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여호와여 나를 버리지 마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속히 나를 도우소서 주 나의 구원이시여 *시편 38, 21&22 ***가수 김연우 좋아함. 어쩌다 내가 반백살 발라드 가수를 좋아하게 되었는지 몹시 의문임. 벗 목소리가 너무 좋은 걸

ㅎ사실 다욧 중인데 좀 망한 것 같음 강제로 먹임당할 듯^^ 어쩌냐 씨발 나 먹기 싫은데 먹기 싫은데

기며누 사..사.. 에휴 목소리 듣고 싶다

그림 잘 그리고 싶음.. 아니 그림을 일단 배우고 싶은데 응 그럴 시간이 없지ㅠ

오늘 왜 이렇게 컨디션 별로냐 스트레스 때문인가 아 그 개새끼

어우 갑자기 배가 아픈데?ㅅㅂ뭐임

어우 불편하고 어색하고 오늘 하루 진짜 좀..이 아니라 많이 암담하다

오늘 많이 먹었는데 좀 불편해서 그런가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 더부룩하다

기며누노래나 들어야지 목소리가 너무 좋아, 진짜 착한 슬픔. 기며누 목소리만 들으면 너무 좋아서 울렁거림

와 씨발 케이크 먹을 뻔함;; 그래도 잘 거절했다

씨발 배아파서 뒤질듯 새벽부터 존나 아프더니 위염인가

와 씨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진짜 오늘 컨디션 최악인데 와 배 존나 아파

어제부터 쎼하긴 했어ㅅㅂ 아니 제발 좀 나 진짜 죽을 것 같아

김연우 하 진짜 내가 기며누 진짜 좋아하는듯

기며누가 풍기는 노래의 그 아름다움, 미성이 고스란히 전해주는 그 감동이 있음.. 담백하면서도 다 들어있는 그게 날 미치게함

계속 우울해진다. 진짜 계속 기분이 나락으로 떨어짐

김연우 진짜 티비에서 보고싶다

그 눈빛을 볼때면 정말 숨이 턱 막혀서

널 차라리 몰랐다면 지독한 헛된 꿈이라면 애써 웃으며 참아볼텐데 자꾸 니 얼굴이 자꾸 생각나

제발 오슷이라도.. 음원 좀, 제발 얼굴 좀 보자ㅠㅠ

글로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겠다

에휴 저 조그만 애한테 열등감 느끼는 나도 진짜 한심하네

위가 줄긴 했나봄ㅋㅋ 뭔가 좀 오묘하네

허벅지살 빼려면 실내자전거 가볍고 오래 회전수 빠르게

김연우 아 진짜 너무 좋음

김연우김연우김연우김연우보고싶다듣고싶다네목소리제발듣고싶어음원좀노래좀

주님, 제가 당신께 부르짖고 저의 주인이신 당신께 자비를 간청하였습니다. *시편 30, 9

들으소서,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저의 구원자가 되어 주소서. *시편 30, 11

주님, 제발 저 좀 구원해주시면 안됩니까? 다 모르겠습니다 제가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사실 알고 있습니다, 그저 애써 외면할 뿐

저는 탄식으로 기진하고 밤마다 울음으로 잠자리를 적시며 눈물로 제 침상을 물들입니다. *시편 6, 7

제가 주님께 계속 죄를 지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이런 인간이여서, 이렇게 나약한 인간이여서 죄송합니다. 주님, 제가 저를 고칠 수 있게,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주님, 당신께서 절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주시면 안됩니까

저는 나약한 인간이여서 증명을 자주 필요로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들이 몰려와 숨을 쉴 수가 없어요

주님 이게 당신이 말하는 증명입니까? 제발 이러지 말아 주세요, 이렇게 절 버리시는 겁니까? 주님, 주님 제발 당신의 어린 양을 구원하소서

왜 그 개새끼는 멀쩡하게 놔두십니까? 왜 이런 불공평한 세상을 만드셨습니까? 왜 이런 시련을 겪게 하십니까? 주님 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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