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 판이탈은 아닐까 싶긴하지만 그래도 올려봐! 간단히 자기소개를하자면 미국에 살고있는 유학생이고, 요즘 날씨도 개서 조깅을하는데 꽤 음산하고 뭔가 오싹한 숲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탐방해볼려고해! 우리동네는 꽤 시골이기도하고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도 많아서 그것들도 겸사겸사 할려구! 레주는 꽤나 관종이기때문에 ㅂㄱㅇㅇ나 질문같은거 아주 좋아해!!

음...지금은 학교라서 간단히 여기와서 들은 이야기 하나하고 갈께! 우리동네엔 고령층이 꽤나 많고 요양하려고 오시는분들이 많아서 요양원, 그리고 무덤들이 많아 근데 빛나는 해(이름 바꾼거양!) 요양원 이라는곳이있는데 거기엔 정신질환을 가진 분들이 들어가시는곳인데, 그곳에 내려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이 요양원은 사실 정신병원이였는데, 세워진때는 1900년대였어 그때 정신질환들을 치료하겠다고 괴상천외한 짓을 막 하던때야. 그때 제임스(가명) 이라는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자꾸 저녁에 특히 새벽쯤에 이상한것들? 검고 하얀 물체들이 둥둥 떠다니는걸 보시는 이상한 질환을 가지고계셨어. 그때 의사가 이상한 약물들을 계속계속 주입하고 못보게 안대를 매일 차게했어. 그니까 멀쩡한 시력을 안보이게할려고 안대를 끼운거지. 그렇게 일주일정도 뒤에 그할아버지는

화장실에서 변기에 머리를 넣고 세상을 떠나셨어 (최대한 순화해서 얘기했는데 이런말해도되나...?!) 다들 치료는됬으나 정신이 불안정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대, 그러다가 그 치료를 옆에서 지켜본 간호사 1명이 그 할아버지방을 치우다 죽은채로 발견됬어. cctv 를 돌려보았지만 놀랍게도 그 간호사외엔 아무도없었고 간호사 혼자 물건을 정리하다 갑자기 쓰러진거야.

그리고 그뒤에 갑자기 의사가 병원을 관두고 사라졌다는 얘기야, 그래서 요양원으로 변경된거고. 그리고 사람들이 이 사건을 겪은뒤 그 치료를 시행한 병동에 뭔가가 있는거같다며 그 병동을 부순뒤 묘지로 만들었어. 너무 약했거나 뻔한얘기라면 미안해~! 다만 우리동네에서 제일 유명한 이야기여서 하고갈려고 했어!

앟 다들 보고있다니 고마워! 오늘 조깅하면서 숲탐방하려고했는데 비가내리는바람에 집에 있게되버렸어ㅠㅠ 날씨얘기가 나온김에 얘길하자면 우리동네는 날씨가 정말 이상하다고해야하나 엄청나...!! 항상 바뀌고 기상예보대로 날이 흘러간게 손에 꼽을정도야

그리고 이거에 관련되어 전해져 내려오는 노래가있는데 마을사람들조차도 1절밖에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야. 나도 1절만 알고있었는데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친구가 조금은 소름돋는 2절의 가사를 알려줬는데 가사를 써볼께!

이런게 괴담판이 아니면 뭐겠어~ ㅂㄱㅇㅇ

>>10 앗 동접이다! 안녕~~ If you live (마을이름), you know this strange weather. 만약 이곳에 산다면, 이 이상한 날씨에대해 알겠죠 The weather changes every few minutes, don't you like this weather now? Just a moment, It'll gonna change while you close your eyes. 이곳에 날씨는 매분마다 바뀌죠, 지금의 날씨가 맘에 안드시나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당신이 눈을 감은사이 바뀌어 있을테니 just close your eyes, close your eyes, deeply, like falling down the dark, dark sea that everyone doesn't know. 그저 눈을감으세요, 눈을 감아요, 깊히, 마치 어둡고 어두운 아무도 모르는 바다에 떨어지는것처럼요 이게 1절이고

>>12 역시~ 그렇지! 그럼 맘놓고 써내려가도록할께 2절의 앞부분은 1절과 같아. If you live (마을이름), you know this strange weather. 만약 이곳에 산다면, 이 이상한 날씨에대해 알겠죠 The weather changes every few minutes, don't you like this weather now? Just a moment, It'll gonna change while you close your eyes. 이곳에 날씨는 매분마다 바뀌죠, 지금의 날씨가 맘에 안드시나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당신이 눈을 감은사이 바뀌어 있을테니 Then you can see the truth. 그렇다면 당신은 진실을 볼수있죠 look! you can see the girl, the girl with a yellow raincoat and a yellow umbrella, and she's just standing there in the street that no one is walking or in there. 보세요! 저기 저 여자아이를, 노랑색우산과 노란 우비를 입은 한 소녀 말이에요, 그리고 그녀는 그저 서있어요 아무도 없는 아무도 걷지않는 그 길말이에요. Ah! the weather is changing again, It's raining, snowing, and rising over and over again! 아! 날씨가 다시 바뀌네요, 비가내리다가 눈이내리다, 그리고 다시 개고! 계속 계속 반복해서 말이죠! but it's getting faster and faster, however, the girl doesn't move. she is just standing still and calm. 하지만 점점 빨라지고 또 빨라지네요, 그치만 여자아이는 움직이지않죠. 그녀는 그냥 가만히 차분하게 서있어요. Oh well, suddenly she disappeared by leaving her yellow raincoat and yellow umbrella! 오 그치만 갑자기 사라졌네요 그녀의 노란우비와 노랑색 우산을 놔두고 말이죠! 그리고 1절을 반복하는거야!

어때? 이 노래는 주로 비가오거나 눈이내려서 무서워하거나 슬퍼하는 애들한테 들려주는 노래래! 이걸 알려준 친구도 어릴때 이노래를 듣고 뭔가 섬뜩하고 오싹해서 더 무서워졌다하는데 가사나, 멜로디가 조금 음산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것같아!

>>15 아니... 비 오는 거보다 더 무섭게 만들어서 비 와서 무서웠다는 사실을 까먹게 하는건가... 더 큰 공포로 공포를 막는다 이런...?

>>16 ㅋㅋㅋㅋ 그러게 충격요법 같은걸려나...ㅋㅋㅋㅋㅎㅎ

>>18 앟 소중한 보고있는레더가 늘었네!! 오늘은 날씨가 꽤 괜찮을거같아서 숲탐방을 시작해보려해! 레더들이 가라는쪽으로 가서 사진도 찍고 할려는데 어때?

>>19 헉 신기하고 좋을거 같아! 기대할게!

ㅂㄱㅇㅇ 사진 기대된다

ㅂㄱㅇㅇ! 레주 기다릴겡

오 나도 미국사는데 궁금하다.

앗 다들 기다린다니 고마워 레주의 사랑을 받아랍~~~ 어제 다녀왔는데 사진찍는걸 까먹었지 모야...~!ㅠ 시차때문에 내가 올리는시간에 보고있는 레더들이 많이없을거같아서 내가 음산한곳들로 골라서 돌아다녀보도록할게! 어제 돌아다니다 나무에 걸려진 좀 오래되보이는 종이?? 같은걸 발견했는데 오늘 가서 그것도 찍어보고 될수있다면 가져와볼께!

우와 재밌겠다 스크랩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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