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하다'라는 말은 세종 때 '고약해'라는 대신에게서 유래한 것 이 대신이 세종에게 사사건건 직언을 하는 신하여서 세종대왕이 "고약해 같다"라고 말하곤 했던 것이 '고약하다'로 발전한 것이다.

토마토 케찹은 원래 요리용 소스가 아니라 약용으로 특허받은 식품이었다.

코카콜라는 미국의 약사인 존 스티스 펨버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원래는 소화제, 와인이 들어갔었다.

팬케이크를 만들다 실수로 고기망치로 반죽을 눌러버림.와플 탄생.

우리가 알고있는 감자침은 예전 한 요리사가 진상손님(프랑스 것보다 두껍잖아욧!!! 다시 해오세욧!!!)을 위한 해코지 음식이었다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계속 만듦

지우개가 발명되기 전 빵을 지우개로 썼다.

사실 계피와 시나몬은 다르다. 시나몬은 실론계피나무에서, 계피는 카시아 나무에서 얻을 수 있다. 맛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분해서 써야 한다.

>>3 1920년인가 그때까지 코카콜라엔 코카인이 들어가있었다

>>8 헐..이거 진짜야? 뭔가 좀 씀쓸하기도 하고 소름이다.. 그사람은 왜 헬프라고 안하고 에스오에스라고 신호보냇지.. 무슨뜻인걸까ㅠ

쥐는 사실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다.

잠이 안올때 양을 세는 이유는 영어의 sheep이 sleep이랑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사실 도베르만은 처진 귀에 긴 꼬리를 갖고 있다. 생후 3개월 쯤 미용 목적으로 귀를 자르는 '단이 수술'을 받거나 긴 꼬리를 자르는 '단미 수술'을 받는다.

>>8 >>10 이거 루머임. SOS는 별 뜻 없고 단순히 모스부호로 전달하기 쉬운 문자여서 조난신호로 규정됐을 뿐임 타이타닉호가 선박 중 처음으로 SOS를 쓴건 맞음

진시황제는 사실 그 전 왕의 아들이 아니야 ^^... 탄생의 비밀 아버지는 힘없던 왕자를 왕(<-진시황제 전 왕)으로 만든 킹스메이커,,

>>8 타이타닉호의 그 사람은 Save our souls(ship) '우리의 배를 구해주세요' 라는 뜻이고, 그게 전선에서 쓰이기 시작한 이유는 가장 타전하기 쉬운 모스부호이기때문. 지금은 뜻없이 그냥 대명사로서 사용

>>16 ㄴㄴ SOS에 뜻이 있다는것도 루머임 진짜 모스부호로 전달하기 편한 문자라는게 다임

>>17 옹 그래? 내가 알기론 타이타닉호에서 저거 쓴 사람은 저뜻이었다구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구낭

빅토리아(Victoria)는 그리스 신화의 승리의 여신 니케(Nike)를 뜻하는 말로 로마어, 라틴어이다. 영어로 하면 나이키(Nike)가 된다.

>>14 SOS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쌓아간다 고마웡 https://ko.wikipedia.org/wiki/SOS

고래의 시체는 부패되면 안에 가스가 축적되어 폭발한다.

windows(윈도우)에선 con이란 이름의 파일을 생성하지 못한다.

사람은 한쪽 콧구멍으로만 호흡한다. 보통 4시간 주기로 바꿔가면 호흡하며, 한 쪽이 호흡할 때 다른 쪽은 쉰다.

욕은 고통을 완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단, 평소에 욕을 많이 하는 환자들에게는 효과가 없다고 한다.

쇠똥구리는 은하수를 보고 길을 찾는다고 한다.

토마토는 기생식물에 대한 면역이 있다.

90% 알코올보다 70% 알코올이 많은 세균, 바이러스의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농도가 너무 높은 알코올은 균의 안쪽까지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빅파이는 큰파이라는 뜻이 아니라 승리란 뜻의 빅토리와 파이를 합친 빅토리파이의 줄임말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는 금붕어를 원형 모양의 어항에 넣어 키우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원형 어항은 산소가 충분하지 않고, 이런 환경에 방치되면 금붕어가 시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무실 의자에 바퀴를 처음 단 사람은 진화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이다. 표본을 빨리 가져오기 위해 의자에 바퀴를 달았다고 한다.

샌드위치는 점심을 빨리 먹으면서 체스를 두고 싶었던 귀족이 만들어낸 것이다 점심으로 빵과 야채 햄이 나오자 빵 사이에 야채와 햄을 끼우고 먹는 것을 하인이 보고 퍼뜨린 것이다

우리가 유명한 기자로 알고 있는 박대기 기자는 한국과학영재학교 2기 출신이다

의사 변호사 검사는 한자로 쓰면 "사"자가 모두 다르다

겨울철 스웨터를 입을 때 느끼는 정전기는 3만 5천 볼트이다

톰과제리에 나온 것과 다르게 쥐는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다

잠이 안올때 양을 세는 이유는 영어의 Sheep이 sleep이랑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잉글랜드의 1752년 9월 3일부터 13일까지 총 11일은 삭제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율리우스력에서 그레고리력으로 바뀌면서 생긴 오차를 아예 날짜를 삭제하는 방식으로 해결했기 때문

나타나는 것은 드물지만 진동 두드러기라는 질환이 존재한다. 몸에 전해지는 진동 때문에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나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Paint drying이라는 영국의 장편 영화는 제목 그대로 페인트가 마르는 것을 14시간동안 촬영하여 10시간짜리 영화로 만든 것이다. 영국 영화계의 검열 등에 대한 항의의 의미로 제작한 영화라고 한다.

고대 이집트의 사람들은 위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면도 뿐만 아니라 이발까지 온 몸의 털을 모두 제거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건 어디서 알아오는거지 신기행

매년 11월 영국의 컴브리아 주에서는 '세계 허언증 대회'라는 거짓말 대회가 열린다.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지만, 정치인과 변호사는 거짓말에 능숙하기 때문에 참가하지 못한다고 한다.

>>41 여기저기서 주워들었던 걸 찾거나 인터넷에서 발견해서 올리는거야ㅎㅎ

https://poopsenders.com/ 는 원하는 사람에게 소, 코끼리 등의 똥을 배달할 수 있게 해주는 웹사이트이다.

당근과 홍당무의 당 자는 당나라 당(唐)을 쓴다. 따라서 당근은 당나라의 뿌리 채소라는 뜻이다.

일본에서는 고추냉이를 분사하는 화재경보기가 발명되었다. 화재 경보기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이 놀라 일어날 수 있도록 개발한 것이라고 한다.

하루 만 보를 걷는 것보다 하루 세 번 10분 간 빨리 걷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고 한다.

>>48 헐 헐 우와 대박 이건 쓸모있는 것 같은데??

>>6 >>12 >>23 >>25 >>28 >>31 >>36 아는거다!! 나도 아는 거 많다!! 우와~ 근데 >>12>>36 중복이넹..

>>50 혼자 쓰는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니까 중복이 있을수도 있어ㅎ,, 양해 부탁할게!

감자에는 사실 꽃이 진 뒤 초록색 방울토마토와 비슷한 열매가 맺힌다. 하지만 독성이 있어 먹을 순 없다고 한다.

만약 부동액을 마시게 되었을 때는 술을 마시거나 투여하는 것이 응급처치로 도움이 된다고 한다. 물론 토해내는 것이 제일 좋고, 병원에는 가야한다.

익스트림 스포츠 중에는 익스트림 다림질이라는 것이 있다. 스포츠인지 아닌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영국에서는 스포츠로 인정받아 TV 채널도 있다.

한 해에 악어에게 물려서 죽는 사람보다 하마에게 물려서 죽는 사람이 더 많다.

>>12 >>36 마지막 온점 하나빼고 다 똑같은거 웃기네ㅋㅋㅋㅋ 바로 윗스레끼리 중복인것도 그렇고 어디서 그대로 긁어오는거야?

>>42 정치인과 변호사는 거짓말에 능숙하댘ㅋㅋㅋ엌ㅋㅋㅋㅋㅋ은근히 사회 풍자네

우리가 흔히 아는 감기약은 감기 자체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다. 감기약은 증상의 완화와 진통 등의 보조 역할 정도일 뿐 쉴 새 없이 변이하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지는 못한다.

>>23 헐 진짜네 깨알 지식 고마어!!

>>32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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