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년, >>3의 이야기란다.

때는 2077년, 한 인조인간이 있었어. 그 인조인간의 이름은 >>4. 참 >>5한 존재였지. 그는 >>7을 정말 좋아했어. 하지만 어느 날 큰 일이 일어나 버렸지. >>7이 없어져 버린 거야!

인조인간 이름 앵커가 잘못 걸렸네

아기돈까스가 뭐야ㅋㅋㅋ

???: 응애 나 아기 돈까스 저기요, 혹시 저 좋아하세요??

이것이 ㅆㅣ 벌 펑크 2077인가?

흠흠. 미안하구나, 오래된 이야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단다. 그 인조인간의 이름은 >>13이었어.

"큰일이야! 아기돈까스가 없어졌어!" 돈까스 마니아는 너무 놀란 나머지 >>15를 해버렸단다. 한참 후 진정한 돈까스 마니아는 자기를 도와줄 존재를 찾기로 했어. "그래! >>18이라면 아기돈까스가 어디 있는지 알 거야." 돈까스 마니아는 그 길로 >>18을 찾아갔지.

실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조인간이고 뭐고 그냥 돈까스 투성이잖아ㅋㅋㅋㅋㅋㅋ

아니 1레스만 보면 이런 내용은 아니어야 할 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

"어른돈까스!" 돈까스 마니아는 하의를 갈아입고 어른돈까스를 찾아갔어. "무슨 일이야, 돈까스 마니아?" "아기돈까스가 사라져 버렸어." "뭐?! 아기돈까스가? 세상에, 큰일인데... >>24는 찾아봤어?" ">>24? 그래! 거기가 있었지!" 돈까스 마니아는 어른돈까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빠르게 >>24로 향했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아기돈까스...!" 돈까스 마니아는 아기 돈까스를 외치며 냉장고를 열었지만, 역시 그 속은 >>28만 있을 뿐, 텅 비어 있었단다. "대체, 어디로 간 거야..." 돈까스 마니아가 낙담한 그때, 갑자기 >>30이 나타나 말했어. ">>31"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까아?" "삐까삐!" "삐까..." "삐까삐까. 바카." 피카츄 돈까스는 그 말을 끝으로 도망가려 했지만, 돈까스 마니아는 그런 피카츄 돈까스에게 >>35를 했단다. 슬프게도 피카츄 돈까스는 아는 게 없었거든. 아기 돈까스가 도망갔다는 헛소문을 듣고 돈까스 마니아를 놀리러 온 간악하고 끔찍한 돈까스일 뿐이었단다. 돈까스 마니아는 >>35를 한 후, 아기 돈까스를 잃어버린 지 벌써 거의 30레스에 달하는데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무력감에 시달려 >>37을 했어.

돈까스를 먹으러 돈까스집을 찾아감

"삐이..." 피카츄 돈까스는 난생 처음으로 인조인간에게 입술을 빼앗겨 버려 놀람과 흥분으로 떨리는 몸을 이끌고 돈까스 마니아를 졸졸 쫓아갔어. 돈까스 마니아는 피카츄 돈까스야 아무래도 좋은 듯 돈까스집으로 향했단다. 왜냐면 그는 배가 너무 고팠거든. 아마 아까 돈까스 시체 더미를 봐버린 데다 무력, 즉 힘이 없어져서 더 그랬을 거야. 돈까스 마니아는 >>40을 주문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목 감성적이다 싶어서 들어왔더니 이게 뭔뎈ㅋㅋㅋㅋㅋ 키스한 것도 키스한 건데 인조인간한테 입술 빼앗긴 피카츄 돈까스 반응도 너무 웃겨, 진짜 놀람과 흥분ㅋㅋㅋㅋㅋ

돈까스 마니아는 이내 나온 피카츄 돈까스를 아주 맛있게 먹었단다. 카레를 추가 주문해서 함께 먹으니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지. 한편 피카츄 돈까스는 돈까스 마니아의 입 안으로 들어가 잔혹하게 부서지고 찢기는 피카츄 돈까스를 보고 아주 놀랐어. 피카츄 돈까스의 비명이 들리는 것만 같았지. 그 충격에 싸여 있던 피카츄 돈까스는... >>45

자신에게 키스했던 돈까스 마니아의 입술을 할퀴었다.

할퀴는 건 또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카츄 돈까스의 바삭바삭한 튀김옷이 돈까스 마니아의 입술을 할퀴었어. "이 나쁜 인조인간 같으니!" 돈까스 마니아는 피가 흐르는 입술을 부여잡고 피카츄 돈까스에게 >>49를 했단다.

ㅂㅍ 아니 미치겟닼ㅋㅋㅋㅋㅋ 이거뭔데 웃기지 나방금 혼자서 실실쪼개니까 엄마가 이상하게 쳐다봐ㅠ

동물로 변하게 하는 약을 투여 너무 막장으로 가서 진지하게 해보겠쓰 피카츄를 데리고 아기 돈까스를 찾으러가는 돈까스 마니아!

"삐까... 삐까아!" 동물로 변하는 약이 투여된 피카츄 돈까스는 놀라 비명을 질렀어. 몸이 희게 변하며 빛나고 있었거든! 그 결과 >>52로 변해버리게 되었지. 피카츄 돈까스였던 >>52가 말했어. ">>53" 그 말을 듣고 자신의 훌륭한 대응에 만족스러워하던 돈까스 마니아는 불현듯 한 가지를 깨달아 버렸단다. 그래, 아기돈까스를 아직 찾지 못했어! 그는 자기 앞의 >>52를 바라보았어. 지금까지 그의 여정은 막힌 곳에 머물렀지만, >>52는 그를 아기돈까스로 이끌어줄 거라고 돈까스 마니아는 믿어 의심치 않았지. 그는 >>52>>56을 하기로 했어.

발판 치킨 가자!! 사실 지금 치킨 먹고싶우..

치킨이면 닭! 치킨 튀기지 말자 제발... 56이 무섭다

주인님 대형마트로 아기 돈까스가 간 걸 누가 봤답니다

눈앞의 치킨으로 아기치킨까스를 재창조하자 어차피 주인공도 인조인간인데 인조 아기치킨까스를 만들면 되는 거잖어! 치킨까스도 맛있다구 >>55 그치 치킨 존맛이지!! 그러니까 치킨까스 변신 가자!

>>54 ㅋㅋㅋㅋㅋ 요거 괜찮다! (뭘또 괜찮댘ㅋㅋ) 아 치킨까스 먹고시파

잠시 후! 따끈따끈하고 맛있는 아기치킨까스가 식탁에 올랐단다. "잘 먹겠습니다!" 돈까스 마니아는 즐거운 마음으로 아기치킨까스를 해치웠어. 그리고 그는 생각했지. '아기돈까스 대신 아기치킨까스인데... 꼭 아기돈까스를 찾아야 할까?' 그래서 그는 아기돈까스를 찾으려 했을까? >>60

미친전개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찾자찾자 아 아니면 배도부르고 귀찮아서 걍 안찾고 한숨자도 괜찮을듯?

아니 아기돈까스는 마지막으로 먹는다! 다른 재료를 찾아본다. 이제 돈까스마니아의 먹방 모험인가... 다음은 생선까스 어때?

좋아한다가 음식으로서였어...?ㄷㄷㄷㄷ

돈까스 마니아는 아기돈까스를 찾기 전 생선까스와 비프까스도 찾기로 했단다. 그가 택한 건 생선까스였어. 그는 >>67로 가 생선까스를 찾기로 했지. 그가 원하는 생선까스는 >>65한 점을 가진 생선까스였어.

>>7 나 아기돈까스 레스준데 내용이 왜이렇게 된거야..ㅋㅋㅋㅋㅋ ㅜㅠㅠㅠㅠ ㅂㅍ

수산물 시장은 생선 냄새가 여기저기서 풍겨왔지. 돈까스 마니아는 >>70의 어깨를 두드렸어. "저기요?" "네?" "혹시 무지개색 비늘을 가진 생선까스가 어디 있는지 아시나요?" ">>73에 있어요." 돈까스 마니아는 >>70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73으로 향했단다.

아기돈까스 지나쳤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뒤를 돌아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대가리 고등학교 급식실 생선까스를 먹기 위해 학교짱이 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까스 마니아는 생선대가리 고등학교 급식실로 향하려던 중, 갑작스레 느껴진 위화감에 뒤를 돌아보았어. "...?" 하지만 그는 이내 그 위화감의 정체를 잊어버렸단다. 70레스에 달하는 세월이 지난 탓이었겠지. 그는 머리를 긁적이며 >>78에 올라 생선대가리 고등학교로 향했어. 잠시 후, 도착한 고등학교 정문 앞, 그는 고민에 빠졌지. 생선대가리 고등학교는 말 그대로 생선대가리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인조인간인 그에게 물 속에 있는 학교로 들어가긴 조금 어려웠을지도 몰라. 고민에 빠져 있던 돈까스 마니아에게 곁에 있던 >>80이 보였지. 이것이 도움이 될 거야. 그는 >>80을 집어들고 물 속으로 잠수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시간으로 웃고있음ㅋㅋㅋ

아, 썩은 오렌지가 어째서 필요한지 궁금한 거니? 그건 >>83 때문이란다. 돈까스 마니아는 썩은 오렌지를 갖고 무사히 잠수했어. 생선대가리 경비원이 잠수한 그를 보고 물었단다. "여긴 무슨 일이신가요?" 돈까스 마니아는 대답했어. ">>86"

생선대가리의 약점이 썩은 오렌지라서 왜냐고? 나도 몰라

평소에 몸 관리 잘하냐고, 건강검진 언제 받았고 신체 건강한지 물어보자 건강하다 하면 생선까스 만들어먹어야지 딜리셔스

이 학교 짱이 누구지?

저는 생선까스들의 건강이 걱정돼서 온 의사입니다. 우연히 이곳에 왔는데 학생들을 진찰해도 될까요? >>84 경비원 말고도 모든 생선들을 진찰하는거지ㅋㅋㅋㅋㅋㅋ

아아 생선까스를 먹기 위해 생선대가리의 약점인 썩은 오렌지를 챙기고 생선대가리고등학교에 잠입하다니 너무 무시무시한 인조인간이다.

"이 학교 짱이 누구지?" 돈까스 마니아가 묻자 경비원은 의아한 듯 되물었어. "그건 왜 물으시나요?" ">>92 때문이다." "그렇군요... 이 학교 짱은 >>95입니다. >>97에 가면 만나실 수 있어요." 경비원의 대답에 돈까스 마니아는 >>97로 향했지.

내가 너네학교 짱을 튀겨먹고싶기

ㅂ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선까스로는 동태살이 좋아

>>94 오옹 그럼 동태 눈깔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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