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코시국이라 힘들어서 돈 아껴야한다고 먹고 싶다는 배달 음식 안 시켜주시고 용돈도 잘 안 주시면서 아빠 옷은 백화점 가서 주말마다 사는데 어떻게 받아들여야해

아버지가 영업직이라면 나름 납득은 될텐데......아니지?

아버지는 돈을 벌어오시니까

>>2 아니야... 심지어 그렇게 많이 버시는 편도 아님

아빠께서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셔서 이번에도 사가지고 오셨어

저렴한 브랜드도 아니야

아빠는 그러는거 알아? 모르면 말씀드려. 자기가 지금 차별당하고 있다고

>>10 난 공부해야 돼서 집에 있고 엄마랑 아빠, 동생만 백화점 갔다 왔는데 옷 사 오신 거 보고 돈 아껴야 한다고 내가 먹고 싶다고 한 건 안 시켜주면서라고 짧게 장난 식으로 던지긴 했는데 아빠도 이 상황 충분히 알고 계셔

정말 답없는 부모가 아니라면 진지하게 말해봐. 불평이나 비속어 그런거 빼고

좀 그렇네... 대화를 잘 해보는 수밖에 없지만..

갑자기 통보식으로 돈 아끼자고 하셔서 당황스럽고 또 모순된 모습을 보여주셔서 많은 불평도 생기고 화도 나서 글을 적었는데 조언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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