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 교과서에 나와서.. 어떻다고 생각해? 여기서 내가 말한 가해자는 단순한 재미나 흥미 목적 등으로 폭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 피해자를 만들어낸 사람으로 단정할게. 난 가해자를 위한 중립을 배우는 것 같다고 생각해. 사진은 >>2에 첨부할게. 1. 피해자가 받은 상처와 손실에 대한 법적ㆍ사회적ㆍ경제적 책임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책임은 당연한 것 아냐? 게다가 그러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잖아. 2. 자신의 폭력에 대한 죄책감 ->피해자는 아무 잘못 없이 트라우마와 그 외에 여러가지의 피해를 입는데. 3. 사회에 적응하기 힘들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못하기도 한다 ->요즘 폭로된 연예인 학폭이나 왕따 가해자들만 해도 평범한 사람인 척 잘살고 있던데 일반인이라면 과연 그 사람에 당했던 일들을 폭로할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아마도 가해자의 고통을 말하는 이유가 피해자처럼 가해자도 받는 고통이 있다! 그러니 양해 해달라. 가 아니라 범죄를 저지르면 피해자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고통이 돌아오니 바람직하지 못하다는걸 알리기 위함 아닐까. 1. 가해자가 받는 처벌은 고통이긴 하나 정당하게 주어진 처벌이므로 마땅히 책임져야할 고통임. 2.스스로도 죄책감에 휘말려 정신적 고통을 받을수 있으니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고 행동하여야함 3. 2의 연장선.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므로 폭력과 같은 범죄는 스스로에게 바람직하지 못함 아무튼 그래서 가해자를 위한 중립을 배우는것이 아닌 가해자가 되지않기위해 가해자는 이와같은 고통은 스스로 책임져야함을 배우기위함이라고 생각해.

나는 가해자의 고통까지를 포함한게 가해자가 져야 할 책임이라고 생각해 자기도 자기가 저지른 행위에 대해 사회의 반응이 어떨지 예상했을거 아니야.

저렇게 고통받는다고 겁을 줘야 말 듣는 사람들이 있으니 뭐

>>3 >>5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확실히 교과서는 예방의 의미가 더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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