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산거 보고 부럽다 나도 갖고싶다 했더니 “엄마아빠한테 사달라해! 나도 계속 졸라서 사줬어” 라는 말을 들음.. 진짜 사고방식 자체가 다르구나.. 엄마 아빠한테 뭐 갖고싶다고 말하는것 조차 죄송한데 아무렇지 않게 그런 말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너무 부러움.. 저런거 말고도 금전적인 문제는 대부분 부모님만 있으면 해결된다고 생각하는듯.. 인스타 스토리 보면 맨날 비싸고 맛난음식 먹고ㅠㅠ 부럽다 진짜

ㅇㅈ... 진짜 사고방식 자체가 다름... 화장실에 세면대 없단 말 듣고 놀라는 친구들... 엄카 가지고 다니는 친구들... 세상엔 아파트밖에 없는 줄 아는 친구들... 운동화 슬리퍼 이외의 신발이 있는 친구들... 나에겐 다 신기한 존재일 뿐ㅜㅜ 난 뭐 먹고싶다는 말도 눈치 조낸 보면서 하고 배달비 아까워서 맨날 포장하는데 그런 애들은 배달음식 일주일에 몇번씩 시켜먹음 ㄴ°0°ㄱ

>>2 엥 화장실에 세면대가 없으면 세수는 어떻게 해? 욕조에서?

>>2 진심 배달음식이 진짜 부러움. 배달 하나 시키려고 할때마다 식은땀나고 머리울리고 돈생각만 계속나고 내가 이런걸 시켜먹어도 되나? 하는 생각때문에 지금까지 혼자서 배달음식 먹어본 적도 없는데..ㅋㅋㅋㅋ 진심 부러움

>>3 ㅋㅋㅋㅋ그래 너같은 애들!!!ㅜㅜ 세면대가 없는데 욕조가 어딨음 화장실에 수도꼭지,변기, 세탁기 그리고 사람 하나 들어가면 꽉 차.... 수도에서 하거나 귀찮을 땐 싱크대에서 함!! 양치는 샤워할 때 말곤 거의 싱크대 수도는 쭈그려 앉아야 해서 무릎 아파...^^

>>4 ㅅㅂ 존나인정ㅋㅋㅋㅋㅋ큐ㅠㅠㅠ 배달버튼 누르는 순간 약간 머리 띵하고 죄책감 오지게 들고 먹는 순간 내내 내가 이걸 먹어도 되나 싶고 결국 체함...

>>5 화장실에 세탁기가 있구낭... 신기하다 근데 씻기 힘들겠다 난 욕조목욕이 삶의 낙이라 없이는 못사는데ㅠㅜ

>>7 ...ㅎ....ㅎ..... 너레더 혹시라도 현실에서 나같은 애 만났을 때 그런 말 하면 안돼... 사람 두번 죽이는 거야...ㅎㅎ

>>7 혹시 컨셉이야...? ㅋㅋㅋㅋ

>>10 컨셉 아닐 걸... 난 저런 애들 실제로도 꽤 만나봤음...ㅋㅋㅋㅋㅋ 엥... 욕조가 없어 집에?! 어떻게 씻어?? 안 씻는 거야?? 대박 욕조가 없어?? ㅇㅈㄹ 면전에다 대고 하는 새끼도 봤어...ㅎ...ㅎ..

“엄마아빠한테 사달라해! 나도 계속 졸라서 사줬어” 라는 생각을 하고 말을 한다는거에서 나였으면 걔는 걸렀다. 지 집이 잘살든 못살든 저런 생각과 행동을 하는 애들은 쥰내 생각없고 머가리 텅텅 빈거 인증하는 꼴임.

>>11 아무리 익명 사이트라지만 그렇게 말 하는 거 되게 무례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걍 이런 글 와서 나 잘 산다~ 너네가 말하는 사고방식 다른 애가 나다~하고 티내고 싶어하는 것 같음 뭐 그런 의도 아니었을 수도 있겠지만 보기엔 그렇게 보이네

>>13 너희가 너희 집안 사정을 말한적 없으면 할 수 있는 말 아냐? 사정을 밝히지 않았으면서 공감과 조심성을 바라면 안되지... 집안이 풍족하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말했으면 배려심 없어서 어느정도 걸러야한다는 말에 공감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자기 경험을 공유하는 거일 뿐인데 머가리 텅텅 비었다는 소리는 심하다

>>12 와...... 그건 그냥 집에 돈이 있고 없고 떠나서 가정교육이 덜 된 거 아ㅣㄴ야...???? 나 아무것도 몰라~^^ 하면서 맥이는 거 아니냐 ㄹㅇ

>>그냥 너무 궁금해서 물어본거였는데... 무례하게 보엿다면 미안행

>>16 차라리 가정교육이면 다행이게 진심 욕조가 없는 집은 상상도 못한 정체였다 이런 느낌이었어...^^ 부럽더라 시발...ㅎㅎ

편부모 가정이나 가난한 가정을 욕하려는 게 아니고, 부모님과 사이가 원만하고 중산층 이상의 가정에서 나고 자랐다면 자기가 자란 형태의 가정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을 수 밖에 없어. 어릴 때 접하는 매체들에(광고, 드라마, 만화 영화 등) 그런 무거운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많지 않고 어릴 때는 자기가 보고 자란 것이 세상의 전부니까 그런 애들 보고 부럽다고 하거나 그 애들에게 '직접' 가벼운 행동에 대해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하는 건 수용할 수 있지만 너에 대해 아무것도 밝히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속에 담고 머리가 비었다 생각이 비었다 꿍얼대는건 잘못된 것 같아 자기 사정을 설명은 해줘야 하는 거 안ㄹ까

>>19 가정교육 잘 받은 애들은 웬만해선 상대방이 실례라고 느낄만한 행동은 안하지않음?

>>19 그거 맞아 나는 중학교 들어와서 실제로 이혼가정, 아빠한테 맞는 애, 다문화가정, 조부모가정, 편부모가정 다 처음 봤어.. 그 전까지는 진짜 책이나 영화 드라마 기껏해야 도덕 교과서에서나 듣던 거라 조금 놀랐었어

세상물정 모르는거야 어리면 그럴수있긴한데 솔직히 고등학생 이상으로 나이를 먹었으면 알아서 내가 다른거구나~ 눈치채야지. 그때가서도 똑같은짓 반복하는건 그냥 사회성없는거임

>>20 글쎄 그게 실례라는 것 자체를 모르는 거라고 생각해 그런 가정 형태에 대해 아예 알지 못하니까. 그 부모도 다른 형태의 가정에 대해 알고 있다 하더라도 그걸 교육시켜야겠다는 생각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고 만약 상대가 가난한 가정에 산다는 걸 알면서 저런 말을 하면 가정교육을 못 받은 애지만, 누차 말했다시피 아직 어린 아이한테 자기 가정에 대해 설명하지도 않았으면서 배려심을 강요하는 건 너무하다 싶어

>>20 그러니까 그게 실례라고 아예 생각을 못 하는거야. 왜냐면 자기 주변에서는 아예 접한적이 없으니까...>>21 말대로 개념은 알고있는데 경험을 못 해본거지. 그렇다고 그게 잘한 행동이라는 의미는 아니고 나쁜 목적성은 없는 순수악이라고 해야하나.... 난 그렇다고 생각해

>>22 고등학생 이상 인정... 그 나이 먹고도 그러면 눈치 없는 거임 그냥.

근데 학교에서 다 배우잖아 상식적으로... ~~한 가정의 형태가 있고 그런 사람들이 우리와 다른 게 아니다 이거를 인성교육 소양교육 이런 식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내내 돌리는데 거기서 아무것도 못 느끼고 헐 처음 봤어 ㅠ 이건... 진짜 처음 봤을 수도 있고 놀라서나 신기할 수도 있는데 그걸 티 내는 건 처음 보고 놀라서 그러는 거랑 상관없이 윗 레더들 말대로 좀 어린 것 같음 ㅋㅋㅋㅋ 진짜 실례라는 걸 모른다고...? 아니야 나 초등학생 때만 생각해 봐도 좀 이기적인 애들은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개념 없는 애들은 저학년 넘어가면 잘 안 보였는데 ㅋㅋㅋㅋㅋㅋ

>>27 애들이 그런걸 듣냐ㅋㅋㅋ다 지들끼리 떠들거나 자느라 바쁘지

욕조 없다는 말에 신기해한건 "그렇게 가난하다니 신기하다"가 아니라 진짜 아무 생각 없어서 "욕조가 없다고? 그럼 어디서 씻지?"라는 생각으로 한거같아 가난하다는 생각은 전혀 안한듯...

>>2 나도 화장실에 세면대 없음..ㅋㅋ 난 진짜 화장실에 변기 수도 샤워기 사람1 이면 꽉차 ㅋㅋ 세탁기는 밖으로 빠져있구... 양치 맨날 싱크대에서 함 기차나~

02.jpg02.jpg근데 난 욕조있으면 귀찮던데.....욕조에 물받는거랑 물빼는거...제일 귀찮은게 청소......그래서 여행갈때만 가끔 욕조있는데 감 그리고 여행에서도ㅋㅋㅋ 어릴때나 욕조있는모텔 찾았지 요샌 아무데나 씻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함 이것도 그냥 생각하는사람 나름인듯 그냥 >>17레더 나이 어리거나 딴집 안가보면 아예 몰랐을듯 대충 이렇다라고 생각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희가 말하는 '잘사는'의 기준이 뭐야? 아빠가 대기업 부장 이상? 연봉 1억 이상?

>>29 후... 그렇게 '가난해서 신기하다'로 알아듣는 사람은 그 사람이 꼬인 거고... 그렇게 듣는 사람 없음 다 후자로 듣지... 근데... 겪어봐야 알아 그런 말 들을 때의 찹찹함은... 쟨... 쟤가 사는 세상에 나는 없구나... 약간 이런 느낌임...

>>31 짤이랑 지금상황은 전혀 다르지 2012년에 안태어난거면 많아봐야 초등학교 저학년 아님...? 지금 이 스레에서 말하는 대상은 최소 중학생 이상은 될거같은데 그리고 여기서 욕조가 귀찮다는 소리가 왜나와 욕조를 사고싶어도 못사는 집안의 서러움을 토로하는 도중에...

>>32 그런 상세한 기준은 보통 친구관계라도 잘 모르지 않아? 그리고 그만큼 극단적으로 잘사는 집안이 아니라 그냥 어느정도 넉넉한 집안 애들도 저런 사고방식 갖고있는 애들 많아

>>34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해줘서 고맙다ㅜㅜ 욕조 귀찮단 소리 보고 할 말을 잃었는데...........ㅜ...ㅜ...

>>35 22222 그냥 아 얘는 좀 풍족하게 자란게 보이면 잘산다고 나는 봄 상세기준보단 내가 뭔갈 하고싶을때 돈걱정을 하지않는게 잘사는거 아니냐

나 흔히 말하는 잘 살다가다 아빠 사업 기울어져서 폭삭~ 했거든ㅋㅋㅋㅋ 처음에 우리집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다 진짜ㅋㅋㅋㅋㅋㅋ우리집뷰 앞집 뷰

>>35 엥 우리집 얘기였는데 저 정도면 중산층 아냐? 진짜 극단적으로 잘 사는 애들은 아빠가 회사 사장이고 건물주고 재벌 2세 이런 집안이지

>>39 이 스레 주인공이었네ㅋㅋ;

>>39 그건 금수저라고 하는거고 레더는 중상층이상은 될것같은데

>>41 하긴 금수저는 넘사지...ㅋㅋ...ㅠ

>>42 대기업 부장이상이면 금까진 아니여도 은수저는 된다 평균보다 훨씬 잘사는편임

>>44 알려줘서 고마웡ㅎㅎ

>>39 저 아까 >>3 >>7 이거 쓴 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말한 것도 되게 무례한 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음 좀 더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 보는 게 어때?

>>46 냅둬... 아직 애기인가 보지...ㅎ..ㅎ.....ㅎ...

>>39 중산층 맞음 내가 기울어짐 당하고 너처럼 살고 있다 세면대 없다는 소리 듣고 1초 생각하긴했는데 너처럼 그렇게 세면대 없어????? 욕조가 내 삶의 낙ㅜㅜㅜ 대놓고 말하는 건 좀 많이 어린 행동같다

>>48 그럼 원래는 되게되게 잘 살았어??

>>48 저기 미안한데 기울어짐 당하고 너처럼 살고 있다가 무슨 뜻이야? 화내거나 비꼬는 거 아니고 ㄹㅇ 이해가 안 돼서 쿠ㅜㅜㅜ쿠 원래 잘 살았는데 좀 형편이 어려워져서 중산층처럼 살고 있단 얘기?

스레 계속 읽어보니까 이 스레 좀만 더 과열되면 싸움판 이라고 어퇴스에 올라올것 같다.

>>34 아 그렇ㄱㅔ보였나 그냥 아예 모르는애는 자기 세상에만 갇혀 산다고 짤 들고온거였는거였는데 아녔구나ㅋㅋ큐ㅠㅠㅠ >>51 222걔네 졸라게 깐깐하잔어ㅋㅋㅋ

>>48 코로나때문에 폭삭됐어. 흔히 말하는 부자 동네 살았었어 그때는 거기가 그런곳인지도 몰랐어. 그러다가 지금은 그냥 무난한 곳에서 남들이랑 다를 거 없이 살아. 근데 저친구가 세면대 욕조 이런걸로 약간 생색내는것 같다고 느껴서 급발진 한듯 미안

>>52 ㅋㅋㅋㅋ 레더야 너 앵커 512로 됨ㅋㅋㅋㅋㅋ

ㅅㅂ 가난...? 가난이 뭐냐고...? 세면대 있는 집으로 이사갈 뻔 했는데 천장이 높아서 보일러비 많이 나올 거라는 이유로 이번에도 세면대 없는 집으로 이사 와서 꼭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자를 7년째 들으며 같은 집에서 2년마다 계약연장하고 있는 거임. 아빠가 다니는 게 니네가 알고 있는 ^회사^가 아닌 거임. 해외여행을 돈 주고 단 한 번도 안 가본 거임. 제주도를 단 한 번도 안 가본 거임. 가족여행이라곤 바다 4번 가서 1박2일 하고 온 게 다인데 갈 때마다 부모님이 돈 문제로 존나 싸우는 거임. 고작 나 하나 키우는데 돌려막기를 해도 집안이 휘청거리는 거임. 대학 갈 돈이 없어서 나름 괜찮은 성적으로 특성화고 진학해서 취업준비 하는 거임. 2학년 때 조기취업에 대해 가족 셋이서 존나 진지하게 회의하는 거임. 참고로 나보다 더 가난한 애들도 많음. 감이 와?

>>53 생색 낸 거 아니야.. 욕조랑 세면대가 뭐라고 잘난척 하겟엉...

>>56 헐 세면대가 없어??!! 욕조가 내 삶의 낙ㅜㅜ 굳이 이런 스레에 안맞는 말이잖아 뭔가 과열될것 같아서 더 말 안할게

>>56 그러니까 '그게 뭐라고'라는 마인드가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거야. 너한테는 별거 아니겠지만 세상엔 정말 욕조랑 세면대 없이 사는 집이 상상 이상으로 많아 바로 윗스레가 한탄하고 있으니까 읽어봤으리라 믿는다

이런 거 보면 같은 나라에서 살고 대부분이 똑같은 교육을 받고(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니까) 하는데도 참...편차가 심한 것 같다 누구는 일찍부터 가난을 알아서 눈치 보고 차별받고 서러움 느끼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꽃밭 속에서 룰루랄라 살다가 철 덜 들어서 뒤늦게 다른 사람들한테 핀잔 듣고 ㅋㅋㅋㅋㅋㅋㅋ

>>60 22222 격차가 심한만큼 골도 깊은거 같아

엥 나는 세면대 없다고 놀라고 욕조가 삶의 낙이라는 말까지 하는 거 되게 무례하면서 생각없어보여 나는 세면대랑 욕조 없는 집에 살아본 적도 없는데 그냥 알겠는데? 경제사정을 아예 몰라서 그러는 거야 철이 없는 거야... 마인드 자체가 이해가 잘 안 가네 나는

그냥 초등학생 같네..

위에 저 레더는 좀 다른 경우 아냐?... 쟤는 그냥 예의없고 무례한거임... 내 친구중에 존나 잘사는 집 애 있는데 걔는 가정교육 잘받아서 오히려 일반애들보다 성숙함

다들 그만하자 저 레더가 어린행동을 한건 맞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그러는건 자칫하면 과열될듯

>>65 2222이미 무례하다고 몇번이나 들었으니..

>>54 크윽 이미 고쳤었다고 짜샤...!!!!

세면대 없다는 거 진짜 공감된다..ㅋㅋㅋ 어렸을 때 욕실이 진짜 1평? 그정도여서 화장실도 없고 샤워기만 있었거든, 세면대도 없고 욕조도 없어서 바구니 쓰고 밤에 화장실 가는 거 무서워서 후레쉬켜고 갔다오고 그랬었는데 남들은 울가족이 건물주 인 줄 알더라 쓸쓸,, (덕분에 친구는 많이 생겼었어)

>>63 22나도 그렇게 생각해 말투가 초등학생 같더라

>>63 >>69 동의함 중고딩만 되도 대놓고 저러진 않을 듯 가정교육 블루투스로 받은 거 아니고서야..

>>70 블루투스 ㅋㅋㅋㅋㅋㅋㅋㅋ 뻘하게 웃기네

중산층애들 모두가 그따구로 생각하진 않아;; 애들한테 너 사정을 얘기해야지 배려를 해줄수있지...속사정도 얘기 안하면서 무작정 배려를 강요하지마

>>72 근데 레주가 무슨 배려를 바란거야? 걍 사고방식이 다르구나~한거 아니야?

세면대 없는거 진짜 공감된다 맨날 세숫대야에 물받아놓고 쪼그려앉아서 세수함....물은 또 엄청 차갑고ㅋㅋㅋㅋㅋ아 그리고 침대도 없었다 지금은 있긴 한데...침대가 생기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딱딱한 바닥에서 자왔던건지 깨달았어 진짜 매트리스는...신세계더라 안그래도 우리집 보일러 잘 안 켜서 바닥 차가웠거든

보통 일반적으로 남의 일에 공감이 가능한 사람이면 우리집에 세면대 없어란 말에 음~그렇구나(어떻개 해야 저 친구가 기분이 안나쁠까?) 이러지만 기본적인 공감능력이 딸리는 애들이나 눈치가 없는 애들은 어?왜 없어? 우왕 신기하다 너 어디서 씻어?우리집엔 당연히 세면데 있는데!!(딱 지 궁금한것만 생각함 남에 대한 배려는 없음 그 질문으로 창피해하거나 당황스러울 남은 생각안함) 이거잖아

>>73 레주 말고 다른 레더들 같은데? 저것들은 거의 욕이잖아

>>76 ㅋㅋㅋ여기 한명 실수로 채잡히면 갈수록 나쁜놈되는곳임

여기 왜 쌈판됨 스레주가 걍 사고방식이 다르구나 신기하네 하면서 한탄하는거지 중산층이나 잘사는애들 까려고 세운 게 아니잖아 위에 있는 레더가 살짝 무례한 건 맞는데 그만 깝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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