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스레는 체력,정신력등의 개념이 존재한다는것을 유의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삶이란 무엇일까 소녀를 둘러싼 울타리 사이사이로 불안감이 엄습한다' ??:"음..으윽...여긴 어디지? 몸이 무겁다" 천지를 가르는듯한 굉음과 함께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뜨자 빨간 망토를 두른 한 소녀가 내 머리맡에 서있는게 보인다 ...누구지? 아니 그보다 나는 뭐지?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한다 뇌가 텅 빈것 마냥 나에 대한 그 어떤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1 일단 일어나 소녀에게 말을건다 >2 소녀를 덮친다 >3 다시 잔다

나는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몸의 마디마디에서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난다 나는 주변을 한번 쓱 훑어본뒤 소녀를 바라보았다 많아봐야 17살을 넘을것 같지 않을것 같은 어린외모에 보라색 눈동자 그 눈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끌려들어갈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어...안..녕? 소녀: 넌 누구야? 왜 여기있는거지? 나는 소녀가 눈앞에 들이민 나이프를 옆으로 치워내며 말했다 ??:나도 몰라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에 있었을 뿐이라고 소녀:음..그렇단 말이지 일단 날 따라와 여기에 계속 있을순 없잖아? ??:어..그래 대답을 하고 발걸음을 옮기던 그때 무언가 둔탁한것이나는 자리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몸의 마디마디에서 무언가 부서지는 소리가 난다 나는 주변을 한번 쓱 훑어본뒤 소녀를 바라보았다 많아봐야 17살을 넘을것 같지 않을것 같은 어린외모에 보라색 눈동자 그 눈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끌려들어갈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어...안..녕? 소녀: 넌 누구야? 왜 여기있는거지? 나는 소녀가 눈앞에 들이민 나이프를 옆으로 치워내며 말했다 ??:나도 몰라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에 있었을 뿐이라고 소녀:음..그렇단 말이지 일단 날 따라와 여기에 계속 있을순 없잖아? ??:어..그래 대답을 하고 발걸음을 옮기던 그때 무언가 둔탁한것이 내 머리를 강타하는것이 느껴졌다 ??:의식이.... 나는 의식을 잃어가는와중 소녀와 한 남자의 대화를 엿들을 수 있었다 소녀:아싸! 오늘도 한건 했네 남성:수익은 평소처럼 5:5? 소녀:6:4 내가 이 머저리 말상대를 해준다고 얼마나 고생한줄 알아? 남성:칫...알겠다고 소녀와 남성의 손에 들려있는 돈주머니를 끝으로 나는 의식을 잃었다

(주인공인줄 알았던 놈 사망)

아.....??? 나 죽은거얔ㅋㅋㅋㅋㅋ?

(지금부턴 소녀의 시점으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내 이름은 레일라 광산을 개조한 지하도시 쉐일에 살고있는 환경난민이자 제 2자치구의 수색조이다 나는 아주 어릴적 아직 말도 하지 못했을 시절에 환경난민이셨던 부모님과 이 지하도시에 정착했다 부모님은 아주 상냥한 분이였고 나맠큼은 부족함 없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경비조에서 일을 하셨다 정말 바쁘게 지냈고 서로 떨어져있는 시간이 많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행복했다 그일이 있기전까진

3년전 실종된 동료를 찾기위해 밖으로 나갔던 수색조가 연락이 두절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다행히도 사라졌던 수색조는 3일만에 귀환에 성공했지만 문제가 생기고 말았다 돌아온 수색조원중 한명이 블랙 머쉬룸의 포자에 감염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증상발병이 늦은 블랙 머쉬룸의 특성때문에 수색조를 포함한 그 누구도 감염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결국 마을 한복판에서 머쉬룸의 포자가 폭발하는 일이 일어났다

감염자 337명 추방자 110명 사상자 227명 그리고 110명 중에는 우리 부모님또한 있었다 그 사건이 있었던날 아침 부모님은 보고할 사항이 생겨 마을 중앙의 시청에서 오랜시간 머물렀고 결과적으로 머쉬룸의 포자에 감염되고 말았다 쉐일의 시장은 부모님의 그동안의 공적을 보곤 죽이지 않고 다량의 식량을 쥐어주며 추방하는쪽을 선택했다 블랙 머쉬룸에 감염된 숙주는 죽지않는다 의식도 그대로이지만 주변에 포자를 퍼뜨릴 뿐이다 그렇기에 나는 추방당한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이 나이에 수색조에 지원을 한 것이다

여자애는 수색조로 활동하고 나를 발견. 이후 나를 다른 이들에게 넘기면서 수익을 챙김. 여기까지인데 뭐 더 알아낼 게 있나? 이거 미궁게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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