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머 눈에 띄게 잘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못하는 편도 아닌 중상? 쬠 안되게 유지중이였는데 차라리 자퇴를 하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건 어떨까 싶음.. 사회복지 공무원이 꿈인데 자퇴하고 지금부터 준비해도 괜찮을까? 지금은 고1이고 중학교 내신 167나왔어

나쁘지 않은 선택일지도 근데 사회복지직렬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있어야 응시 할 수 있어. 자격증 취득하려면 고졸이상으로 학력 제한 있고 자퇴하고 사회복지직 하려면 검정고시준비 자격증 학점은행수강 공무원준비 할 게 너무 많을듯 기왕이면 학력제한 없는 직렬로 골라봐 (대부분이 학력제한 없긴 해) 그리고 학교는 계속 다니면서 준비하는 게 그래도 좋을 거 같다

요즘 고졸 공시 잘챙겨줘서ㄱㅊ 근성있으면 해봐

>>2 사회복지공무원 희망하고있어 학교를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어려워서 자퇴를 생각하려 한거였는데 자퇴하면 많이 어려울까? 자격증이 고졸 이상 학력 제한이 있으면 자퇴를 하면 사회복지계열로는 갈 수 없는거야? >>3 삼촌이 공무원이셔서 그렇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려 했는데 학교도 다니면서 전부 준비하는게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자퇴를 고려하던 중이였어

>>4 지금 학교 그만두면 검정고시 -> 자격증 학점은행 -> 공무원 시험합격 이런 루틴으로 진행이 되어야 할텐데 쉽지는 않겠지? 학교 계속 다니라고 한게 어차피 학교공부 공무원 시험 과목이랑 겹치기도 하고, 남들 수능준비할 때 본인은 졸업과 동시에 합격하는 걸 목표로 학교 다니기만 하면 졸업장 나오는 거 잖아 그 나이에 친구들이랑 학교 생활하는 것도 인생에서 돈으로 얻을 수 없는 추억이고 자퇴했다가 삐끗하기라도 하면 중졸인 채로 사회나오게 되는 건데 제약받는 게 많을듯 본인도 그게 계속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을 거고 시간 지나고 사회생활 하면서 검정고시 준비하고 따는 건 웬만한 의지가 없어서는 힘들 수 있어

>>5 아 그렇겠구나 내가 주도적이지 못한 편이라서 학교에서 공부하는게 더 좋겠네 졸업이랑 동시에 합격 좋네! 그걸 목표로 하고 공부해 볼게! 정말 고마워(*´︶`*)ฅ♡

>>6 근데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왜 하고 싶은 건지 물어봐도 될까?

>>7 소외 계층을 도울 수 있는 일이 머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사회복지사가 있는거야 작은이모랑 이모부께서 사회복지사를 하고계시거든? 그래서 봤더니 사회복지사는 하는 일에 비해 못번다 그런 얘기가 있더라구.. 다른사람만 돕고 나는 못챙기면 안되니까 복지가 더 좋은 사회복지계열의 직업이 머가있을까 찾아봤더니 사회복지공무원이 있었엉 사회복지공무원이 되면 사회복지사보다 소외계층에 더 구체적이고 많은 복지를 지원함과 동시에 나도 돈을 벌 수 있게될거라 생각해서 사회복지공무원이 되고싶어

나 공무원시험관련 학원에서 일하는데 사회복지직 하려면 사회복지사 2급이상 있어야하고 위에 애들 말한것처럼 사회복지사 자격증은 학위있거나 학점은행제 있어야 해.. 그리고 사회복지직은 지방공무원으로만 채용하는데 일반행정직과 달리 1년에 한번밖에 응시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근데 일반행정직에 비해서 커트라인 낮고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는 애들, 그 지역권 애들끼리만 경쟁해서 커트라인 낮은 편임... 근데 공무원시험 만 18세 이상부터 보는건 알아? 자퇴해서 학점은행 빨리해봐야 네가 고3 나이때나 볼 수 있어..이것까지 잘 생각해야해... 그리고 공무원시험이 필기만 있는것도 아니고 면접도 봐야하는데 필기 잘봐도 면접에서 말 똑부러지게 못하면 바로 탈락이고 그래서 공시생들이 2년 3년하는게 면접에서 망하는 애들도 있어서 그런거야.... 9급공무원 2년 3년 준비하면 되게 우습다고 생각하니까..현실적으로 말해주는거야 그리고 2022년부터는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복지학개론, 행정법 이렇게 공부해야되 행정법은 보통 학원, 인강으로 공부하고 사회복지학개론은 사회복지사 시험과목인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는 애들끼리 시험보니까 사회복지학개론은 애들 다 껌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국어, 영어, 한국사, 혹은 행정법에서 네가 몇 문제 더 맞혀야만 가능성이 있는거야... 사회복지직 임용 이후에는 완전 저소득층 사람들이랑 부딪히는거 많고 동사무소에서 일하는 사람들보다 더 극한직업이야.. 어떨때는 달동네 같은데 연탄 나르고 김장해서 갖다주는 일도 한다고 하더라 지방직이니까 지역행사 동원되는건 당연한거고.... 대신 수당이랑 복지는 잘 나온대... 자퇴해서 공무원하는게 단순히 학교 교우관계 문제라면 나는 사회복지직 비추한다.. 사람 상대하기 힘들어하면 사회복지직 하면 안되거든

고졸출신 공무원 거기에 나이어림... 공직사회가 수직적이고 90년대생들도 임용되고 2,3년만에 관두는 애들 많아.. 그렇게 시험 힘들게 본 애들이 왜 때려치겠어 더럽고 좆같으니까 그런거겠지 시보떡문화같은것도 있고.... 공무원세계 되게 보수적이다 각오하고 준비하는게 좋을거야

>>8 그렇구나 어려운 사람 돕는 일 직업으로 삼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을 텐데 그렇게 생각한다는 게 대단하네 앞서 말했듯이 자격증 필요조건이 있는 직렬이라 자퇴하고 준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응시자격요건 없는 다른 직렬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정말 꼭 하고 싶다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관련 학과 진학하거나 학점은행(온라인 수강이랑 실습 대략 2년 정도 걸려) 공무원 시험준비 루틴으로 해봐 학교 다니는 동안 남들 수능준비할 때 공무원 시험 준비 해두면 시간 많이 벌 수 있을 거 같네 내년까지는 국어 영어 한국사 위주로 공부하면 될듯 궁금한 거 있음 또 물어봐 아는 선에서 말해줄게

>>9 음.. 자세하게 알려줘서 정말 고마워 그런데 사회복지직을 하면 저소득층과 많이 만난다고 했는데 그게 어려워보여서 사회복지공무원으로 바꿨던건데 사회복지 공무원도 그런 활동을 하게된다면 사회복지사와 다른 점은 연봉과 복지인거야? 그리고 자퇴하는 이유가 교우관계가 어려워서 그런건 아냐 친구들이랑은 잘 지내고 있어 >>10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돼서 바로 시험을 보려했었거든.. 요즘 대학 안가고 공무원으로 바로 빠지는 사람들이 전보다 많아졌고 그에대한 복지나 지원도 좋아졌다고해 그래서 바로 공무원으로 들어가려하는데 고졸이라고 안좋게 보거나 한다면 머.. 견뎌야지 어쩔 수 있나.. >>11 그래서 수능 준비기간에 공시 준비하기로 했어! 국어 영어 한국사 위주로 공부하라는건 많이 들어봤는데 혹시 수학이나 과학같은 이과계열은 얼마나 준비해야할까? 그리고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 도움이 될까?

중학교 내신 167 이라는게 전교 등수 말하는건지 뭐 말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사회복지직을 한다면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의 자격증이 필요함. 기본적으로 공부를 못하면 공무원을 하기에는 꽤 애로사항이 있을수밖에 없음. 9급 국가직, 지방직(서울) 합격자의 평균적인 학력은 지거국~인서울 라인이었음. 고등학교 자퇴를 한다면 독학사, 학은제, 평생교육원 등을 통해서 학력을 맞춘뒤에 2급 이상의 사회복지사 시험에 응시하여 합격할수밖에 없음. 공무원 지원하는 직렬, 급수에 따라서 자격증 요건도 달라지는데 그런거 잘 찾아보는게 좋음. 기사 자격증, 어학 자격증으로 추가 가산점 붙는데 이게 2~5점인데 무시하지 못할 점수임. 9급 서울직은 80점대 후반, 90점 넘는 사람이 꽤 많이 있어서 솔직히 점수가 높게 나왔다고 합격한다고 안심하면 안됨.

독학사는 기본적으로 고등학교 공부를 다 끝내놔야지 손을 댈수있는거고, 학점은행제는 쉬지않고 바로바로 점수 맞춰서 한다해도 2년은 들고, 평생교육원도 학은제랑 거의 비슷한 시간이 들음. 1차 지필에서 붙는다쳐도 2차 면접도 있으며, 3차에서는 신체검사가 있는데, 3차에서 떨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음.. 9급 공무원을 한다해도 보통 걸리는 시간은 빠르면 1-3년, 늦으면 10년등 다양할수밖에 없는데. 합격률은 응시인원중 매년 1-3% 정도인데, 나머지 97% 가량은 다음해에 다시 보게 됨. 고인물이 계속 고여지는거지. 개인마다 공부를 얼마나 했냐, 기초지식은 달라서 똑같은 공부해도 차이가 날수밖에 없음. 공부는 직접 해봐야지 아는거긴한데 고등학교 공부도 제대로 못했다면 공무원 시험은 준비할수가 없음. 고등학교 공부부터 제대로 끝내는게 좋음. 스레딕 왜이래 위아래 복붙되네

>>13 >>14 아 힘들구나.. 결국 고등학교 수업을 열심히 듣는게 가장 중요한거네 시험 준비도 하고.. 모두들 현실적인 조언 정말 고마워! 새로운 정보들도 정말 많이 알아가네 진짜진짜 고마워ㅠㅠ

>>15 내가 공무원을 꼭 해야하는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면 다른길 찾는게 더 나을수도 있음. 단순히 노후만 생각해서 하는거라면 전기나 기계, 건축 현장직같은건 3배 이상의 월급에 80 90대에도 힘만 되면 일할수있는 평생 기능,기술이니 이걸 하는게 더 낫고. 워라밸 생각하는거면 공무원 대기업 공기업 할수밖에 없지..

>>16 음.. 다른 길을 생각해보는게 더 나을 수도 있겠구나....

>>17 ㅇㅇ 내가 왜 공무원을 하려고하는지 그거부터 생각하는게 좋다고봄. 임금만 따지면 현장에서 페이가 적은 전기만 해도 기능사 자격증 가지고 일당직뛰면 월 350~400만원이고 타일이나 도장 같은거는 일당 20만원 이상 버니 얘넨 500 600 이상 벌고 전기같은거는 더이상 힘이 안되거나 몸이 안좋아서 현장일을 안한다해도 시설관리, 감리(검사), 공무 등 내근직, 설계직같이 힘이 필요없는 일도 많음. 다른것들도 마찬가지고.. 감리 업무나 공무같은건 보통 내근(사무)직임.. 아니면 설계직도 있고

>>12 사회복지직과 사회복지공무원이랑 같은 맥락이야 사회복지사와 다른 장점은 공무원은 공무원 연금과 복지를 받는다는거고 짤리지 않는다는거지... 사회복지사 따서 노인회관이나 고아원같은데서 일해도 일단 그 재단이나 회사가 탄탄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휘청휘청한다던가 네가 거기서 경력을 쌓고 직급을 달아야하는데 승진을 못하거나 일은 더럽게 많은데 최저시급같은 돈만 받으면 일하고 싶겠어? 그리고 막 시골에 있는 복지시설은 주변에 번화가도 없고 밥도 거기서 나오는 급식 먹어야 될수도 있어,,,, 고졸공무원이 일단 일반행정직인데 사회복지직은 일단 사회복지사자격증이 있어야하고 사회복지사자격증은 다른 이가 말한것처럼 학위가 있어야하니 또 시선이 어떻게 된는지는 모르겠다. 학점은행제냐 아님 정식대학을 나왔냐에 따라 다르겠지 수학과 과학같은 이과계열은 기술직공무원이라고 있는데 일반행정직 , 사회복지직만큼 많이 뽑는건 아니야... 근데 승진 빠르고 건축직이나 토목직도 현장에서 노가다하는거 아니고 건축인허가 같은거 내주는데.... 일단 전공과목이 더럽게 어려워. 평균 70점 받아야 겨우 붙고 토목직은 응용역학, 설계 이런거 나오거든...

그리고 앞에서 말한 다른 쓴이가 신체검사 있다고 했는데 저건 교정직이나 경찰, 소방 같이 몸쓰는 직렬에만 있는거야 신체건강해야 몸쓰는 일 하니까. 신체검사말고 저 직렬은 체력검사도 있음.. 체력장 같은거야... 공시판에선 교순소라고 하는데.. 교정직은 교도관되는거고 경찰은 여경도 점점 늘어나는추세지만.... 23년부터는 남녀 통합으로 뽑아서 여자가 불리할 수도 있어 소방은 원래 여자소방관은 진짜 한 지역당 10명도 안뽑고 이거 되는 여자애들이 직업군인하다 때려치거나 부사관하다가 떨어진애들... 여자소방직은 대부분 간호사 몇년하거나 응급구조과 가서 구급대원하는 애들이 많아 그리고 공무원 공통과목인 국어, 영어, 한국사가 고등학교 수준의 지식 없음 못하고... 국어도 점점 수능 문학, 비문학으로 바뀌는 추세야 공시 영어문법도 고등학교 수준의 문법 가정법, 과거완료,. 이런 문법 기본으로 알아야하고... 한국사도 마찬가지. 공무원 가산점 중에 기사자격증은 기술직 준비할 거 아니면 안정 안되고... 행정직이나 사회복지직은 네가 국가유공자 자녀나 의사상자 아니면 적용 못 받아 예전엔 컴활 따면 가산점 줬는데 지금은 없어 그리고 어학자격증 가산점은 경찰에만 있는데 경찰도 영어 어학자격증은 2022년부터 대체시험으로 바뀌어서 없어지고 중국어, 일본어 아니면 가망이 없어.... 그리고 공무원시험이 9급공무원 말고 7급(이건 만 20살 이상이어야 볼 수 있음)은 영어가 공시로 보는게 아니라 토익 700점으로 대신하는거라 네가 어떤 직렬 준비할지 잘 알아보는게 좋아... 7급공무원은 더 어렵고 대부분 인서울 상위권 대학 출신 애들이 붙는 직렬이야... 그리고 2022년부터는 직렬별로 전문과목이 필수로 지정되서 지금보다 일반행정직 준비하는 애들 더 몰릴거고 2023년부터는 정권이 바뀌어서 지금보다 공무원 덜 뽑을 수 있어... 내가 현실적으로 조언해주자면 공무원 되고싶다 사회복지직 지원하는걸 추천해... 사회복지사 따는게 우선이겠지.. 독학사도 좋겠지만... 복지사는 실습도 해야해서 사회복지학과 있는 대학 가는게 좋아 쓴이 성적이 어느정도이고 어느대학 갈 수 있는지 아직 감이 없을텐데... 사회복지과는 4년제도 있고 전문대도 있거든 전문대도 학사학위 갖고 싶으면 심화전공해서 4년제 학위 따게 해줘 ㅎㅎ 어차피 공무원이 꿈이면 아무 대학 가도 괜찮으니까. 근데 지잡대나 부실대학은 비추다... 예를 들어 꽃동네대학교라고 고1 애들은 이런대학 있냐고 깔깔대는데 사회복지업계에서는 최고로 알아주는 대학이야.... 애초에 학교가 종교재단인가 꽃동네라는 사회복지시설에서 만든데거든

최연소 5급 합격자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살한거 봤니..? 20살에 공무원하면 왕따는 당연할거고, 심하면 괴롭힘도 당할 수 있어...

>>21 유퀴즈에 나온 그 사람? 5급 아니고 7급이야... 나이어린애가 붙었다고 윗사람이 아니꼽게 보는거겠지.... 어차피 공무원할거면 그 이전의 청준이라던가 캠퍼스 라이프도 즐겨보고 공직생활해봤음 좋겠어 공무원되는건 늦은 나이에 시작해도 좋지만 사기업 이직하는것처럼 몇년 쉬었다가 복직하고 그런게 안되거든 자발적으로 그만두지 않는 이상

현실적으로 스레주가 자퇴하고 공무원 준비한다고 치면 스레주가 공무원포기하고 싶어도 공무원 준비 포기 못해 중졸을 누가써줘.. 3년을 준비하든 5년을 준비하든 남들보다 빠른거는 사실이지만 넌 공무원이라는 꿈을 잃는 순가 그냥 무능력해지는거야 고등학교 다니면서 충분히 준비가능해 자퇴는 너무 가까운 미래만 내다보는거 같아서 말해준거야.... 참고해

가급적이면 자퇴가 아니라 졸업하고 시도해봤으면 좋겠어 일단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의 경우 전문학사학위+전공과목 17개 이수+실습 140시간? 의 요건을 충족해야 취득이 되기 때문에 학점은행제 이용하던 대학을 가던 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선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학력이 필요해서.. 차라리 천천히 공부하면서 준비해봐 나 사회복지 전공생이니까 혹여 나중에라도 대학까지 가기로 마음을 돌렸을때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 :)

>>18 >>19 >>20 >>21 >>22 >>24 >>25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다들 정말 고마워 자퇴는 안하기로 했어! 나는 고등학교 3년동안 수능 준비해서 대학 들어가고 대학에서 또 4년 이상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게 어렵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공무원으로 빠지려했는데 괴롭힘이 그렇게 심해? 한번에 7급으로 한번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9급부터 천천히 올라가려 했어 9급이면 아무래도 나랑 비슷한 사람이 많을테니까 근데 이렇게 말하는데 그만둘까 싶어졌어 준비할게 많다는 것도 알았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내가 3년 찔끔 공부한 내가 공무원이 되기 위해 몇년이나 더 준비한 사람들을 이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대학을 갈까 다시 생각중이야 내가 진로를 확실히 정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봐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4레스 니트는 어떻게 고쳐 4분 전 new 4 Hit
고민상담 2021/06/16 09:31:50 이름 : 이름없음
119레스 🥕 성고민 잡담/질문스레 🍇 14분 전 new 1879 Hit
고민상담 2020/11/09 00:47:1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헬스장에서 일하는데 15분 전 new 4 Hit
고민상담 2021/06/16 09:46:5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누가 우리 집 앞에 사료를 뿌려두고 갔어 28분 전 new 26 Hit
고민상담 2021/06/16 03:58:1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1시간 전 new 6 Hit
고민상담 2021/06/16 08:16:58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고민 상담소 2시간 전 new 30 Hit
고민상담 2021/06/12 01:19:28 이름 : 상담소
1레스 이게 맞아..? 6시간 전 new 16 Hit
고민상담 2021/06/16 03:19:5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 8시간 전 new 72 Hit
고민상담 2021/06/15 18:49:5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참 과호흡있는 사람들 꿀팁!! 9시간 전 new 28 Hit
고민상담 2021/06/15 23:47:12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안친한애들이 울집 궁금하다 이유가 멀까 10시간 전 new 57 Hit
고민상담 2021/06/15 02:46:02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외모로 차별하는 엄마 10시간 전 new 32 Hit
고민상담 2021/06/15 17:59:29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태생부터 유리멘탈이야 남 눈치 안보고 살고 싶어.. 10시간 전 new 73 Hit
고민상담 2021/06/14 23:31:3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그 혹시 카톡 프뮤 신경쓰는 사람있어...? 아는 사람 반응이 좀.. 10시간 전 new 53 Hit
고민상담 2021/06/15 22:16:53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우리반대표... 11시간 전 new 37 Hit
고민상담 2021/06/15 01:54:00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인생이 부질 없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살아야 할까 11시간 전 new 30 Hit
고민상담 2021/06/15 20:32:0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