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해서 난 꿈이 없어 진지하게 뭐가 되고 싶은게 없어 그냥 그래 누구는 예뻐지고 싶다 공부 잘하고 싶다 좋은 대학가고 싶다 아니면 누구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선생님이 되고 싶다 등 막 진지하게 말하고 노력하는걸 보면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워 한편으로는 이해가 안 가 아니 나도 그러고 싶은데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모르겠어 난 간절함이 없나봐 그냥 이해가 안 가 왜 그렇게 열심히 해야하지? 굳이 그게 아니여도 괜찮지 않나? 궁굼해져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면서 해야하나? 등 남들 얘기를 들으면 이해도 가고 공감도 되지만 그게 나라고 생각하면 하면 이해가 안 가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르겠어... 기회가 되면 난 진지하게 꿈이 있는 사람이랑 얘기해보고 싶어 근데 주변에 없어서ㅜㅠ 여기서 물어봐

난 반대로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뭘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지금 꿈은 수의사야!

난 영화감독인데 지금 당장 꿈이 없다고 너무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고2인데 아직 내 주변에 확실한 진로 없는 애들도 엄청 많고 이건 우리 사촌오빠 얘긴데 그 오빠는 대학교 2학년 때 진짜 하고 싶은 걸 찾아서 전과했거든 요샌 직장 다니면서 꿈 찾아서 이직하거나 퇴사하는 사람도 많고 꿈은 언젠가는 찾아지니까 지금은 왜 내가 하고싶은 게 없는지 걱정하지 말고 이것 저것 해보면서 흥미가 뭔지 찾았으면 좋겠어 화이팅

>>2 >>3 오오 꼭 꿈이 이루어지길 바래💗

>>4 하고싶은개 많다니 좋겠다 ㅠ 한번에 다 이룰 수 는 없겠지만 하나씩 레더 속도에 맞게 이루어지길 바래💕

없어 없는데 맨날 꿈 적으라하고 뭐어쩌라는거지 공부만시켜놓고;;

>>6 고마워ㅠㅠ 레더 너무 고마워 진짜 힘이난다 걱정 안 하겠다면 거짓말이지 ㅎㅎ 걱정해도 레더 말 기억하고 내가 뭐에 흥미 있는지 찾아볼께 그리고 꼭 레더 꿈 이루어지기를 바래 그리고 꿈 찾은것도 축하해♥️

>>10 너무 공감가ㅠㅠ 공부는 해야겠고 내가 하고싶은거 찾을 시간도 별로 안 주고 그러면서 꿈 물어보고;;

>>8 하고싶은건 많았는데 아빠가 다 반대해서 몇년동안 방황하긴 했어ㅋㅋㅋㅋ 그러다가 23살에 꿈 찾았고! 너도 꼭 하고싶은 일 찾을거야!!

디자이너 사실 난 어릴 때부터 한동안 꿈이 발레리나였어.정말 인생 모든걸 바칠만큼 그때만큼 열정적이고 행복한 때도 없었지.고작 여섯살에서 아홉살까지였지만 난 늘 꿈속에서까지 춤을 출 정도로 갈망했었고 당연히 내가 크면 발레리나가 될거라고 생각했어.엄마가 멋대로 학원을 끊기 전까진...그 후로 아이돌 작가 디자이너?이것도 잼께따 흐헿 하면서 종이옷 만들고,춤추고 살았는데,문득 나이가 들면서 정말 진지해하는 순간에서 어...싶더라고.(참고로 난 올해 중3)그러니까 점점 공부도 그래 어차피 내가 좋은 고닥교 갈것도 아닌데 적당히 잘하자..하면서 목표없는 열심히를 시전.이제 정말 고닥교 정해야할 때가 되니까 이제서야 진지하게 되새겨봤어..딱 마침 그 때 내 미술과제를 보고 미술선생님이 레더야 디자인 해볼생각 없어?라고 하셨고,난 어..하면야 좋지만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요ㅎㅎ라고 했지..하지만 선생님은 그거야 배우면 된다고 내가 이쪽을 생각해봐도 될것같다고 하셨어.그리고 곱씹어보니 발레 말고도 난 반평생을 옷과 함께 했더라고..인형옷 만들며 낄낄대던 초등학생때부터,자연스레 늘 의상자료를 찾아보고 수업때 의복관련 단원만 나오면 열중하게되는 날보며..어.!했지.근데 난 재능도 늘 남보다 2프로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비관과 부정을 몸에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은연중에 내 꿈을 부정해온것 같아..(사실 지금도 그래)그래도 올해 디자인고등학교에 도전해보려고..어차피 집 멀어서 학교 붙어도 못갈확률 더 크지만,아 말해놓고 보니 또 우울하네..아무튼 레주야 나도 오랫동안 정확한 꿈이 없었는데 지금 찾았잖아,레주도 언젠가 깨닫는 날이 올거야!너무 걱정하지 마.좋아하는거 하고 물흐르듯 살다보면 어느새 알게될지 몰라..!힘내!글 너무 길지 미안..ㅠ

>>13 웅웅! 예쁜 말 해줘서 너무 고마워 나도 지금 방황하는거 같아서 불안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레더 얘기 읽고 많이 배워가 고마워💗

공무원, 솔직히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나도 잘 모르겠어

>>14 미안하다니 ㅜㅠ 자세히 알려줘서 진짜 진심으로 너무 고마워 ㅠㅠ 레더 얘기 읽으면서 나도 과거에 내가 좋아했던 것들 뒤돌아보게 됐어 난 레더와 달리 무언가 하나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한적이 없어서 존경스러워! 되게 멋지다고 생각해 진심이야 꿈을 찾은걸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래💗 지금 도전하는 마음 자체가 대견한거야 붙어도 못 갈 확률이 더 크다는걸 의식하면서도 해보겠다는건 용기를 낸다는거잖아 그 용기 가볍게 보지말아줘 누군가에겐 그 용기가 없어서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을꺼야 레더는 반대로 두려움이나 걱정을 회피 할려고 하지 않고 그것들을 안고 도전하고 있으니까 언젠간 그걱정과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도 대처하는 팁도 알게 될꺼라 믿어🤍 그 도전은 결과가 어떻든간에 레더에게 많은것들을 줄 꺼야 배움,경험,깨달음 등 그 도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얻게 될꺼야! 그러니까 기죽지 말고!! 비관과 부정해도 돼 다만 너무 힘들다면 안 해도 괜찮아 난 레더가 비관과 부정을 하는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해 부정을 해야 나중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감당할 수 있기 위해서라든가 아니면 다른 이유들이 있을꺼라 믿어 필요하면 해도 돼다만 레더를 힘들게 하는거면 하지말자 그리고 남들보다 부족하면 뭐 어때 레더는 레더에 때가 되면 그사람들보다 빛날꺼야 아직 레더에 때가 아니라서 그래 사실 하나를 알려줄께 레더가 알고있는 레더에 장점이나 재능이 다가 아니야 레더가 아직 모르는 레더에 장점나 재능들을 다른 사람에겐 보여 이게 무슨 뜻이냐면 레더가 알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장점과 재능도 사실 그사람 본인은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그리고 레더가 알고있는 레더에 장점과 재능이 다가 아니야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에 장점을 자신과 비교하지 않아도 돼 마지막으로 레더를 응원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거 기억해줘! 그냥 진짜 레더가 잘됐으면 좋겠다 예쁜말이랑 긴글 진심으로 고마워♥️

>>17 모야...되게 따숩네...레주 위로하려 온건데 내가 위로받고 있잖아ㅠㅠ나도 예쁜말 진심으로 고맙고 응원할게!!!꽃길돈길대박길 걷자🌸

>>16 나랑 비슷한 상황이구나 뭘하고 싶은지는 잘 모르지만 뭔가를 해야할 때 만큼 힘들때가 없는거 같아,, 이상하게 들릴 수 도 있는데 지금 레더가 목표도 있고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는 걸 의식하고 있다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 공무원 준비도 해가면서 내가 진짜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을 수 도 있고 아니면 공무원이 된 후에 찾기 시작 할 수 도있고 이건 레더가 선택할 수 있는거니까 이미 내가 뭘 좋아하는지 찾아야한 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언제 찾을지 선택할 수 있잖아 나도 꿈을 아직 못 찾았지만 다른 레더들 덕분에 힘을 얻었어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기로 마음 먹었어! 그래도 레더는 목표가 있어서 다행이야 그 목표가 이루어 지기를 그리고 꿈도 찾을 수 있기를 바래🤍 화이팅!💪🏻

>>18 웅웅! 고마워♥️ 화이팅!!💕

난 직업적으로 하고 싶은 건 없어 굳이 있다면 공무원? 근데 막 남들이 말하는 열정적인 꿈 같은 건 없어 이것도 꿈일지는 모르겠지만 예쁜 결혼생활은 꼭 이루고 싶어

>>21 이루고 싶은거라면 난 그것도 꿈이라고 생각해 그 꿈 꼭 이루어지기를 바래💗

신약 연구원 몇년 전에 동생이 많이 아팠어 결국 그 병때문에 먼저 눈을 감았지. 나는 그때 아직 초등학교도 졸업 못한 나이였는데 내가 너무 무력하고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 굉장히 절망스럽더라. 그래서 더는 아픈어린애들이 없었으면 해서 처음에는 소아과 의사를 희망했었어. 근데 점점 커가면서 보니 의사들도 결국 개발되어있는 약을 기반으로 치료를 하는거잖아? 그리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은 100%완벽한 치료법이 있어야하니깐. 그래서 내가 직접 치료법도 연구하고 약을 만들려고. 나중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꼭 내 동생을 아프게 한 그 병을 100% 완치하게 할 수 있는 치료법과 약을 만들거야. 솔직히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건 알아 그래도 일단 내가 할수 있는데까지는 해보고 싶어.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는건 너무하잖아?? 내 최종목표는 나중에 이 병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에게 웃으면서 이 병은 약 잘먹고 치료 꼬박꼬박 받으면 치료할 수 있는 병이에요 라고 말하는거야! 레주도 지금은 많이 막막하겠지만 꼭 하고싶은걸 찾으리라 믿어 그게 10대때둔 20대때든 아직 살날이 많고 경험할 것도 많으니 언젠가 자연스럽게 하고싶은게 찾아올거야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해도 돼!

>>24 오 멋진 꿈이다!! 꿈을 찾은걸 진심으로 축하해! 그리고 그 꿈 꼭 이루어지기를 바래💗

특별한 일을 하고싶어 아직 중학생이고 어려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지만 생각만이라도... 단순 업무밖에 하지 않는 직업이라면 취업이 보장되어 있어도 안하고싶어.. 어릴때부터 친구들이 자기 꿈은 선생님이네 의사네 할 때 나 혼자 뭐라했냐면 ㅋㅋㅋ 죽어서도 세상에 제 이름 석자를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럼 ㅋㅋㅋㅋㅋ 실제로 ㅇㅇ... 솔직히 지금도 이렇게 생각해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이 되고싶고 다수와의 차별화가 내 안에서 가장 큰 목적의식이자 가치관인 것 같아 훌륭한 사람이 되고싶어

>>24 현실적으로 불가능 한지는 아직 모르는게 사실이지 안 해보면 모르는 거잖아 수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꺼야 , 레더 성공 할꺼니까 불가능할꺼라는 말 때문에 힘들어하거나 기죽지 않길 바래 물론 이미 레더는 그걸 너무 잘 알고 잘 이겨나가고 있지만 나중에 너무 힘들때 적어도 한사람은 이렇게 말한다는걸 알아줘 할 수 있는데까지 하겠다는 마음 그리고 깊이있고 가치있는 꿈을 가졌으니까 레더는 꿈을 이룰꺼야 초등학교 나이에는 무언가를 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 잖아 그 어린 나이에 그 큰 아픔을 받아들이고 꿈을 꾼다는 것 자체가 대견한거 같아 레더 멋있어 그런 상황들에서 무너지기 쉬운데 레더는 반대로 더 강해져서 다행이야 이건 그냥 말해주고 싶어서 그리고 내가 응원할께 꿈을 찾은 걸 진심으로 축하해 , 그리고 레더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레더에 때가 됬을때 꼭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래♥️ 그리고 레더가 해준 예쁜 말들 진심담긴 말들 꼭 기억해 둘께 진심으로 고마워🤍

>>26 목적의식, 가치관을 알았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난 꿈도 내 가치관도 솔직히 알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어서 레더 그 두가지를 찾아낸거 축하해! 누가 나에게 그런 말을 해주었어 꿈을 찾기전에 너에 정체성과 가치관을 먼저 찾으라고 그러면 된다고 그러더라고 레더는 이미 다 있어서 그 꿈이 시간이 지날 수 록 단단해지겠다 그 꿈 꼭 이루어지기를 바래😊💕

>>27 꿈을 찾은걸 진심으로 축하해! 간호사와 약사 둘다 멋있는 꿈이다😊 그 꿈 꼭 이루어 지기를 바래💗

성적도 안되면서..약사가 꿈인 나레더ㅠㅠ 될 수 있을까..? 진짜 되고싶은데 고1 성적을 3.7 이따구로 받아놔서ㅠ 고2고3때 올 1등급을 받아도 평균등급이 2점대야...하ㅠ 막막하네..

>>31 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몰라! 하지만 꿈을 못 이룬다는것도 아니야 고2,고3 끝날때 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잖아 할 수 있어! 그 기회 지금에 두려움이나 걱정 때문에 놓치지 않기를 바래 레더는 자책하지 않아도 돼 레더는 누구보다도 레더는 레더에 꿈을 이루기 위해 뭐가 중요하고 뭐가 우선인지 너무 잘 알고있어 그것뿐만 아니라 레더는 그냥 막연하게 “난 약사가 될꺼야” 가 아닌 간절하게 “난 꼭 약사가 될꺼야” 라는 의식을 갖고 있는거 같아 그러기 때문에 아마 남보다 레더는 레더 스스로를 더 암격하게 대할꺼 같아 아니라면 미안해 지금 성적 괜찮아 아직 고1이니까 지금은 과정이니까 레더가 어떻게하면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지에 더 집중하자! 그렇게 하나씩하나씩 목표를 이루어가다 보면 꼭 이루어 질꺼야 기죽지 말고 너무 자책하지 말고! 내가 여기서 응원하고 있을께 너무 힘들때 가끔와도 돼 들어줄께 난 레더에 꿈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래♥️

>>32 레주우ㅠㅠㅠ 😭말 너무 이쁘게 해줘서 고마워..새벽에 시험기간인데 공부도 잘 안되고 가족들 문제때문에도 좀 힘들고 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고 해서 정말 막막한 심정으로 레스 남겼는데 이렇게 위로받을 줄은 몰랐어..힘이된다😊 일단 앞으로 정말 한번 열심히 해볼게 이번 시험부터라도 완전 열심히 준비할거야!! 이렇게 최선을 다하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원하는 꿈이 이루어져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진짜진짜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 레주도 언젠가 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래!!

>>33 공부가 잘 안되는건 당연한거야! 레더도 처음 배우는거 잖아 그러니까 괜찮아 하나씩 알아가는거야 , 힘든 와중에도 바로 포기하지 않고 버틴 레더가 진짜대견한거야 이거 잊지마. 나도 너무 고마워😊💕 위로 됬다니 ㅠㅠ 진짜 다행이다 , 꼭 건강 챙겨가면서 공부해!! 화이팅!!💗🤍 그리고 레더 꿈 찾은거 진짜 진심으로 축하해♥️

누군가의 삶을 조금 더 연장시켜주어 그 누군가를 행복해지게 만들고 싶어서 의사가 되고 싶어.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 만큼 마음이 따뜻해지는 게 없고, 또 결국에는 그런 기억들을 가지고 힘든 시기에도 살아남는구나 싶었어. 누군가를 도와주고 고맙다라거나 조그마한 사탕 같은 걸 받으면 기분이 엄청 좋아져서 나는 아픈 사람들을 내 힘으로 치료해주고 싶어.

난 하고 싶은 게 많아서 항상 고민이었는데... 어릴 땐 멋모르고 의사 되고 싶다고 했다가 한창 보석이랑 반짝거리는 거에 빠진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지는 세공사였어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 쓰는 거에 관해서 꾸준히 칭찬을 많이 들어서 그랬는지 작가도 꿈이었고(이건 언제 희망했었다고 하기가 뭐한게 애기때부터 쭉 글 쓰는 삶...?을 꿈꿨어서 ㅋㅋㅋㅋㅋ 약간 난 00도 하면서 글도 쓸 거야! 이런 느낌)애들 가르치는 게 좋아서 선생님도 꿈이었어 특히 역사랑 국어가 좋아서 역사학자가 되거나 국어국문학과 가서 중고등학교 교사가 하고 싶었고 운동도 예술도 공부도 좋아서 경찰이 꿈이었다가 음악 선생님이 꿈이었다가...이거 말고도 되게 많은 직업을 하고 싶어했던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직업적인 꿈 말고 그냥 인생 전체의 가치관?으로 따지자면 나도 >>26 레더랑 비슷하게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땐 몰랐는데 항상 돋보여야 하고 남다르거나 뛰어나야 한다는 강박 아닌 강박이 있기도 했고... 아니면 누구나 선망할 만한 사람이 되고 싶어!! 뭐 누구든 다 그렇겠지만...? 이런 생각 때문인지 지금 내 가장 큰 목표는 예고에 가는 거야. 사실 나도 내가 악기를 전공하고 싶어 하는 것이 내가 특별하다는, 혹은 특별해야 한다는 내재된 의식 속에서 나온 건지 진짜 악기가 좋아서 그런 건지 헷갈릴 때가 많아. 하지만 어쨌든 난 악기를 연주할 때 그 이유가 무엇이든지 간에 제일 행복하고 그래서 이 길을 계속 가려고 하는 것 같아. 나도 음악을 전공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힌지 얼마 안 됐어 다른 애들에 비해 엄청 늦은 거고 그만큼 시행착오나 그런 것도 많았지만 그런 경험이 결국은 나에게 더 도움이 됐을 거라고 생각해! 레주도 꿈을 모르겠다고 했지만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결국은 너에게 맞는 길을 찾게 되지 않을까 싶어 ㅎㅎ 설사 찾지 못했다고 해도, 직업적인 꿈과 목표가 꼭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직업은 직업대로, 너의 꿈은 꿈대로 가지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레주도 꼭 꿈을 찾길 바랄게!!

미술 대학 교수이자 사업가이자 작가가 되고 싶은 중생이야 ㅎㅎ 하지만 노력은 안하는! 사실 하고 있지만 부족하지 뭐

난 공기업취직하고 싶어.. 고졸채용으로! 돈 빨리 벌어서 하고싶은거 빨리하려구

걍 안정적이고 보수 괜찮은 직장 다니기 대학을 존나 가고싶진 않음 필요에 따라 가야된다면 가야겠지만 아니면 공무원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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