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키워드나 던져주셔도 관련됀 글들 이어서 작성하겠습니다 아무거나 하셔서 보내주셔도 됩니다!!

아무도 시작하지 않는거 같아 먼저 작성 사랑 아픔 소리 널 잃어버렸던 마음 때문인가.자꾸 소릴 지르게 돼. 악몽을 매일 꾸는데 거기서 네가 자꾸 사라져. 그때마다 알 수 없는 답답함과 아픔이 느껴져 분명 너에게 닿을 수 있는 거리인데 닿지 못하고 널 구하지 못해. 그게 아마도 현실 이라서 그런가봐

얘들아 나 레주인데 혹시 키워드 아무거나 생각나는거 없니?아무 상관없는거라도 괜차나.. 진심 예들어서 개똥,짜장면,공부 이런거 적어줘도 다 가능해.. 위에 있는 키워드 적어볼게 있지 엄마 잘 지내?나 지금 잘 살고 있어... 엄마가 그랬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최고라고.. 근데 아니다?개똥밭에 구르면 이승이 최고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짜로 짜장면 한그릇먹는데 눈물이 다 쏟아지고 소소한 것들에도 눈물이 쏟아지고 현실은 너무 힘들어 엄마..공부하는것도 진짜 힘들어 가끔은 엄마한테 어리광 부리고 싶은데 엄마 지금 여기에 없으니까 어리광도 못부리겠어..엄마 나 엄마한테 가고싶어.. 그곳은 따듯해?

희망 질문 공허 레주 글 예뿌당:)

>>4 텅 비어있는 골목에서 아무도 없는데 나혼자 질문을 던졌다. "희망은 진짜 있는거야?" 아무도 답해오지 않았다. 당연하다.나 혼자 있고 내 주변에는 아무도 없으니까. 정말로 희망은 없구나,날 위한 것은 하나도 없는거야..그래 이런 상처투성이인 아이를 누가 사랑하고 좋아해서 희망을 주겠어.. 나의 멍든 팔을 쓰다듬으며 중얼거렸다. "희망?있지 않을까?"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왔다.고개를 드니 한 남자애가 방긋 웃으며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너..누구야?" 순간적으로 경계적인 태세를 잡았다. "지나가던 사람!" "그럼 그대로 지나가 줄 수 있을까?" "흠-그럼 상처투성이 인걸 그냥 보고 지나가기엔 조금 마음이 아픈걸?병원 같이 갈래?" 그 남자애는 나에게 손을 내밀며 웃었다. ",..저 돈없는데요" "돈을 바라고 하는 행동 아니야!" "그럼.." 나도 모르게 그 남자애의 손을 잡고 이끌렸다. 뭐에 홀린것처럼... 그것이 나와 그 남자애의 첫 만남이었다. 글 예쁘다고 해줘서 땡큐

여명과 샛별! 단어 추천이용

>>6 샛별이 뜬 밤 나는 벤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도 은은하게 빛이 나네.. 쓴 웃음 지으며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8 그자는 환생을 했을까.. 나는 별이 수놓은 하늘을 보며 한탄했다. "900년이 지났으니 당연히 환생은 했겠지..세상도 다 변해가는데 나만 변하지 않았구나.." 한숨을 쉬며 이를 꽉 물었다. 그때 일만 생각이 나면 뭔가 쓸쓸해지고 나만 혼자 있는 느낌이든다. "신 이시여..당신이 있다면 어째서 저만 이리 고통스러운 아픔을 남겨주셨 사옵니까?" 흘러나오는 눈물을 쓱쓱 닦으며 주저앉았다. "오늘은 술이 들어가는 날이구나.."

>>9 연극이 끝난 무대에서 그녀는 무대를 청소하고 있었다. 막내기 때문에 뒷정리를 해야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나도 연기..해보고 싶다" 터져나오는 눈물을 꾹꾹 참았다. "연기 하고 싶지만 아직은 미숙하니까.." 그녀는 좋은 연극단에서 떨어졌다. 그 연극단에 꼭 들어가고 싶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기전 꿈을 이루어 달라고 하셨기 때문에 그 꿈을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어서,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미친듯이 노력했다. 하지만 결과는 낙제다. 낙제 이유가 내 경쟁상대가 단지 극단의 딸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녀는 지나가는 상인의 추천으로 겨우 극단에 들어갔지면 다 쓰러지는 극단이었다. 사람은 있었지만 몇명 돼지 않았다.그녀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 "울지마 아가.." 그녀의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어째서지?어머니는 돌아가셨는데.. 위를 올려다보니 어머니가 있었다. "어머니..?여긴 어떻게.." 어머니는 웃으며 그녀의 손을 잡았다. "다 괜찮다 아가.." 그렇게 그녀와 어머니는 빛이 나오며 순식간에 사라져갔다.

키워드: 9.8, 3.14, 과학자.

치질,탈모,소설,독극물

얘들아 미안 나 레주야;; 요즘 시험기간이라 많이 안보일 예정이거든 시험 끝나면 꼭 돌아올테니까 키워드 많이 남겨줘:) 통합해서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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