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는 작년 2월 쯤에 왔고 밑에 집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 자는 중이야 층간소음 때문인데 어떤 식이냐면 여기가 방음이 잘 안된단 말야 근데 마이크로 노래 엄청 부르고 친구까지 데려와서 소리 지르면서 부르고 작년 10월? 쯤에는 여자가 소리 지르는 것도 엄청 들리는 거야 살짝 위험해서 지른다기 보단 신나서? 같았어 진짜 미치겠어 환기하려고 창문 열어두면 거기로 담배냄새 엄청 들어오고 10시부터 새벅 3시? 쯤까지 계속 시끄럽게 문 쾅 닫고 마이크에 노래 부르고,,,, 근데 더 답답한건 신고도 못하겠다는 거야 보복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신고해서 바뀌는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진짜 너무 힘들어 가끔은 쟤네 성대 다 뽑아버리고 싶을 정도야 진짜 너무 짜증나 이사도 못 가는 상황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ㅜㅜㅠ 나랑 비슷한 상황이거나 혹시 이랬던 경험이 있는 사람 있으면 해결방법 얘기해줄 수 있어,,? ㅠㅠ

아파트야 아님 빌라야? 아파트면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에 대신 얘기해달라고 하고 시끄러울때마다 녹음해둬. 관리사무소 직원이나 소장님한테 발뺌하지 못하도록. 담배피우는 것도 엘베나 공동현관에 안내문 붙여달라고 하고. 너 혼자 해결하려고 하면 위법이거든 빌라면 집주인한테 호소하면되. 집주인이 해결안해주면 너가 시끄러울때마다 발망치 휘두루는 수밖에 없지.

아 오피스텔도 관리실 있으니까 그쪽에 항의하면 되 오피스텔은 빌라보단 더 적극적으로 막아주려 할거야

>>2 아파트야 ! 일단 녹음은 되는대로 해볼게,,ㅠㅜㅜㅜ 고마워 좀 잠잠해져서 자려고 했더니 또 이래서 깼어 늦게 확인한거 미안해 좋은 밤 되길 바랄게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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