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사람에게 심하게 데여서 원만한 교우관계도 협소하고 인터넷 관계에 매달리는 내가 너무 한심하다 반응 안 해주면 그 날 동안 하루종일 우울하고 극단적으로 난 버려졌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해야할 일도 못하고 계속 침대에 누우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지경까지 와 이게 너무 심각하다고 인지하는데 몸이 안 따라줘 너무 한심해서 미쳐버릴 거 같은데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적어

나도 잠깐 sns에 홀린적 있었는데 어쩔수없이 꼭해야만하는일을 만들어서 (알바,자격증일단신청해놓고공부하기)하니까 폰을 켤수가 없어서 한두달 못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더라 난 그랬음 억지로라도 할일이있음 안하게됨

한다고 해도 피곤해서 댓글달리거나 싸우거나 하는거에 신경쓸기력이 없어짐 딱 좋은 정도만 하게 되더라(삶의 작은 오락거리 느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8레스 (성적인내용 o)이런거 말하면 신고먹을거 알지만 너무 죽을것같고 괴롭고 미치겠어 2분 전 new 317 Hit
고민상담 2021/04/10 04:58:48 이름 : 이름없음
82레스 🥕 성고민 잡담/질문스레 🍇 16분 전 new 1296 Hit
고민상담 2020/11/09 00:47:1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19) 남친이랑 어제 할려고 했는데.. 25분 전 new 111 Hit
고민상담 2021/04/11 09:22:2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내 친구 생리를 안 한대 39분 전 new 129 Hit
고민상담 2021/03/24 21:32:2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내가 연예인병 걸린거야? 41분 전 new 63 Hit
고민상담 2021/03/25 21:34:40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친구가 남의 뒷담화를 할 때는 뭐라고 반응해줘야 해? 42분 전 new 68 Hit
고민상담 2021/03/25 19:45:34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코로나땜에 초밥 먹어도 될까? 1시간 전 new 45 Hit
고민상담 2021/04/11 12:09:3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나 미친거지 2시간 전 new 24 Hit
고민상담 2021/04/11 16:49:40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자퇴하고 정시 준비 어때? 3시간 전 new 30 Hit
고민상담 2021/04/11 14:32:21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ㅅㅂㅅㅂㅅㅂ나어딱해얘들아진짜쪽팔녀 3시간 전 new 148 Hit
고민상담 2021/04/10 16:33:4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친하지도 않은 반 애가 꼽 줘 3시간 전 new 95 Hit
고민상담 2021/04/09 15:17:01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짧음. 옾챗 둘 중 누가 잘못을 저질렀나? 3시간 전 new 49 Hit
고민상담 2021/04/11 02:40:32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학원 끊었는데 4시간 전 new 20 Hit
고민상담 2021/04/11 14:51:4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니네도 이렇게 엄마가 집착해? 4시간 전 new 39 Hit
고민상담 2021/04/11 11:37:4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ㅈㅇ중독 4시간 전 new 32 Hit
고민상담 2021/04/11 14:46:1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