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성격을 분석해보고자 스레를 씀. 다른 꿀스레들이 묻힐까봐 이 스레 세우고 나서는 스탑 누를거임. 본인은 잼민이 시절 isfj 였고 지금 현재 급식 11년 차, intp임. 하지만 아마 난 잼민이었을 때에도 다른 유형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왜냐하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우월해 보이고 싶어서 일단 좋아 보이는 선택지에는 '아 나 원래 이러지 않나?' 라면서 자기합리화를 했었음. 솔직히 mbti가 딱 성격을 구분짓는 것도 아니고 성격은 각자의 경험에 대해 느꼈던 감정과 기억이 축적되어 형성되는 것이기에 모든 사람의 성격은 똑같다 정의를 할 수 없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mbti를 완벽히는 아니지만 신뢰하는 이유는 똑같진, 비슷하진 않더라도 뭐 적당히 큰 범위내에선 구분 지을 수 있는 수단이니까.. 본인은 이번에 타로 ㄻㅁ에 있는 극단적 상황에 몰려있을 때의 자신의 성격 유형 검사를 해봤는데, isfj가 나와서 이 것 또한 내가 조작한 것이 아닌 지 의심하고 있다. 일단 여기까지만 쓰고 올려야지

일단 내가 약간 공감한 것 중에서는 인간 관계에 계산적이다.. 라는 것임. 정말 신뢰하고 애정하는 인물은 인간 관계 계산에 안 넣긴 하지만 적당히 친하거나 그저 그런 애들은 필요 유무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좀 달라지거나 함. 아님 걔네가 나와 관계를 끊으려 할 때 필요하다 느끼면 먼저 붙잡지만 관계를 유지할 가치가 적거나 없다고 판단이 될 때엔 놓아준다. 두번째론 지식을 쌓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책을 읽기 전엔 책을 읽기를 완강히 거부한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거나 관심있어 하는 분야는 금방 읽음 세번째론 intp는 이모티콘을 쓰지 않는다고 하지만 난 왕창 많이 쓴다.. 왜냐하면 이모티콘으로 나의 감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거나 아니면 답장하기 귀찮을 때 상대방의 기분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간단하게 답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번째론 개썅마이웨이로 독설을 날린다곤 하는데, 솔직히 이건 내가 좀 못된게, 독설을 날려도 별로 상처를 안 받을 것 같은 사람한테만 날림. 그 분들에게 ㅈㅅ;; 그리고 내가 제일 못하는건 위로임. 걍 못 함;;; '슬픈건 알겠는데 음..' 이런 마인드임 그래서 아이구..어떡해... 힘들겠다..속상하겠다.. ㅠㅠ 이 정도가 한계임

>>3 오 보는 애가 있네? 오늘 귀찮아서 안쓰려고 했는데 레스 써준 성의 보고 써준다. Intp인지 확실하진 않지만 일단 친해지고 싶은 애한테는 부끄부끄하면서도 직진한다. Ex) 팔 붙잡고 저기.. 안녕!!! Or 친해지고 싶은 친구 옾챝 들어가서 주접 떨기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에겐 무관심이란 초이스를 선택한다. 그래서 이름도 까먹고 얼굴을 모르는 경우도 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심하게 부끄럼 타지만 아닌척을 하는데, 위에서 말했듯이 직진한다. 다만, 이 경우에는 내가 그 상대방과 친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가능하지, 친하지 않으면 그냥 멀리서 바라보다가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식어서 혼자 놓는다. 그리고 나서 과거 회상을 하면 "와~ 그럴 때가 있었지. 왜 좋아했지;; 흑역사다.." 이렇게 극혐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데 이건 모든 사람이 그럴 듯 연애를 할 때, 나 같은 경우엔 부끄러워하다가 익숙하게 애교를 부린다. 가끔 애인이 애교 부리는 것은 귀엽지만 항상, 자주 애교를 부리는 것은 꼴뵈기 싫다. 사귀지만 '사랑'하지는 않을 때, 빈 말로 사랑한다고 하지 않고 좋아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이 서운하긴 하겠지만 정말 자신의 목숨을 바쳐도 아깝지 않을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싶은거지, 거짓말을 하면서 까지 하고 싶진 않다. 역시 컴퓨터로 적어야 할 것 같다.. 폰으로 하는거 개귀찮네

>>4 잘 보고 있음 재밌네

아~~~~~졸라 귀찮아서 5월에 컴백하겠음;;; 급식이라 시험도 있고 일단 내가 열라 귀찮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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