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나 나오는건줄알았는데 동생한테 장난 좀 쳤다고 엄마가 보리차 한컵 그냥 나한테 뿌려버림... 다행히 뒷통수에대고 뿌리긴했는데 잠 옷 다 젖었다..

발단은 이러함 난 시험공부를 좀 하다가 목말라서 한 시간만에 방에서나옴 주방에가서 물 먹으려다 식탁에서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로 징징거리면서 독서록쓰는 11살 엄마아들새끼 발견 나도모르게 조금 피식 했나봄. 내가 잡으려던 물컵에 이새끼가 지 코판거를 퐁당 빡쳐서 뿌리는 시늉했는데 옷에 두 세방울 튀김. 얘가 엄마한테 오버해서 일러서 난 한컵 통째로 맞음

와ㅋㅋㅋㅋㅋㅋ 그집에서 살기 가능하냐

>>3 내가 원인이긴한데 이건 좀 아닌거같음 컵을 부셔버리고싶었지만 시험기간이기에^^..참았어

엥 얘들아 엄마가 오뎅탕 끓였다고 계속 먹으라하는데 내가 싫어하는 음식 중 손에 꼽는게 오뎅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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