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것들도 상관없어 다들 버리고 갔으면 좋겠다

어릴때 엄마가 동네 사람들이랑 화투를 쳤는데 아빠한테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 말한적이 있다 그날 아빠가 엄마를 엄청 심하게 때렸는데 그때 너무 충격받아서 화투는 안좋은거라는 기억이 박혀버림 나는 지금도 화투를 싫어한다

그 애와 함께 했던 모든 날들을 잊고 싶다 그 애가 나오는 꿈을 더 이상 꾸고 싶지 않고 바라고 바랬던 카톡 하나가, 전화 한 통이 더 이상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날 여전히 좋아한다는 그 애의 말도 나에게 실망했다는 말도 너무 힘들어 나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너 때문에 다신 연애를 안한다고 못한다고 하소연하는 말도 듣고 싶지 않아 내 사랑은 왜 이렇게 아픈거지

초등학교 시절 그 자체를 내 기억 속에서 통째로 도려내버리고 싶다 여러모로 좋았던 적이 없어..

학창시절 내내 기억을 없애버리고싶다

학창시절 기억, 나한테 소리지르는 사람들 전부 기억에서 지워버리고 싶어 뭐라고 소리질렀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감정만 남아서 너무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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