라 왕 짜임 소스도 많고 기름도 많아서 그런듯... 짜파게티는 기름의 유무가 별 차이 없던데 얘는 기름맛이 느껴짐 솔직히 무도 10주년 무인도편 보고 너무 맛있어보여서 좀 기대하면서 먹었는데ㅋㅋ 다음부턴 그냥 먹던거나 먹어야될듯

저녁: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밥 감히 말하지만 난 살면서 먹어본 된장찌개중에 우리엄마거보다 맛있는걸 본적이 없음

어제 야식: 포스틱 난 과자중에선 포스틱이 제일 좋아

아침: 어제 먹었던 된장찌개 왠지모르게 하룻밤사이 부추가 첨가돼있었다

점심: 앵그리 너구리 먹을까말까 하다가 하나밖에 안남았길래 얼른 낚아왔다... 나는 라면중에선 앵그리너구리가 제일좋아

저녁: 간장계란밥 근데 이제 김을 추가한 집에 딱히 먹을게 없을때 간편하게 먹기 좋다 심지어 맛있음 원래는 어떻게 먹는지 모르겠지만 계란을 반숙후라이로 넣어먹으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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