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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1/07 22:18:49 ID : hs7hteJTRA6
난 아무것도 못해 하고싶어도 너무 귀찮아. 난 내가 지금 세상에서 제일 간절하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닐지도 몰라 얼마나 더 간절해야하는지 간절한게 무엇인지 얼만큼 간절해야 내가 움직일지. 나는 날 믿고싶었어. 수백번 다시한번 또 다시 나를 믿고 믿어봤어. 믿어봤던만큼 배신당했어. 이제 날 못믿어. 나는 왜 그 당시의 귀찮음을 못이기지. 이제 생각이 불가능해. 생각이 안돼. 생각을 하려하면 머리속이 말그대로 까맣게 변해. 엄청난 압박이 나를 눌러. 할 수 있다고 외치고 외쳐도 사실은 항상 불안했어. 이제는 할 수 있을거라는 믿음이 불가능해. 생각이 불가능해. 어떤 생각도 할 수 없어 공부에 관련되어서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날 떠나가 더 이상 잃고싶지않아서 여기서 모든것을 멈춰보려고했어. 시간을 멈추고싶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멈춰보려했어. 하지만 무서워 나는 가지고 싶은게 많을지도 몰라. 기억력이 감퇴해가. 지능이 실시간으로 떨어지는게 느껴져. 한달 쉬면서 괜찮아졌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근데 아니야. 난 또 이렇게 나를 배신할까봐 무서워. 시간이 가는게 무서워 다들 가버리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않아
이름없음 2018/01/07 22:41:19 ID : V9a4K1DAkq5
뭔가 계기나 그런게 있어서 그렇지 않을까? 언제부터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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