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꿀 때마다 여기에 와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어차피 다 개꿈이겠지만..

하늘에 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구름 위에서 내가 날고 있었다. 내 옆에 누군가가 있었던 것 같기도 했다.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을 때, 어떤 금빛으로 감싸진 거대한 사람형체가 내 눈 앞에 나타났다. 그 형체를 보자마자 신인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 형체의 주변을 보니 어떤 신전 같은 것이 있었다. 신전 앞에는 2개의 석상이 있었다. 기억은 여기까지다.

오늘도 뭔가 신기했던 꿈을 꿨다. 어떤 익숙한 방에 엄마와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 엄마는 어떤 돌을 책상 위에 올리고 그 후 사람들이 기도를 하기 시작했다. 기도를 하자 돌에 청록색의 돌 크기의 토네이도가 빙빙 돌고 있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그 일에 동참했었던 것 같다. 내 기억으로는 그게 조상이랑 관련된 일인 것 같았다. 성공한 다음 꿈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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