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개판이야 요즘 말로 종합세트라고 하든가ㅋㅋ 그리고 박가네 기사 많이 나오잖아 나는 우리집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들거든 나만 그런지는 모르겟지만 자식들이 딱히 잘안나가서 그렇지 딱 그짝이라고 생각해 겉으로 보기는 문제없어 보이는 나는 솔직히 신경 별로 안써서 잘 몰랐어 안지 얼마안됐음 20대 넘어서 알다보니까 좀 혼란스럽다 그동안 나 떄문이라고 자책한 부분이 참 많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너무 멘탈이 털려가지고ㅜㅜ 제정신이 아니었던채로 살지 않았나 싶기도 하면서 여전히 다른 점이 없다는것도 내 우울에 한몫 하는거같애 아무튼간에 얘기의 요점은 참 많은 생각 끝에 결론지은게 아빠가 근본적인 문제를 만들고 거기다 엄마가 문제를 키우고 얽혀놓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하....이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 그러다가도 엄마가 문제고 아빤 아닌데 엄마가 그렇게 만들어 싶으면서도 아냐 아빠가 문제고 엄마는 아닌데 아빠가 그렇게 만들어 싶기도 하고 또 내가 그런 생각 끝에 둘다 문젠데 아빠가 근본적이다 한거니까 이게 맞다 싶고 ㅅㅂ 그냥 혼란스럽고 개같아 집이라는게 아주......휴 제일 편하지 않은거같음 나는 아무튼 이럴땐 뭐가 맞을까

>>1 타인은 자유의지가 있어서 통제불가니 신경을 끄자

>>2 내가 어떻게 하려는게 아니구 나한테까지 영향이 있으니까.. 물론 이러면 또 내가 신경끄고 알아서 내 일만 잘하면 되지 하겟지만 그게 안돼 왜냐면 자꾸 말을 다르게 해서 오해에 오해를 낳고 골이 자꾸 깊어지는거 같고 그러거든 지금은 그냥 머리 복잡한데 그냥 좆되도 내 할일이나 하자 그러면서 오해받아도 오해받는데로 냅두고 나중에 내가 마음적 상황적 여유가 되면 속얘기 털어놔야지 하고 있는데 글쎄 이게 맞나

>>3 가족이 좋아하는 거 하라 가자고 한 후 가족단체로 카운슬링 하러가봐 드라마 치료가 특히 서로 이해하는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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