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다. 초능력자와 비능력자. 그중에서 나는 초능력자에 속한다. 그래서 내가 누구냐고? 그건 너희들이 알고 있잖아. 이름: >>2 나이: >>3 성별: >>4 초능력: >>6 @개그성 레스 환영. 자유롭게 레스 달아줘. @단기 스레를 꿈꾸지만 어떻게 될까.

조던씨는 우리의 동료가 될 생각인가봐. 우주를 정복하기 전에 한 나라를 정복해야하니 우선 대통령이 돼야겠지. 알고 있는 초능력자를 묻자 나는 >>103(안르 등)을 떠올렸어. >>103을 찾아가 볼까? 뭘 해야하지? >>104 조던 피쉬의 성별: >>105 조던 피쉬의 나이: >>106 조던 피쉬의 초능력 유무: >>107 (초능력자라면 능력도 제시) @우주 정복이 목표면 단기 스레는 글렀군

엄청나게 강한초능력을 가진 반친구

우선은 기지를 만들어야겠지.

무. 그저 피아노를 잘 칠뿐

조던씨는 비능력자야. 그건 아쉽지만 그의 피아노 연주 실력은 어디선가 도움 되지 않을까? 우선 기지를 만들어볼까. 장소를 고민하는데 >>109(나일,조던 등)이 >>110(장소)를 제안했어. >>111에 위치해 있고 다른 특징으로는 >>112가 있대. 이제 >>110으로 출발해볼까. 우주정복을 위한 위대한 도약을 시작하는거야.

초능력자 외계인이라니 정말 기대되는걸. 쥐의 말에 따르면 하수구 속에는 함정이 >>114(있다/없다)고 하네. 우리는 출발하기 전에 기지에 가져갈 물건을 찾아 잠시 흩어지기로 했어. 뭘 챙기는게 좋을까? >>115 >>116 >>117 @새로운 동료를 데려오는 것도 가능

일단 따까리 2를 챙겨볼까. 지금쯤 안르는 >>119(장소)에 있을거야. >>119에 도착하니까 안르는 >>120을 하고있었어. "야 안르. 나랑 같이 >>121을 해줘야겠다. 그러니까 따라와." 안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22

혼자 거울을 보며 가위바위보

패트릭에게 로우킥을 날린 후 듀얼 준비를 했다.

안르는 나한테 다시 로우킥을 날렸어. 하지만 같은 수법에 당할 내가 아니지. 나는 안르의 공격을 피했고 안르는 자존심 상해하며 듀얼 준비를 했어. 내가 계속해서 승리하자 안르는 표정이 썩어가더니 수상한 카드 하나를 꺼냈고 그 순간 >>125.

안르의 로우킥이 패트릭에게 명중했다

로우킥을 맞고 뒤로 구른 나를 보며 안르가 말했어. "이 카드는 >>127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이제 >>128번 밖에 못 쓰지만 널 이기기에는 충분해. 덤벼 패트릭!!!" 힘으로 제압할까 싶었지만 이녀석을 기지로 데려가기로 한걸 떠올렸어. >>129 해볼까. 그러자 안르는 >>130이라 말했어.

상대가 듀얼 도중 뒤로 굴렀을 때 사용가능한 카드로 자신 필드의 몬스터들의 공격력을 1000 올리고 상대 필드의 몬스터들의 공격력을 1000 내리는

고백해서 판단력을 흐려지게

달콤한 멘트로 고백했더니 아까와는 다른 의미로 표정이 썩어가지 뭐야. 그리고 짧게 말하더군. "꺼져"라고. 이래서야 듀얼을 계속하기도 기지로 데려가기도 어렵겠네. 결국 안르는 포기하고 다른 사람을 찾기로 했어. 그리고 누군가를 생각해냈지. 킬로이안 스텀프. 내 >>132(형, 동생 등)이야. 이름: 킬로이안 스텀프 성별: >>133 나이: >>134 초능력 유무: >>136

dice(1,100) value : 15 짝수면 여자 홀수면 남자

초능력은 꿈 조종 자신의 꿈을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으며 타인의 꿈에도 간섭할 수 있다 진지한 능력을 생각했는데 숫자 잘못봄 그냥 발판

칼로이안이 >>102에 나왔던 엄청나게 강한초능력을 가진 반친구일까? 기대했눈뎅

>>137 생각 안 해봤는데 지금 정하지 뭐. dice(1,2) value : 2 1: >>103과 킬로이안은 동일인물 2. >>103과 킬로이안은 동일인물이 아님

인증코드 넣는거 깜박했다. 다른 인물이네.

킬로이안의 초능력은 꿈을 조종하는거야. 자신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는 데다 타인의 꿈에도 간섭할 수 있어. 킬로이안이 함께한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 다만 문제가 있는데... "패트릭이냐. 어서 와. 무슨 일이야? 온 김에 불 좀 켜줄래?" 방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게으름뱅이를 어떻게 끌어들이냐는거지. 나는 >>141이라 말했어. 킬로이안의 초능력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143 @킬로이안의 초능력은 경계 받는 정도에 비례해서 강하게 설정되지만 너무 강하면 행동에 제약이 생김 @안르의 초능력은 존재 의의를 모르겠다...

빨리 집 밖으로 나오지 않으면 위험하다

꿈은 사람의 무의식에 관여하지. 굉장히 위험한 능력. 근데 꿈이 실제로 보이는 것도 아니고,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르잖아? 몇몇 사람을 제외하고는 꿈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다!

집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 위험하단 말에 킬로이안은 그 이유를 물었어. 이 녀석은 엄청난 집돌이라 타당한 이유가 아니면 절대 안 나갈거란 말이지. 어떻게 할까? >>145

10억을 준다고 꼬신다(언제 준다고는 말하지 않는다)

왜냐면 내가 이 집에 폭탄을 설치했으니까

>>145 (단위도 말하지 않았다)

"킬로이안 나랑 어디 좀 같이 가자. 나랑 같이 가면 10억을 줄게." "10억? 아까는 위험하다더니? 니가 순순히 10억을 줄 것 같지는 않는데 뭔가 재밌는 일이라도 꾸미는거냐? 원한다면 같이 가줄게. 대신 날 업고가라.....Zzz..." 그 말을 끝으로 킬로이안은 잠이 들었어. 대충 카트에 실어서 데려가면 되겠지. 킬로이안은 해결됐고 만능 맥가이버 칼을 챙겨볼까. 만능 맥가이버 칼은 >>150에 있어.

킬로이안네 집 어딘가에 숨어있는 비밀금고

생각해 보니 난 비밀 금고의 위치를 모르잖아? 킬로이안을 깨우려 했으나 이미 깊게 잠든 후였어. 꿈쟁이 아니랄까 봐 한번 잠들면 잘 깨어나지 않는단 말야. 아무래도 나 혼자 찾아야 할 텐데 어딜 찾아볼까? >>152 >>153 >>154 (거실, 창고 등)

마루바닥을 뜯어서 밑을 살펴보자

패트릭에게는 수확이 있을까? 1은 없음. 2는 있음. 갤러리: dice(1,2) value : 2 서재: dice(1,2) value : 2 마루바닥 밑: dice(1,2) value : 1

수확이 두번 있으면 어떻게 되는거지

다른 유용한 걸 찾았을지도 어쩌면 >>102에서 언급했던 엄청나게 강한초능력을 가진 반친구가 킬로이안의 집에 마침 있었을지도 있고

먼저 갤러리를 둘러봤어. 킬로이안의 아버지는 미술품을 모으는 취미가 있거든. 액자 뒤에 작은 금고 하나가 보이더라. 나는 안에 있던 >>161(킬로이안이 소중히 여길만한 물건)을 챙겼지. 다음에는 서재를 둘러봤어. 특이하게 생긴 책 3권이 있길래 위치를 바꿔봤더니 책장 하나가 밀렸고 숨겨진 방이 드러났어. 그곳에 있는 금고에서 만능 맥가이버 칼을 발견했지. 혹시나 하고 마룻바닥도 뜯어봤는데 여기선 수확이 없었지만. 나는 킬로이안을 손수레에 넣고 나일과 조던씨를 만나러 갔어. 나일은 >>162를 조던씨는 >>163을 가지고 있었어. 지금 위치와 NASA의 거리는 >>164 정도야. 어떻게 갈까? >>165

먹다 만 비스킷 조각

발매 예정인 본인의 싱글 앨범 cd 3장

dice(false,false) value : false Km 정도 떨어져 있네 우리는 유럽 정도에 있군

그래서 어떻게 가는거야....?

앵커 뭉개진거같은데 오랜만에 패트릭 초능력을 활용해보자

나는 나일과 조던씨에게 손수레를 꽉 잡으라고 말한 후 높게 뛰었어. 그렇게 건물 옥상 사이를 누비면서 이동했는데 바다가 보이자 더 이상 갈 수 없었지. 그러자 조던씨가 어딘가로 전화를 하더니 비행기를 부르지 뭐야. 진작에 불렀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튼 조던씨 덕분에 NASA까지 오는 데는 성공했어. 하수구 입구도 발견했고. 쥐의 말에 따르면 이곳에는 >>169(1~3개)의 함정이 있대. 그 함정은 >>171, >>172, >>173이라는군. @함정이 1개라면 >>171에만 레스를 달고 2개라면 >>171>>172에 레스를 달아줘.

다이스인가! 3개 꽉채우고 싶은데! 다이스 해야한다는 말은 없지만, 다이스 해야할 것 같은 기분이다! 근데 나는 3개가 나오면 좋겠어! 하지만 그래! 다갓님을 믿어보자! 분명 3이 나올거야! dice(1,3) value : 2

아쉽게도 3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는 발판!

특정 바닥을 밟으면 천장이 무너짐, 그 바닥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름

곳곳에 외계인들이 감시를 서고 있는데, 청각과 시각은 떨어지지만 후각이 발달함. 그리고, 이곳에는 건드리면 두리안 향기를 내뿜는 레이저 함정들이 설치됨. 레이저의 개수가 많아 발견한 곳도 있지만, 발견하지 못한 곳도 있음.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넓은 공간이 나왔어. 이곳에서 특정 바닥을 밟으면 천장이 무너진다네. 쥐들은 크기가 작아 다른 통로를 이용할 수 있지만 우린 이곳을 지날 수밖에 없다고 해. 한편 킬로이안이 잠에서 깨어났어. 이게 다 무슨 상황이냐 물었지. 그래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76

쥐들한테 돌 같은걸 가져오게해서 바닥에 던져본다던가?

그거 괜찮네, 돌이 아니라도 적당히 던질 수 있는 걸 던져보고 안전한 곳을 따라가자.

나일은 쥐들에게 던질만한 물건을 가져오라 했고 쥐들은 작은 돌이나 금속 조각을 물고왔어. 조각을 던지기를 몇 번 반복하자 안전한 길을 찾을 수 있었어. 건너편으로 진입하자 감시를 서는 외계인을 여럿 발견했어. 문제의 레이저도. 어떻게 피해가나 고민하는데 조던씨가 굳이 몰래 가야 하는지 물었어. 하수구를 기지로 사용하면 외계인이랑 부딪힐 수밖에 없는 데다 우주 정복을 위해 외계인에게 의견을 물어볼게 아니었나고. 일리 있는 말이야. 어떻게 할까? >>180

후각이 뛰어난 외계인..... 작동하면 냄새가 나는 함정.... 모든 함정을 작동시키면 외계인이 감각을 버티지 못하고 쓰러질까? 함정을 작동시키지 않고 접근해야하는걸까

외계인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이.....없지 않나?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겠지. NASA 하수구의 감시를 서고 있으니 지구의 언어를 할 수 있을지도 몰라. 대화해보자!

나는 외계인 하나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했어. 시각과 청각이 좋지 않아 내 존재를 인식시키는데만 한참 걸렸지만. 두리안 냄새를 퍼뜨리는건 좀 그렇잖아? 나는 외계인에게 >>182라 말했고 외계인은 내 말을 >>183(알아들었다/알아듣지 못했다). 내가 하는 말을 듣더니 외계인은 >>184했어. 외계인의 외형(공통적인 특징): >>185 하수구 내에 위치한 외계인의 수: >>186

완벽하게 따라 불렀다

전체적인 생김새는 노란색 불가사리처럼 생겼는데, 키는 작고 비버같은 꼬리에 눈과 귀는 간신히 보일정도로 작지만 코는 민들레 씨같이 생긴 것이 나와있다.

>>186 나사 하수구를 지키는 외계인치고는 적은 것 같기도 한데... 소수정예겠지 뭐

>>187 맞아! 소수 정예부대를 생각하고 적었어..! 왠지 외계인에게는 첨단 장비가 있어서 그걸로 커버할 것 같았거든!

나는 어디선가 들은 빵상 노래를 불렀어. 이 노래가 외계인의 노래라나 뭐라나. 아쉽게도 외계인은 알아듣지 못한것 같지만. 그런데 외계인이 내가 부른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했어. 그것도 완벽하게. 난 감동했지. 역시 음악은 위대하다니까. 나일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소리를 키우자 감시를 하던 외계인 넷에 대표로 보이는 외계인 하나까지 우리 주위로 모였어. 외계인들은 빵상을 >>190(좋아했다/싫어했다 등). 대표로 보이는 외계인은 지구말을 >>191(할 수 있다/할 수 없다). 패트릭 파티에 대한 외계인 측의 태도: >>192(우호/적대 등) 외계인 대표의 다음 행동: >>193 NASA측에서는 하수구에 있는 외계인들의 존재를 >>194 (안다/모른다 등) @외계인의 수는 6명으로 하자.

좋아하는 것 같았다.

자기들이 앞장서서 함정을 찾아주겠다고 바디랭귀지

>>193 그걸 알아들은 주인공 일행도 신기하네. 역시 초능력자인가? 아니면 못 알아들었으려나?

외계인들은 지구말을 못 했지만 그들이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한다는건 알 수 있었어. 외계인들이 우리에게 함정 위치를 알려주며 안으로 안내해 줬거든. 빵상을 좋아하기도 했고. 내부 모습은 >>197 했어. 바디랭귀지를 통해 NASA 측에서는 외계인들의 존재를 모른다는 것도 알아냈지. 다른 정보는 킬로이안이 알아냈어. 꿈은 무의식의 반영으로 무의식 속에는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꿈속에서 외계인들의 언어에 대한 정보도 얻었다네. 깨어나면서 잊었다고 했지만. 외계인들의 고향 행성 이름: >>198 NASA 지하 하수구에 정착한 이유: >>199 그들이 가진 초능력: >>200 우주 정복에 대한 그들의 반응: >>201(협력한다 등)

깨라까랑(빵상 아주머니를 지구에 보낸 행성과 같은 은하계에 속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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