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시험 100점 맞으면 핸드폰 사준다고 함(내가 말 꺼낸 거 아님) 시험 100점 맞음(쉬운 시험인 거 엄마아빠도 앎. 그냥 기초학력진단임) 바로 안 사주고 값이 좀 내리면 사준다고 함 엄마가 엄마 폰 나 주고 엄마가 새 폰 가진대서 어이없어했더니 당연한 거 아니냐고 함 핸드폰 오늘 사옴. 이미 아빠하고 엄마하고 새 폰 엄마 가지고 나는 엄마 폰 물려받는걸로 결정한 듯 씨발 처음부터 말을 말던가??? 기대하고 있었던 나는 그냥 바보된 거 아님? 씨발 그거 카메라 되게 좋고 난 사진 찍는 거 좋아하고 엄마아빠도 그거 아는데 엄마 폰 카메라 화질은 존나 구리고 씨발 어쩌라는거야 좆같아서 눈물나는데 내가 그냥 올바르게 행동한 엄마아빠 이해 못 하는 미친년은 아니겠지 개같다 억울해해도 되겠지?? 말해봤자 엄마는 지랄하고 아빠는 지랄맞은 엄마 편 들겠지 엄마가 그러니까 언니도 엄마 싫어하지 왜 언니가 엄마를 그렇게 혐오했는지 점점 이해된다 분명 별 것도 아닌걸로 지랄하고 난리치고 한바탕 하고 절대 지가 사과하는 법은 없는 인간이 왜 내 친엄마인거지 하필

씨발 존나 자상한척하면서 부르는데 기대 함 해볼까

우울에집어삼켜질것같아

띄어쓰기하고오타고칠기운없어

거의18시간째공복임지금...

>>103 됏다그래... 아침에엄마폰으로바꿔주까한거봄ㅕㄴ 답딱나오는데

나는시헙100점을맞아도약속했던폰못받는데왜ㅡㄱ년은그냥받아 ㅋ ㅋ ㅋ

씨발그넌이한게먼데

맨날지랄하는년뭐좋다고등신같ㅇㄴ새끼

아무나애미애비뒤진년이라고패드립해줫으면

제발 그랬으면 좋겟다

차라리세상에나혼자였음ㄴ

좀외롭겟지만이미그런데조금더그런다고뭐어떻겠어

밤새도록처울어서눈부음...씨비ㅏㄹ

ㅏㅇ모르ㅔㅅㄷ고그냥말안하고묻지뭐

얘기하면나는분명울거고

저것들이날어떤시선으로볼지두렵고

엄마라는인간이분명지랄할텐데ㅏ 난그거감당할자신이없어

여기서 기분이 조금ㅁ만 더 나빠지면 창문열고 방충망찢고 뛰어내릴까봐ㅣ걱정돼

이게뭐라고이틀째울고불고

아현타오지만우울함은안멈춰

마침일정도없으니오늘은폐인처럼살아야지

아머리아ㅡㅍ다너무아프다

가끔 심장이철렁하면서 울컥할때는

그냥잠시눈좀붙일까

배는고픈데방밖에나가서마주칠자신이없어

오늘은죽은듯이방안에서만

잠시안들어와야지 참을 수 없이 우울하면 올래

엄마 저 미친년 또 지랄했어

운동하고 오더니 내 피부 뒤집어졌다고 존나 강압적으로 이리 와 하면서 팔 끌어당김

아 추천은 어떤 새끼야

>>135 "왜"이 한 마디 했다고 존나 지랄지랄함

내 방 쳐들어와서 쓰레기통 발로 차서 엎음

그래놓고 지 할 일 다 하기 전에 치우래

바닥은 깨끗했는데 저 년 때문에 완전 난장판 됨

책상에 휴지랑 멘토스 있던 거 바닥에 집어던짐

씨발 쳐돌았나] 그지랄하고 너한테 안 던지니까 피하지 마 ㅇㅈㄹ

당연한 걸 존나 선심쓰듯

니가 그따위로 지랄하는데 어떻게 나한테 안 던질거라 생각하겠냐 미친년아

진짜 강약약강 개쩌는 년

와 열불나네 나도 배치고사 올백맞으면 핸드폰바꿔준대서 열심히해볼라했더니 작년 코로나터져서 못봄... 근데 이건 네 상황이랑 비교할수가 없다 너가 열심히 해서 백점맞은건데 시발 그 최신폰을 왜 엄마가 갖는거?

저번에 길 가다가 외국인들이 마스크 벗고 웃고 ㄸㅓ들고 있었음 미친년이 씨발 외국인들 머리랑 옷 이상하다고 지랄함 마스크 안 쓴 건 당연히 뭐라해야되는 거 맞지 근데 아무 상관없는 머리 옷은 왜말해 ㅋㅋ 그리고 외국인들한테 직접 마스크 끼라고 한 것도 아님 지나가면서 어차피 외국인들은 못 알아듣는다는 식으로 흘리면서 말함 역겨움

나도 네 부모님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덕분인지 너 지금 상태 많이 안 좋은 것 같아 보여,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상담 받고 치료하는 것도 우선일 것 같은데..

>>146 레더도 속상하겠다... 고마워 >>1 이건 그럭저럭 해결돼서 앞으로 그냥 생각 안 하려고 >>148 아 ㅋㅋ 나 상담 받아보라는 말만 올해 세 번째 듣는다 진짜 가고싶다 나도 고마워

집구석이 너무 좆같ㄷ다 독립하기 전에 내가 죽든 죽이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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