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는 세상 쿨한 척 괜찮은 척 하는데 사실 하나도 안 괜찮은 것 같아 아니 어쩌면 괜찮은 거일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사랑 많이 받는 것 같은데 날 사랑하지 않는 몇 명 때문에 내가 쉽게 무너져버린다는 것도 너무 싫고 그 사람들이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한테까지 피해를 준다는 것도 힘들어 그냥 속에 그런 것들이 엄청 쌓였는데 자꾸 다 괜찮은 것 같아 사실 여기서 괜찮은 게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 안기라 해야 안기는 정도지 먼저 안아 달라고는 단 한 번도 안 해 본 내가 안기고 싶다고 먼저 안아 달라 해서 안길 정도면 그냥 나만 내가 지친 걸 모르는 것 같아 아니야 나 진짜 그런 걸로 지칠 리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이 오면 또 반복이겠지 난 그들이 날 다 모르는 체 하지만 사실 버스에서 나와 내 친구들이 앉아 있으면 그들은 내 말을 제일 신경 써서 듣는다는 것도 알고 어차피 그 말들은 그들에겐 다 아니꼽게 들리겠지만 난 그거에 대해서 불쾌한 티를 내면 안 될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사실은 그 사람이 알면 절대 안 돼 분명 자기 탓이라 하면서 자책감에 휘둘릴 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 진짜

왜 보잘것없는 날 사랑하는 거야 대체?? 겉으로는 네 사랑 엄청 받아서 행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속으로는 이해 안 돼 나같은 사람을 왜 사랑하는 건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이런 생각 하다 보면 네가 지쳐서 날 떠나버릴까 봐 그냥 고맙다고만 해 근데 사실 이해 안 돼 내가 유별나게 예쁘고 귀여운 것도 아니고 공부 운동 이런 걸 잘하는 것도 아니잖아?? 사실 넌 내 성격이 정말 좋았다고는 하지만 넌 내가 이런 생각 자주 하는 것도 알긴 하잖아 그런데도 내 성격이 좋다고????

이래놓고 네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마음 식은 것 같으면 또 달려가서 내가 먼저 말걸기 바빠 사실 너는 나한테 마음 안 식는 거 알아 근데 내가 불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가 아까 안아 달라고 했을 때 오히려 좋아하면서 안아 줘서 고마워 그냥 네 품은 이성으로서의 감정으로 설레는 게 아니라 그냥 뭐라 할까... 원래 너라는 사람 자체가 따뜻하고 열 많은? 사람인 거 알긴 하는데 그 온기가 나한테도 전해지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했어 고마워 안아 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너 정말 바쁜 거 아는데도 내가 뭔 말 할 때마다 귀찮은 티 한 번도 안 내 주는 거 정말 고마워 이렇게 내 주변 사람들은 나한테 잘해 주는데 난 왜 이럴까 싶기도 하지만 노력은 해 봐야겠지 나도 근데 내가 너무 지치는 걸 어떡할까

학교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성격도 가치관도 생각의 성숙도도 각각 다른 여러 아이들이 모여서 어찌됐든 같이 부딪치며 생활해야 하잖아 ㅋㅋㅋㅋㅋㅋ 당연히 그 과정에서 누구든 상처를 받을 수밖에 없어 괜찮은 척 한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거고, 다른 애들이 그만큼 불편해하지 않게 배려해 주는 거니까 속이 깊은 거야 내가 말 한 마디 한다고 네가 당장 괜찮아지지는 않겠지만 위안은 됐으면 좋겠다 ㅎㅎ 그냥 널 불편하게 하는 애들은 뭣도 모르는 거야 자기네들끼리가 그 애들의 학교 안 세상의 전부고, 다른 게 보이지 않아서 네가 이렇게까지 스트레스 받고 신경 쓸 줄을 모르는 거지. 난 네가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아니 사랑 받아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지금 그런 사랑을 받는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사랑을 그렇게 많이 주고 다니는 넌데 받는 사랑이 없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너도 조금은 네가 좋아하는 너의 전부인 세상에만 집중했으면 좋겠어. 그럴 가치도 없는 다른 애들한테까지 신경쓰기에는 너무 바쁘잖아

오늘은 학교를 조퇴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실 진짜 좀 아픈 것 같긴 했어 어제 잠을 별로 못 잔 건 맞거든 근데 사실 조퇴할 정도로 아프진 않았어 근데 그렇게라도 아픈 것처럼 보여야 하교할 때 걔네를 또 보지 않을 거란 생각이 순간적으로 들어서 그냥 조퇴할 만한 정도의 통증이 아님에도 집에 가겠다 하고 왔어 근데 걔네가 중요한 게 아니라 막상 와 보니까 내 주변 사람들이 날 너무 걱정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미쳤구나 생각밖에 안 든다 걔네 몇 명 때문에 그냥 내 주변 사람들이 날 걱정할 건 생각도 안 하고 내멋대로 굴어버린 거지 부모님 다음으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도 당연히 내 걱정 된다고 하더라 나 오늘 얘한테 말실수 해서 얘도 기분 상했을 텐데 그래도 먼저 나한테 자기가 너무 과민반응 했다고 오히려 미안해하더라 진짜 미친 거지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한테 아침부터 머리 아프다고 계속 기대고 그랬는데 얜 그럴 때마다 내 등 토닥여 주기만 했어 근데 이조차도 지금 생각해 보면 너무 고마운 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쓰다 보니까 다 별 의미 없는 것 같아 아니 애초에 내가 없으면 나에 대해 걱정할 사람도 없을 거고 내가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거잖아?? 아 물론 내 주변 사람들이 슬퍼 할 거 생각하면 절대 못 할 짓인데 미안해 그냥 그들의 슬픔을 이해하면서 내가 참기엔 너무 힘들어 솔직히 내가 여기서 모든 걸 더 잘해 나갈 자신도 없고

사실 내 성격이 엄청 밝은 건 아닌데 엄청 소심한 애도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소심하면 지금 친구들하고 다 어울리기 어려웠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소심하진 않은 성격 덕에 내가 잠 못 자면서까지 준비한 토론도 솔직히 부족하긴 했지만 앞부분은 정말 잘 말했어 어차피 애들 집중력이 앞쪽에 주로 쏠려 있을 것 같기도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내가 최우수 토론자더라 이것도 신기해 나 말하는 도중에 머리 아파서 그 이후로 반론 때도 말 더듬었긴 해 사실 애들이 날 뽑은 이유도 당차다고 뽑아 준 게 크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진짜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다 너무 힘들어 학교 가서 내가 너무 힘들다 하면 나한테 먼저 와 줄 사람이 훨씬 많은 건 아는데 모르겠어 내가 힘들다는 이유로 그들한테 내가 가진 짐을 덜어 주기 싫고 그렇다고 나 혼자 해결하기도 어려워 아 그냥 너무 어렵고 힘들기만 하다 사실 이제 연애도 다 감정낭비 같아 오늘은 연애 안 하는 친구들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까지 잠깐 해 봤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 친구들도 자기만의 고민이 나보다 심할 수 있지만 그 순간에는 그냥 내가 잘못한 건데도 너무 힘들었어 솔직히 나 얘랑 되게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친구일 때랑 연애일 때 감정의 틀 자체가 달라지다 보니까 이런가 봐 솔직히 이젠 그냥 끝까지 친구로 남았어도 좋았겠단 생각도 가끔 들어 이기적인 건 아는데 그냥 얘가 처음부터 날 안 좋아했더라면 내가 그들한테 따가운 눈초리를 받을 일도 없었을 것 같단 생각밖에 안 들어 사실 이래 놓고 걔가 조금 지쳐 보이면 먼저 가서 노력하는 게 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4 헐 눈으로 보기만 하고 고맙다는 말을 못 했네... 고마워! ❤️❤️ 내가 듣고 싶었던 말과 나에게 필요한 조언들이 다 담긴 것 같아서 진짜 도움 많이 됐어! 남은 며칠 잘 보내서 한 주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바라 =)

나 오늘은 학교 안 갔어 아니 못 간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분명 괜찮다 생각했는데 아침에 또 아프더라 근데 오늘까지 아프면 선별진료소 가는 게 원칙이라 결국 가서 검사도 받고 왔어 근데 솔직히 말하면 난 걔네 안 볼 생각에 마음이 너무 편해서 검사 하나도 안 아프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내가 꾀병 부리는 것만 같은데 그건 아니야 진짜 아프긴 해 근데 걔네 보는 건 내가 너무 힘들고 지치니까 차라리 안 보고 싶어

친한 애들이 날 걱정하더라 한 명은 내가 아픈 것 때문에 틈틈이 괜찮냐 해 주고 방금 전에도 오늘 수행 짱 쉬웠고 검사 잘했냐고까지 다 물어 봐 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제일 고민하는 거에 대해선 애들이 다 걱정해 줘 어제 친구한테 쓴 글 보고 친한 남사친이 혹시 헤어졌냐 하길래 아니라 하고 걔네 때문에 힘들다 하니까 그냥 남자친구한테 말하라는데 어떻게 말해 저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어떻게가 아니라 내가 안 말하는 거야 난 그냥 남자친구가 더 이상 걔를 안 떠올렸으면 싶어 솔직히 내 욕심이긴 한데 그냥 나 혼자 조용히 해결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어 내가 이런 걸로 힘들어하기도 싫은데 자꾸 힘들어져 아니 사실 남자친구 만나는 것도 좀 힘들어 그냥 나랑 걔 둘 다 정말 화나지 않는 이상 사람한테 화를 못 내는 성격일 뿐더러 걔는 정말 화나도 나한테는 화를 안 내는 것 같아 근데 난 오히려 걔가 마음속에 있는 말 나한테 다 해 줬으면 좋겠어 매번 자기도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하면서 오히려 자기가 너무 예민했다고 미안하다 하면서 안아 주고 끝나 되게 애매한 결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랑 나 사이에 솔직히 아무 트러블도 없거든?? 근데 이성 문제 때문에 맨날 티격태격 거리더라 아니 난 왜 맨날 내가 더 잘해야지 하면서 못 지키는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얘한테 첫 짝사랑 상대인 만큼 제일 잘해 주고 싶은 마음은 큰데 그게 잘 안 돼 나도 더 잘해 주고 싶고 좋은 것만 보여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월요일이야 진짜 지긋지긋해 물론 다음주는 등교도 아니고 사실 내일은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을 것 같긴 해 근데도 싫어 다 아니 그냥 애초에 신경전 자체가 너무 싫고 목요일 날은 동아리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아니 원래 다들 그렇게 쪼잔해? 내가 마음이 넓은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나보다 더 쪼잔하면 대체 뭘까 싶고 아니 그냥 나한테 아는 척 좀 안 해 줬으면 좋겠다 아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 좀 안 했으면 하는데 왜 자꾸 해대는 거야 애초에 난 그들이랑 말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솔직히 지금 평소에 제일 연락 많이 하는 애랑 내 기준 두 번째로 가장 편한 애?? 랑 애인 말고는 다 차단해버리고 싶을 정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 없는 게 오히려 지금 학교 와서 만난 애들이 제일 나아 아니야 사실 제일 낫지도 않긴 한데 몰라 맨날 내 잘못인 척 지 쪽으로 유리하게 정치질 하던 걔 때문인가 걍 이제 모든 게 다 내 탓 같네

솔직히 걔가 나한테 그렇게 군다고 내 주변 애들까지 걜 피할 이유는 전혀 없어 오히려 그들이 걔랑 잘 지내더라도 난 아무 상관 없을 것 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거까진 다 괜찮아 근데 이제 점점 내가 미쳐가는 것 같아 나 지금까지 머리 안 자르고 잘 길러 왔거든? 근데 난 걔 머리 긴 거 인지한 순간부터 내 머리 당장 단발로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애들은 내가 단발병 걸린 줄만 알아 아니 애초에 저런 이유 때문이란 걸 알면 다들 날 미친년으로 볼 것 같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겠지 자기들은 그에게서 받은 스트레스가 어떨지 모를 테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미친 척 하고 내일 당장 잘라버릴까? 난 그 사람과 나의 공통점이 단 하나라도 존재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미 그렇다기엔 너무 많은 조건들이 공통점이 돼버렸지만 내가 바꿔 나갈 수 있는 한 나와 그 사람은 절대 공통점이 없었으면 좋겠다 사실 나도 견제하는 거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견제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을 내가 굳이 상대해야 할 필요도 없을 것 같긴 한데 아니다 나도 생각이 있진 않으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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