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다 자기 삶 살아가기 바뻐 집에 오면 녹초라 얘기할 시간도 없고 엄마는 타지 살고 동생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친구들은 많은데 깊은 친구도 없고 원래 친했던 애들은 다 뿔뿔히 흩어지고 자기 삶에 바빠 다 나한테는 관심도 없는 것 같고.. 곧 생일인데 시험까지 덮쳐서 더 우울하다

원래 그런거지 뭐.. 화이팅 스스로한테 주는 관심이 젤 값진거 알지?

>>2 고마워 솔직히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살았단 기분이 들어 그래서 힘들었는데 울고 나니까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다시 힘내볼게 레스주도 좋은 하루 보내

힘들겠다. 관심이 없다니... 원래 사회에서 만나고 친해지는 사람들은 그럴 수도 있지만 가족들은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ㅠ 너라도 너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줬음 좋겠다. 외로운 시절이 어느 순간 기억나지도 않을 만큼 행복해지길 바라.

>>4 원래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내가 어느정도 컸고 부모님도 일에 지치셔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는건 아냐. 바쁘셔서 그렇다는거 알아. 괜히 마음이 약해졌었나 봐. 레스주도 좋은 사람들한테 둘러쌓여서 즐거운 하루만 가득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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