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무당집을 한번 점보러 가보고싶거든??? 그런데 그전에 내가 약간 카페+점??봐주는곳 거기서 점 비슷한걸 봤단말이야?? 근데 그분이 하는 말이 내가 신기가 있고 눈에 살이 있고 그 살 속에 객이 있다?? 그러고 무당집에 가면 아기동자 비슷하게 신이 붙을 수 있다 그러는데 이거 말 해석해줄수있니..? 이해를 못 하겠어.. 그리고 무당집 가면 안 되는 거야 이러면??평생..?

살이랑 객이 뭔지도 모르겠어....

미스테리해서 흥미롭다

레주 본인이 알지않을까? 귀신본적이나 감같은거 잘맞으면 신기있는거라며

>>4 이런일이 좀 많다싶으면 점쟁이의 말에 신뢰가 가는거니 점집은 되도록 안가는게 좋을지도

살은 타고난 사주팔자에 있어서 각종 병합, 조화,상극, 상생을 이루면서 각자에게 나타나는 일종의 현상으로 보면 된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타고나도,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다고 해도 살은인간의 삶에 좋은 영향보다는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대 아무래도 적게 기운, 작용을 받는 사람도 있고 또 사주팔자가 센 사람은 더욱 그 기운이 강하게 작용을 하여 인간생활에 있어서 막강한 작용을 한다고 보면 된다는데ㅔ

스레주 집안이 혹시 불교거나 집안사람들 중에 무당이거나 무당이었던 분이 계시니?정확한건 생년월일 난시 적은거들고 직접가서 스레주의 사주를 봐야알지 '살' 이라는 것도 종류가 많아 어떤 '살'인지에 따라 '객'도 해석이 가능하겠지 신기 있다는건 일단 신경쓰지마 나도 친가 외가 양쪽 집안이 불교에다 무당이셨던 분들이 계셔서 공줄 신줄 다 타고 내려왔다 신받아야한다는 소리 항상 들어 신기있다고 무조건 무당되는거 아니니까 걱정마

>>4 그...귀신 본적이나 가위를 확실히 눌려본적도 없어.. 그냥 얼핏 아이들이 비명지르거나 웃는건 들어봤어 >>7 한 번 물어보고 올게

>>7 아빠 조상 중엔 도를 닦은 사람이 있고 엄마의 할머니는 신내림을 받았어야 했는데 거부했대

>>11 애초부터 관심을 안가지면되고 관심이 가도 관심을 가지지마 니가 점집에 가서 이렇게 심각하게 느끼도록 옆에서 속삭이는걸수도 있으니까

>>12 그럴 수도 있겠네..고마워!

>>10 그거 스레주가 업보 가지고 가는거 아냐? 그런말 있잖아 신에게 소원을 하면 대가를 받아야 하는데 안받으면은 업보가 후손에게 간다는거

>>14 앟 설득력 있네.... 안 그래도 이번에 나 악삼재라고 하더라..

조언하나 해주자면 무당집은 급한일이 아닌이상 체질이나 그런거 상관없이 안들리는게 좋아 잡귀 씌어

>>10 신내림을 거부하면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는 경우가 태반이라 거부하다가도 결국 받게되지 무작정 신을 거부 할 순 없으니 신을 파신건가..잘은 모르겠지만..그 말이 찝찝하면 그런말을 들었다고 뭔지 알아봐달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려봐

>>16 헉 처음 들었어.. 고마워!! >>17 좋아좋아..!!!

그 살과 그 살은 다를 거야 사주명리의 살과 무당이 말한 살은 다를 걸 맥락 보니까 굳이 얘기하자면 관살에 가장 가까운 의미의 용어가 아니었을까? 객은 어떤 존재 같고 영적인 존재

>>6 레더는 조금 비약이 있는 말을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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