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약간 전국적은아닌데 내가 사는곳에서는 건축에서 좀 일했다 하시는분이면 아 그냥반? 알g알g~ 할정도로 다방면에서 일하신 분이라 얘기해준게 많아서 함 풀어볼려함

처음 작성해봐서 두서없을수도 있는데 이해바람

일단 우리엄마는 20년 일하시면서 6년은 도면그리고 디자이너쪽 일을 주로하셨고 거기서 짬빠가 생겨서 6년은 가설사무소(공사하시는분들주무시고쉬는곳)만 짓는거 그리고 8년은 올라운더로 일하셨거든? 원래 집을 짓는게 옛날에는 능력보단 신뢰잖아 그래서 가설사무소만 지어도 다른대서 일도 많이들어오고 아예 집 한채를 짓는대 엄마한테만 맡기는 사람도 있었어

근데 집이라는게 ㄹㅇ 어찌보면 존나 오컬트잖아 무당이라던가... 풍수지리라던가 ... 요새는 법때문에 일반인이 못들어와서 잘 없는데 ㄹㅇ 10년전만해도 막 공사하고있는데 옆에서 살아있는 돼지 목에 칼찌르고 막 굿하고 그런경우도 많았음

어느날 선봐주는 할머니 소개로 신혼집 건축을 할려고 엄마가 이제 명목은 가설사무소 짓기 실제로는 현장답사 뭐 이런걸로 갔거든? 근데 거기 진짜 뭔 사극에서 갓 튀어나온것같은 무당이랑 머리보다 등이 더 튀어나온 할머니가 계셨대 ㅋㅋㅋㅋ 그래서 직감을 했지 아 이거 또 뒤지게 오래걸리겠구나.... 아니나 다를까 그 무당이 막 어디서 여포가 쓸것같은 칼로 눈을 부라리면서 내일 다시 와라 ! 그러더래

그래서 머... 그러던가 ... 이런사람들한테 성질부리면 그 칼이 엄마 목으로 들어올것같으니까 걍 그러라고했대 그러고 다음날 와서 그 할머니 아들이랑 아내랑 엉거주춤 서있고 그 할머니가 딱 대문에서 엄마한테 들어오라고 서있었다고 함

들어가서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집을 지을려고 세워둔 토목자재같은데에 먼 돼지피가 흩뿌려져있고 그 무당이 존나 똑같은 표정으로 눈을 부라리면서 먼저온 소장한테 온갖 꼬장이란 꼬장은 다 부리고 있었음 집 입구는 서쪽은 안된다고... 막 창문은 어느쪽으로 하고 대들보는 어디 두고 막 고나리란 고나리는 다 하는데 거기서 소장이 엄마 말로는 븅신같이 서서 예... 예... 그러고 받아적고 있었다고함

얘들아 보고있니....? 암튼 그 아저씨가 순박해서 벌벌 쫄면서 받아적고있길래 그아저씨가 엄마 기준으론 신참이라 그래.... 니도 함 데여봐야 앞으로 편하지... 하는맘으로 옆에서 같이 듣고있었대 아 근데 이제 그때가 7년찬가 그랬다는데 그쯤되면 짬빠가 있잖어... 암만 전문이 아니더래도 그런걸 몇년듣다보면 풍수지리라던가 미신같은건 능통해진단말야

근데 아무리 들어도 이건 아닌것같은거야... 암만 좌백호우청룡 배산임수 땅의느낌뭐시기어쩌고 이런건모르지만 원래 잘 있던 집이였대 ... 창도 남향까진 아니지만 동남향으로 내고 산이랑 멀리 떨어뜨려놓고 그 옆에 있는 산 아래 부지도 사서 논밭으로 쓸려고 했단말야

오호...이런거 재밌어 ㅂㄱㅇㅇ!!

근데 이 미친무당이 집을 산 바로 아래로 옮기고 현관이랑 안방 문을 일자로 놓은다음 딱 그 산부터 앞에있는 오래된 다리에 마주보게 옮겨버린거야 그니까 산 산 산 집(문방향 <-) 여기 다리 이렇게 되면 뭐가 문제냐면 집 지붕이 슬랙트지붕 / < 이런모양으로 생긴 2층집이라 옆에서 보면 존나 무덤같이 생겨먹게 되어버린거임

게다가 원래 산을 앞지고 문을 내는것도 안좋은데 다리 아래로 지나가는 하천이 그 집 옆을 지나게 된거야 니들 그거암? 오래된 다리는 귀문역할을 하는경우도 있대 그 다리 아래 수직으로 귀신지나다니는 길이 있어서 잘못하면 쌈나는경우도 있단말야

와 그 무당 뭐야 일부러 사람 무덤자리를 만들어주네..도대체 뭘까

ㅂㄱㅇㅇ! 졸라 소름인데 그 무당 일부로 그런거 아냐?

그래가지고 엄마는 나중에 할머니나 남편한테 말씀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존나 용기내서 가시라고했대 뭐... 순순히 갔대 음 그래 알겠다 가마 그러고 이제 엄마가 할머니한테 가서 할머님... 이게 풍수지리로 이러이러한데 요러요러해서 안좋아요 ㅠ 저 무당이 사기꾼같은디 우짜슬까요? 하고 여쭤보니까 할머니가 뭐? 뭐라구? 잘 안들려? 우리아들어디갔어? 뭐? 막 이러고 딱 보니까 걍 치매걸리셔서 오늘내일하시는 분인거임 ; 근데 분명 아들말로는 할머님이 꼭 저분이 있어야한다고 해서 같이 작업한거란말야

근데 어쩌다 가끔 제정신으로 돌아오시는 그런 치매초중기도 아니고 ㄹㅇ 진짜 응애 밥줘 이런분이야 서있는것만 가능하고 거동도 힘드셨대 근데 상식적으로 그런분이 무당을? 그것도 그 무당이 그 산턱에 있는데 그런 할머니가 걸어가서 픽업해왔다구? 말이 안돼잖어

내 생각으로 아들하고 할매하고 같이 귀신 들린거 같다

머.... 근데 어쩌겠냐.... 엄마는 이미 돈 다 받았고... 남편은 얼른 해달라그러고 아내는 발발 떨고있고.... 그래서 걍 몰겠다 하고 공사했대 아 근데 집구조도 이상한거야 다 이상해 뭔 좃만한 집 지으면서 기둥이 4개 있어야하고 방은 꼭 안방 옆에 화장실 그리고 안방 안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내달라고 그러고 2층에 부엌을 내주고 2층에 욕실이랑 거실을 내달라고 그러더래 아니그럼 2층 그 기둥 4개있는곳은 얻다쓸려고? 시

약간 그런데 쓰는거 아니야? 의식 대충 보니깐 할매 잡귀신을 신인줄 알고 모시는거 같은데

진짜 우리엄마가 intp라 이런거 걍 못넘기거든? 그래서 이번에는 그 아들이란작자한테 가서 이렇게 집내면 아래층공간은 뭘로 쓰시나요? 그러니까 옆에서 발발 떨던 여자가 아 알거없고 알아서 해주세요 그러고 남편은 옆에서 걍 웃으면서 끄덕임. 진짜 이상한거야 막 그 후배랑 같이 야 우리 먼 정신병자집단에 잘못걸린것같다 어쩌냐? 그러고 후배는 발바리처럼 떨면서 저히 내일오면안대요? ㅜ 그러는데 그럴수가 없어 ..... 옆에 산이라 흙 지반이 약한지도 봐야하고 원래 집공사는 짓기전에도 할일이 태산인데다가 엄마가 벽지나 그런것도 봐주기로 했거든

무당의 3분의 2가 허주 잡신? 잡귀신일껄 그거 조심해야해

나도 아빠가 철근이고 할아버지가 철근이니깐 건물 짓는건 대충 아는데 저건 아니다 나도 intp얌

근데 그뒤로는 걍 스무스하게 공사가 진행됐다고함 아 근데 진짜 지으면 지을수록 가정교회? 그런느낌을 지울수가 없더래 ㄹㅇ 실 거주지역보다 용도불명 구역이 더 넓은 집이 '있다?' 그래서 이게 교횐가보다 그러고 뚝딱뚝딱 지었지 그러다가 갑자기 그 냥반이 현관앞 벽을 통거울로 해달라고 그러는거임.... 뭔ㅆㅂ 귀신들리고싶어서 환장했나 진짜 중간중간에 넣는 요청마다 별 요상스러운걸 해달래는거야 게다가 상식적으로 신혼집인데 안방 1 그리고 방이 없는게 말이 되나... 내가 멀 짓고있는거지... 나는 뭘 짓는걸까.... 물어는 보고싶은데 못물어보던 우리 엄마가 그 무당이 또 왔길래 대놓고 물어봄

ㅂㄱㅇㅇ! 다른 무당 모셔와야할듯 좀 뛰어나신분

제가 ... 멀 짓고있나요....? 귀신의집인가요...? 그러니까 그 무당이 존나 의아해하면서 엥? 그쪽 이모할머니 무덤집 만드는 중이잖아요 ....? 먼소리세요? 하고 되물음

이게 ㅆㅂ 알고보니까 니들 산송장 실제 집이랑 똑같이 지어놓는 무덤 아냐? 이거 방송에서도 한번 나왔던것같은데 암튼 그걸 짓고있었던거야...

오....굳이 그런걸 왜 지으시냐고요..ㅠㅠ

이모할머니라면 그 아들엄마 즉 치매할매?

ㅂㄱㅇㅇ! 설마.. 끝아니지?

아 엄마 겜 도와주고옴 ;; 암튼 그 무덤집이라는게 사람무덤을 집모양으로 만들어서 존나 극진히 모시는 집임 ㄹㅇ 무당은 시킨대로 존나 잘한거였던거임.... 귀도에 무덤을 지어놓으면 죽은사람이 못떠나잖아..... 거기서 그 늙은 할머니를 살게하다가 노화로 죽으면 윗층에에서 모실 작정이었다고 무당이 말해주더래

도라이네 좋은곳 못보내드릴망정 귀신으로 모신다라..

근데 이게 앵간 찝찝한 일이냐? 그 무당이 거절하다 거절하다 이거 삿된일인데 집짓는 사람이나 관리자도 다 알고있냐고 나는 찜찜한일 하싫다고 하니까 이제 울엄마를 가족이라고 구라까고 일을 부탁한거임 ;;;;;

개소름 미친거 아니냐

그래서 인제 하기싫다고 패기롭게 소리를 지르진 못하고..... 돈을 받았으니까 짓긴 지어야 할꺼 아녀.... 알기전보다 3배는 찜찜한 맘으로 완공했고..... 결국 그 할머니는 거기 살게됨.... 지금쯤이면 돌아가셨을텐데 모시고있을지 궁금하다.....

졸립다 내가 내일다시와서 또 써줌

오호..할머니 성불도 못하시게 해버리네ㅠ 흥미로웠다 ㄱㅅㄱㅅ

와 지금 읽옸는데 너무 몰입력있고 재미써

저런형태의 집은 왜짓는거야? 성불못하면 어떻게 되는거야?

>>44 거야 우리엄마는 모르고 나도 모르지.... 무당이 말해준건 걍 저게 다임 그냥 그 할머니를 저기서 살게하다가 죽으면 그 2층에서 모시고 사는게 집무덤이라고 그랬대 완전 사람이 사는 형태마냥 짓는데 머가됐든 집 구조가 엄마보기에는 누가살던 한달만에 반송장으로 나올법한 구조였다고 하더라...

두번째 이야기는 좀 비위가 상할수도 있는 이야기라 저녁시간전에 후딱 끝낸다 정화조에 관한 이야기임

우리가 응아를 싸고나면 정화조라는데 모이는거 알지...? 근데 ㅋㅋㅋㅋㅋㅋ... 그게 막히는경우가 있어.... 그럼 이걸 어떻게 뚫냐... 약품? ㄴㄴ 기계? ㄴㄴ .. 사람이 직접 거기 내려가서 손으로 뚫든 뭘로 뚫든 손으로 뚫는거임... 그러니까 변기에 뭐 버리지 마라.. 아무튼 요새도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5년전까지만해도 우리엄마가 아는 사장님은 하루일당 원하는대로 받고 가서 손으로 뚫었어 ㅋㅋㅋㅋ...

헉 ㅂㄱㅇㅇ 대박 신기하다

10년전에도 똑같이 손으로 뚫었지뭐... 엄마랑 그 뚫는 아저씨랑 어디 낙후된 빌라에 막혔다고 해가지고 그 아저씨랑 뚫러 갔대 엄마야 그냥 간거고 아저씨가 하는 일이라 거기 들어가는걸 옆에서 코막고 구경하고 있었대

근데 그 아저씨 성격이 워낙 급한 인간이라 머든 파바박 막 장갑도 안끼고 해치우는 스타일인데 너무 안나오는거야 분명 가스도 빼고 안에 카레도 뺐는데 뭐지? 설마 똥독이라도 오른건가? 만약에 거기서 쓰러지면 큰일이잖어 구급차부르면 거 안에 구급대원들이 들어가야하는데 민폐도 그런민폐가 없잖아 그래서 막 놀라서 방독면 비슷한걸 끼고 훅 수그렸대

근데 ㄹㅇ 먼 존나 긴 솜뭉치같은걸 들고 의아해 하고 있는거야 욕실에 있는 긴 머리카락을 한바가지 모아서 카레에 버무린것같은걸 들고 엄마한테 보여주는겨

그래서 슥 보니까 여자 머리잖아 거기 빌라가 낙후된 지역이고 치안도 워낙 안좋아서 엄마랑 아저씨랑 존나 쫄았다고 함 아 이거 누가 죽이고 떠내려보냈나? 경찰불러? 일단 그 머리를 어디 구석에 모아놓고 아저씨를 씻긴담에 관리인 아저씨를 불렀대 혹시 여자 머리가 이만큼 나왔는데 머 아는게 있냐고... 범죄냐고는 차마 못물어보고 뭘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그 관리인도 식겁해서는 어 어이쿠 이게뭐야 하고 난리가 남

마 뭐였는지 알려줘라!

ㅂㄱㅇㅇ... 너무 재밌다 레주야ㅠㅠㅠ

72F0BF94-81C0-4F5C-B11E-F76D82FD2DB6.jpeg.jpg>>50 >>51 카레먹으면서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62 카레... ㅋㅋㅋ 맛있게 먹어..

으악 저기서 끊어버리넴 ㅜㅜㅜ 스레주 계속 이어가줘 궁금하다!!

오ㅏ 갼만에 존잼일세ㅋㅋ 흐어어어엉 레주야 기다릴게... 많이 많이 풀어줘

>>26 중간에 미안한뎅 철근..?이 모야? 건축자재아냐?

>>67 철야?? 이런 거 아니야?? 빡세게 일한다 이런 뜻으로 말한 거 같아!!

아 아이고.... 나 레준데 깜빡했다 얘들아 미안 내가 치매가 있어가지고 요새 깜빡깜빡한다 급한일만 하고 이어줄께

레주...얼른와...ㄸㄹㄸㄹ

내가 어디까지 말했나 보고왔다 아무튼 그 머리카락이 어느정도로 많았냐면 머리를 뚝 자른정도가 아니라 누가 날개뼈까지 기른 머리를 죄다 뽑아서 한데 뭉쳐놓으면 그정도 될까 싶은 양이었대 아저씨나 경비원은 살인 아냐? 살인 ? 하면서 떨고있는데 엄마는 살인이 아닌것같았다고 함 불러서 온 경찰도 이거 한사람 머리카락인것같은데 애초에 머리카락을 증거인멸 하려면 변기가 아니라 어디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태우거나 할꺼고 머리 상태를 보니까 억지로 뽑힌게 아닌것같다는거야 여러가닥을 잡아서 뽑으면 끄트머리가 끊기거나 늘어짐이 있어야하는데 걍 누가 제모제로 쑥쑥 뽑은것처럼 가지런했다고 함

뭐... 그래서 불려온 집주인이랑 경찰이랑 폴리스라인 쳐야한다 아니다 아직 시체가 나오지 않았구 검문만 하면 되는거 아니냐 남들보고 소문이라도 나면 책임질꺼냐고 막 싸우다가 결국 경찰2 집주인1 참고인(울엄마... 같이온 아저씨는 급한일 있다고 갔는데 무서워서 간듯) 이렇게 4명이서 5층*6채 도합 30집을 둘러보기로 함 근데 2층쯤 둘러보고 있을 쯤이었나 집주인이 그러고보니 3층에 혼자사는 여회사원이 하나 있는데 아까 머리카락같은 길이에 색이라는거임 다른사람은 기억 못하는데 그사람은 본인 옆옆집 (그분도 그 빌라산다고 했음)에 사는지라 얼굴도 몇번 보고 아침 산책가는 길이랑 그분 회사 버스정류장 가는 길이랑 똑같아서 기억하는데 요새 통 못봐서 고향내려갔나 그렇게 여기고 있었다고 함

그래가지구 올라가서 문을 쾅쾅 두드렸는데 안나오더래 그래서 옆에 달린 창문 닫힌 틈새로 구다봤는데 안에서 먼 쩐내? 고기 썩은내? 그런게 나는거야.... 결국 열어서 들어가봤지... 안에 사람 시체같은게 있는것 같으니까 집주인이랑 우리엄마는 밖에 두고 둘만 들어갔는데 진짜 안에서 사람이 죽어있었대

그때가 진짜 죽을것같은 여름이라 못봤지만 시체가 썩어서 짓무르고 있었는데 상황을 보니까 회식을 하고 나서 집에 왔는데 토할것 같으니까 변기에 얼굴을 댔다가 그대로 잤는데 본인이 토하는거에 목이 막혀서 그대로 죽었다고 함... 근데 이상하잖아 시체가 썩어서 머리가 죄다 빠지는것도 이해가 가고 거기서 죽은것도 그럴싸 한데 변기에 쌓인 머리카락은 누가 물을 내린거임?

경찰에서는 그 여자가 물세 아낄려고 넣어둔 페트병이 오작동을 유발해서 물이 내려간걸로 결론지었다는데 우리엄마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같다고 그러더라 우리집도 안에 페트병 넣어뒀는데 한번도 오작동으로 물내려간적이 없고 그 많은 머리를 내릴려면 한두번 물내리는걸로는 모자란데 그 병쪼가리가 뭔 힘이있다고 그래...

결국은 사고사로 종결됐고 엄마는 종나 찝찝한 맘으로 돌아왔음... 요 이야긴 여기서 끝이야

더 없는거야??...스레주 얘기 너무 재밌어 ㅠㅠ

있는데 바빠 ... 내가 2시쯤 다시와서 다른이야기 해즐께 ㅜ 재밋게 봐줘서 고마움 울엄마가 말을 ㄹㅇ 개무섭게하는데 내가 잘 못옮겼을까 약간 고민했음

기다리구 있을께 화이팅해!!!!

기다리고있을게!! 넘 재밋다ㅠㅠ 하루에 몇번씩 레주왔는지 확인하던 레더 나야나

기다리는 사림들에 대한 배려가 1도 안보이는 사람의 글임ㅋ

까먹을수도 있지 와그러냐...

역시 우리나라 수사는 참 ,,

내가 직장인이라 피곤하기도 하고 시간도 없어서 자꾸 까먹는데 음.... 아무래도 시간약속은 중요하지 내가 더이상 몇시에 온다 말을 못해줄것같고 기다리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것같으니까 여기서 그만쓸게 나중에 다시 쓰게 되면 보자 안녕 ^^

까먹을 수도 있지... 배려가 없다 ㅇㅈㄹ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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