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듣어줘. 난 걔네 때문에 자살 장소까지 찾고있어. 걔랑 싸웠는데 내가 잘못한건 맞아 완전 유치하게 없는 있는 트집잡아서 걔한테 카톡을 했는데 걔내 엄마가 받고 나보고 욕했어. 그래서 학교에서 불려갔는데 우리쌤은 초임이니깐 그냥 나가있고 걔내반 선생님이 내가 무조건 잘못했다는걸 돌려서 말하셨고

그래서 울었어. 화나면 울거든 걔내 엄마가 잘했다는식으로 말했고 집가서는 완전 혼났어. 그런데

걔가 나를 왕따시켜. 아직은 왕따 수준이라고 친구들은 안봐 걔내가 치밀하게 괴롭히거든 나랑 다니던 친구를 자기랑 다니게 하면서 나는 혼자 다니게 됐고 그다음엔 헛소문을 퍼트리는거 같아

왜냐면 나를 다들 이상하다는시선을 보내 친했던 다른반 애들이 나한테 말 안걸어

그다음 셋째 내 뒷담까 이건 상관 안쓰는데 내 친구가 있는데 걔가 싸운애 무리중 두명이랑 친한데 걔가 내 친구한테 나랑 다닌다고 카톡으로 욕하고 했나봐.

걔내 무리들이 그리고 나랑 친했던 얘들한테 내 소문을 퍼트리는지 말거는 친구들이 안걸고 나랑 현재 같이다니는 친구가 걔 보이니깐 수그리더니 좀 피하자고 했어

그리고 걔가 내친구한테 인스타 팔로잉 요청했어. 받아주면 내욕 흉보면서 이간질 시킬까봐 무서워

이게 글론 별 심하게 안느껴 질수 있는데 사람들이 날 이상하단 시선으로 보는게 무섭거든..

저주는 초등학생의 무지개반사와 같아 니가 뭔짓을 하던간에 저주는 다시 너에게로 향하게 될거야

>>11 알아요 억울하게 걍 자살하는거 보다는 저주하고 죽는게 더 나을꺼 같아서요

레주 혹시 나이가 어떻게 돼?

흠... 레주가 먼저 잘못했다며? 사과는 했어? 원래 친했던 사이야?

>>13 13인데 2년당해서 미치겠음 내가 어려서 그런거라 할순 있는데 그냥 인생이 지루하고 걍 사는것도 귀찮고 그런데 더 귀찮고 짜증나게 구니깐 죽는게 빠를거 같고 보통 중학교 가면 다 해결 된다고 하는데, 걔 인맥이 대단하니깐 우리동네는 3곳 중학교 밖에 안가니깐 걍 그때는 처맞을꺼 같더라

>>14 원래 친했는데 분명 사과 했는데 걔가 싫다고 오지게 해서 이렇게 된거야

존대보다 반말을 자주써서.. 반말로 쓸게

머리 싸움을 귀찮아 하는것도 있지.. 머리 말고 몸으로 싸우면 증거 가지고 학폭 위원회에다가 전해주고 병원 진단서 끊으면 되는데 귀찮게 은근히 따시키니깐 완전 짜증나

>>16 걔 보통내기가 아니구나. 나이도 어린데..레주가 제일 못견디는건 뭐야? 놀친구가 없다는거야 아님 뒷담까는게 못견디겠는거야? 그아이는 공부잘해?

>>19 나랑 비슷한데 영어는 걔보다 단어 잘하고 걔는 문법 듣기 잘하고 나는 도형 지지리도 못하는데 걘 도형 잘하고 계산 하는걸 잘 하는데 나보단 느려 나는 계산을 빠르게 하고 정확성 있거든 뒷담 상관 안쓰는데 친구 빼앗고 소외 시키고 헛소문 퍼트린거 같고 그런걸 왜 하는건지 나한테 열등감이라도 있나,, 나보다 빨리 하려고 하는것도 있는데 내가 걔보단 빠르고 내 행동을 따라하는게 좀 있음 걍 다 귀찮아 왜 괴롭히는거야 난 그런거 하는것도 귀찮은데

그냥 솔직히 다 귀찮아 학교 다니고 대학가고 직장다니고 결혼하면 뭐해야해? 그다음엔?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 다 귀찮아 그냥 자고싶은데 신경쓸께 너무 많으니깐 힘들어

사진있어 걔 사진 있는 이유는 반사진

사진으로 저주 하고는 싶은데 들키지 않게 해야하니깐 글자스킬 같은게 편해

근데 그거는 성공한적 없고

그리고 내가 좀 이상해 진거같아 4학년땐 괜찮았는데 약간 나이 들면서 말도 많이 꼬이고 더듬을때도 있고 자주 까먹어 손도 그냥 떨기도 하고

그냥 죽고싶단 생각을 자주하고

아이구... 레주 맘 고생 많이 심하겠다...ㅠ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조금 쉬는 건 어때? 그리고 지금 앞일 너무 생각 안 해도 괜찮아! 레주는 뭘 해도 잘 해낼 수 있으니깐 너무 걱정말아 지금 생활에 열심히 한다면 나중에 레주에게 그대로 돌아오지 않을까 싶어

>>27 그냥 다 지루해 그냥 자고 싶은데 다 귀찮은데 뭘 하기도 귀찮아

>>20 자꾸 날려먹네..ㅡㅡ;@ 레주야 나는 레주보다 나이가 훨씬 많아. 꼰대처럼 들려도 그냥할께. 레주는 그냥 이상황이 자존심상하고 짜증나고 귀찮고 그런거지? 걔네들이 폭력이나 협박을 하는건 아니잖아 그치? 걔네들을 철저히 무시할수없을까? 학교갔다가 조용히 수업받고 집에 오고. 대신 학교서든 집에서든 공부를 열심히 하는거야. 중고딩이 되면 성적이 제법 중요하거든 공부잘하면 선생님들 신임도 얻고 친구들도 무시못하니까 그땐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아닐꺼야. 괜히 신경쓰면서 저주니 뭐니 스스로 힘들게 하지말고 지금 할수있는걸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서. 그런애들때문에 힘들지마. 똥은 더러우니까 피하는거야.

>>29 그냥 인생이 지루해 가끔 그냥 학원이나 그런데 말고 걍 자고싶어 요즘 꿈 꿔도 뭐 꿨는지도 자주 까먹고 그냥 그때는 그냥 죽을까 생각했는데 이제는 한계고 그딴짓거리 할꺼면 말로 풀면 될꺼 아니냐고 그냥 아무도 없는데에서 쉬고 자고 싶은데 불가능 하잖아

쫌생이 같은년한테 잘못걸렸네 물론 처음에 시초는 너였지만 진짜 이번에 사람잘못건드렸단 말이 들어맞는다 저주는 권하지않아 애초에 그런게 있다고 믿지도않고, 있어도 나한테 어느정도 영향이 있다매 그게 만일 추후에 부메랑와서 사회생활중에 구설수라던가 큰 피해를 입히면 재기못해 혹시 중학교를 꼭 근처로 가야만하는거야? 아주 작은 동네중학교로가면 개발새발인 애들이 같이올라오는거니... 멀리 갈수만있다면 조금이라도 멀리다니는 것도 나쁘지않겠다 혹시 이런사실을 부모님께는 의논해봤니

>>31 처음에 셋으로 다녔는데 걔 친구가 거짓말 한게 있어서 그냥 삐져서 간건 사실이고 좀 싸웠는데 걔가 내 프사 도용하고 ( 내가 그린건데 좀 유치하긴해도 계속 내 그림 가져가서 지 프사하고 내 그림 도용도 했어)그리고 체육관에서 걔가 키 작아서 뭐 잡기? 할때 머리 터치했다고 걔 친구가 안경 부러뜨리고 보상 안해줬어

>>31 이사나 그런거 못가고, 엄마한테 말해봤자 내 탓만 하실텐데 오빠가 고3이고 언니가 고2다 보니깐 이사는 글렀지 동네가 작고 치한도 안좋아서 ( 살인사건 났었음 ) 이사 갈려고는 하는데 엄마가 중학교 모르는 얘들만 있음 친구 못사귄다고 안가고 있긴해

일기써서 부모님 보게끔 하는게 최선임 의도적으로 일기장에 걔한 한 짓, 네 은따시키는거, 애들 말로 낚아서 너랑 이간질해서 친구없는거 뒷담까는거 누구한테 들었고 구체적으로 이러해서 너무 괴롭다. 죽구싶다 이런식으로 ㅈㄴ 낱낱이 괴롭게 써. (실제로도 괴롭겠지만..) 그리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학교 마치거나 등교하면서 “엄마 내방에 무슨 학습지 있는데 봐달라,” “국사노트 두고 왔는데 있는지 확인해달라” 이런식으로 전화나 문자 넣어. 그럼 너희 어머니가 니 일기장 보겠지. 그냥 대충 넘겨보고 별 내용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니까 네 사소한 일상말고 괴롭힘 당하는 것들만 써. 못해도 학원 보내주는 부모중에 자기 딸이 괴롭힘 당해서 죽고싶고 일기쓰는거 그냥 넘기는 부모는 없어 진짜. 아마 학교에 전화하고 날리날껄. 일을 크게 키우는게 엿먹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임. 그리고 의도적으로 티내지는 말고 은근히 걔가 다른애들한테 네 욕하고 나쁜짓 하게끔 유도해. 예를 들면 모르고 살짝 부딪히고 미안하다고 하면 걔가 ㅈㄴ 째려보거나 뭔말 할거아냐 그런 것도 네가 당한 것 처럼 충분히 쓸 수 있음. ㅈㄴ 개꿀잼 아니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거지. 졸지에 걔는 (학폭가해자 맞지만 그래도) 학폭 가해자 돼서 인성 파탄으로 낙인 찍히고 학교생활 제대로 못하고 전학행~ 근데 쓸 때 초반에 니가 걔한테 꼬투리 잡아서 문자한 사건도 써야함. 대신 니가 피해자인 것 처럼 써야함. 걔가 ㅈㄴ 오바 떨어서 널 나쁜애 만든 것 처럼. 실제로도 그렇겠지만 그걸 명명 백백히 니 입장에서 억울함을 글로 풀어야 아 얘가 이래서 이런거였구나 하고 선생들도 알지.

>>34 음 난 일키우는거 안좋아해 귀찮은거 안좋고 증거가 없으니깐 미치겠어..

그리고 내가 좀 싸운애들 많아서 쌤들 나 싫어하시거든..

>>35 멍청하긴. 그럼 평생 당하고 사는거지.

>>37 일단 증거가 없어 그러면 위원회 열려도 나만 허위신거자 되는거지

힘들겠지만 그냥 혼자 다니면서 주위 신경 쓰지 말고 공부에만 집중해 학폭위든 뭐든 일 크게 키우는 거 싫으면 그게 최선이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건망증이 생기거나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집에 오면 네 취미를 하나 만들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건 어떨까? 위 레더 말처럼 저주하면 너한테도 악영향이 갈 수 있으니까... 나도 혼자 다녀본 적 있는데 나름 할만 했어 쉬는 시간 마다 책만 읽거나 문제집만 풀었었거든 모쪼록 네가 네 마음 잘 다잡고 꿋꿋하게 버텼으면 좋겠어 그냥 어깨 쭉 피고 당당하게 다녀 중학교 가면 선생님들한테 잘하면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 거야

음.. 기숙사 있는 중학교를 가는건 어때?

레주야...걍 전학가는 게 나을 것 같아 보니까 레주가 먼저 잘못한 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 드려봐

>>42 사건은 아는데 괴롭히는거는 몰라 싸운건 알고

내가 부모님께 안말하는 이유는 전에 내 언니도 나랑 상황이 비슷해서 이사 갔는데 언니한테 많이 엄마가 혼내서 그리고 일기에 써놓는거 울언니 방식이라.. 따라 했다고 할지도? 그리고 명확한 기준이 없고 내가 그렇게 느낀거라고 말하면? 자기는 안그랬다 하면? 은근히 따돌리는게 문제지

그리고 우리는 집 인테리어 하기도 하고 ( 촤소 1억은 들어감 ) 집이 안팔리기도 해 코시국 때문에 그리고 무시하긴 하긴해 그리고 내가 싸운애들이 많아서 내말 100퍼 안들어줘

내 핸드폰도 뒤지겠지 ( 젤 싫어하는거 ) 내 폰 뒤지는거 젤로 싫어해 갠정이 많아서 그런데 폰 뒤지는거 완전 싫어해서

무속처럼 서양에도 위치크래프트 witchcraft라고 있어 거기 저주 hex나 흑마법 검색해봐

그 친구들이 너무 밉고 힘들겠지만 저주를 건다면 결국 너한테도 해가 될 거야 네 소중한 인생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너무 아깝지 않을까... ㅠㅠ 네가 많이 힘들었을 거 알아 내가 짐작 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난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어 ㅠㅠㅠ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87레스 무당 아들이야 궁금한거 말해봐 14분 전 new 2206 Hit
괴담 2021/06/01 19:42:12 이름 : 무당아들
18레스 괴식몽 24분 전 new 29 Hit
괴담 2021/06/13 22:46:44 이름 : 이름없음
805레스 악마가 만약에 3가지 소원을 들어준대.. 뭐라고 할래? 28분 전 new 13707 Hit
괴담 2018/11/10 19:31:22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어제 친구를 1년만에 만났는데 1시간 전 new 219 Hit
괴담 2021/06/12 16:02:40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이 주술 알아? 1시간 전 new 182 Hit
괴담 2021/06/12 11:15:20 이름 : 이름없음
994레스 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4 1시간 전 new 7919 Hit
괴담 2020/03/29 23:01:1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레주가 룸메한테 방안에 가둬달라고 부탁했는데 못견디겠어서 방충망으로 탈출한 스레 아는사람 2시간 전 new 231 Hit
괴담 2021/06/12 03:30:37 이름 : 이름없음
94레스 RE : 절대로 중국에 놀러가지마 라는 글 알아? 2시간 전 new 2909 Hit
괴담 2021/06/01 01:25:0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이게 괴담쪽에 들어와도 되는진 모르겠고 2시간 전 new 118 Hit
괴담 2021/06/13 15:37:11 이름 : 이름없음
106레스 제목 바꿈)) 묘지 갔다 왔는데 심령현상 겪고 있어 3시간 전 new 461 Hit
괴담 2021/06/06 00:52:19 이름 : ◆fcK0q2KY9Am
483레스 <<<스레 찾아주는 스레>>2판 3시간 전 new 14486 Hit
괴담 2020/04/23 16:23:08 이름 : ◆i7hwMmLhtbc
8레스 날 괴롭히던 애한테 저주 걸고싶어 3시간 전 new 135 Hit
괴담 2021/06/12 11:43:38 이름 : 이름없음
80레스 예전에 본 비디오 테이프의 동영상 3시간 전 new 1373 Hit
괴담 2021/06/06 00:02:10 이름 : ◆XyZg0mmq1Ci
125레스 애들아 나 2023년에 죽는거 아니지..? 4시간 전 new 2805 Hit
괴담 2020/09/08 15:05:32 이름 : 이름없음
28레스 수지 키우기 게임 알아? 4시간 전 new 391 Hit
괴담 2021/06/12 13:40:5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