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 신경쓰지않고 스토리 이어나갈거니깐 참고해줘※ 당신은 외국,어느 한가로운 마을에 사는 17살 소녀입니다.해변가가 붙어있는 집에서 나고자란 당신은,오늘도 한가로이 집 밖 풍경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설정해주세요!!>>2 1)릴리 2)데이지 3)로즈 4)에밀리

당신의 이름은 에밀리,요즘 자꾸 좋지못한 생각이 듭니다.여태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 회의감이 드는군요...책상위에 있는 커터칼을 보며 떠올리기 싫은 생각이 듭니다.그때,갑자기 창문 밖에서 편지 하나가 날라들어옵니다.마치 유명 마법영화에서 나올듯한 포장지로 예쁘게 감싸져있는 편지지..하지만 보내는사람과 받는사람의 이름은 그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당신은 고민하게 되는데요>>5 1)편지를 버린다. 2)편지를 열어본다. 3)인근 경찰서에 갖다준다.

1번. 다시 창문 밖으로 던져버린다!

당신은 편지지를 열어봅니다.편지내용에는 아주 간략하게 무언가가 적혀있네요."당신의 삶은 만족스러우셨나요?" 한순간 머리가 띵해지는 느낌이 듭니다.왜냐하면 그 내용은 아주 단순하면서도 당신의 인생을 한마디로 통찰해버리는 내용이었으니깐요...그때 엄마에게서 점심을 먹으란 소리가 들려옵니다.황급히 1층으로 내려가는 당신...그곳엔 이제 막 12살 된 장난꾸러기 여동생과 9살 늦둥이 남동생이 보이네요.오늘 점심은 토스트인가 보네요.점심을 먹은후,당신은 재빨리 방으로 들어갑니다. 여전히 편지가 있는것으로 보아 꿈은 아니었군요.근데,편지 뒷면에 무엇인가 적혀있네요!!"이 글을 보았다면 부디 답장을 적어 당신의 집앞,편지함에 넣어주세요"라고 적혀있습니다. 답장을 뭐라고 적을까요?>>9

앵커 지정 잘못된 거 같은데 저번 앵커도 원래 5였나..?

>>7 오오;;미안해 실수했어..ㅎㅎ근데 위에거 5는 맞아!!

만족스럽지 않아요. 당신은 누구시죠?

당신은 방에서 크리스마스에나 사용할줄 알았던 오래된 편지지를 꺼내듭니다.그리곤 "만족스럽지 않아요,당신은 누구시죠?"라고 적어 고이 편지함에 넣습니다.질문을 하려면 먼저 자신의 신변을 밝히는게 상대방에게 실례되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에밀리였습니다.그렇게 밤이 오고,평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어차피 학교에는 나가지 않아서 별 감흥은 없었습니다만..다시 책상 위 커터칼을 쳐다봅니다. 누군가의 장난편지라 생각한 당신은내일이 다가도록 편지가 오지 않으면 어쩌면 저 커터칼을 마지막으로 사용하는 때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조심스레 생각했습니다.그렇게 밤이 지나도록 당신은 참 힘든 인생을 살아왔다며 후회한 후, 우울한 기억과 고독,불행과불안속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를 밤을 보냅니다.그렇게 오지않을것 같았던 아침이 오고말았네요.엄마와 동생들은 모두 각자의 회사,학교로 이동한것 같네요. 엄마가 책상위 차려놓은 아침밥도 무시한채,집앞으로 뛰쳐나갑니다.편지함을 확인한 당신,편지지가 남아있네요...실망과 도리어 갑자기 화가 밀려옵니다.자신한테 이런 오만한 장난을 친 상대방은 둘째치곤 진심으로 받아준 자신에게 화가난게 제일 큰 이유였죠...그렇게 다시 방으로 올라갑니다.근데,책상위에 못보던 편지지가 올라와 있군요?당신은 화들짝 놀라 빠르게 책상으로 다가갑니다.역시나 보낸이는 적혀있지 않습니다.하지만 이게 장난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확신에 찬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군요 당신은 생각합니다>>11 1)편지지를 열어본다. 2)쓰레기통에 넣는다.

당신은 다시한번 상대방에게 신뢰를 품고 편지지를 열어봅니다.글이 적혀있군요!!천천히 읽어내려갑니다."이런,제가 실례를 끼쳤나보네요.그럼 처음부터 정중히 인사드리도록 하죠.안녕하세요.저는 당신과 동갑내기인 소년 '카를로' 이라고 합니다.우연한 기회에 당신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저도 만족스런 삶을 살아오진 못했죠..그래서 저는 남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자신의 인생도 책임지지 못했다면서 왜 이런 편지를 보내왔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겠죠..하지만 그렇기에 당신과의 소통을 통해 제 삶도 만족해보려고 합니다만...당신은 어떠신가요?" 당신은 편지지에 답장을 적습니다.>>14 1)흠..당신의 나이와 성별,이름만 아는데 무엇을 믿고 편지를 보내드리죠? 2)흥미롭네요,좋아요.이제부터 어떻게 저와 당신의 인생을 만족스럽게 바꿀건가요 3)아직은 당신에 대해 믿음이 가지 않아요.저는 진실된 소통이 필요합니다.

2 편지 조금 주고받는 건데 뭐 어때!

"흥미롭네요,좋아요.이제부터 어떻게 저와 당신의 인생을 바꿀건가요?"당신은 떨리는 기분으로 한글자 한글자 적어나갔습니다.그리고 곧장 집마당으로 내려가 편지함으로 다가가 편지함을 열어 편지를 넣습니다.어라?근데 어제 넣어놨던 편지말인데 봉투밖에 없군요??아마 편지지만 빼내간것 같습니다.당신은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성급히 판단한것에 대해 잠시 '카를로'에게 미안한 기분이 듭니다. 그렇게 편지를 넣고,방으로 돌아온 당신..밀려오는 졸림에 순간적으로 잠결에 들고 맙니다.눈을 떠보니 3시경이네요.아침을 먹지 않아서인지 배가 고파옵니다.그렇게 이미 식어 굳어버린 밥을 먹곤 입맛이 떨어져 무기력하게 방으로 돌아옵니다.근데 침대위에 편지가 있군요?아마 밥을 먹는 몇초사이에 펀지를 날려보냈나 봅니다.이번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빨리 편지봉투를 연 당신이었습니다. "당신은 평소에 어떤 사람인가요?당신의 외모는 어떤가요?" 성격은>>16 외모(평타이상정도로 유럽계 느낌이 들만하게 부탁해!!)>>17

활발하지만 집에서 있는걸 좋아하는 아이, 성적이 좋진 않으나 지혜로운 면이 있음

금발에 파란 눈, 곱슬거리는 단발머리. 키는 작은 편. 고양이상.

"저는 활발한 성격이지만.....옛날에 어ㄸ"당신은 여기까지만 쓰고 잠시 고민하기 시작합니다.'그'사건을 겪게 된 이후로 활발했던 자신이 어느샌가 집안에만 지내게 됐으니깐요..사람들은 언제부턴가 당신을 '해변집의 외로운 숙녀'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당신은 편지에 적던 내용을 다시 고쳐적어 "저는 활발한 성격이지만 그와 동시에 집에 있는걸 좋아하죠,좀 독특하죠?그리고 저의 외모는 금발에 파란눈,곱슬단발이에요.키가 작아 살짝 콤플렉스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만족하며 살아요.그리고 사람들한테 고양이상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요" 이렇게까지만 적은후,왠지 모르게 더이상은 자신을 밝혀지고 싶지 않아져 글쓰는걸 그만두고 편지함에 넣습니다.'언제부터 자신이 이렇게 된걸까...그때 내가 그렇게 행동하지만 않았어도 지금의 본인은 정말 누구보다도 행복한 삶은 살았을텐데....' 홀로 조용히 되새겨 봅니다.당신은 정말 좋아하는 노트에 자신의 얼굴을 따라그립니다.안그래도 곱슬거리는 단발이 오늘따라 더 이상하게 그려져 형편없어보이네요.. 그때,편지가 창문에 흘러들어오듯 들어옵니다.당신은 황급히 바깥을 내랴다보지만 아무도 없군요..분명 누군가 보어야할텐데 정말 이상한 일입니다.아마 카를로가 편지를 날려보내고 꽁지 빠지게 달려갔다는 생각에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옵니다. '탁탁탁'갑자기 노크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당신은 놀랐지만 마음을 가다듬고 1층으로 내려가 조용히 누구냐고 물어봅니다."에밀리,나야! 카타리나"이런...당신의 아주 오랜 친구,아니 다시는 볼수없을줄 알았던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잠시만 문좀 열어줄수 있어?" 당신은 고뇌에 빠집니다.>>20 1)문을 열어준다. 2)그냥 무시하고 가라고 한다.

당신은 떨리지만 문을 열었군요.그곳엔 정말 간만에 얼굴을 보는 카타리나가 서있습니다.그녀는 한손엔 당신이 좋아하는 베이커리의 크레이프케이크를 들고 있네요.당신은 일단 집안 거실로 들어오라고 합니다."에밀리,왜 고등학교 입학식날부터 여태까지 안오는거야?" 역시나 예상했던 질문입니다."카타리나,정말 미안하지만 그런 얘긴 안해줬으면 좋겠어.너도 그 일 잘 알고 있잖아.." 그러자 카타리나는 정말 안타까운 표정을 짓고선"하지만 이젠 정말로 그 일로 너한테 아무도 뭐라하지 않을텐데.."라고 말하네요.하지만 카타리나의 말은 틀렸습니다.바로 몇일전만 해도 잠시 집앞 가게에 다녀오다가 주민한테 끔찍한 소리를 들었으니깐요..시선이 두려워 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다오도록 가지 않는것도 그 이유였습니다.카타리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눈치군요. 당신은 갑자기 화가 났습니다.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갑자기 집에 찾아와놓고선 아무말이나 막 내뱉는 저 모습이 정말 보기싫어진 모양이군요.. 당신은 뭐라고 대꾸하실 건가요?>>22

"카타리나, 내 일에 그렇게 관심 가지지 마."

"카타리나,내 일에 그렇게 관심 가지지마"당신은 간결하면서도 엄하게 말했습니다.자신의 기분을 표현한 말이었지만 카타리나는 '미안,참견하지 말아줄래?'라고 들린 모양이네요."난 그냥 니가 걱정되서 그런거야..너야말로 과거속에 갇혀있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해"아무리 오랜 친구라지만 카타리나는 이런분야에서는 정말 능력이 없습니다.그에 당신은 "할 말 끝났지?그럼 이제 우리집에서 나가줘.."라고 답했습니다. 카타리나는 꽤나 당황한 표정이었습니다.아무리 그래도 손님인데 이런 대우를 받은게 꽤나 걸리는 모양이었죠.카타리나는 아무말 없이 집밖을 나갔습니다.어릴때부터 빈혈로 인한 두통이 또 찾아오군요.당신도 방으로 들어갑니다.늘 그렇듯 편지가 와있군요!!당신은 편지를 열어봅니다."혹시 고민같은게 있나요?" 당신은 살짝 놀랐습니다.카를로는 마치 옆에서 지켜보듯 당신의 기분을 세밀하게 아니깐요... 당신은 아까의 일을 적을까 고민합니다.>>25 1)카타리나와 있던일을 적는다. 2)적지않는다.

"사실..아까 오래된 친구랑 싸웠어요.하지만 걔가 먼저 저의 아픈점을 건들였다고요..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라 그렇게 대하고 싶진 않았는데..." 그렇게 편지를 봉투에 넣으려던 순간,당신은 적고싶은게 한가지 더 생겨 밑에 한줄을 더 적습니다. "저기..카를로,같은 나이인데 반말쓰는거 괜찮을까요?" 당신은 이렇게 쓰고선 문을 나가려했습니다.근데 문에 무언가가 걸리네요?문앞에 놓여있는 바구니를 열어보니 카타리나가 선물로 주고간 크레이프케이크가 놓여져있습니다.그리곤 이렇게 쓰여있네요. "에밀리,이렇게 말할려고 네 집에 온건 아니였는데..정말 미안해.이건 내 성의의 표시야" 당신은 눈앞에 있는 크레이프케이크를 보며 생각합니다(쉬어가는 느낌으로 준비!!)>>27 1)크레이프케이크를 먹는다. 2)먹지않는다. 3)있다가 가족들에게 준다.

당신은 저녁에 온 동생들에게 크레이프를 나눠줬습니다.엄마는 야근을 흔다는 모양입니다.흐음...오늘따라 편지가 오지 않군요.벌써 밤입니다.11시경인데 동생들은 자고있지만 여전히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당신입니다.오늘따라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창문을 닫으려한 당신은,창문틈 사이에 편지가 끼워져있는것을 발견합니다.한시름 내려놓는 당신.. "많이 늦었네,반말해도 괜찮아" 은근 귀여운 카를로의 모습에 피식하고 웃음이 나옵니다. "카를로,넌 어디에 살아?넌 내가 사는곳을 잘 알고 있는것 같은데 난 아직 너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게 없어" 당신은 그렇게 편지지에 내용을 적고선 집밖으로 나갑니다.편지함을 열어 편지지를 넣은 당신이 뒤돌아본 순간,바로 뒤에 막 산책을 마치신 옆집 아주머니와 친구분들이 계시네요. "너..에밀리 아니니?정말 오랜만이네,몸은 괜찮니?동생들도 건강하고?" 당신은 순간 헛구역질이 올라옵니다.여기서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29

아,,음,, 그럭저럭 지내요. 동생들도 잘 지내고요.. 그럼 이만,,

"아,,음,,그럭저럭 지내요.동생들도 잘 지내고요..그럼 이만,," 당신은 이말을 끝으로 현관을 열고 들어왔습니다.애가 뭐가 저렇게 싸가지가 없냐는 아줌마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끝으로...당신은 동생들을 잠자고있는모습을 확인하고 조용히 3층 다락방으로 올라갑니다.그곳은 어릴때부터 모든 추억이 깃들어있는...그러니깐 당신의 아지트나 마찬가지겠네요. "2005년 4월 5일,클라우디아 에밀리 태어남" 유독 당신의 출생사진뒷면에 적어놓은 엄마의 축하글이 눈에 띄입니다.사실..아무에세도 털어놓지못한 비밀이 있습니다.아직 엄마에게도 말하지못한..그것은 남의 속마음을 얼굴표정으로 읽을 수 있다는 능력입니다.예를들어,한사람이 웃고있으면 그옆에 그사람의 똑같이 생긴 형상이 나타나 분노를 나타내는 것입니다.어릴때는 그것이 뭔지 몰랐으나 똑같이 생긴 형상이 반투명한 색을 가지고 있다는곳을 보고선 이 반투명한 표정들이 그날 그날 사람들의 실체라는 것을 깨닫게 된것이죠. 사실 아주머니를 만났을때도 아주머니옆 친구들은 웃고있었지만 그 옆으로 희미하게 경멸의 표정이 나타났습니다.카타리나를 만났을때는 카타리나 옆에 무표정의 얼굴이 떠있었죠.사실 어릴때는 이것을 당신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힘으로 받아들였습니다.하지만,어느 기점을 바탕으로 저주라고 느껴지게 된것이죠.병원에도 가보았지만 당연히 미친사람 취급을 받게 된거고요. 그라서 당신은 내일 이것의 의문좀을 풀어준 실마리를 풀기위해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있습니다.>>33 1)마을의 유명 점성술사에게 가본다. 2)국립도서관에 가서 그곳의 유명 고대 마법서를 찾아본다.

혹시 문장 부호 뒤에 띄어쓰기를 안 하는 거에 무슨 의미가 있는 거야? 그런 게 아니라면, 마침표나 쉼표 뒤에는 한 칸씩 띄어쓰기를 해주면 가독성이 늘어날 것 같아

Screenshot_20210404-123850_ibisPaint*필력이 안젛아서 헷갈릴 레스주들 있을테니깐 능력에 대해 설명하자면 밑에 그림으로 그려놓고갈게:) >>31 음..좀 불편할수 있겠다 앞으로 수정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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