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벼운 개그 스레 • 한 사람의 취업의, • 한 사람의 취업을 위한, • 한 사람의 취업에 의한, • 한 사람의 취준 라이프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 앵커를 아주 자유롭게 제시할 거야. 그러니 모든 이야기는 레더들의 선택에 따라 즉흥적으로 흘러가게 되겠지! • 등장인물 소개 김병철: (주인공)남/19세/공업계 특성화고 외계인심리공학과 꿻뚫벣: 주인공 학교의 유일한 외계인 선생님 전정점: 남/65세/주인공의 담임 곽곽곽: 남/18세/주인공의 베프 • 배우는 과목 언매, 영어, 확통, 통사, 지구, 암호해독법, 외계교신법, 외계생물학, 우주선연구학, 외계인심리학, 체육

내 이름은 >>3, >>4(성별)이고 >>6살이야!(한국나이로 18~29 사이로 제시)

열아홉이 김병철... 꽤 늙은 이름이지? 친구놈들이 오지게 놀려대지만 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부족한 내 친구들 내가 이해해줘야지^^ 고딩이 무슨 취준생이냐고? 그야 내가 특성화고에 왔기 때문이지! 우리 학교는 >>8(도시 규모)에 위치한 >>9(상업, 공업, 건축 등 자유롭게 학교 계열을 제시)계열 고등학교야. >>10(남고/공학) (이)라서 그런지...

공학! 도시 이름이 시골인가?ㅋㅋㅋ

여기저기 커플놈들이 많아^^ 난 당연히 19년 모솔 포지션을 지키고 있지! 우리 아빠가 취업하면 다 연애한댔으니까 빨리 취업해버릴 거야. 깡촌에 처박힌 학교다 보니까 반이 >>12개밖에 없어. 물론 과도 >>13과 하나 뿐이지ㅋㅋ 학교 건물은 고작 >>14층인데 운동장은 더럽게 넓어. 근데 또 매점은 있다? 나는 >>15(회사 규모. 중소, 중견, 대, 공)기업을 준비하고 있어.

대 (외계인심리공학과면 나사도 노릴 수 있겠네)

우리학교가 좀 깡촌에 있긴 해도 들어오기 힘든 학교야. 매년 전국에서 백 명 넘는 아이들이 지원하지만 뽑는 건 고작 스무명 내외거든. 그 이유는 바로 요즘 최고의 이슈, 외계인에 대해 배우는 과이기 때문이지! 그중에서도 외계인심리학에 관련된 과가 있는 학교는 우리학교밖에 없다고~? 말이 공업계지, 다른 공고와는 개념이 조금 다르단 사실! 그러다보니 중학교 때부터 생기부를 외계인으로 꽉꽉 채워서 오는 애들이 많아. 힘들게 입학한 만큼 다들 뼈 빠지게 열심히 하니까 취업률은 당연 100%고. 나도 나름 열심히 공부하는 편이라, 전교 >>17등 정도를 유지하고 있어. 입학할 때부터 샘송외계인이란 대기업을 노리고 있었거든. 음. 사실은 이게, 요즘 들어 고민이 돼. 글쎄, 최근에 >>19(회사명)라는 회사가 이쪽 분야에서 확 치고 올라오는 거 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기부를 대체 어떻게 외계인으로 채우는 거야

앜 ㅋㅋㅋㅋㅋㅋ 스레주 너무 귀엽고 내용 재밌다ㅋㅋㅋ

업계 1위는 아직 샘송외계인이지만 판이란 건 원래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거잖아? 그리고 거기 회사 복지가 엄청나더라고! (복리후생 내용을 자유롭게 서술) >>22, >>23, >>24 등등 대박이지 않아? 사실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어도 전교 10등이면 50% 간당간당 하는 거라서...ㅜㅜ 아무튼 오늘은 >>25(3~6)월 1일! 그래서...

2달에 한 번씩 외계인과 개인 인터뷰 기회 제공

자기&배우자 팔촌까지 의료보험

현실성 있게 리얼타임 가자 4월

수행평가 시즌이야 행복해~! 역시 5월은 수행평가의 달이지^^ 가정의 달? 누가 그래? 진짜 행복하냐고? 미쳤어? 다음주까지 해치워야 할 수행평가가 무려 >>29개나 되는 걸...ㅜㅜ 완전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라고! 중간고사? 그건 괜찮게 봤어! 이번 시험은 8등 안으로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ㅎㅎ 우리는 특성화고라 보통교과목과 전문교과목으로 구분돼있어. 3학년 보통교과목은 언어와매체, 영어, 확률과통계, 통합사회, 지구과학이야. 전문교과목은 >>30, >>31, >>32, >>33가 있지! (과목명과 무엇을 배우는지를 자유롭게 서술. 적어도 하나 이상은 외계인과 관련되게 해줘. 모두 관련되면 아주 좋아.)

암호해독법 쐐기문자나 이집트 히에로글리프같은 고대에 사용되었던 언어들 해석법을 배워 추후 외계인 문서 해독 감각을 길러준다는 과목.

외계교신법 외계 신호를 기계를 통해 잡아내는 방법론이야!

외계생물학 외계생물체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해서 배우는 과목

우주선연구학 외계인의 우주선의 작동 원리 및 재료 등을 연구하는 과목

과목들이 정말 가지가지 하지? 위의 4가지는 3학년 전용 과목이고, 1학년 때부터 3년 내내 배우는 과목도 있어. 바로 외계인심리학!!! 왜 이렇게 강조해서 말하냐고? 저 29개의 수행 중에 10개가 이 과목 수행평가거든 **ㅎㅎ 필터링 된 건 자연스럽게 읽힐 거라고 믿어^^ 아~ 어쨌든 오늘은 >>36요일이니 당연하게도 학교에 가야 한다는 말씀ㅜㅜ 등교시간은 8시까지인데 지금 시간이 >>37(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어 이스레

2시간 남았네. 지금 2시간이나 남았다고 생각했지? 2시간이나....ㅋ 깡촌을 너무 무시하는 거 아냐? 자고로 학교란 자전거로 산 타고 개울 건너 1시간은 족히 걸려야 하는 법이라고^^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해! 맞다, 우리 집에는... >>41(함께 사는 구성원을 자유롭게 서술) • 학교에 도착하면 학교 내외부에 대해 소개할까? >>43

엄마 아빠 강아지 2마리

반은 1개면서 건물은 4층이나 되서 수업별로 교실이 있다 건물 내부에는 실습실과 도서관은 물론 학생이나 교사가 잘 수 있는 침대도 마련해둠 운동장 한편에는 거대한 외계인 동상이 여럿 존재

• 앗... 할까?하고 물어본 거였어...ㅎㅎ 윗레더가 써준 거 참고해서 쓸게 아이디어 고마워! 듬직하신 어머니와 아름다우신 아버지, 귀여운 반려견 >>45(이)와 >>46(이)가 있어. 이런. 더 늦장부리다간 진짜 지각할지도 몰라! 빨리 가자! 쨘~ 여기가 우리 학교야! 저 고철 덩어리들은 뭐냐고? 딱 보면 몰라? 동상이잖아! 저건 외계인 장군, 저건 외계대왕. 와;;; 저건 진짜 유명한 건데, 몰라? 오뎅의 생각하는 외계인이라고! 가끔... 새벽 2시가 되면 저 동상들이 움직인다는 소문이 있어...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다같이 모여서 고무줄놀이 한다는데? 뭐 믿거나 말거나ㅎㅎ 엇 저기 >>48(이름) 선생님이다! 저분은 우리에겐 원어민쌤과도 같은 분이야. ktx 타고 가면서 봐도 외계인 같지? 한 분 뿐이라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만 들어오시지만ㅜㅜ 다가가서 인사할까? >>49(둘중에하나만골라예스오어예스)

UMA(UMA라고 쓰고 유마라고 읽는다)

"꿻뚫벡 쌤! 안녕하세요!" "오, 병철군. 좋은 아침입니다. 발음이 많이 좋아졌군요. 다만 아직 부족합니다. 꿻뚫벡이 아니라 꿻뚫벣이에요!" "꿻뚫...벡?" "꿻.뚫.벣. 더 연습하다보면 언젠가 편하게 발음할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그도 그럴 것이, 1학년 때와 비교하면 아주 좋아졌으니까요~" "네! 졸업 전까지 완벽하게 발음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네네. 그 열정 아주 좋습니다!" 우리쌤 진짜 귀여우시지? 저 th무th하게 미끄러져 가는 뒷모습 좀 봐! 극성팬인 학생들을 이해하겠다니까>< 아~ 그나저나 아침을 못 먹었더니 배고파...ㅜㅜ 매점에 들렀다 갈까? >>53 1. 매점에 간다. 2. 그냥 교실로 올라간다.

아니 꿻뚫벣을 어떻게 발음하냐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그래. 학교는 매점과 급식을 위해 오는 곳이지!ㅎㅎ 여기가 우리 매점이야. 매점이 학교 건물 1층에 있다니 신기하지? 그것도 중앙현관 바로 옆에ㅋㅋㅋ 등교하다 매점 들리기 엄청 편해. 그럼 들어가볼까? 키햐~ 역시 매점 공기는 뭔가 다르다니까? 어...?? 이런 mi친... 신상이다!!!!!!! >>56(회사이름)에서 나온 거구나! >>57(제품종류 ex.과자) 이름이 >>58(제품명)?? 좀 신기하네... 아무튼 신상은 무적권 먹어주는 게 국룰이지^^ 일단 이거랑... 또 뭐 살까? >>60(자유롭게 기재)

제과에서 컵라면 만드냐곸ㅋㅋㅋㅋㅋㅋ 웃곀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오때제과에 취업하게되는 계기인가...

Ham~burger~! 이걸 안 먹어주면 또 섭하지. 목 막혀서 다 먹지도 못하고 죽으면 안 되니까 쥬스도 하나 사자! 짭짭짭... 음... 민초라면... 음.... 오..... 아........ 예........... 역시 제과회사에서 만드는 컵라면은 믿으면 안 되는 거 같아...ㅎ 슬슬 종 치겠다 어서 들어가야 해! (• 반민초단인 레주의 개인적 견해가 다분한 대목입니다.) 🔔무~야~호~🔔 "자~ 자리에 앉아라 이눔들아~" 우리 담임쌤! 성함은 >>63(이름), >>64(성별)시고 올해로 >>65(나이)세셔! 그래서...

머리가 아주 밝게 빛나시지? 물론 선생님의 놀라운 지식을 말하는 거니까 쌤한테 가서 내가 이런 말 했다고 이르면 안돼...ㅡ,ㅡ "자, 너거들 중간도 끝낫그 슬슬 자소서랑 면접 준비 해야되지 않긋냐? 내일부터 해갖고 먼저 써오는 놈부터 하나하나 봐줄터니까 후딱 써와라. 알긋냐 이눔드라! 조례 끝 나 간다잉" 시원시원한 성격이시지? 마치... 선생님의 머리처럼...ㅎㅎ 오늘 1교시는 >>68(과목명)이고 마침 수행평가 보네. 이번 수행평가는 >>70(수행평가 내용을 자유롭게 서술)이야. [과목: 언매, 영어, 확통, 통사, 지구, 암호해독법, 외계교신법, 외계생물학, 우주선연구학, 외계인심리학, 체육]

종소리가 무야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아 ㅋㅋ 진짜네 지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진짜 ㅋㅋㅋ

지구의 신기한 현상 발표

내 이름 김병철. 출석번호 2번! 그래서 발표 순서도 2번이지. 1번은 >>72(이름)(이)야! >>72(이)의 PPT 제작 능력은 >>73(1~100) 정도고, 나는 >>74(1~100) 정도야. 우리 지구과학쌤은 첫 발표타자가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점수 주는 게 조금씩 달라져. 앞에 애가 잘하면 평가기준이 오지게 깐깐해지고 그 반대는 후해지신달까? 그렇기에 이번 수행은...

야 미친 병철이 능력자네

거의 숨만 쉬어도 만점이란 사실!^^ 요즘 뭐 공채다 블라인드 채용이다 말은 많지만, 우린 아무래도 생기부를 많이들 보거든. 그래서 최대한 빵빵하게 채워야 해ㅠㅠ 🔔무~야~호~🔔 "거기 지방방송 꺼라~ 오늘 수행평가 한다고 말했지? 꽉꽉부터 나와서 시작해." "아니 쌤 꽉꽉이 아니라 곽곽이라니까요.. 몇 번을 말해요ㅠㅠ" "그거나 그거나 똑같지;; 시간 부족하니까 잔말 말고 빨리빨리 해라." "힝... 제가 발표할 현상은 '왜 지구에서는 고양이를 가장 귀여운 생물체로 인식하는가'입니다. 다들 잘 알듯이 우리 인간들이 뽑는 가장 귀여운 생물체는 바로 고양이입니다. 지구에 사는 외계인들도 당연 고양이를 최귀염 생물체로 뽑는데요. 신기하게도 외계인들은 자신의 별에 있을 때에도 고양이에 대해 알고 있었지만, 크게 귀엽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합니다. 지구에 오고 나서부터 그렇게 느끼게 된 것이죠. 이는....(중략).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오 준비 좀 했네? 꽉? ...무려 고양이라..." 아뿔싸...! 지구쌤이 지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 고양이란 말야! 프레젠테이션이고 뭐고 좋은 점수를 줄 게 뻔해... 어떡하지? 아냐. 그래도 능력 측에서는 내가 더 뛰어나고 내 주제도 나쁘지 않으니까... 괜찮을 거야. "그럼 다음. 병철이 나와라." "네! 안녕하세요. 제가 준비한 주제는 '>>78'입니다."

민트초코가 지구인과 외계인의 폭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 관한 고찰 쓰고나서 앵커 잘못본걸 알았지만 그냥 둘까

맞아 저런건 그냥 두는게 좋아 나같이 창의력 없는 레스주가 슬쩍 가져갈수있게 그런고로 >>77의 의견대로!

>>77 이 주제 굉장히 흥미롭다..

• 으아악 레더들 안녕 레주야!! 우선 내 스레 참여해줘서 넘 고마워!!! 갑자기 내가 나온 이유는 다가오는 11일에 조금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야... 그래서 그 전엔 자주 오기 힘들 듯해ㅠㅠ 아마 평일에만 아침 버스탈 때 조금씩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 홀리몰리~ 마냥 기다리기도 지루할테니까 앞으로의 진행에 대해서 앵커 띄워놓고 갈게! 바라는 거 있으면 언제든 꼭 말해줘 >>81 >>82 >>83 진행 속도를 어느 정도로 할까? (1주일의 며칠씩 서술하며 진행, 1주일 중 하루씩만 서술하며 진행, 한 달 중 며칠씩만 서술하며 진행 등등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줘!) >>84 >>85 >>86 진행 중 서술을 얼마나 자세하게 할까? (예를 들면, 자소서를 첨삭받는다는 대목에서! 첨삭 내용만 간략하게, 써온 자소서 내용도 좀 서술하고 첨삭내용도 좀 서술하고, 모두 자세하게 서술 등등) >>87 내가 쓰는 글 잘 이해되니..? 막 쓰지 말고 어느정도 다듬어야 할까ㅜㅜ 지정된 앵커 말고도 많은 의견 부탁해! 속도감이 잘 안 잡혀서 늘어지는 중인가 싶당...ㅜㅜ

난 일주일의 며칠식! 너무 길어지면 레주가 탈주하려나ㅠㅠㅠ

나도 일주일에 며칠씩만! 지금처럼만 서술해도 좋을 듯한데 레주 글 너무 재밌어ㅋㅋㅋㅋㅋ 개그물(맞지? 설마 진지물은 아닐테고)이라서 그런지 그 허술함이 더 웃기게 해준다고 해야 할까.

나도 위레더들처럼 힘들면 더 적게 해도 가능

간단하게! 프린세스 메이커처럼 빨리 취업시키는거 어때?

적당히 ㅇㅇ와 ㅁㅁ를 적었다. 이렇게?

2~3 줄 앵커 3~4개 이런식으로? 그러니까 너무 자세하게 할 필요는 없단 뜻이얌

이전 레스 >>76 앵커 >>78(>>77) "여러분도 민트초코를 먹으면 이유 없이 화가 나고,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외계인들도 이런 느낌을 쉽게 접해볼 수 있다죠. 신기한 것은, 인간에 비해 외계인들은 비교적 덜 한 감정을 느낀다는 겁니다. 과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그 이유를 밝혀냈는데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평생을 마셔온 '산소' 때문이라 합니다. 산소의 화학반응이 우리 몸 안에서 민트초코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어낸다는 겁니다. 이는...(중략).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짝짝짝짝짝 앗... 지구쌤이 눈물을 흘리며 기립박수를..!? "완벽한 발표였다 병철군. 자넨 만점이야. 이런 참된 학생이 아직도 있었다니.. 이건 세특감이군." "가... 감사합니다!! 반민초의 정당성을 알아보시는 선생님이야말로 참된 스승이십니다!" 🔔무~야~호~🔔 으아 1~4교시 내내 수행평가 보니까 너무 힘들다ㅜㅜ 그래도 이제 점심시간이야!! 내이름 김급식. 급식을 먹기 위해 태어난 남자지. 우리학교가 급식으로도 유명해. 진짜 JMT 그 자체거든! 오늘의 급식은 >>89(급식 메뉴 자유롭게 서술)(이)네. 나랑 같이 밥먹는 이 친구는 내 vest priend인 >>90(이름)이야. >>91(외관 서술)

외계 고기 조림과 외계 과일 샐러드

길고 수북한 머리로 아직 누구도 얼굴을 보지 못함

세호 사실 외계인인게 아닐까

1617684423289.png.jpg• 자습시간 끄적..끄적.. • >>92 과연 어떨까? 완전 우리학교와 어울리는 메뉴네? 빨리 가서 왕창 받아오자! "끄어억... 완전 잘 먹었다 그치?!" "(끄덕끄덕)" "매점 긔긔?" "(끄덕끄덕)" 예전부터 느꼈지만 참... 말도 얼굴도 없는 친구라니까? 뭐, 그런 점이 좋은 거지만!! 월요일 오후엔 체육이 있어서 좋아. 밥 먹고 몸 풀고 최고야! 나머지 시간은 완전 수면제 그 자체지만... 조금은 자도... 괜찮지 않을까?ㅎㅎ 아~ 오늘도 지쳤다... 월요일이라 그런가 완전 죽을 맛이야ㅜㅜ 학교도 끝났는데 이제 뭐하지? >>96 1. 친구들과 논다 2. 자소서를 쓴다 3. 자격증 공부를 한다 4. 기타(복수 선택 가능, 자유롭게 서술)

그래 고3이라면 매일을 즐겨야지! 오늘은 곽곽과 >>98(이름)(이)와 >>99(을)를 할 거야!! .... 🔔무~야~호~🔔 어...? ㅁ, 뭐지...? 왜 정신차려보니 수요일 1교시 종소리가 들리는 거야...? 음... 괜찮아 원래 고3이 다 그런 거잖아? 정신이 온전하면 고3이 아니니까! 오늘은 5월 3일 수요일이야. 바로 >>100(과목명) 수행평가가 있는 날이지ㅎㅎ 방과후에는 담임선생님께 자소서 첨삭을 받을 거야! 어제의 내가 열심히 써놨더라고? 물론 기억은 없지만. 원래 다 그런 거니까!

암호 해독법 4개 과목 중 하나 고르겠지?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2레스 인생이 너무 따분해 [학원 쌤한테 더블피스하고 안녕하살법 시전하기] 37분 전 new 32 Hit
앵커 2021/04/22 19:58:43 이름 : ◆Cjg5dSMi7bB
612레스 인생극장 - 되돌리거나, 사라지거나 45분 전 new 3657 Hit
앵커 2019/02/18 21:00:05 이름 : ◆VhAo1Ci67s6
796레스 저주받은 가문의 이야기 [The Deed: Dynasty] 4회차 55분 전 new 1201 Hit
앵커 2020/08/20 16:23:55 이름 : ◆k645dRyNzgp
592레스 해리포커와 불나방의 잔(1) 5시간 전 new 1925 Hit
앵커 2020/12/17 20:58:05 이름 : ◆hhxU3Pg6jg7
5레스 ☆최☆강☆일☆진☆ 만! 들! 기! 6시간 전 new 20 Hit
앵커 2021/04/23 00:49:12 이름 : 이름없음
143레스 아가야, 옛날 이야기를 들려줄까? 7시간 전 new 325 Hit
앵커 2021/04/06 17:11:06 이름 : ◆reY3B9ijbbb
53레스 ☆☆앵커판 명예의 전당 리뷰☆☆ 12시간 전 new 236 Hit
앵커 2021/04/04 05:38:37 이름 : 이름없음
533레스 사과문 쓰는 앵커(9) 14시간 전 new 1994 Hit
앵커 2020/06/07 10:56:29 이름 : ◆zU42JVasnSL
43레스 [DandD] 당신은 누구입니까 17시간 전 new 103 Hit
앵커 2021/04/20 13:48:13 이름 : ◆CmLhzfffe0p
359레스 던전 탈출의 기회는 단 x번 뿐 17시간 전 new 626 Hit
앵커 2021/03/10 18:09:16 이름 : ◆wHvjAi65dRu
18레스 지옥불같은 나라에서 정치인에 도전하는 당신의 이야기 18시간 전 new 95 Hit
앵커 2021/04/16 23:09:22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가볍게 참여하기 좋게 50레스마다 새로 시작하는 스레 19시간 전 new 186 Hit
앵커 2021/01/16 23:15:39 이름 : ◆2K2GnyIJVfh
229레스 어느 초능력자의 이야기 22시간 전 new 572 Hit
앵커 2021/03/29 17:30:46 이름 : ◆s5Ru09vA40s
48레스 저주의 끝자락 2021.04.22 141 Hit
앵커 2021/04/10 21:00:26 이름 : 해설자
27레스 클리셰 로판을 만들어보자 2021.04.22 98 Hit
앵커 2021/04/18 01:00:4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